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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걸 너무 늦게 알아서 최근에서야 구매했는데 하... 내용 전개... 그래도 나와줘서 고맙습니다... 기존의 최유기나 리로드를 생각하면 블라스트도 9-10권쯤에서 완결이 나지 않을까 싶긴 한데... 저 죽기전에 완결은 나나요...? 아니요 작가님 닥치고 기다릴테니 연중만 하지 말아주세요...ㅠㅠㅠㅠ 근데 이문 연재하실 시간에 본편에 집중해주시면 안될까요?ㅠㅠㅠㅠㅠㅠ 여튼 3권에서 나탁이랑 오공이 다시 만납니다 |
| 오랜만에 생각나서 주문했는데 여전히 재밌다.. 작가님 건강이 많이 안좋으셔서 기대도 하지않지만.. 놀랍게도 24년도 11월? 12월부터 블래스트 재연재를 하시고계시다는 말을 듣고 그래도 본편은 완결을 지으시려는 의지가 강하신가보다 싶어서 감동했다.. 작가님 건강하게 오래오래 작품 활동 해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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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락 삼장이 관리하는 항천 성에 입성한 삼장 일행은 잠시 그곳에 머물면서 항천에 사는 사람들의 일상에 함께했다. 그리고 언제나와 같이 성을 노리고 습격한 요괴들이 있었고 이번에는 그 규모와 수법이 심상치 않았다. 위기에 빠진 항천 성을 지키려 많은 이들이 필사적으로 싸웠다. 애니로 볼 때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이 에피소드였다.
일반인을 지키려 자기들끼리 싸우던 삼장 일행의 이야기가 쭉 이어져 왔는데, 이전과 달리 이 에피소드에서는 정말 많은 사람이 자신의 터전을 지키려 함께 싸우는 모습이 나와서 이야기가 더 마음 깊이 다가왔다. 사락을 비롯해 그 측근들의 캐릭터도 매력적이었다. 더빙 다시 보고 싶어진다ㅠㅠ 진짜 좋았는데!! 왜 소장은 없고 대여만 있냐구...
아무튼 성 습격은 2권이었고, 3권은 그 후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삼장은 크게 다쳐 회복 중이고 세 요괴는 성 복구 작업을 돕고 있다. 이후 전개는 잔잔하면서도 폭풍 같았다. 삼불신의 호출과 통보, 나타 태자와의 재회… 아직 남은 이야기가 많은 것으로 보이는 동시에 끝을 향해 간다는 느낌이 든다. 3권에 나온 떡밥이 너무 많아서 궁금증이 한가득이다. 이후 전개도 정말 기대된다.
애니 내용도 여기까지였다. 다음 이야기는 언제 볼 수 있을까... 기다릴 수 있으니 언젠가는 꼭 볼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 작가님 건강이 어서 좋아지길. 세상에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를 전부 보여주시길 응원한다. |
| 미네쿠라 카즈야 작가님의 최유기 리로드 3권 리뷰입니다 많이.아프시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신간이 나올 때마다 작가님 건강은 괜찮으신지 걱정이 됩니다ㅠ 그래도 이렇게 천천히 라도 한 건 씩 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에요. 여전한 우리의 주인공들과 새로운 사건, 새로운 캐릭터들이 살아 숨 쉬는 것처럼 함께하고 있네요. 마지막을 어떻게 장식할지 궁금해집니다.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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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미네쿠라 카즈야 작가님의 최유기 RELOAD BLAST 리로드 블래스트 3 리뷰입니다. 예전에 구매했는데 이사 중 분실하는 바람에 다시 구매했습니다. 최유기 본편을 초등학생 때 처음 읽었는데 학창시절을 지나 제 나이가 이렇게 되다니 좋아하는 작품과 인생을 함께할 수 있어 감동적이기도 하고 작가님의 건강이 걱정되기도 하고 아무튼 생각이 많아집니다. 작가님 건강하세요... 다른 작품도 내주셔야지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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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만화 보면서 주인공들이 성장하는거가 갑자기 3년후라던가 몇년후 이런게 많은데 아직 어린(?) 주인공이 있어서 그런가 초반에 비해서 많이 컸다 어른이 되어가는 느낌이다 들었을때 기분이 묘했어요. 긍정적 의미입니다. 갈등도 있고 서로 가진 어둠도 있던 그시대 감성이라서 바뀌는 느낌이 신기하네요. 어떤 진행방식이든 다 좋은데 작가님의 건강만이 유일하게 염려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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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도 전에 4권은 몇년 뒤에 나오려나 걱정했습니다.. 아껴 읽고 싶었지만 후루룩 읽게 되는 최유기 오공이 나타에 대한 기억 떠올릴 때 얼마나 마음 아프던지..실직한 삼장일행이 신카 걱정부터 하는 게 너무 현실모먼트라 씁쓸..ㅠ ㅋㅋㅋ간지는 챙겨야겠지만 돈은 소중하지.. 블래스트 애니메이션도 나왔는데 애니 보면서 기다려야 겠어요 차마 재촉할 순 없는 입장이고...미네쿠라 작가님 늘 건강하시고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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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기 리로드 블래스트 3권 빨간머리의 사오정이 떡하니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사오정은 삼장일행 중에선 그리 선호도가 높지 않은 캐릭터였는데 이젠 은근 깨지고 구르고...일행 중 꽤 고생 많은 게 보여서 정이 간다ㅠㅠㅋㅋㅋㅋ
이번 권에선 삼장일행이 우마왕 토벌 계획에서 열외되기도 하고 오공과 나타가 드디어 재회하는 장면도 나왔는데(서로를 기억하지 못 했지만ㅠㅠㅠㅠ) 연재기간이 길었던 만큼 이제 내용도 본격적으로 끝을 향해 달리고 있는 것 같다.. 이야기의 끝이 궁금하기도 하고 계속계속 보고싶기도 하고...어렵다ㅠㅠ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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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쿠라 카즈야 작가님의 최유기 RELOAD BLAST 리로드 블래스트 3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시리즈 막판이라서 그런지 설마 죽을까 했던 캐릭터도 설마 나올까 하던 캐릭터도 나오고 그럽니다 그나저나 쿠마리 나이가 예상하고 달리 90대라 놀랐습니다.. 근데 어차피 요괴도 나오는 세계관이니까 외모랑 나이랑 갭이 있을수 있죠 오공이만 해도 그렇고... 주연 4인방은 늘 그렇듯이 마이웨이를 걸어서 얘들은 이제 걱정이 안되는데 나탁과 오공의 재회(?)가 너무 짠했어요 한명은 기억을 잃고 한명은 로봇?이 된 상태고..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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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학창시절을 함께 해 준 책이 현재진행형으로 발매되고 있다는 사실에 매번 감사하게 되는 최유기. 한창 흑화되어 있던 시절에 한권한권 사모으며 한장한장 페이지가 줄어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읽으면서 기다리던 기억이 생생하다. 지금은 블래스트까지 왔어도 완결을 언제쯤 볼 수 있을지도 모르고 그저 가끔 오는 신간을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언제까지 그들의 여정에 함께 할 수 있을지 알 수 없지만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도 학창시절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첫번째 책이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