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에(?)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그래서 관심이 많이 늘어난 대상이 미세먼지가 아닐까 날씨 예보처럼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농도를 예측하고 거기에 맞춰 마스크를 쓰거나 외출을 자제하는 등 행동에 큰 영향을 초래하고 있다. 아이들의 눈 높이에서 미세먼지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좋은 책이다. 산업화와 경제 성장이 가장 중요한 과제였던 과거의 결과로 현재 나쁘고 어려운 상황에 처한 것이다. 지금이라도 바로 알고 우리가 정책적으로 나부터라는 맘으로 바꾸지 않으면 인터스텔라나 언더더스트는 영화속의 이야기가 아니라 가까운 미래에 벌어질 수 있다.
5장으로 구성 ?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관심을 끄는 목차~ 워크북 & 정답 및 해설(p101~111) ? 이 책에서 다룬 내용의 이해를 확인하는 장으로 교육적인 효과 확인과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복습하는 기회로 좋음.
1화 미세먼지가 진짜 싫어! 제일 첫 장을 통해 그 장에서 얘기할 핵심내용을 그림과 글로 요약
미세먼지로 체육도 실내에서, 수학여행 취소하고 가까운 박물관 체험, 천식으로 결석하는 가온이 아인은 푸른 하늘 프로젝트(미세먼지 대은 UCC 공모전)에 참가하기로 한다.
미세먼지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p16~23) 해주고 요약(p24~25), 한걸음 더라는 장을 두어 중국의 노력과 환경부의 고등어 발언(?), 미세먼지는 우리 모두 피해자이면서 가해자라는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2화 귀신보다 무서워! 공기청정기를 산다.
작아서 위험한 초미세먼지(p34~36) 먼지는 코털에 걸리는데 초미세먼지는 통과 눈, 코, 혈관, 죄, 심장, 폐에 질병을 초래하고 건강을 위협한다. 산성비가 내리게 하여 땅, 호수, 바다를 황폐하게 한다.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자(p37~38) - 외출 시 마스크 착용(KF99, 94, 80 등 식약처 인증 마스크, 숫자가 높을수록 먼지는 더 잘 거르지만 숨쉬기는 힘들다.) 올바른 마스크 사용법(p39) ? 올바르게 사용하여야 효과가 있다. 그림으로 자세 설명해준다. 미세먼지 최대 피해자는 누구? 어린이, 임산부, 노약자, 마스크를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 미세먼지가 적게 배출되도록 공장이나 발전소를 철저하게 감시하고 석유나 석탄대신 신재생에너지를 늘리며, 대중교통망을 확대하는 대책도 마련해야 한다. 미세먼지 제거에 좋은 음식 - 물, 생선 , 살코기, 달걀 같은 단백질, 과일, 채소, 해조류를 골고루 먹어야 한다.
3화 예보가 자꾸 밧나가잖아! 미세먼지 예보는 환경부 날씨예보는 기상청, 90% 정확도로 선진국 수준이다.
미세먼지 예보는 어떻게 나올까?(p52~53) 날씨예보와 비슷하고, 관측자료를 바탕으로 미세먼지 예측 모델에 따라 계산
예보가 100% 정확하지 않은 이유(p54~55) 인간활동과 관련이 깊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부분도 많기 때문에 정황간 예보가 어렵다. 예보의 역사 짧다. 날씨 예보에 비해 축적된 기술과경험이 적다.
미세먼지 앱마다 정보가 다른 이유(p56~57) 기준이 다르다. 농도 자체를 확인하자.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 할 수 있는 에어코리아(p58) -실시간 자료 조회 가능
환경부에서 알려주는 고농도 미세먼지 7가지 대응 요령 되도록 외출 자제 외출 시 오염 심한 곳 피하고 활동량 줄이기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 쓰기 외출 후 깨끗하게 씻기 ? 손, 발, 눈, 코 물과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 및 야채 섭취 실내 공기질 관리(환기, 실내 물청소 등) 대중교통 이용하기
미세먼지는 정말로 많아졌을까??? 답이 없는 듯~ 건강에 해로워 관심이 높아졌고 88% 미세먼지 오염이 심해졌다고 답했지만 심리적인건지? 물리적인건지?
