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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미네쿠라 카즈야 작가님의 최유기 이문 1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어느 정도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
| 최유기, 최유기 리로드, 최유기 외전 까지 집에 고이 모셔두고 있습니다. 이문도 이미 읽었지만 랩핑 뜯지않은 책이 있었음 좋겠어서 재구매합니다. 미네쿠라 카즈야 만화가님 무리하지마시고 건강에 힘쓰시길바랍니다. 이왕이면 결말을 언젠가 봤으면 좋겠지만 그런들 아닌들 어떠하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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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시대를 맞는 도원향을 대비해서 삼장법사를 육성하는거 같은대... 젊었을적 22살인 광명삼장 법사님 보면서 눈호강 하고 갑니다 삼장을 줍기 이전이니깐... 외전격인가? 미네쿠라 카즈야 작가님이 내주시는 정발은 캐릭터들이 살아있는것처럼 매력적이여서 뭐든 즐겁게 보네요 ㅎㅎ |
| 오랜만에 생각나서 주문했는데 여전히 재밌다.. 작가님 건강이 많이 안좋으셔서 사실 2권은 기대도 하지않지만.. 놀랍게도 24년도 11월? 12월부터 블래스트 재연재를 하시고계시다는 말을 듣고 그래도 본편은 완결을 지으시려는 의지가 강하신가보다 싶어서 감동했다.. 작가님 건강하게 오래오래 작품 활동 해주시길 바랍니다.. |
| 미네쿠라 카즈야 작가님의 최유기 이문 1권 리뷰입니다 나왔을때 제 눈을 의심했어요 작가님 건강이 많이 안좋으시다 했는데 본편이 아니라서 의문이긴 했지만 역시나 읽으니 재미있네요 작가님 부디 건강하시기를... 외전 뒷내용도 그렇고 본편도 슬슬 뒷얘기를 보고싶은데 말이죠... 뭐 광명법사 이야기 귱금하긴 했어서 좋았어요 그치만... 남은이야기가 산더미만큼 쌓여있는데 싶은 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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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기, 최유기 외전을 몇번 돌려본 팬으로서 삼장 오공 팔계 사오정 이야기가 아닌 또 다른 주인공의 이야기가 펼쳐진다고 하니 왠지 모를 피로감과 거부감이 있었다 하지만 팬심으로 책을 구매하였는데 세상에나 몰입도가... 너무 재밌어서 빨리 2권이 나왔으면 좋겠는 마음뿐ㅠㅜ 미네쿠라 카즈야 작품은 만화책으로 봐야 제맛이다ㅠㅜ 한장을 넘기는 순간 2페이지 전반에 펼쳐지는 그 웅장함이란... 미네쿠라 카즈야 영원하세요 억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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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당연히 사야겠다고 생각해서 샀는데 웬걸...너무 재밌네요 시리어스물인줄 알았고 책날개에서 작가님이 잘생긴캐 안나온다고 해서 기대를 접고 감상했는데 다 읽고나니 비중 적은 엑스트라 인물들한테까지도 정 들어버린 무서운 외전... 개그물 너무 좋네요 컬러페이지도 빵빵하고 화려한 일러에 눈호강했습니다. 완전 잘 산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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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에서는 자세히 다뤄지지 않았던 '삼장 법사란 누구인가'가 주제입니다. 광명 삼장법사가 되어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주셨는데, 주제나 내용은 가볍지 않습니다. 본편인 최유기에서 자주 나오던 사회의 폭력과 차별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고, 거기에 대하여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올바른 길인가에 대하여 묻고 있습니다. 캐릭터가 굉장히 많이 나오지만 책 끝에 각 캐릭터의 자세한 설정등이 들어있어 수월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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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장과 인연이 깊은 광명의 이야기와 과거의 이야기다보니까 본편에 풀리지 않은 떡밥과 이사람이 어떤 사람이었길래 그렇게 영향을 미쳤나 알수 있어서 좋아요. 진짜 팍팍 보고싶은데 작가님 건강이 안좋으셔서 이문도, 블래스트도 속도가 안나오는 시점이다보니까 엄청 전긍긍하게 되네요. 재미있었어요.
솔직히 능력으로 보면 쉽게 죽을 사람이 아닌데 무슨 일이었을지 궁금증을 더 크게 만드네요. 이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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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정들었던 최유기 본편의 주인공들이 아닌 광명의 과거 이야기가 그려지는 스핀오프작입니다. 그 삼장의 스승이니만큼 과거 역시 범상치 않기에 읽는 재미가 있지만 그래도 본편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더 흥미롭게 느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상황이 상황이라 언제 완결이 될지 알 수는 없지만 이문도 쉬엄쉬엄 진행되는대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신간 기다리는동안 계속 재탕하고 있을 예정인데 이문까지 추가되어 읽을 책이 많아져서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