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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하기 전까지는 엑셀이 왜 필요한 지 관심도 없었다. 아니, 엑셀이라는 존재 자체에 무관심 했었다. 그러나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 많은 숫자들을 다뤄야 하고, 많은 정보와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기 시작하면서 엑셀의 필요성을 조금씩 느껴갔고, 차츰 엑셀이 없었더라면 이 많은 일들을 어떻게 할 수 있었을까 가슴을 쓸어내기도 하고, 엑셀을 만든 ‘분’에게 존경과 감사를 보내지 않을 수 없었다. 엑셀은 직장인에게는 직장 생활 그 자체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엑셀을 미리 배워두는 것은 쉽지 않고,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은 것 같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엑셀을 사용하고 있지만, 대체 엑셀의 끝은 어디일지 알 수 없다. 이런 기능도 있을까 생각하며 찾아보면 그런 기능이 있다. 그리고 실제 내 업무에서 사용하는 기능은 그리 많지 않고 몇 가지로 제한된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기본적인 엑셀의 기능과 원리 정도를 이해한 후, 실무를 하면서 필요한 기능을 하나씩 익혀 가는 것이 보다 효과적으로 엑셀을 사용하는 방법인 것 같다.
이 책은 제목처럼 처음 엑셀을 접하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듯 하다. 기본적인 엑셀의 기능, 흔히 함수라고 하는 것들과 편집하는 방법들을 소개해 준 뒤, 데이터를 관리하고 분석하는 방법, 데이터를 계산하고 처리하는 방법, 마지막으로 매크로와 VBA를 간단히 설명하고 있다.
나는 중급 사용자여서 매크로와 VBA를 배우고 싶었는데, 이 부분은 생각보다 내용이 부족해서 아쉬웠다. 그렇지만 여전히 엑셀의 기능을 많이 모르는데, 필터 기능을 사용하면서 불편하게 여겼던 점이 있었는데, 역시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다. 원본 데이터는 유지하면서 필요한 조건의 자료만 별도로 뽑아볼 수 있어서 데이터가 방대할수록 유용한 기능이다.
나는 실무에서 부딪치며 엑셀을 배우고, 익혔다. 책도 보고, 구글링도 하면서 다른 고수들의 도움도 받았다. 엑셀을 이용해서 다양한 일들을 처리하면서 느끼는 것은 단순히 함수를 많이 알고 있다고 해서 엑셀을 잘 사용한다고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엑셀을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창의적인 접근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문제 상황에서 어떻게 엑셀의 기능을 이용해서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고민하고, 다양한 함수들을 조합해 보는 것을 연구해야 한다. 그래야 엑셀의 실력이 늘고 업무 효율을 높여갈 수 있다.
나의 경우, 동료 직원과 같은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반나절 정도를 어떻게 엑셀을 이용해서 쉽게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연구해서 몇 가지 함수를 조합해서 방법을 찾아냈다. 업무를 처리하기까지 반나절의 시간이 걸렸다. 동료는 내가 고민하는 동안 일일이 직접 처리해서 반나절 만에 완료했다. 같은 시간이 걸렸지만, 이후 같은 업무를 다시할 때 나는 30분도 안 걸렸지만, 그 동료는 여전히 반나절의 시간을 사용해야 했다. 내 업무에 맞는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많은 고민이 필요하지만 그 이후 업무 처리 속도는 빛처럼 빨라질 수 있는 것이 바로 엑셀의 매력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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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엑셀 독학 공부하려고 구입한 책이에요. 다른 책들에 비해서 이 책은 가격도 저렴하고 예제도 괜찮은 편이에요! 책 디자인도 깔끔하고 설명도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부담스럽지 않게 공부할 수 있고 예제파일은 실제 실무에서도 적용가능할 정도로 자세하게 나와있는것 같습니다. (실제 업무를 할때도 많이 참고하게 되네요.) 독학용, 입문자용, 실무용으로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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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전 처음 입사했을 때 회사 업무자료의 대부분은 한글이나 훈민정음 등 문서작성 프로그램이었다. 하지만 첨차 내부 문건 작성시 각종 수치와 통계자료 등 백데이터를 인용하는 횟수가 늘어나면서 로터스나 엑셀 프로그램을 이용한 페이퍼 작성은 필수가 되어 버렸다. 로터스는 이미 사장되어 버렸고 엑셀이 지존(?)의 자리에 오른 지금 돌아보면 지금도 생각나는게 ‘엑셀 2007’관련 책을 구입해 계속 공부하고 활용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내 엑셀 스킬의 대부분은 거의 엑셀 2007 버전에 머물러 있다. 그래서 늘 엑셀로 문서 작업을 하게 되면 멈칫하게되고 훨씬 빠른 작성 능력을 보이는 후배들에게 흠 안잡히는 선에서 미뤄버리곤 했다.
