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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에 상관없이 사업을 하고 근로자를 고용한다면 원하지 않더라도 근로관계에서 크고 작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몰라서 생기는 문제가 많으니 사장님 노무 어렵지 않아요 이 책을 이용하여 사전에 미리 대비하면 의도하지 않게 발생하는 어려운 문제를 피해 갈 수 있을 것이다. 요즘 소상공인들은 최저임금 인상과 베이비붐 세대들의 퇴직과 창업 등으로 경영이 어렵다고 하는데 “ 사장님 노무 어렵지 않아요 ”의 내용을 숙지한다면 소중한 내 돈을 지키고 손해도 줄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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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노무관련 업무를 할 때 노무사처럼 전문적으로 모든 것을 알아야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실무에 필요한 내용들을 숙지하고 그에 따라 노무 관리를 할 때 효율적인 업무 진행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들을 몰라서 회사의 재산을 손실 보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을 다 알기보다 실무에 꼭 필요한 내용으로 채워진 책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운 좋게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책을 받았을 때 느낌은 책이 생각보다 얇아서 노무 업무의 넓은 내용을 어떻게 담았을지 궁금하였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니 실무를 할 때 꼭 필요한 기본을 담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을 아주 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노무 실무를 할 때 근로기준법, 직원등록, 4대보험, 급여계산법에 관한 내용을 알아야 하는데 이 내용을 각 파트별로 다뤄 쉽게 이해시켜줍니다. 어려운 용어가 많으면 이해가 어려운데 가급적 어려운 용어를 배제하고 쉽게 쓰셔서 그런지 이해가 잘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자분은 '텍스코디네이터'로 노무 관련하여 실제로 질문받았던 내용과 그에 대한 답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내용 설명과 함께 질문과 답을 통해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미리 알 수 있어서 궁금할 수 있는 부분을 미리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권말부록에는 '알아두면 좋은 팁'으로 노무관련 및 노무 관련 외의 좋은 팁들을 담고 있어서 회사의 자산을 지키는데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실무자로서 어떤 내용을 알아야 할지 배우고 싶기도 했고, 노무자로서 나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것도 있고, 개인 사업을 하게 되었을 때 도움을 받기 위한 것도 있었습니다. 근로자로서 노무에 대한 내용을 모르고 근무하면 나의 권리가 침해되는지조차 모르고 어떠한 일이 발생했을 때 대처할 생각조차 못 할 수 있습니다. 그 반대로 실무와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도 지켜야 할 의무를 모르고 지키지 않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근로자든 사업자든 실무자든 기본적인 노무 지식을 갖추고 싶으신 분은 이 책을 읽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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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맞벌이 하는 주부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경리 업무를 맡고 있고요! 회사에 입사해서 주먹구구 식으로 회사 세무와 노무 업무를 맡다보니깐 머리속이 정리가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기회에 도움이 되는 책을 읽어보자 해서 읽게 된게 사장님! 노무? 어렵지 않아요 책입니다. 첨을 책을 받고 놀란거 책이 정말 얇더라고요! 그 이유인즉 엄청 쉽게 설명이 되어 있었어요! 다른 책들하고는 달라서 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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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개인사업자로 일을 한 적이 있는데 그때 가장 큰 장애가 돈관리였어요. 바로 세무관리였죠! 이게 참 내가 하긴어렵고 귀찮은데 세무사에 맡기기엔 좀 아깝고... 제 사업이 그리 큰것도 아니고, 소규모로 하는 소꼽장난 수준이었는데 매달 돈들여서 세무사에 맡길만한 규모가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다음에 다시 사업자를 내게되면 세무처리하는 방법부터 배워야겠다!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사실 세무 업무는 배우기도 쉽지않아서 어려움이 많을거라 생각했는데 이번에 알게된 <사장님! 노무? 어렵지 않아요!!>책 덕분에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어요!!
표지에서부터 다른 세무 관련책처럼 딱딱하지 않을거라는 인상을 받았어요!
