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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을 도와주는 마술사 클럽> 최근에 아이가 읽고 있는 또 다른 동화 시리즈인데요, 이번에는 2권을 만나보았어요. 1~3권까지 나와있는 것 같네요.
요즘 애들, 별다줄이라고 별걸 다 줄이길 좋아하잖아요. 이 책 역시, 고도마 클럽 하면 '고백을 도와주는 마술사 클럽' 이라는 것 정도는 알아야 진짜 이 책 읽은 거에요. 요즘 초등 아이들처럼 통통 튀고 재미있는 컨셉의 책이랍니다.
<고백을 도와주는 마술사 클럽>은 고도마 클럽을 중심으로 신기하고 멋진 마술의 세계는 물론, 초등학생들의 아직은 서툴지만 설레는 연애의 감정을 다룬 이야기에요. 고도마 클럽은 고백을 도와주는 마술사들로 친구들의 마음을 마술로 이어 사랑 고백을 성사시키는 작전을 수행한답니다. 그 작전이 늘 성공하는 건 아니지만 말이죠.
매직코인은 고도마 클럽 아이들을 마술사들의 꿈의 성인 매직팰리스로 초대합니다. 하지만 매직팰리스에 가기 위해서는 공포의 매직키를 찾는 미션을 먼저 완수해야 하죠.
매직키를 찾던 고도마 클럽은 정체모를 누군가의 방해로 고백 작전을 망치고 귀신 소동에 휘말리게 됩니다. 귀신 소동을 일으킨 범인과 맞서기 위해 무시무시한 저주에 걸린 폐가에서 고도마 클럽의 운명을 건 오싹한 마술 대결이 펼쳐집니다.
고도마 클럽이 마술 대결에서 승리하고 귀신 소동의 범인을 밝혀낼 수 있을지, 또 공포의 매직키를 찾는 미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죠.
1편보다 훨씬 더 스펙터클하고 화려하게 느껴지는 스토리라 딸 아이가 영화보는 것처럼 재미있게 읽었다고 하네요. 이번 편에는 귀신이나 폐가처럼 공포 요소도 더해져 더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
본격적인 마술 대결이 펼쳐지면서 실제 마술을 감상하고 있는 것처럼 묘사된 페이지들도 재미있었고, 미스디렉션 같은 마술 용어도 알게 되어 마술과 한층 더 가까워진 기분이 들더라고요.
순정만화 같은 말랑말랑한 감성의 일러스트도 매력 포인트인 책이라 특히 초등 여자 친구들 정말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딸 아이가 3권도 너무너무 기대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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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들에게 알콩달콩 연애 감정을 누군가에게 전달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죠. 상대방이 나와 같은 마음이라면 좋을텐데 그렇지 못할 경우 너무나도 끔찍할 것 같아요. 자신에 고민을 도와주는 고도마 클럽이 있다면, 마술에 푹 빠진 초등학생 마술사들이 도와주는 고도마 클럽!
