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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내용은 30페이지도 안 되고 이후는 죄다 번외편이라니... 이럴거면 차라리 10권에서 본편 끝내고 11권은 번외편 모음으로 내주지... 그래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이렇게 또 하나의 만화가 작별이구나... 이 만화 최대의 화병유발 요소인 린이 부디 앞으로는 책임감 갖고 유우에게 상냥하게 대해주기를... 뭐~ 20년 가까이 뒤틀린 성격으로 지낸 녀석이 간단히 변하는 일 따위는 없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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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러브 11권 _ 호시모리 유키모 리뷰입니다. 길고 길었던 대장정의 끝이 11권으로 나네요. 11권은 완결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친구들이 시간이 흘러 4년뒤 유우와 린은 결혼을 하게 되고, 다른 친구들도 프로포즈를 하거나 왕자님이 나타나는 듯 모두 해피엔딩이 되는 내용이네요. 11권까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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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우이러브 완결권. 일본에서는 우이러브 영화화됐던데.. 응 안보는걸로....차라리 애니를 만들어주세요.. 항마력딸려서 진짜 드라마는 못보겠다. 내가생각했던 여주남주가아니야... 무튼 나 이거 욕하면서 본 거 같은데 끝나니까 그래도 시원하다. (아쉽지는않음) 원래 내용은 그냥 그랬고, 작화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보기시작한거라서 크게 더 할말이없음.. 뭐 그래,, 린이랑 유우 너네는 당연히 결혼할줄알았어..린이 가만 뒀겠냐.. 근데 조금 당황스러운게 마지막권 최종화에서 한방에 끝내버린부분..띠용.. 결혼하고 끝. 결과적으로 다들 해피엔딩인거같아서 다행이지만 이정도였으면 그냥 10권에서 끝내지그랬냐.. 최종화가 30페이지 정도이고 나머지는 다 번외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작가가 연재중인 '사랑하는 레이지' 번외편도 슬쩍나옴 음.. 그래요... 무튼 그림체는 정말정말 사랑스럽다. 특히 유우가. 그림때문에 중간중간 엄마미소 발사.. 사랑스러운 그림체에 비해서 내용은 정말 뻔했고, 또 여주남주 성격 둘다 매력적인부분은 찾을 수가 없었고, 오히려 남주친구 케이타가 굉장히 매력있게 보였다.. 또 개인적으로 호시모리 작가가 내놓는 순정만화 내용은 나와 맞지 않는 거같기도하다.. 요새 순정만화인데도 유치하지않은 순정만화들이 많아서 그런지 그래서 우이러브가 좀 더 유치하게 느껴진거같기도 하다. 이걸 '사랑하는 레이지'를 구매해서 읽고나서 확실히 느꼈다. 그래서 사랑하는 레이지는 지금 3권(?)까지 모았지만 하차할거같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