하지만 더 이상 엑셀의 열등생에서 머무를 수 만은 없는 법. 그래서 선택하게 된 책이 바로 <엑셀의 신과 함께 하는 난생처음 실무엑셀 속성과외>이다. 이 책은 출판사 홈페에지에서 무려 187개에 달하는 예제를 함께 제공하면서 이 책에 나와있는 강의를 실제 시연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물론 이러한 방식이 이 책을 발행한 출판사만의 독특한 특징은 아니다. 다른 관련 출판사나 액셀 연관 도서도 그런 학습 방법을 지향한다. 그래도 이 책의 장점은 다양한 엑셀버전을 모두 섭렵 가능하도록 책 본문 오른쪽 위에 적용할 수 있는 엑셀 버전을 표기해 주고 있어 독자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특히 나처럼 엑셀 2007에만 머물러 있던 독자들에게도 ‘그렇다면 엑셀 2007과 그 이후 버전의 차이점은 무엇이지?’라는 의문을 풀 수 있도록 버전의 차이점이나 발전된 사항을 일목요연하게 비교 설명해 주면서 시작하는 점이 상당히 고마웠다.
예제와 이를 통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만든 직관적인 구성 역시 상당한 장점으로 작용한다. 엑셀을 사용하면 실전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작성 스킬은 물론, 예제를 반복 실행하고 그 실행을 통해 앞으로 실무상에서 빠른 업무처리 능력을 보일수 있을 것이다. 엑셀과 관련해서 저자의 일련의 저서들은 엑셀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갖는 독자들에게 충분한 자신감을 줄 것이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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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수식을 다 썼는데 결과값이 나오질 않는다면? ▶ 필터로 정렬까진 했는데 그 안에서 특정값만 찾고 싶다면? ▶ 주민등록번호 중간에 하이픈(-)은 어떻게 넣는거지? ▶ 반대로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마스킹(*)은 어떻게 하는거지? ▶중복된 셀만 찾는 기능도 있을까? 위의 질문들은 실제로 내가 엑셀을 사용하면서 갖게 된 의문들이다. 엑셀을 어느정도 다루는 실무자들이라면 '이런 기본적인 것도 모르다니?'하고 놀라겠지만 대다수의 사회초년생들은 이런 기본적인 것조차 활용하지 못해 초록창에 검색을 하곤 한다. 더더욱 멘붕이 오는 것은 검색이나 질문을 통해 답변을 얻어도 이해를 하지 못할 때이다. 엑셀을 다루는 작업을 해야 할 때면 항상 나는 쭈구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나의 자존감을 갉아먹기 시작한 엑셀이란 녀석을 정복하기 위해 이 책을 펼치고야 말았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엑셀의 기본서'스런 느낌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실무적인 경험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본인이 현장에서 부딪혀가며 실질적으로 도움을 얻었던 팁을 실었다는 느낌이 더 강하다. 위의 목차를 보기만 하더라도 내가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찾아볼 수가 있다. 예를 들어 중복 값 입력에 대한 것을 알고싶다 하면 목차에서 찾아보고 해당 페이지만 읽어보면 된다. 물론 예제파일이 있기 때문에 다운로드받아서 그대로 실습을 해볼 수도 있다. 단순히 눈으로 읽기만 하면 이해가 되지 않기 때문에 직접 실습할 수 있는 파일의 제공은 이 책의 큰 메리트라 할 수 있다. 첫장에서는 엑셀을 활용할 때 기본인 셀서식을 다루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이어진다. 혹시 엑셀에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했는데 아래와 같이 결과가 나온적이 없는가? 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아래와 같이 나오는 이유를 몰라 매번 당황했었다. 다시 메모장에 써서 복사를 했다가 새로 붙여넣기 하는 등 여러 번의 쇼를 거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이 책은 이런 간단한 실수마저 바로 잡을 수 있도록 세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다음은 내가 실무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었던 VLOOKUP 함수에 대한 설명이다. 