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키 이즈미 변호사를 상간남으로 오해하던 남자가 결국 염소 그룹에 청부를 한다. 염소 알레르기가 있으니 나가달라니까 순순히 나가고 멀찍이 떨어져서 지켜보는 건 이 만화 지금까지 본 사람이면 익숙하다. 이 작가가 대단한 것일 수도 있는데 걍 아무 소재나 갖고 와서 대충 이야기를 뚝딱 만들어내고 있다. 그래도 통하도록 밑밥을 잘 깔아놓은 게 능력 아닐까? 영화 패러디
노자키 이즈미 변호사를 상간남으로 오해하던 남자가 결국 염소 그룹에 청부를 한다. 염소 알레르기가 있으니 나가달라니까 순순히 나가고 멀찍이 떨어져서 지켜보는 건 이 만화 지금까지 본 사람이면 익숙하다. 이 작가가 대단한 것일 수도 있는데 걍 아무 소재나 갖고 와서 대충 이야기를 뚝딱 만들어내고 있다. 그래도 통하도록 밑밥을 잘 깔아놓은 게 능력 아닐까? 영화 패러디로 보이는 이나바와 염소 사이의 꾀 대결은 꽤 흥미를 돋울 뻔했지만 이 만화는 결코 진지할 생각이 없다. 무조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해서 대충 아무나 골탕먹는 걸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