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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책에서 나열한 각국의 스타트업 이야기중에서, 가장 와닿고 반성이되는 핀란드식 사고법. 직원이 회사의 서버를 해킹해도, 문제를 삼기보단 문제인식에서 혁신을 만들어가는 기업문화가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혁신할 수 없을 때까지 혁신한다" "개천에서 용이 나지 않는다면, 용이나는 개천을 만들면 된다" 단어만 들어서는 느낌이 안오겠지만, 책을 조금이라도 읽어본다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게 될 것이다!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녹여낸 이야기들을 읽다보면 시간은 순삭된다. 이론뿐 아니라 전세계 창업환경부터 국내성공사례의 상세한 실패속에서의 성공과정, 정부투자 깨알팁까지! 올해 첫책으로 손색없는 책! 잘샀고 잘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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