4화 앗, 이 사건이 미세먼지 때문?! 미세먼지는 계절과 날씨의 영향이 크다. 공기의 흐름, 비, 난방 등의 영향 서울올림픽 ? IOC 서울의 대기 오염에 대한 경고로 자동차 2부제, 목욕탕 영업 관리 등 조치를 취하고 가정에서 연탄 이용 줄이고, 공장이나 발전소에 공기 정화장치 설치, 버스는 천연가스로 바꿈
과거-역사 속 대기 오염 사건(p70~72) 뫼즈 계곡 사건(1930. 12, 벨기에) 도노라 사건*1948.10, 미국) 런던 스모그(1952.12, 영국)
현재-엄마의 취재 노트(p73~75) 2019년 2월 15일 미세먼지 특별법 2019년 3월말 미세먼지 문제를 정치, 외교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공동 연구 시작 호흡 공동체 : 중국, 몽골, 북한 일본 등 동북아시아의 여러 나라 미래 - 미세먼지 때문에 지구 멸망?! 영화를 통해 상상 인터스텔라 : 먼지를 피해 외계 행성으로 인더 더스트 : 온 세상을 뒤덮은 먼지, 공기 순환 장치가 설치된 캡슐 안에서만 생활 한 걸음 더 ? 강림이의 베이징 2박3일 취재 노트 베이징의 비상 저감 조치 : 모든 학교 유교, 차량 2부제, 일시적 공장 휴업 베이지의 문제는 우리의 문제이기도 하다. 전세계가 머리를 맞대고 힘을 모아야 해결 가능한 것
5화 푸른하늘 프로젝트 성공 나부터 노력하면 미세먼지 굿 바이 대중교통 이용하기 에너지 절약 경유차 줄이기 실내 미세먼지 관리 ? 환기 미세먼지를 줄이는 과학 기술, 그 효과는? 인공강우, 공기 정화탑 ? 효과는 별로… 가장 근본적인 대책은?? 미세먼지 양 자체를 줄이는 것
한 걸음 더 ? 미세먼지 관련 신조어 : 삼한사미, 에어노마드족, 피미족, 맘부격차, 환타
이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의 서평이벤트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요즘의 우리 나라 날씨는 날이 춥거나 또 반대로 날이 따뜻하면 미세먼지로 밖에 못나가는 날들이 점점 많아 지고 있어요. 그 원인이 다양하지만 (고등어 연기때문이라는 몹쓸 분도 계셨죠) 대부분 이웃 나라에서의 원인 제공이 큰 이유긴 합니다. 이제는 위아더 월드 인데 이렇게 하기 있나요?? 하여튼 그래서 그런가 학교에서 미세먼지에 되게 민감하게 대처 하시는듯 싶어요. 눈에 잘 보이는 날도 있지만 초 미세지수가 높은 날은 시야가 괜찮은 날도 있어서 늘 미세먼지 어플을 일상화 하고 있는게 현실이거든요. 진짜 몇년전 아이가 유치원을 다니고 있을때만 해도 상상도 못할 일인데 말이죠. ![]()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교과 연계 도서로 일상에서도 쉽게 볼수 있는 소재를 주로 만든 책이라서 아이들에게 낯설지 않은 이야기들을 이어가고 있어요. 사실 미세먼지가 나쁘다 조심해야 한다 하지만 깊이 없는 이야기들로 정확한 지식의 전달이 되지 않고 있거든요. 날씨덕에 이런 주제를 다루는 책이 나온건 슬프지만 생각보다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책이 많지 않아서 반갑기도 합니다. ![]() 초등까지는 사실 교과연계가 중요하고 그로인해 아이들의 흥미유발에도 도움이 되긴 해요. 아예 모르는 이야기 보다는 어디선가 드러본듯한 이야기가 더 잘 먹혀 들어가니까요. 