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름 재미있는 작품인 신들의에게 주어진 남자입니다 호기심이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복원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되 전개 방식도 있어서 나를 죽었습니다 새로 지 로이드 추가해서 더 즐거웠던 게 아닌가 합니다 여전히 우리의 주인공은 먼치킨입니다 거기다가 굴하지 않는 그 성격과연 다음 곳에서는 어떤 모습을 줄이고 볼 수 있을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 료마의 세탁소 뱀부 포레스트는 오늘도 성황리에 영업 중. 그러던 와중에 엘리아의 편지를 받고 창립제의 존재를 알게 된다. 그리고 즉석 기획 비슷하게 노점을 내기로 하면서 또 바쁜 날을 보내게 된다. 이번 권에서는 오랫만에 왕도의 학교에 입학한 엘리아의 이안기도 나와서 반가웠다. 료마가 공작가 사람들과 작별하기 전에는 메인 히로인 급이었는더ㆍ 오랫만에 존재감을 보이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