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회계를 이렇게 쉽게 알려주는 책이 있다니 감탄했습니다. 역사와 이야기로 어려운 회계용어를 풀어주는데 왜 그런 용어가 필요하게 되었는지 역사적 이야기로 설명해주니까 이해가 쏙쏙됩니다. 여러 회계책들도 봤는데 보고 나서도 어려웠으나 이 책은 진짜 회계용어를 들으면 이야기가 생각나서 바로바로 이해가 됩니다. 회계뿐아니라 기타 역사이야기도 해줘서 인문학적 상식도 많이 쌓을 수 있습니다. 재무제표 공부하고 싶다면 바로 이 책으로사세요.
|
| 바야흐로 자본주의에 성숙기이다. 이제는 돈또한 일 하게 만들라는 누구의 말마따나 투자라는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의 시대가 되었다. 예금 이자수익으로는 결코 미래를 꿈꿀수없는 세상이 온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투자 자산의 투명성을 확인하기 위해 가장 알아야할 지식은 바로 회계일것이다. 옥석을 가리기 위한 투자자의 눈을 가지기 위해서누단연 회게를 알아야한다. 어려운 회게를 좀 더 쉽개 출이한 챡이라고 본다. |
|
돈의 흐름이 보이는 회계 이야기의 리뷰입니다. 작가님이 평소 박학다식한 분인가봅니다. 처음 회계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인 이야기에서부터 최초의 회계 이야기까지. 마치 교수님의 수업을 듣고 있는 기분이에요. 이 중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네덜란드의 튤립구근으로 시작된 파생금융 상품 이야기입니다. 은행에서 파생금융이라고 소개할 때 무엇인지 잘 몰랐는데요. 이것의 시작이 튤립이었다니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어떤 꽃이 피어날 지 모르는 튤립에 엄청난 돈을 투자하고 결국 튤립 뿌리 하나가 10년 번 돈으로 산 물건보다 많았다니 파생금융 상품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상품임을 알 수 있게 해줬어요. 우리가 뉴스에서 많이 접하는 부채, 리스, 전환사채, 충당부채 등 역사적인 사실과 더불어 찬찬히 풀어나가는 점이 이 책에서 한 순간도 눈을 떼지 못 한 이유였습니다. 재테크를 위한 회계 지식을 이 책으로 시작하시길 추천합니다! |
|
<<돈의 흐름이 보이는 회계 이야기>> 회계는 곧 기업의 언어이다. 회계를 알아야 기업을 이해하고 그 가치를 제대로 평가할 수 있다는 얘기다. 그 어렵다는 회계를 역사, 경제, 인물 등과 관련한 다양한 상식 등을 통해서 좀 더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저 재미있는 교양책 한 권 읽는 듯한 느낌으로 읽고 있다 보면, 회계 지식도 쌓여가는 기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