이렇듯 목차에서 필요한 것만 찾아서 들어오면 쉽게 내가 원하는 함수에 대하여 실습을 해 볼수 있다. 또한 HLOOKUP함수에 대한 설명 바로 뒤에 자리잡고 있어서 자연스레 두 가지의 함수를 눈으로 익힐 수 있다. 두 함수의 경우에는 천,만단위의 셀에서 일치하는 값을 찾아 원하는 결과 값을 넣을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데이터가 100개 정도 있다면 엑셀고자는 노가다로 어떻게든 일일히 입력하겠지만 정작 100여건의 데이터를 보다보면 눈알이 빠질 것 같은 때가 한둘이 아니다. 그럴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함수를 통해 칼퇴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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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에, 올해는 경단녀에서 벗어나서 아르바이트라도 해보려고 해요. 이력서를 너무나 오랜만에 작성을 해봤는데, 제가 일을 하고 싶어하는 곳에서는 워드사용능력과 엑셀 능력을 물어보더라구요. 자격증은 없지만 엑셀도 잘 할 수 있다고 상급에 체크를 하고 나서, <엑셀의 신과 함께 하는 난생처음 실무엑셀 속성과외>를 보면서 공부를 시작했어요. 엑셀 실력을 상중하로 나눈다면, 제 엑셀 실력은 중 정도는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니 '하' 정도네요. 나중에 일을 시작하고 나서 엑셀 때문에 애먹지 않으려고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20대에 컴활 1급 자격증을 따려고 준비를 했었기에 엑셀 실기 능력도 2급 정도는 될 거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책 속의 주인공을 보니, 컴활 자격증을 따고도 실무엑셀과는 차이가 있나 봐요. 엑셀로 더하고 빼는 등의 계산을 하고, 표를 그리는 것이 다라고 생각했던 저는 완전 엑셀 바보였어요. 엑셀은 계산기보다 훨씬 똑똑한데다 그보다 훨씬 더 다양한 능력이 있더라구요. 엑셀로 폼나게 다양한 서식도 만들 수 있고 데이터 분석도 할 수 있어요. 엑셀의 다양한 기능 중에서 겨우 자료 정리하고 계산기 기능을 쓸 줄 안다고 이력서에 '상'이라고 썼다고 생각하니 거짓말을 한 것 같아서 너무 부끄러웠어요. <엑셀의 신과 함께 하는 난생처음 실무엑셀 속성과외>로 열심히 공부하면 거짓말이 없어질 것 같아서 더 열심히 공부했어요.
엑셀을 다시 사용하면서, 숫자에 천 단위 구분기호를 표시하는 걸 잊어먹어서 한참을 헤맸어요. 이 정도는 기본으로 하던 현역 때와는 달리, 지금은 엑셀의 사용법도 너무나 많이 잊어먹고 있더라구요. <엑셀의 신과 함께 하는 난생처음 실무엑셀 속성과외>는 실무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기능들을 예제로 설명해주기 때문에 바로바로 기능을 익힐 수 있어 좋아요. 천 단위 구분 기호를 사용하는 것도 알고 보면 너무나 쉬워요. [홈] 탭 - [표시 형식] 그룹에서 [쉼표 스타일]을 클릭하면 천 단위 숫자마다 쉼표가 표시되는 회계형식으로 바뀌네요. <엑셀의 신과 함께 하는 난생처음 실무엑셀 속성과외>로 공부하고 나면 엑셀도 참 쉬워요. 이번에 이력서를 넣은 곳에서 일을 하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엑셀의 신과 함께 하는 난생처음 실무엑셀 속성과외>를 옆에 끼고 일을 하면 어떤 회사에서라도 엑셀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일은 없을 것 같아요. 회사에서 사용하는 엑셀 때문에 골치가 아픈 분이라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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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축키에 데이터입력, 관리, 분석, 서식작성, 각종 수식들, 거기에 매크로에 VBA까지~ 정말 기초수준인 것부터 어느정도 숙련이 되어있는 사람들까지 전부 다 얻어갈 것이 있는 엑셀의 신과 함께 하는 난생처음 실무엑셀 속성과외. 책을 미리보면 이렇게 해당 엑셀버전도 적혀있고 예제파일에 팁까지 적혀있더라구요. 참조할 페이지도 있어 혹시나 순서대로 보는 게 아니고 그때그때 필요한 걸 보다가 모르는 것이 있을 때 참고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어요. 해당 엑셀버전이 아닌 다른 하위버전용 호환설명도 적혀 있어 엑셀 버전이 어떤 버전이건 따라할 수 있게 되어있어 좋았습니다.