딱한번만 읽으면 이해되는!! 이라고 적혀있는데 정말 딱한번만 읽어도 될지 읽어봅시당!ㅎㅎㅎ
필자 최용규는 세무사가 아니고 택스코디네이터라고 소개해요. 세무, 노무에 대한 강의 및 교육, 글을 쓰고 있어서 책이 좀더 쉽게 다가올 것 같아요! 네이버 카페 '알라딘의 마법의 램프'에서 '어려운 세무/쉽게 배우기' 칼럼을 연재 중이라고 하니, 책 다 읽고 나서 칼럼도 읽어봐야겠어요.
그리고 블로그 blog.naver.com/guri8353 를 운영하고 있으니 책에 관한 궁금증이나 세무, 노무 관련해서 질문할 것이 있으면 블로그를 통해서 소통하면 될 것 같아요!ㅎㅎㅎ
근로기준법, 직원등록, 4대보험, 급여계산법 등 꼭 필요한 것만 꼭꼭 집어서 볼 수 있어서 바쁜 개인사업자들에게 그만이라는 생각이었어요ㅎㅎㅎ
정가는 15,000원입니당
목차부터 살펴볼게요! 1. 근로기준법은 직원 편이다
2. 직원등록, 한 번만 해보면 쉽다 직원등록을 왜 해야 하나?
3. 4대보험 꼭 들어야 하나요?
4. 알기 쉬운 급여 계산법
권말부록, 알아두면 좋은 팁
천천히 살펴보면 정말 그동안 궁금했던 것들이어서 책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한답니다.ㅎㅎㅎ
본문 첫페이지는 근로계약서 이야기부터 시작해요. 사실 가장 중요한게 계약서죠ㅎㅎㅎ 계약서 잘못쓰면 정말 회사고 뭐고 큰일나요..ㅠㅠ 그건 근로자의 경우도 그렇죠!
수습이란 기간이 참 빈정상하기 쉬운 부분인데 명확하게 콕 집어 얘기해주고, 이렇게 예시까지 들어서 넘나 쉽게 알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 질문코너가 이책의 묘미인데요! 바쁜분들은 이 질문코너만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질문을 하는 초보사장님은 저같은이 암것도 모르는 무지랭이라 진짜 제가 궁금했지만 창피해서 어디 물어보지 못했던 것을 콕콕 물어봐주고 택스코디는 넘나 쉽고 상세히 알려주니 이건 머 가려운데를 긁어주다 못해 때까지 밀어주는 느낌이었어요ㅎㅎㅎ
휴일에 대한 부분도 꼭 지켜야 할 부분인데 잘 안지켜지는 경우도 많죠! 근로계약서에 명확하게 제시하는게 좋은데 이렇게 예시가 있어서 이걸 참고해서 작성하면 좋을 것 같아요.
거기다 원천세도 처리하기 구찮은 부분중에 하난데 정말 쉽게 나와서 기억속에 쏙쏙 들어왔어요. 이 부분도 저같은 무지랭이 사업자는 우편으로 날라와야 아 신고해야되는구나 하고 그때서야 부랴부랴 준비하는데, 이렇게 시기와 기간을 정확히 알고 있으면 미리미리 준비할 수도 있으니 꿀팁이죠!
그리고 앞서 얘기했던 원천세에 대한 원천징수에 대한 것도 자세히 나와요! 이부분은 프리랜서같은 분들이 꼭 알아야 하는 부분이니, 이 책은 사업자 뿐만 아니라 근로자도 읽으면 좋을것 같다 생각했어요.
4대보험에 대한 초보사장님의 질문! 택스코디는 친절히 대답해주고
이런 민감한 부분을 얘기할 때 고용자의 자세나 팁도 같이 알려줘서 좋았어요,ㅎㅎㅎ 여기서 명언나옵니다!ㅎㅎㅎ 근무한 기간이 길면 길수록 설득하기가 어렵다!!
아 그리고 이 카테고리의 제목 넘나 웃겨요,ㅋㅋㅋ 무단결근한 직원, 얼마를 제하고 줘야하나요? 이것도 참, 민감한 부분이에요. 누구한테 물어보자니, 쪼잔해보여서 물어보질 못하겠고, 그렇다고 그냥 넘어가자니, 빈정상하고.... 거기다 잘못 계산하면 근로자분이 노동청에 신고할 수도 있어서 명확하게 계산해야 하는 부분이잖아요.
