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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1권부터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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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신드롬을 일으켰던 드라마의 대사를 읊어주고 싶다. 이게 최선입니까? 탁상캘린더, 79권 단행본, 족자, 텀블러까지 구성은 참 좋았다. 가격도 약간 저렴하게 적당하다고 생각했다. 커다란 상자를 택배받을 때만해도 기대감이 있었다. 그런데 뜯고 보니 이게 정말 한정판 굿즈가 맞나 싶을 정도였다. 이미 한정판 굿즈로 나왔던 피규어를 언급 안 할 수가 없다. 그때도 역시나 굉장한 말들이 많았던 굿즈였는데 이미 한차례 겪고도 이런 퀄리티의 한정판 굿즈를 내다니 속은 내가 바보구나 하는 생각만 든다. 이왕 할 거라면 조금 더 가격을 높여서 더 나은 퀄리티로 뽑아낼 수 있지 않겠는가. 이런 굿즈는 되려 열혈강호 팬들을 우롱하는 것밖엔 안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