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존감과 긍정적인 마음을 키워주는 이야기입니다. 동물 캐릭터들이 유쾌하고, 상황이 재미있어 아이가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요청합니다. 어른이 읽기에도 부족함 없는 책입니다. 다른 시리즈는 좀 별로 더라구요. 저는 이 책이 제일 나아요. |
| 작다, 크다는 누가 결정하는 걸까요? 자기 의견만 옳다며 다투는 두 털북숭이를 보며 "아~ 누군가에게 나는 크기도 하고, 작을 수도 있구나."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작다, 크다로 다투고 싸울 게 아니라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면 되는게 이 책의 가장 중요한 쟁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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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에도 2~4세, 4~6세에 적합한 책이라고 나와있는데, 나는 곧 8살 되는 아이에게 이 책을 사주었다. (안) 시리즈로, 영어와 쌍둥이책이길래...도서관에 영어책이 있어서 빌려주는 김에 한글책을 사주었는데, 아이에게는 그림이 재밌고 내용이 쉬워서 그런지 쉽게 접근했지만 진짜 5분도 안되서 다 읽고, 책을 덮었다. 조금 아쉽긴 했지만, 이후 영어책은 술술 읽어가면서 엄마 이거 내용알기때문에 영어책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어. 라고 말해줘서 그나마 안도했다. 6세까지는 인성을 기르기에, 재밌게 동화책으로 풀어가니깐 지루하지도 않고 교훈적으로 가르치는 학습서의 느낌도 전혀 들지 않아서 적합한 책인 것 같다. 조금 더 일찍 이 책을 알았다면... 아쉬움이 남는다. 6세 이전 친구들에게는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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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펜 ㄷ힌다그래소ㅠ샇는데 큰 의미없고 ㅎㅎㅎ 내용도 아직 잘 재밌나...? 싶어요 좀 난해한거같은 몰라요 제가ㅜ이해를 발 못해서그런가... 재밌나... 머르겠아요 ㅎㄹㄹ 우선 킵인데ㅜ나중엔 재밓어하겠죠 좀 더 크면 ㄹㅎㄹ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