제가 가장 눈여겨보고 유용하게 생각되는 페이지 소개해드려요! 앞서 말씀드렸던 원드라이브/모바일앱 부분인데요. 다른이름으로 저장-원드라이브-로그인하면 원드라이브에 저장을 할 수 있거든요. 그럼 자신의 클라우드에 저장이 된 셈인데요. 언제든지 다운해서 사용할 수도 있고 수정도 가능하니 굿! 저장한 파일은 네이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홈페이지의 원드라이브 목록에서 이용가능해요! 무료가입자들에게도 무료용량을 제공하고 있으니 굿굿~ 다른 사용자와 동시에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 가장 마음에 쏙드네요. 갑자기 대량의 데이터를 시간제한을 두고 수정하게 되면 혼자보다는 함께 작업하는 편이 편리하니까요. 검색하다 발견한건데 저자가 20년 2월 22일 오후 2시에 홍대입구 근처에서 특강도 진행한다고 해요! 저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특강비도 무료라고 해서 저도 한번 가볼까 솔깃합니다. 피벗테이블, 브이룩업, 섬이프스로 실무보고서 작성할 수 있게 하는 특강인데 선착순 마감이라고..! 업무처리속도도 빨라지고 데이터 관리와 분석도 잘하고 시각적인 보고서도 만들 수 있게 되어 좋은 엑셀의 신과 함께 하는 난생처음 실무엑셀 속성과외~ 꼭 특강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업무능력향상을 위해 괜찮은 실용서같아 좋네요! 새해에는 엑셀능력향상을 위해 초단기로 공부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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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업무를 하다보면 엑셀을 사용해야 할 때가 많죠? 그런데 어떤 작업을 해야 하는데 엑셀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찾아보기 쉬운 엑셀 책 한 권이 책상에 꽂혀있다면 참 좋겠죠? 물론 적당히 몰래 봐야겠죠?^^ 엑셀 잘 하시는 분에게 늘 물어보기도 부끄럽고 일 부탁하기에도 민망하잖아요. 아는게 힘이죠. ^^ 집에서 엑셀 공부하기에도 아주 좋아요. 황금부엉이 출판사의 '엑셀의 신과 함께 하는 난생 처음 실무엑셀 속성과외'는 회사에서 진짜로 사용하는 예제 187개가 포함되어 있어서 이 책 한 권으로만 예제 문제를 풀면서 엑셀 공부하고 나면 어느새 엑셀고수가 되어있을거예요. 엑셀은 아무것도 모르신다고요? 괜찮아요. 엑셀 설치부터 단축키, 함수, 오류 해결법까지 책 한 권에 다 들어있으니까요. ^^ 엑셀은 2007년, 2010년, 2013년, 2016년, 2019년, office365 버전도 다양한데 내가 사용하고있는 버전도 가능할까 궁금하죠? 예제마다 어떤 버전이 가능한지 제일 위에 표시되어 있어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요. 엑셀을 잘하게되면 업무처리 속도가 빨리지죠. 업무속도가 빨라지면 여유시간도 생기고 칼퇴근도 할 수 있겠죠? ^^ 데이터 관리와 분석도 잘하게 되고 시작적인 보고서도 잘 만들수 있게 되죠. ^^ ㅎㅎ 현업에서 사용하는 꼭 필요한 고급 기능도 많아서 업무하실때 여러모로 유용한 책이네요. 하루 30분씩 2주만 엑셀공부에 투자하셔도 엑셀을 몰라서 눈앞이 캄캄해지는 일은 없을거에요 ^^
엑셀 기본은 어느 정도 알지만 조건과 일치하는 값의 합계를 구하고는 싶은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 알고 싶다 싶을 때는 책을 펼치면 제목만 봐도 내가 어느 부분을 펼쳐서 봐야할지 딱 알 수 있어요. 게다가 알기 쉽게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엑셀지옥에서 엑셀천국이 될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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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로 업무를 할 때는 기초 부분만 알아도 될 때도 있지만 고급 기능을 알아야 처리할 수 있는 업무도 생기게 마련이죠. 예를 들면 근속기간을 엑셀로 알아내야할 때 근속기간 구하기 제목만 딱 보고 이 페이지대로만 해도 쉽게 업무처리를 할 수 있답니다. 다른 좋은 자료도 한가득이에요. ^^ 엑셀 고급기능도 꽤 있어서 집중력있게 열심히 즐겁게 공부해본다면 회사에서 엑셀업무로 버벅거릴일은 없을것 같네요. 여러가지함수들이 많지만 책의 예제와 함께 한문제씩 연습삼아서 풀어나간다면 이제 엑셀로 재미있어질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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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에도 단축키가 있듯, 엑셀 에서도 더 빨리 작업 할 수 있는 shot key가 있다. Alt + H + K 는 천 단위로 구분할 수 있는 구분 기호가 적용된다. Alt + A + C 는 필터를 지울 수 있다. 이런 방식으로 여러 가지 빠른 효과 적용이 가능하다. 사무직 신입으로 근무할 때 직장 상사가 마우스를 적게 사용하면서 키보드로 빨리 수식창을 불러 들여와 작업을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데, 느릿느릿 해당되는 리본 메뉴를 일일이 보고 확인했던 경험이 있어서 단축키의 정보는 반가운 부분이었다.
