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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작가의 <내 손안의 미술관, 폴 세잔> 입니다. 폴 세잔의 그림에 어릴 적엔 큰 감흥이 없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화가들이 세잔의 영향을 받았다고해서 궁금해진 작가입니다. 눈으로 보기보다 머리로 보게 되는 작가네요. 내 손 안의 미술관 시리즈 한 권씩 모으기 좋아요. 고화질의 작품 사진과 함께 작가의 작품 세계를 알 수 있는 입문서입니다. 특히 제일 유명한 작가의 대표작 외의 작품들을 볼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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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플럼 출판사에서 나온 김정일 저의 내 손 안의 미술관, 폴 세잔 리뷰입니다. 폴 세잔의 그림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총 116페이지인데 그림으로 꽉꽉 차있어요. 정말 돈이 안아까운 책입니다. 그림 좋아하시는 분은 꼭 봐주세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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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 내 손 안의 미술관, 폴 세잔 “사과 하나로 파리를 놀라게 하겠다”던 세잔의 혁명적 예술 철학을 손 안에서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작품. 자연의 모든 형태를 원기둥, 구, 원뿔로 분석하는 독특한 관점이 현대 미술의 문을 열었다는 사실을 풍부한 이미지로 확인하게 된다. 단순한 화집을 넘어 세잔의 예술관과 작품 세계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훌륭한 입문서로 휴대용 미술관이라는 컨셉이 구현된 시리즈다. |
| 내 손 안의 미술관 이북을 한 권 한 권 구매하고 있어요. 미술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는데 덕분에 이 시리즈 덕분에 좋은 미술 작품들을 편하게 감상할 수 있어 좋아요. 폴 세잔의 작품들 중 사과와 물병을 그린 정물화는 미술책에서 볼 법한 느낌이라 친근하더라고요. |
| 예술 분야 상품권이 생길때마다 한 권씩 사모으고 있는 작품입니다. 사실 표지만 봤을 때는 제 취향이 아니라 넘겼었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정물과나 풍경화는 제 취향이더라고요. 파리 근교의 풍경, 강둑, 숲속같이 풍경을 그린 그림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 2019년 12월 24일 피치플럼에서 출간 된 김정일 저 내 손 안의 미술관, 폴 세잔 리뷰입니다. 내 손 안의 미술관 시리즈를 보면서 다양한 작가의 작품 세계를 엿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폴 세잔의 심오한 작품 세계를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폴 세잔은 자연의 모든 형태를 원기둥과 구, 원뿔로 이해하는 독특한 분석 방법으로 입체파, 야수파, 아방가르드 등의 현대 회화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추상에 가까운 기하학적형태와 컬러 평면의 조합은 자신이 속했던 19세기 후기인상파와 이후의 미술 운동에 가교역할을 하여 현대 미술의 아버지로 평가받는 화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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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 안의 미술관, 폴 세잔|김정일 현대 미술의 아버지로 불리는 폴 세잔. 수많은 예술가들에게 영향을 미친 폴 세잔은 여러 주제의 작품들을 남겼습니다. 사과를 그린 작품들이 무려 100 작품이 넘어가는데 이를 통해 사물의 본질을 세세하게 표현해낸 세잔의 열정은 예술가가 아니라고 해도 본받을만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본인은 훌륭하거나 특이하게 그린 화가들을 종종 봤지만 상당히 귀여운 느낌으로 그려낸 자화상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내 손 안의 미술관, 폴 세잔 편입니다. 현대미술의 아버지로 칭송받는 화가 폴 세잔은 은행에서 일하다가 미술을 하게 된 특이 케이스입니다. 에밀 졸라와 연이 있어서 절교했다 친했다 하기도 했다네요. 붉은 조끼를 입은 소년 등의 그림이 유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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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폴 세잔이라는 사람이 그린 그림이 많이 나온다. 그림이 색이 예쁘고 뭔가 이상하게 멋지다. 세잔은 나무랑 과일도 많이 그렸는데 그냥 그린 게 아니고 잘 생각해서 그린 것 같다. 글도 조금 있어서 그림 설명해줘서 좋다. 나는 그림 잘 모르는데 이 책 보니까 세잔이 좀 멋있는 사람인 것 같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