미세먼지가 큰 주제이긴 하지만 개념,건강,날씨,역사, 생활 이렇게 큰 분류로 나뉘어서 자세히 미세먼지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들려 줍니다. ![]() 처음에 이 시리즈를 접한게 아이가 저학년때였고 저희 아이는 일단 과학책도 싫어하는데다가 글밥이 적지 않아서 헉 하고는 질려 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같이 읽어 주는 방법을 선택했었는데 이 책이 글은 많은 편이긴 하지만 저학년 아이들도 충분히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내용도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아이가 한권을 다 읽고 어려운 책을 읽어냈다는 생각을 하더라구요. 주제도 그렇고 저학년 아이들도 충분히 읽을 만한 책입니다. ![]()
요약정리같은 읽을거리를 따로 챙겨놓아서 본 내용을 읽은 후 되짚어 보기가 된다고 할까요? 일단 책을 읽는다고 모든걸 다 이해하고 넘어가는것은 아니잖아요. 첨에 이런 요약만 몇번 읽더니 그 이후엔 궁금한걸 찾아보고 이것 저것 순서대로 읽지 않고 마음대로 읽기도 합니다. 사실 이야기 책이 아니니 목차를 보고 그때그때 찾아 보고 싶은 것만 봐도 크게 무리는 없지요.
![]() 이 만화부분도 꼭 제일 먼저 찾아 보는 것이지요. 요즘은 만화책뿐만 아니라 아동용 도서에는 어려운내용을 설명할때 만화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어려운 용어가 나오더라도 일단 만화가 나오면 그 부분 먼저 찾아보게 하는 마성의 섹션. 이거라도 봐주면 다행히다 싶으신 부모님들도 많으실거 같아요. 과학이라는 분야는 책을 읽고 그 수준에 대해 이야기 나눌때 같은 나잇대 아이들이라도 한 없이 레벨 차이가 날수 밖에 없는 분야인거 같아요. 정말 집중해서 과학책을 많이 보는 아이들은 어린데도 불구하고 정말 어려운 책들을 많이 섭렵하더라구요. 저는 싫다는 소리 하지 않고 그냥 손에 과학책을 한번 잡아 주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지라 이 정도의 수준으로도 충분히 초등학교는 커버 가능하다 봅니다. 더 어려운 걸 원하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고학년들 과학 수준의 이야기까지 충분히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주제별로 자세히 다루는시리즈가 나오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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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따끔, 숨이 탁! 미세먼지 지학사아르볼 요즘 미세먼지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에요!! 그만큼 미세먼지는 우리 일상생활과 친구가 될 정도로 자연스러운 존재가 되었어요 하지만 미세먼지는 없어져야 할 친구에요.. 미세먼지도 있고 초미세먼지도 있고!!
지학사아르볼에서 통합교과시리즈로 나온 책이 있더라구요 책이 좋아서 미세먼지 읽어보고 전부 구해서 읽어보려구요 과학교과를 처음 배우는 3학년이나 과학이 지겨운 4학년들에게 더 추천하는 통합교과에요~
아인이와 아인이 엄마가 등장을 하는 미세먼지 흥미를 돋구는 만화가 시작이 되요 미세먼지에 관한 만화에요 미세먼지 덕에 수학여행이 취소되고 준비했던 공연도 못하게 되는 아인이 이참에 미세먼지에 대해 알아봐요
만화만 있었다면 아이에게 권하지 않았을 거에요 눈이따끔,숨이탁!미세먼지에는 미세먼지에 관한 각종 상식들이 많이 나와서 확장된 사고를 할 수 있게 도와줘요 속눈썹이 길어지는 이유~ 미세먼지가 많아져서 자연적으로 인간의 몸도 반응한다고 저도 들어본적이 있어요 지금의 아이들도 길다고 생각드는데 100년 후에 아이들은 더 길겠죠?