책에선 이런 빠른 핫 키를 일일이 정리 해 두지 않아서 직접 엑셀을 키고 자주 사용하는 단축키를 직접 찾아야 한다. 이 부분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다. 46 page 의 skill up 의 작은 박스처럼 실무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축키의 목록을 하단에 첨부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정리된 리본 메뉴 실행의 예시는 엑셀을 키면 단축키로 확인할 수 있다. 너무 많기 때문에 실무에 쓰이는 몇 가지의 단축키를 미리 알아 두면 좋을 것 같다. 입문자들을 기준으로 가장 기본적인 서식을 적용하는 법부터 실무에 빈도가 높은 함수를 사용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책은 한글판을 기준으로 하고 있어서 실무자가 영문판 엑셀로 따라서 공부하고 있다면, 일부 서식의 서식 코드를 영문으로 바꿔 입력해야 한다. 예를 들면 Ctrl + 1 로 셀 서식 상자를 불러 들일 때, 형식을 한글판에서는 [파랑]@ 로 지정하면 되지만, 영문판 엑셀의 경우는 [blue]@로 입력해야 하는 등 엑셀을 어떤 버전을 사용하고 있느냐에 따라 유의해야 할 점이기도 하다.
실무에서는 간단한 함수는 왠만한 직장인들 모두가 사용할 줄 안다. 그래서 중첩 함수를 사용할 때 많이들 실수를 한다. 활용도가 높아 고차원 적인 함수라 생각하는 것이 IF함수, 즉 중첩 함수인데, 이런 중첩된 함수를 실수 없이 구사 할 줄 안다면, 다른 함수 또한 어렵지 않게 작성 할 수 있다. 따라서 책에서 가장 유용했던 부분은 조건에 따른 다중 결과 값을 표시 할 수 있는 IF 함수의 중첩 부분이었다. 책의 이름이 난생 처음 실무에서 사용하는 엑셀이기 때문에 고차원 적인 함수에 대한 부분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하지만,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든다. 눈에 보기 편하게 TIP을 제시하고, 수식을 깔끔하게 정리해준다. 일단 입문자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기본기를 다시 공부 할 수 있어서 실무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도 보면 자신이 몰랐던 부분을 몇가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일이든 당연하지만, 엑셀은 계속 따라하고 직접 실무에서 꾸준하게 해보는 것이 실력이 많이 느는 것 같다.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구성의 엑셀 책이라. 고급 사용자가 아니라면, 입문자와 중급자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책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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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엑셀 지침서를 봤어도 결국 또 쓰는기능+노가다를 반복하며 업무를하기에 나의 엑셀생활에 도움과 자극을 줄 도서는 항상필요하다. 엑셀의신과함께하는 난생처음실무엑셀 속성과외 이책은 187개의 실무관련 예제를 짧막짧막하게 다뤄서 한개한개 따라하기 쉽게 만들어놓았다! 187개의 예제도 다 다운받을수 있다. 그리고 예제마다 엑셀 버전별로 되는것과 안되는것도 일일히 표시되어있어서 헛수고를 할 필요도 없다. 반복하지 않으면 다 잊어버리는 인간이기에 책을 회사로 아예 들고와버렸다 특히나 IF 함수와 COUNTIF함수는 매번 쓸데마다 헷갈리기 일수인데 엑셀속성과외 책에서 이해가기 쉽게 따라할수 있게 정리를 해놓아서 눌값을 보지않고 쉽게 패스할수있었다. 울회사 팀장님처럼 신들린 손가락(키보드로만 엑셀을함)이 되긴 힘들겠지만ㅎㅎ 여기있는거 한번씩은 따라해보면 얼추 비슷해지지않을까 엑셀관련 단축키나 회사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부분들이 꽤 많이 있어서 책꽂이에 꼽아놓고 수시로 꺼내봐야겠다. 목차가 세분화 되어 나와있어서 엑셀에서 당장 사용해야하는 부분도 금방 찾을수가있다. 하루에 30분씩 투자하면 2챕터씩 해서 2달이면 마칠수있겠다. 컴활2급 자격증이 썪어가고있다. 긴과정이만 엑셀능력 향상을 위해 올해의 목표로 잡고 도전고고! 고급엑셀을 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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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실무엑셀 속성과외
지은이 심지은 펴낸곳 황금부엉이(㈜첨단의 단행본 출판 브랜드) 발행일 2020년 1월 6일
20년 전이었던 2000년, 입사 첫 한 달이 지나자 전월 실적을 엑셀로 제출하라 한다.
