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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책으로 즐겁게 영어공부~ 이건 아니야 시리즈
요즘들어 영어 공부에 눈을뜨기 시작한 육아맘 ㅋ 그래서 쌍둥이책들이 엄청 관심이 많아지더라구요 최근에 알게된 시리즈 이건 아니야 시리즈! 쌍둥이 책으로 만나봤어요 ㅎ
영어 책은 여러번 보게 되잖아요? 이렇게 간단하게 써져였는게 저도 처음엔 덜 부담되더라구요 ㅎ 아이도 마찬가지지요 ㅎ
물론 점차 이렇게 긴 문장들도 들어야 하는 시기가 오기만을 기다리고있답니다 ㅎ 영어책을 보여주면서 한글로 먼저 보여주면 아이들이 영어책을 보여줘도 부담감이 덜한지 잘보더라구요 ㅎ
그래서 한글로된 책을 먼저 보여주고 있어요 일단 저도 내용을 알아야 좀 억양을 살려 영어를 읽어줄수 있거든요 ㅋ 물론 세이펜도 되니 읽어주는 부담감이 덜하긴 해요 ㅎ 저희 집은 세이펜으로 찍어서 듣고 제 목소리로도 듣고 하거든요
이 책의 주인공은 개구리에요 물을 무서워 하는 개구리이지요 이 책을 보다보면 자신이 물을 무서워 하는 걸 숨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이 등장해요 사실 그 모습들이 좀 웃기게도 보여요 ㅋ 우리 아이도 그 장면들을 보면서 웃더라구요 ㅎ ![]() 이 책을 읽는 저와 개구리가 마치 대화하는 듯하게 진행되는데요 자신의 이 비밀을 다른 사람들이 아는 걸 무서워하는 이 개구리가 우리에게 자신의 두려움을 이야기 하면서 이야기는 시작한답니다 그리고 우리와의 대화를 통해 개구리가 부모님에게 자신의 두려움을 이야기 하고 극복해 가는 과정이 담겨졌답니다 그리고 나서 개구리는 정말로 그 문제를 해결할 수있었지요 ![]() 이건 아니야 시리즈는 사회성발달에 도움을 주는 책으로 제가 본 책 말고도 다른 종류의 책들이 더 있답니다 우리 아이가 사회성도 기를수 있고 영어도 공부할 수 있어서 너무나 좋더라구요 잔잔하면서 좋은 내용을 담고 있는 이 책 아주 맘에들어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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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이건 비밀인데...> 영어판 <Can I Tell You a Secret?> <이건 비밀인데...?는 한글판과 영어판으로 모두 나와 있어요. 쌍둥이북인 만큼 제목부터 내용까지 똑같은 문장이 한글과 영어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영어실력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많이 돼요.
<이건 비밀인데...>는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주는 책인 만큼 아이들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이야기예요.
<이건 비밀인데...> 책의 특징은 책의 주인공이 마치 책을 읽고 있는 나에게 이야기 하듯이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주인공이 어떤 일을 겪는지 그저 책 밖에서 지켜보기만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직접 이야기에 참여하는 느낌이 들어서 더 생동감 있게 책을 읽을 수 있어요.
주인공인 개구리의 비밀은 바로 물이 무서워서 헤엄을 못 친다는 것! 하지만 이 비밀을 알아내는 것은 이 이야기의 중심내용이 아니예요. ^^ 오랫동안 숨겨온 이 '비밀'을 부모님에게 얘기함으로써 두려움을 이겨낼 작은 용기를 얻는 게 더 중요한 내용이에요. 개구리의 이야기를 통해 나의 두려움을 이겨내는 방법을 알아볼 수 있고, 개구리의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는 사회에 대해 간접적인 경험을 할 수 있어요.
겉표지 뒷면까지 한글과 영어로 비교해서 볼 수 있는 <이건 비밀인데> 와 <Can I Tell You a Secret?> 쌍둥이북 아이들의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되는 내용과 영어실력을 키워주는 쌍둥이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더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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