고도마 클럽 친구들의 마음을 마술로 사랑고백 작전 성공할 수 있을지
고도마 클럽의 사랑 고백 작전 시작해 볼까요? 연애와 마술의 환상적인 하모니, 고도마 클럽의 사랑 고백 작전! 1권에 이어서 2권으로 만나보는데, 1권 보다도 등장인물들이 더 많아졌다는 것 바로 알 수 있죠. 그럼 2권에 등장인물 찾아볼까요? 앵무새 블링과 함께 동물 마술을 펼치는 오하라, 카드 마술에 뛰어난 최영하, 마술 의상과 분장에 관심이 많은 미래의 스타일리스트 노황태,
마술은 보고도 믿기 힘들어서 사람의 속마음을 표현해주는데, 효과적일지 너무 궁금해지는데, 직접 내가 마술로 사랑 고백을 할 수 있다면? 마술을 열심히 연습하며, 고백하는 날을 위해서~ 고백을 받아주지 않더라도 나만에 마술실력은 남아있을텐데, 준비하는 마음과 열의가 대단하죠. 고도마 클럽 앞에 나타난 매직코인은 아이들을 세계최고마술사들이 모이는 꿈의 장소 매직팰리스로 안내해 주죠. 매직팰리스에 가기위한 미션! 공포의 매직키를 찾아야만 한다는데, 어떻게 매직키를 찾게 될지? 이야기에 흥미도는 더욱 높아만 가죠. 저주 받은 폐가에서에 고도마 클럽의 흥미로운 이야기 오싹한 공포 마술이 정말 매려적인 부분인데요. 고도마 클럽의 운명을 걸게 되는 한판 승부 열심히 빠져들며 보게되네요. 가위 그림자로 장미를 싹둑 자르는 공포 마술에 잘린 장미를 다시금 꽃피우게 하는 고도마 클럽의 제너럴 매직은 더욱 몰입하게 되는 부분인데요. 마술쇼를 보면 주로 등장하게 되는 마술쇼를 관람하는 관객들을 자신이 원하느 방향으로 돌리는 미스디렉션, 물건을 손가락 사이에 감추게 하는 핑거 팜, 매그니파이라는 순식간에 작은 것을 크게 만드는 등에 놀라운 마술 요소가 주는 재미는 더욱 자신에게 마술에 세계에 빠져들게 만들죠.
사랑 고백을 도와주는 마술사들의 이야기로 마술에 대한 이야기라 더욱 흥미롭고, 빠져들 수 있는 책으로 상상력까지 커기게 되는데, 한번 읽고 다시 읽어보고 싶어지는 직접 자신도 배워보고 싶은 마술들이 등장하고 있어서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아들, 마술하면 이젠 분석하며 보게 된다니 놀랍죠! 마술도 열심히 배워보며, 책읽는 즐거운 시간으로 초등고학년에 첫사랑에 감정을 배우게 되는 아이들에게 특별함이 가득한 책이 되어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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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을 도와주는 마술사 클럽> 2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술 이야기라서 1권을 단숨에 읽은 것 같아요. 1권에서 하라는 코인맨으로부터 금빛 매직코인과 메시지가 적힌 플레시 페이퍼를 받았어요. "매직코인이 선택한 여러분을 마술사들의 성으로 초대합니다! 매직팰리스로 가기 위한 다음 미션, 공포의 매직키를 찾으세요." (17p) 할아버지가 쓰던 것과 똑같은 박하향 플레시 페이퍼는 불꽃을 일으키며 순식간에 타 버렸어요. 그걸 보며 하라는 해외 공연 중에 사라진 할아버지를 떠올렸던 거예요.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공포의 매직키'를 찾지 못했어요. 더군다나 고도마 클럽이 고백 작전을 펼칠 때 검은 새가 나타나 끔찍한 장면이 연출되면서 망친 데다가, 학교에서는 귀신 소동이 벌어졌어요. 아이들 사이에서는 그 귀신 소동이 고도마 클럽 때문이라는 가짜 소문까지 돌고 있어요. 매직프린스 마술학원에 새로 들어 온 수강생 이지수는 4반에 전한 온 친구예요. 지수는 아이들이 유튜브에 올린 마술 대회 영상을 수십 번 볼 정도로 팬이라고 했어요. 영상에는 관객석에서 "매직프린스 마술 학원의 자랑!"이라 쓰인 플래카드를 들고 있는 아빠와 삼촌의 모습이 휙 스쳐 지나갔는데, 그걸 보고 찾아온 모양이에요. 지수는 고도마 클럽 아이들과 고백 작전에 함께 있다가 끔찍한 장면을 목격했는데, 이후 학교에서는 혼자 화장실에서 귀신을 봤다며 충격을 받았어요. 