나는 문과. 엑셀과는 초면.
컴퓨터를 뒤져 전임자가 남기고 간 실적 관련 엑셀파일을 찾았다. 수식이 망가질까봐 숫자 하나 지우고 고칠 때 마다 소심한 신입사원은 손이 떨리고 피가 차게 식는 경험을 하며 제출했던 기억이 있다.
근무했던 곳이 회계를 다루는 부서 외에는 엑셀활용이 다소 낯설었던 곳이었으나 급속도로 빠르게 오피스 프로그램이 보편화되면서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빠른 시간에 오피스 프로그램을 독학으로 마스터해 지금은 나만의 가계부를 엑셀로 만들어 사용하기에 이르는 등 엑셀을 일과 가정 전반에 친숙하고 자연스레 활용하고 있다.
돌이켜보면, 완전 초초초보일 때는 용어부터 시작해 교재 내용이 대부분 이해가 어려워 바로바로 활용해야 하는 급한 상황에서는 인터넷 검색으로 하나하나 익혀가던 시간들이었다. 시간을 거슬러 그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시간과 노력이 낭비되는 일을 줄였으리라. ‘난생처음 실무엑셀 속성과외’는 엑셀이 초면인 엑셀 새내기부터 나처럼 두서없고 체계적으로 배우지 못한 엑셀 무법자들에게도 너무나 감사한 책이다.
저자 또한 머리말에서 나처럼 회사생활을 하며 엑셀과 인연을 맺었고 우여곡절을 겪었다고 소회하고 있다. 후에는 재능기부 형태로 소규모 강의를 하며 엑셀을 다루는 실무진들을 만나며 보다 진일보된 작업 노하우와 테크닉 알려주는 실무형 수업을 했다고 한다. 이런 분이 21세기형 인재이다. 강의를 하며 현장 중심에 서서 엑셀이 어렵게, 비능률적으로 다뤄지고 있는 것을 보고 저자는 보다 쉽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재를 만들고자 결심했으리라.
난생처음 실무엑셀 속성과외의 구성은 스텝 1-엑셀과 친해지기, 스텝2-폼나는 서식 만들기, 스텝3-친절한 엑셀의 똑똑한 데이터 관리법, 스텝4-데이터 분석의 끝판 왕, 스텝5-계산기보다 함수, 스텝6-칼퇴근의 비결. 총 6개의 영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MS오피스 설치하기부터 상세하게 안내되어 있어 초심자도 직관에 따라 책의 단계별 스텝을 따라가다 보면 엑셀에 대한 자신감과 능숙함을 장착하게 될 것이다.
문과출신에게 데이터를 분석하고, 함수라는 단어를 직면했을 때 없던 체기도 있게 하는 제3의 힘이 있어 좀처럼 실력이 나아지지 않는 답답함이 반복되기만 하였었다. 그럼에도 천천히 책의 예제를 차근차근 포기하지 않고 따라 가다 보니 용어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다른 사람에게 체계적으로 설명해 줄 수 있는 실력도 늘어간다. 나처럼 한권으로 입문부터 어려운 함수까지 독학하고 싶은 이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출판사의 홈페이지에 실무에서 실제 사용하는 187개의 예제가 포함된 파일이 다운로드까지 가능한 것은 이 책이 가진 큰 장점이다. 우리에게 너무나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실무자와 입문자 모두를 아우르기가 쉽지 않은데 현장에서 필요한 것을 찾아내어 바로 적용할 수 있게 책으로 출간해주신 작가님이 존경스럽다. 직장인들 책꽂이 한 가운데에 바이블처럼 꽂혀 있을 자격이 충분하다. 저자의 또 다른 책인 ‘엑셀의 신, 회사에서 쓰는 실무엑셀’엔 무려 300가지의 예제가 제공된다고 하니 그 책 또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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