요렇게 명확한 계산법이! 따란 나와요! 이렇게 적용해줘야겠어요! 그리고 근로자는 이걸보고 싸장님이 준 월급과 비교해서 모자르면 더달라고 당당히 요구할 수 있겠죠ㅎㅎㅎ
http://www.yes24.com/Product/Goods/85431098?scode=032&OzSrank=1 본 후기는 꿈녀 업체에 무료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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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절세? 어렵지 않아요] 의 책을 출간한 텍스코디네이터 최용규저자의 새로운 책이 나왔다.
시중에 나와 있는 세무,노무관련서적들은 세무사 또는 노무사가 저자여서 어느정도의 기본지식이 있어야 책장이 넘어가는데 이 책은 아주 심플하다.
우리가 세무사,노무사 공부를 하는것이 아니니 세금신고할 정도의 기본 상식만 배우면 생각만큼 어렵지 않타는 것이라는게 포인트
꼭 사장님이나 고용주가 아니어도 개인사업을 하거나 인사급여관리를 하는 직원들이 읽어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근로자의 입장에서도 근로계약서,4대보험,소득신고,연말정산,퇴직금산정기준등의 내 급여에 대한 정보와 근로기준법에 의거한 기본적인 권리를 이해시켜준다. (4장 참조)
사업자들의 질문과 텍스코디의 답변으로 구성되어 있어 쉽게 읽으며 넘길수있다.
그리고 알고 물어보는것과 모르고 물어보는것에는 큰차이가 있으니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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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자는 얇지만 초보 사장님에게 꼭 필요한 알짜배기 노무정보로 읽는 내내 아하!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세무도 어렵고 노무도 어렵고 돈을 어찌저찌 벌겠는데 도대체 뒤로 빠져나가는 돈구멍이 왜이렇게 많은지 한숨이 절로 나오시는 사장님들! 창업한지 얼마 안되서 세무 서비스를 이용하기엔 부담스럽고 직원들의 노무적인 불만 사항을 감당하기 어려울 때 이 책 한 권이면 직원들에게 당당한 멋진 사장님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전처럼 지위가 지닌 권위로 상명하복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시대가 아니기에 근로기준법을 준수하지 않으면 노사 분쟁에 휘말릴 위험성도 높아지고, 근로자의 권리를 학습한 젊은 세대들이 고용 시장에 진입하는 이 시대에 더 이상 골치아프다고 외면한다고 일이 해결되진 않을 것입니다. 알아야 챙겨준다는 인식 말고 이제는 사장이 알아서 챙겨 줄테니 맘 편하게 근로하라는 근무 환경을 갖춰 준다면 이 얼마나 쿨하고 좋은 회사일까요? 허울뿐인 가족같은 회사는 이제 그만! 열심히 일한 직원!! 받아라!! 4대보험! 주휴수당! 연차! 퇴직금!! 수많은 노무 관계 법률들이 있겠지만 「사장님! 노무? 어렵지 않아요」는 초보 사장님들에게 꼭 필요한 엑기스만 담았기에 필요할 때마다 옆에 두고 찾아보는 실용서로 딱 좋을 것 같습니다. 간단한 세무신고는 홈텍스로 간편하게 시간도 아끼고 비용도 아끼는 일석이조의 계획을 세우고 계시다면 쉽게 이해되는 이 책 한 권으로 성공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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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들을 위한 책인지 모르고 읽어보았는데, 직원인 사람들이 읽어도 괜찮은거 같아요.
