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술에 관해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미술을 어떻게 감상해야 하는지를 단계 별로 가르쳐 줍니다. 그림을 보는 법부터 전시회 가는 법, 감상에 따른 에티켓 등 정말 궁금했던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덕분에 제대로 된 감상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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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욱의나의첫미술공부.메이트북스. 미술공부를한번도제대로해본적이없는것같습니다.학창시절에도.미술을별로좋아하지도않았고요.한데나이를먹으니미술이란분야가궁금해져서구매를한책입니다.초보자들이보기에좋습니다. |
| 미술 전시에 막 관심이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 하지 뭘 보러 가면 좋을까 하고 방황하는 사람들이 읽기에 딱 좋은 책이에요 이건 뭘까 하는 단어들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잘 해주고 미술관 박물관이나 미술사도 가볍게 정리해주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잘 읽었어요 |
| 기대했던 것과는 좀 다른 책이었지만 미술관을 가기 전에 기본적으로 알아두면 좋은 것들을 초보자 기준으로 잘 정리한 책이었습니다. 평소에 그림 보는 것을 좋아해서 전시회 갈 기회가 있으면 가기는 했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기초적인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지는 않았기에 이번 기회에 알게 되어서 좋았네요~ |
| 최연욱 작가님의 나의 첫 미술 공부라는 책을 대여해서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미국에서 미술을 전공한 저자가 미술을 처음 접하거나 어려워하는 초보 감상가에게 미술 감상에 대한 본질과 기본적인 방법들을 쉽게 설명해주는 내용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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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공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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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가는 것을 좋아하지만 공부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다. 전시회를 돌아본 후 채워지지 않은 부분은 도록을 사서 집에 오곤 했다. 사실 도록은 사기만 했지 집에 와서는 전혀 공부를 하지 않았다. 그러던 중 [나의 첫 미술 공부]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고 미술의 대한 나의 고민은 조금이나 풀어 줄 거라는 기대감으로 읽게 되었다.
특히, 외국으로 출장을 가면 하루 코스는 꼭 미술관에 가는 나였다. 작품 밑에 영어로 써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다가 그냥 지나가고, 숙소로 돌아오면 후에는 잊어버리기 십상이었는데... 정답이 여기 있었다. 이것만 있으면 작품을 보는데 전혀 두렵지 않을거라 생각을 했다.
또한 2020년 목표가 생겼는데 미술관과 박물관 리스트가 적혀 있었는데 행동파인 내가 갈 수 있는 10곳을 다녀오겠다고 다짐했다.
서양미술 20만 년, 한번에 보기라는 부록이 맨 뒤에 있는데 원시미술, 고대미술, 중세미술, 르네상스, 매너리즘, 바로크, 로코코, 신고전주의, 낭만주의, 라파엘전파, 아카데믹 미술, 사실주의, 인상주의, 아르누보, 근대미술, 현대미술를 한번에 볼 수 있게 간략하게 요약되어 있어서 공부하기에 부담이 없었다. 특히, 역사에 대해서 잘 모르는 내가 미술사를 한꺼번에 공부하기에 너무 숨 막힐 거라 생각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
미술관을 좋아하지만 어떻게 미술 공부가 난생처음인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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