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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집콕하고 있는 동안에 초등학교 2학년 큰 아이 파닉스를 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다른 교재로 공부하다가 이번에 이 교재로 갈아타보았어요 굳이 비교하자면 좀더 단어가 많고 기억에 남도록 구성이 되어있어 좀더 효과적인 교재였어요 하루에 공부하는 단원을 따로 뽑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책을 쫙 펼치지 않아도 되어서 좋아요 독해나 리딩에 대한 시리즈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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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때 파닉스1 시작해서 이제 ㄱㅓ의 끝나가 2권주문했어여 하루 한장씩 하고 앱 다운받아 발음도 들려주니까 잘 따라 하네요^^ 처음엔 어려워했는데 마지막 단모음 들어가니까 알파벳 한자씩 한글로 발음 나는 소리 유추해서 맞추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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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처음 접하는 친구들에게 딱인 교재입니다. 제목대로 하루 한 장씩만 하고 다음날 복습 + 진도 이렇게 나가면되니 어렵지 않아요. 버거운 공부는 초등 땐 아니잖아요 ㅎㅎ 쉽게 즐겁게 하기! 중학생 되면 어렵고 벅찬 공부가 될 테니 지금은 즐기자고요!!^^ 모든 초등생들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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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다 마치고 2권도 있어서 샀습니다 하루 한장 시리즈는 집에서 7세 아이와 놀이처럼 한장씩 하기 부담이 없다는 점이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정확학 발음을 들려 줄수있는 점도요 어려운 발음은 따라 하도록 시키면 하기 싫다고 할때도 있지만 간단한 편이고 미로나 퍼즐처럼 재미있는 활동이 있어서 좋아합니다 활동 후 젤리통 완성하기에서 젤리곰 가위로 자르고 붙이는 걸 가장 좋아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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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영어공부를 위해 구입했습니다. 하루에 적은 양으로 공부하다보면 조금씩 성과가 나기를 기대합니다. 다음은 책소개 입니다. 2권에서는 이중자음과 이중모음을 학습한다. 자음이 세 개 연속해서 나오는 연속자음과 묵음 등도 함께 학습할 수 있다. 모든 자음과 모음의 소릿값 학습을 통해 영어 단어를 스스로 읽어낼 수 있고, 나아가 문장까지 읽어낼 수 있다. 우리말에 없는 발음은 원어민의 발음을 따라 하며 반복 훈련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방향을 잘 정하고, 가다보면 영어라는 산 정상에 오르기를 바랄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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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다른 시리즈를 만족하고 풀어서 사이트워드도 샀는데, 사이트워드는 수록된 내용이 너무 적어서 약간 부족한 느낌이네요. 그래도 어린 아이들이 하기에 하루 한장 정말 부담없이 할 수 있는 양입니다. 분책되어있어 하루치 분량이 눈에 보이게 적어서 더 공부처럼 안 느끼는 것 같아요. 교재를 샀으면 가입하지 않고, 소리 들을 수 있으면 좋겠는데 큐알 찍으면 가입해야 이용가능하다고 안내가 나와서 그 부분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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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흥미를 가진 아이가 영어읽기에 어려움이 있어 힘들어 했습니다. 그래서 예스24에서 초등영어을 검색하였더니 하루한장 잉글리쉬 파닉스1을 알게 되었습니다. 파닉스1을 하루에 한장씩 풀다보니 어느덧 아이가 단어읽기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고 파닉스2 도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하루한장 파닉스 1때보다 하루한장 파닉스2를 하면서 영어 읽기에 더 발전할 아이가 기대되고 앞으로도 영어를 재밌게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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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장 학교생활 한글 수학 전부 풀었는데 아이에게 흥미 유발하며 풀 수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어합니다. 부모인 저는 아이가 생각하고 연상하며 풀 수 있도록 만들어지고, 책으로 만들어진게 아니라 하루에 풀 수 있는 양이 일간지처럼 일별로 별도로 분리되어 있고 양도 많지 않아서 구성, 내용 모두 맘에 들어요. 일별로 테마에 따라 내용 구성되어 있고 단순 학습아닌 아이들이 사회문화를 학습할 수 있도록 해주는 내용도 좋습니다.그래서 영어도 부담없이 아이가 마주할 수 있도록 하루한장 파닉스로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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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하는 저학년 초등학생 파닉스 1권을 마치고 2권을 구매해 보았습니다. 1권에서는 기본적인 모음과 자음을 학습하였다면, 2권에서는 아이들이 조금 헷갈릴 수 있는 이중자음과 이중모음에 대해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책 구조가 잡혀 있습니다. 학원에서 홍보하는 것을 보면 파닉스를 한두달안에 정복할 수 있다고 많이들 광고 하는데, 이 경우 이중모음까지 다루기가 다소 시간이 촉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시간을 가지고 2권까지 학습하면 올바르게 읽는 법과 발음에 익숙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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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1권에서는 기초적인 알파벳을 익히는 과정이였다면 2권에서는 이중자음,이중모음을 익히는 내용이였습니다. 단순히 알파벳을 익히는 것과 달리 같은 소리나는 글자를 찾는다던지. 단어 완성시키, 이중글자가 어떤 발음을 내는지 등의 심화 학습이라 아이가 조금 어려워도 했지만, 같은 내용을 계속해서 반복 학습해 나가면서 발음과 원칙을 알게 되더라구요. 더욱이 한장만 하니 부담없이 해나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