암모니아가 2차미세먼지를 만드는 주범인지 몰랐네요 미세먼지가 공중에 떠다니면서 암모니아와 오존등과 반응해서 2차 미세먼지를 만들어낸대요 그리고 화장실에 가면 나는 냄새있죠? 그 고약한 냄새가 바로 암모니아라는거 이번에 아이가 처음 알았네요 ㅎㅎ
미세먼지가 왜 건강에 해로운지 제대로 나와 있어서 일부러 아이에게 보여줬어요 미세먼지가 있어서 마스크 하고 나가라고 해도 그냥 나가고.. 나갔다 와서도 손도 안씻고 하거든요 ㅠㅠ 미세먼지에 관한 사전이라고 말해도 틀린말이 아닐 정도로 해박한 지식이 담겨있는 책 눈이 따끔, 숨이 탁! 미세먼지 과학을 배우는 아이들도 읽어봐야 하고 미세먼지를 아는 성인들도 읽어봐야 할 필수 도서에요 건강한 나를 만들고 깨끗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할 점들이 미세먼지 책에 나와있으니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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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따끔, 숨이 탁!
미세먼지
미세먼지 정말 심각하죠
매일매일 미세먼지 수치 확인하는 것이 일과가 되어버렸네요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 미세먼지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요?
잘 알아야 미세먼지에 대처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은 미세먼지를 다양한 관점에서 알려주고 있답니다
개념, 생활, 건강, 날씨, 역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하여
아이들이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재미있는 스토리에 만화로 되어 있어서
우리 아이들의 흥미가 저절로 생길듯요
미세먼지 때문에 친구 가온이도 아프고
수학여행도 취소되고, 공연도 못하게 도어서
속상한 아인이
하지만 아인이는 친구들하고
미세먼지 대응 UCC 공모전에 응모하기로 결심했답니다
좋은 생각인듯요
딸램 친구중에서도 미세먼지가 심한 날
학교 오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네요
정말 미세먼지 심각한 것 같아요
만화로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중간중간 미세먼지에 관한 지식들을
우리 아이들이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의학계에서는 2010년 이후에 태어난 아이들이 그 전에
태어난 아이들보다 속눈썹이 길다고 주장해요
저도 이 얘기 들어본 것 같아요
저희도 2010년 이후에 태어난 아들램 속눈썹이 훨씬 길답니다 ㅎㅎ
미세먼지가 심해지면 100년 뒤의 아이들은 사막에 사는 낙타처럼
긴 속눈썹과 무성한 코털을 가진 모습으로 진화할지도 몰라요
이말에 마냥 웃을수많은 없는 현실이네요
뿐만 아니라 이렇게
한눈에 쏙을 통해 간단하게 요점 정리를 해주고 있답니다
한 걸음 더를 통해 미세먼지에 대해
좀 더 깊이 알 수 있는 시간 가져볼 수 있어요
자연 먼지와 미세 먼지가 발생하는 원인을
이렇게 그림으로 설명해주고 있어
우리 아이들 머리에 쏙쏙 기억될듯요
미세먼지에는 인위적으로 배출돈 성분이 많이 들어 있고
공장이나 발전소, 자동차 등에서 주로 발생한답니다
또한 집에서 생선을 구울 때나 밭에서 잡풀을 태울 때도 생긴답니다
황사의 주된 원인이 사막이라면
미세먼지는 정말 다양한 곳에서 만들어진답니다
미세먼지 에보가 자꾸 틀리자 아인이는 화가 났어요
여러분들도 그런 적 있나요?