사장님이면 정말 꼭 읽어야하는 책이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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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런 세무, 노무에 관련된 이야기는 용어도 너무 어렵고 설명도 어렵게 되어 있어서 읽기가 정말 힘든데 이책은 읽기 쉽게 되어 있고 기본 상식들을 잘 알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읽는데 부담감이 전혀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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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라면 기본적으로 알아야하는 것들이 정리가 잘 되어 있고 설명도 잘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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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으로 용어 정리도 되면서 필요한 내용들을 쏙쏙 읽을 수 있었답니다. 책 표지에 딱한번만 읽으면 이해되는 이라는 말이 이해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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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것들만 내용으로 담겨져 있어요. 근로기준법, 직원등록, 4대보험, 급여 계산 등 알차게 담겨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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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을 한명이라도 두고 있는 사장님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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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부분에 동의합니다. 알고 물어보는 것과 몰라서 물어보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프리랜서에서 직장인이 되면서 인사노무를 담당하지 않아서 좋았지만...근로기준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야 할 필요성이 더욱 크게 생겼습니다. 갑을관계 혹은 사용자와 근로자 관계가 맺어지면 어쩔수없이 알아야 하는게 근로기준법이니까요. 이왕이면 미리 알면 더 좋겠다 싶습니다. 청소년 시기에 아르바이트를 하게되어도 근로관계법을 잘 알면 억울한 경우를 당하지는 않으니까요. 물론 성인이 되어 직업을 가지면 더 필요한게 근로기준법에 대한 내용 숙지인 셈이죠. 책은 두껍지 않습니다. 내용을 핵심만 담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지만 휘리릭 다 읽고 나니 너무 얇은 게 성이 차지 않습니다. 그래도 핵심적인 내용들이 있는지라 가볍게 읽어도 중요한 부분은 알게 됩니다. 근로기준법-근로계약서/직원 등록- 원천세 신고와 지급명세서 제출 등/4대 보험/급여계산법-주휴수당, 통상임금 등 4파트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딱 한번만 읽으면 이해되는"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은 정말 읽으면 이해가 됩니다. 여러 정보를 섞어서 알려주는게 아니니까 그런 모양입니다. 첫번째 파트의 제목이 '근로기준법은 직원 편이다'라는 내용을 보면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제가 부당한 근로관계로 2019년을 힘들어 했는지라 이런 부분에 대한 갈증이 있었습니다. 진작에 근로기준법에 대한 부분에 대해 공부 할 것을 그랬습니다. 너무 부당하게 느껴진지라 노무사나 직업상담사 공부를 해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을 했습니다. 인사노무의 가장 처음은 근로계약서 작성입니다. 근로기준법은 강행 규정이라는 내용도 처음 알았습니다.
네번째 파트는 급여계산법입니다. 이번에 정확하게 알게 된 한달 근무시간이 209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 1주 근무시간은 40시간(법정근로시간)+8시간(주휴시간)=48시간이며 한달 근무시간은 48시간(1주 근로시간)*4.345주(1개월 평균)=209시간이고 월급여는 209시간*8,590원=1,795,310원입니다.
짧은 내용이지만..핵심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내용을 중심으로 다른 인사노무 관련 책을 읽어봐야겠습니다.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기 전에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합니다. 아니, 일을 하고 있으면 한번은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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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직원 위치에만 있을 것은 아니다. 불확실하고 불안정한 시대 언젠가 창업을 생각하는 1인으로서 차근차근 준비해나가고 싶다. 철저한 준비 없이는 망하기 쉽다. 창업과 관련하여 노무와 관련된 정보를 얻고 싶었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일단 저자가 말한 대로 될 수 있으면 쉽게 쓴 것으로 보인다. 책내용을 보니 내가 몰랐던 내용들이 많았다. 노무는 법을 다룬 것이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한 예를 들어서 대기시간과 휴게시간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내가 사장은 아니지만 내가 보더라도 요즘은 오히려 종업원 직원을 더 챙겨주고 사장, 오너 입장을 아몰랑 해버리고 있는 시스템으로 바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시급이 8천원이면 1시간에 2만원어치 일을 해야 회사가 돌아가는 것인데, 이렇게 해야 돌아간다는 걸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언 발에 오줌누다가 다 같이 망해버리자는 것 같아 나는 두렵다.