이상한 건 학교에서 귀신이 나타났다는 장소에서 고백 작전을 방해했던 피 묻은 발자국이 있었다는 거예요. 도대체 누가 이런 무서운 장난을 치는 걸까요? 똑똑한 영하가 고백 작전과 귀신 소동에 남아 있던 증거물에서 범인의 흔적을 발견했어요. 검은 라벨에 은색 선으로 그려진 초승달 문양이 보였어요. 바로 '검은달'이 범인의 표식이었던 거예요. 2권은 <공포의 매직키>라는 제목처럼 약간 오싹하고 무서운 것 같아요. 물론 진짜 귀신이 나오는 건 아니니까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어요. 미리 주의를 주자면, 고도마 클럽을 괴롭혔던 모든 소동은 '공포 마술'이었어요. 진짜는 아니지만 실감나는 피 때문에 다들 놀랐던 거예요. 세상에나, 일부러 공포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다니 그게 더 놀랍네요. 공포 마술사가 있다는 것도 몰랐거든요. 어찌됐든 고도마 클럽 친구들이 온갖 소동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탐정처럼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이 정말 멋진 것 같아요. 혼자였다면 무서워서 포기했을텐데, 친구들이 함께 힘을 합치니 천하무적이 된 것 같아요. 고도마 클럽 최고! 마지막으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공포의 매직키'를 드디어 찾게 돼요. 그러나 여기가 끝이 아니에요. 매직팰리스로 가기 위한 마지막 미션이 남아 있어요. 그리고 마술협회가 안전을 보장하고 모든 비용을 제공하는 열흘 간의 해외 마술 캠프에 고도마 클럽 친구들이 초대를 받았어요. 우와, 마술 캠프가 기대되네요.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지... 앗, 근데 3권은 언제 나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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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을 도와주는 마술사클럽2. 공포의매직키
웅진주니어 출판
1권에 이어 초대장을 받은 하리의 일행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두근두근 사랑과 같은 마술세계를 엿볼수가 있겠지요.
사춘기아이의 사랑, 고백등 현재일어날수 있는 일들이라 더욱 공감된다는 책이었답니다.
마침 사춘기 아이의 취향저격 책이었지요.
스토리도 박진감있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져서 다음장다음장 하면서 넘겨볼수 있었다고 하네요.
'연애 운을 높여주는 방향과 장소, 색깔까지 신경 썼으니 꼭 운명적인 만남이 이루어질꺼야!"
P의 고백장소..과연 고백은 성공했을까요..
너무나 공포스런 사건으로 기억될 일이었지요.
뭐든지 일에는 변수가 존재하니요.
한편 매직키가 무엇인지 알아내려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이지요.
뭐든게 준비된 Y의 고백현장 또다시 변수가 생겨나게 되고..
고도마 클럽의 위기가 시작되지요. 검은 망또를 따라 간 하라..
그러다 만난 코인맨아저씨는 원래 열쇠라는게 찾으려 들면 더 꽁꽁 숨는다고 하네요.
우리가 물건 잊었다가 찾으려면 다들 그렇지 않겠어요.
아이도 읽으면서 하는 말이 나도 그런적이 많아..하더라구요.
학교내에서 귀신소동이 일어나게 되고.
마술로 장난치는 고도마 클럽아이들이 흑마술로 귀신을 불러낸다는 헛소문이 돌게 되지요.
누가 이런 악소문을 펴뜨렸을까요..
범인은 오리무중이고 고도마클럽아이들의 위기는 점점 강도가 높아지는것 같지요.
범인을 잡기위해 혼자 문자가 온 장소로 가게된 하라의 모습이 그려지지요.
아이는 보더니 자기라면 혼자 가지 않았을것을 하더라구요.
'어리석음은 최고의 함정이다'라는 함정에 빠진 하라..
하지만 하라곁에는...
하라는 어느순간부터 아니 1편의 공연에서부터 영하가 신경쓰이긴 했는데 말이지요.