미세먼지가 나쁘다고 해 놓고 좋으면 기분이 좋은데
좋다고 해서 나갔더니 미세먼지가 안 좋으면 정말 화 나더라고요
날씨보다 미세먼지를 측정하는 것이 훨씬 복잡하다고 해요
이렇게 친구들과 미세먼지에 대해 알아가는 아인이
미세먼지 대응 UCC를 잘 만들 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들도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정말 미세먼지 걱정 안하고 살고 싶어요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들을 찾아보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시기인듯요
우리 아이들이 맑은 공기 마시고 마음껏 뛰어 놀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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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따끔, 숨이 탁! 미세먼지 오늘도 미세먼지는 나쁨으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고 있네요 미세먼지 미세먼지 하지만 사실 미세먼지가 뭔지 아이들은 자세히 모르고 있으니까요
우주가 탄생했을때부터 먼지는 존재했지만 자연먼지인 황사는 칼슘 마그네슘 알루미늄 철처럼 흙을 이루는미네랄 성분으로 리우어져 있다면 저도 처음 알았는데 공장과 자동차에서 생성되는 대기 오염 물질은 큰 도시의 주요 미세먼지인데 미세먼지 발생원인이 가장 궁금한데 한참 미세먼지가 고등어 때문이라는 기사때문에 말이 많았는데요 공장의 미세먼지를 단속해야하면 먼지를 줄이기 위한 장비를 추가로 설치해야하는 비용때문에 사업주가 반발하고 미세먼지는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기도 하지만 환경의 문제이자 사회적 문제이고 정치적 영역이라고 해요 초미세먼지가 건강에 해로운 진짜 이유는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기 때문이였어요
아이들은 잘 모르는 미세먼지 예보 등급에 대해서도 표를 통해서 자세하게 알아보았어요 미세먼지를 막기위해 사용하는 마스크는 일회용이므로 재사용할 수 없고 미세먼지는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에게 더 위험하고 성장까지 방해할 수 가 있다고 해요 또 노인들 임산부들에게는 저는 미세먼지가 우리의 건강만 위협하는줄 알았는데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 회사들에게도 악영향을 끼친다고 하네요
우리는 미세먼지 제거에 좋은 음식인 물, 생선, 살코기, 달걀 같은 단백질을 비롯해 과일과 채소 해조률를 골고루 먹어야한다고 해요 가장 기억에 남는건 미래에 미세먼지 때문에 지구가 멸망할까? 하는 주제로 관련 영화를 소개해준 부분이였어요 그래도 우리가 조금씩 우리의 할일을 하다보면 미세먼지가 줄어들지 않을까요? 미세먼지가 뭔지, 그리고 미세먼지가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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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따끔, 숨이 탁! 미세먼지
제목만 봐도 미세먼지에 대해서 알려줄 책이라는 것을
짐작해볼 수 있는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 18번째 이야기에요.
지학사 아르볼 과학 시리즈 책은 초등생들이 보기에
유용한 정보를 쉽고 재밌게 전달해줘서 눈여겨보는데요.
운동과 다이어트편에 이어 이번에는 미세먼지도 보았답니다.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부터 하나하나 접근해서 보면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시리즈책이에요.
책을 보면 알 것 같으면서도 막상 문제를 풀어보면 어렵고
어려운 단어도 많다는 둥
막상 어렵다는 이유를 들어보면 참 많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초등학교 때 다양한 과학책들을 미리 미리
많이 접해두어야 배경지식이 쌓이면서 고학년이상이 되면서
해볼만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깐 이렇게 통합교과로 접근할 수 있게 돕는 책들
열심히 봐야겠어요.
차례를 보면서 알게 되었어요.
과거 속에서도 있었던 대기오염 사건과 미래는 과연 어떻게 될까 등
호기심을 가질만한 주제들이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답니다.
하지만 한 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니지요~
미세먼지의 크기부터, 스모그란 단어가 어떻게
이루어진 단어인지 등 나라별로 용어의 차이는 있지만
배출된 오염 물질이 만든 현상들은 다 있다는 것.
미세먼지 외에도 황사, 초미세먼지, 연무 등
용어의 차이들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학습부터 하고
다른 이야기들로 넘어가게 되어 있어요.
