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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로진작가 배우로만 알고 있던 분이었는데 책을 이리도 많이 쓰셨을줄이야 어쩐지 어느순간부터는 방송에선 잘 안보였는데.. 이정도의 필력으로 써내려가는 작가라니... 이번책이 명작가 책 처음 구매한거지만 다른 책도 사서 봐야할듯... 어떻게 보면 독설같기도 하지만 많은 대중들의 마음을 알아주 듯 시원하게 써내려간 글들이 생각보다 잘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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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만 한번 살펴봐도 속 시원하다는 느낌이 팍팍!! ![]()
본문사진 한장 투척하며 도서관에서라도 신청해서 한번 읽어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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