영하와 하라의 고도마클럽 공식커플이 생겨나는가 하면서
두근두근 하면서 몰입해 볼수 있는 장면이었지요.
아이가 친구의 연애를 보듯이 말이지요.
드디어 결전날이 정해지고..정정당당하게 범인과 맞서려는 하라일행..
과연 범인은 누구일지..
추리해본건데 코인아저씨? 지수?
끝을 알수 없는 범인을 추적하면서 이미 스토리에 동화된 독자의 모습을 볼수가 있지요.
아이들도 추리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다네요.
그렇담 반전도 존재할터 하면서 말이지요.
미스디렉션! 관객의 주의를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돌리게 하는 마술의 기본이라네요.
공포마술사도 존재한다는 사실~
좀비 좋아하는 아이가 좋아할 마술일듯 한데요.
범인은 공포마술사????
마지막 장면에서는 마술캠프를 향하는 하라와 친구들의 모습을 끝으로 2권의 막이 내려진답니다.
아~~캠프장에선 또 어떤일이 일어날지 기대되는 다음권이겠지요.
범인을 찾아가는 추리소설같이 박진감있고, 또한 범인은 엉뚱한 예상치도 않는 곳에서 존재하기 마련이지요.
아이가 같은 나이의 초등학생 마술사들이 벌이는 연애작전과 마술이라는 소재는
사춘기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소재랍니다.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고 하네요.
여러가지 에피소트가 같이 일어나서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였어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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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을 보다가 이편을 보면 표지 일러스트가 1편은 사랑을 전달하는 좀 밝은 이미지라면 2편은 좀 당황하는 표정이 보여요^^ 그래서 2편의 제목이 공포의 매직키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등장인물에 보면 1편보다 세명의 새로운 인물들이 나오는데요^^ 하라와 그의 친구들과 새로운 인물들이 세명이나 추가 되어 있는걸 알수가 있어요 이 사람들은 어떤 에피소드를 가지고 올런지..^^
오늘도 친구들의 사랑고백을 도와주는 고도마 클럽에 문제가 생기고
빈나의 타로 카드로 점을 보다가 점괴가 나쁘게 나와서 아이들 모두 멘붕에 빠지게 된 아이들,,, 그러다 아빠의 마술학원에 새로운 수강생으로 지수란 친구가 들어오게 되용 또다시 의뢰인의 연애고백을 도와주게 된 고도마 친구들은 검은 망토를 입은 누군가에 의해 다시한번 더 실패를 하게 되고 코인맨 아저씨를 만나게 된다 . 코인맨 아저씨는 공포와 스릴을 전하는 마법사로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니며 얻은 영감으로 독특한 무대를 만드는 사람이예용 그러고 얼마뒤 학교에서는 귀신소동이 일어나고 그 귀신소동에서 지수가 연결되어 버렸어요.
하라와 친구들은 학교에서 나오는 귀신소동이 고도마클럽때문이라는 소문이 돌고 영감독의 도움으로 유튜브에서 나오는 데블스매직을 보게 되는데요^^
귀신소동이 바로 누군가가 만든 마법이라는걸 알게 되고 범인 잡기에 돌입하게 되요^^ 많은 실행착오 끝에 마술쇼를 벌인 친구들은 범인을 잡게 되고요^^ 그로 인해 매직키를 얻게 되요^^ 매직키가 뭘까용?? 스포스포 안돼요^^ 안갈키줄끄양
ㅋㅋㅋㅋㅋㅋㅋ 코인맨 아저씨의 공포 공연이 끝나게 되고 지수의 언니인 루시를 만나게 되고 매직키를 얻은 친구들은 매직카드를 얻으라는 미션을 받게 되요^^ 매직 카드를 찾으러 떠나는 친구들의 마지막 모습을 끝으로 책은 끝이 나는데요 왠지 매직카드를 얻으러 떠나는 아이들 모습에 삼권이 또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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