경유차, 건설 기계, 냉난방, 발전소 등등
현대인들이 사용하는 것들이 다 환경오염을 시키는 것들이라는 거죠.
과학이 발달해서 이렇게 살기는 좋아졌지만
반대로 환경은 우리가 어떻게 하게 된건지도
생각해봐야 할 문제일 것 같아요.
이렇게 학습해 나가다 보니 신재생 에너지가 왜 필요한지
자연스럽게 연계가 되지요.
그리고 전에는 쓰지 않아도 되는 마스크의 사용량이
늘면서 마스크가 또 쓰레기가 되는 악순환이 되기도 하구요.
다양한 문제들을 아이들과 이야기나누어 보기에도 너무
좋은 내용인 것 같아요.
환경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어릴 때부터 충분히
교육받으면서, 건강을 관리해야 하는 필요성 등등
알아가야 할 게 참 많네요.
공기 정청기도 결국은 전기를 또 사용해야 하는 것이니..
참 문제가 계속 이어지는 것도 맞지 않을까 하고 얘기를
나눠보게 되더라구요.
미세먼지에 대해서 알아야 하니 환경도 환경이고
건강관리 방법, 질병에 대해서까지 연결을 하게 되지요.
건강한 식단으로 골고루 잘 먹는 것도 참 중요하답니다.
환경부에서 알려주는 고농도 미세먼지 7가지 대응요령도 있어요.
되도록 외출하지 않고, 활동량을 줄이고,
마스크 착용, 외출 후 깨끗하게 씻기. 물과 비타민 C가 풍부한
야채와 과일 섭취. 환기, 실내 물청소 등 공기질 관리,
대중교통 이용을 해주는 게 좋겠죠.
꼭 기억해야 할 일인 것 같아요.
조금은 불편한 것이 우리가 더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다는 것.
책을 다 활용하고 나서는 책 뒷편에 제공되는
문제들도 풀어보면서 마지막까지 잘 활용해보는
책이 되길 바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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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운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미세먼지를 걱정해야 하다니... 불과 몇 년전만해도 날씨가 이렇지는 않았잖아요. 아침에 일어나 비가오지 않고 또 구름이 없는 하늘임에도 불구하고 뿌연 무언가가 하늘에 온 공기에 가득찬 느낌은 참으로 좋지 않지요. 날씨가 흐리다 싶으면 날씨 검색하고 미세먼지 확인하여 아이들 마스크 씌우는게 하루 일과의 시작인것처럼 되고 있어요. 오늘 뉴스에 보니 한국 내 입자 큰 PM10 미세먼지의 19%는 중국발 영향이라고 하던데 정말 어떻게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수도권 등 다수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고 이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이런 뉴스도 이젠 너무 자연스러울 정도이니... 걱정이 아니될수 없겠지요. 중국을 포함하여 몽골등 다른나라에서 넘어오는 미세먼지도 문제이지만 우리나라 자체내에서도 공기의 질을 좋게하기 위해 여러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미세먼지를 줄이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지 나라에서는 어떤 노력을 하고 또 국민들은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이제는 꼼꼼하게 체크해 나가야 할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미세먼지란 정확히 무엇인지 개념부터 확실하게 알아봐야겠죠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했습니다. 아이와 관련된 책을 읽었는데요, 통합교과 시리즈로 이 책의 시리즈가 유용하더라구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의 정의부터 발생 원인, 그리고 그 위험성은 어떠한지 또 미세먼지로부터 몸을 보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높고 높은 푸른하늘을 매일 매일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우리가 기울여야 할 노력과 함께 아이와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참 좋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타임머신이 있다면 함께 타고 엄마 어렸을때를 보여주고 싶다 했네요. 그때는 놀잇감도 별로 없을 시절이었기에 산으로 들로 다니며 자연과 벗삼아 많이 놀았잖아요. 