책을 보면 어디 사이트 들어가서 살펴보라는 내용도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걸 검색해야 하는지도 알려줘서 이런 점들이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은 대체적으로 책들보다 쪽수가 적은 편이다. 내가 생각했을 때 이런 부류의 책들의 기본분량은 250~300쪽 전후 되는 것 같은데, 이 책은 분량이 적다. 그런데 사실 책을 들여다보고 정보를 얻으려고 하는 것 자체가, 독자에게는 은근 부담스러운 일이고 더군다나 일 때문에 머리가 복잡한 사람한테는 책읽는 것도 일이고 부담이다. 그래서 핵심적인 것, 독자가 알고 싶어하는 것을 딱!딱!딱! 보여줄 수 있는 책이 진짜 괜찮은 책이라고 나는 생각하는데 그런 점에서 이 책 나름대로 괜찮다고 본다.
편집도 내가 봤을 땐 나름대로 깔끔하게 잘 구성한 것 같아서 가독성도 괜찮아보인다. 나 같은 경우 같은 내용이라 하더라도 가독성을 중요시 여기는데 이런 부분에서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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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나와 있는 세무와 노무 관련 책들의 저자는 전부 세무사 또는 노무사이고 두껍고 어렵다.
그러나 이책의 저자 최용규는 전문가가 아니라 텍스코디네이터아고 한다.
그래서 책의 결말은
‘세무(노무)는 어려우니 전문가에게 맡겨라.’가 아니라
회사에서 직원으로 일할 때는 인사팀, 총무팀, 경리팀 등 각 직원이 자신의 부서에서 맡은 업무를 책임지고 처리하면 되지만,
개인사업을 시작하게 되면 스스로 처리하거나 지시해야 한다.
또 작은 회사에 인사팀 직원으로 입사하게 되면 관련 지식이 있거나 담당자가 있다면 좋겠지만 하나부터 열까지 혼자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노무분야에 두루두루 밝기는 어렵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나니 생각만큼 어렵지 않았다
'사장님! 노무? 어렵지 않아요' 라는 제목처럼 술술 금방 읽히는 책이고 대충 한번만 훝어봐도 이해가 되는 책이다.
나도 회사에서 직원관리를 하고 있는데 직업적인 노무지식이 없다.
근로계약과 노무,세무업무를 하는 분이 있지만 담당자인 저도 조금은 알아야 할 것 같아서 '사장님! 노무? 어렵지 않아요' 를 읽게 되었다
기본적인 노무업무를 알고 싶고 절세하는 방법을 알수 있어 직장인과 사업자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다.
요즘은 온라인 쇼핑몰도 많이 창업하는데 직원을 한명이라도 고용하게 되면 기본적인 노무업무에 대한 지식은 있어야 한다.
가장 기본적인 근로기준법, 직원등록,4대보험,급여계산법은 알아두어야 한다.
그럴 때 막막한데 사업주라면 이책 한권이면 기본적인 노무업무는 할 수 있을 것이다.
근로기준법,
직원등록, 4대보험가입, 급여계산이 제일 기본이고.
특히 노무인사관련 업무는 용어도 생소하고 처리할 것도 많고, 할 때마다 어렵다.
그렇다고 그때마다 노무사에게 물어볼 수도 없는 노릇이라 답답하기만 하다.
그런 인사 담장자나 사장님에게게 정말 필요한 책이다.
꼭 알아야 할 근로기분법 ,원천세신고와 지금명세서, 4대보험, 급여계산법을 중심으로 받아야 할 국가지원금과
근로자에게 꼭 지급해야할 임금,세금절세 방법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단숨에 읽어도 이해가 잘 되고, 책상위 가까운곳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참고할 책이라 생각한다.
책 자체가 가볍고 얇아서 좋고 편집이 보기좋게 심플하게 되어 있어 읽을 때 편하다는 느낌을 갖게 해준다.
초보자가 보아도 쉽고 기본적인 공부는 되는 것 같다.
일반인이라도 필요한 상식을 알아둔다고 생각하고 한번 읽어볼 필요가 있는 책인것 만은 분명하다.
책은 사업자들의 질문과 택스코디의 답변으로 거의 구성된다.
공통된 궁금증을 질문과 답변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고 딱딱한 이론만으로는 읽기도 힘들뿐더러 실무에 적용하기도 쉽지 않기 때문에 Q&A 방식으로 비슷한 사례를 나에게 적용해 보는게 더 낫다고 생각한다.
소상공인이나 노무업무초보자, 개인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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