아카시아 향도 짙었고 산딸기도 바로바로 따먹고 풀피리도 바로 입으로 불고 그러고 놀았는데... 지금 아이들의 환경과는 많은 차이가 나니 저의 어린시절의 이모저모를 함께 공유했으면 좋겠다 그때 보았던 높고 높은 하늘을 같이 보면 좋겠다 싶은 마음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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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 중 18번째 책이라는 눈이 따끔, 숨이 탁! 미세먼지 책을 읽었어요. 제목만 봐도 필이 오는 것 처럼 과학 교과와 연계한 지식책인데요, 중간에 만화도 들어있고, 그림이 그림책처럼 친근하고 예뻐서 부담없이 읽을 만한 지식책이었어요. 미세먼지는 이제 특별한 게 아니라 일상처럼 우리 삶에 다가온 암 적 존재인데요. 아이들 입장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 수학여행이 미세먼지로 취소되는 상황을 통해 미세먼지의 심각성과 이대로는 안된다는 걸 설명했는데 우리 딸 책 속 주인공에 빙의되어 분개하고 미세먼지 너무 싫다고 책 읽다가 난리네요. ^^ ; 요즘 아이들은 속눈썹도 길고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미세먼지에 대응하여 길어지는 것 같다는 걸 읽다보니 미안하고 슬퍼지기도 했어요. 자연먼지와 미세먼지의 차이점부터 미세먼지 예보등급과 대처법 등 미세먼지라는 하나의 주제만으로도 다양하게 생각해야 하고 연계된 내용들이 많았어요. ![]() ![]() ![]() ![]() 싫고 미운 미세먼지지만 피할 수 없으면 잘 대처해야 겠죠. 인 더 더스트나 인터스텔라 같은 영화에서는 지구에서 더 이상 인류가 살 지 못하게 되는 끔찍한 오염 상황을 가정하기도 하는데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조금이라도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없을까 생각해 보는 기회가 생긴 것 같아요. 아이들도 읽을거리를 짧게 나눠서 그림과 만화와 잘 버무려 놓은 듯한 구성이라서 지식책 별로 안 좋아하는데 한번에 끝까지 잘 읽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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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따끔, 숨이 탁 미세먼지
언제부터 미세먼지가 이렇게 심각해진 것일까? 내 나이 40, 내가 어렸을 때는 미세먼지 생각은 하지 않은 것 같다. 하늘이 항상 맑고 공기가 깨끗했던 것 같은데. 이제는 날씨에서 꼭 확인을 한다. 오늘은 우리 아이들이 나가서 놀아도 되는지 안되는지. 비가 오나 안오나도 보지만 미세먼지도 체크를 한다. 미세먼지가 나쁜 날은 경보 문자도 온다. 출입을 금하라고. 이렇게 우리 삶에 미세먼지가 많은 제약을 주고 있다. 우리는 해로운 미세먼지를 잘 알고 대처해야 한다. 이책은 그런 면에서 아이들이 읽기에 너무 좋은 책이다. 우선 만화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어서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만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미세먼지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미세먼지의 최대 피해자는 누구인지, 실내 미세먼지는 어떻게 관리 해야하는지 등등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다.
1화. 미세먼지 진짜 싫어 2화. 귀신보다 무서워, 3화. 예보가 자꾸 빗나가잖아 4화.앗, 이사건이 미제먼지 때문?! 5화. 푸른 하늘 프로젝트 대성공 으로 구성되어 있어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은 하나씩 읽어도 좋다.
맑은 하늘을 매일 봤으면 좋겠다. 엄마가 되고 보니 나는 조금 안 좋은 공기를 마셔도 될 것 같은데 우리 아이들은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뛰어놀았으면 한다. 공기는 우리만 잘 한다고 해결되는 것이아니다. 환경은 세계 모두가 함께 보호해야한다. 내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우리나라를 다른 나라를 세계를 오염시킬 수 있음을 우리는 명심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