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카가미 타카야 원저/야마모토 야먀토 그림 작가님의 종말의 세라프 14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죽은 가족들을 살릴 수 있다면 나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미카는 유우만 있으면 되는 맹목적인 가치관이 여실히 드러나는 이번 편이었습니다. 구렌처럼 많은 희생을 치러야한다면 이건 또 용서받을 수 있는 문제인다 싶으니..미카가 확고해서 사이다였어요 |
| 가족을 되살린다는 말에 넘어가버리면.. 아니 다들 되살리고 싶긴 할텐데 되살린 가족이 인간이 아닐것 같다면 되살리는게 맞나 아닌가 싶기도 하고.. 유우랑 미카 진짜 왜 형제같지 서로가 내가 겪은 일은 내가 택했어 하지만 너는 안된다!!! 이러는거 웃김 |
| 스포 포함 주의! 구렌은 동료를 되살리는 대가로 나머지 인간을 죽였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살아난 인간은 10년밖에 살지 못한다는 것과 자신이 죽었다가 살아난 사실을 알게 되면 먼지가 된다는 것 때문에 구렌은 동료에게 얘기도 하지 못하고 혼자 모든 걸 떠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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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야마모토 야마토 그림/카가미 타카야 원저 작가님의 종말의 세라프 14권을 구매하였습니다. 14권은 표지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네요. 마히루 표지가 너무 예뻐서 눈이 호강하였습니다. 일광고문을 받는 페리드 바토리를 뒤로 하고 크롤리와 함께 유우일행은 페리드 바토리가 준비한 저택에서 쉬다가 종말의 세라프로 인해 죽은 시체들을 모아둔 지하로 향하게 되는데 왜 시체들을 모아놨는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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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세라프는 각권마다 처음에 컬러 일러가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종말의 세라프 14권에서 유우 일행을 페리드의 저택에 도착한다. 페리드의 저택에 도착한 유우는 페리드의 저택이 어린시절 갇혀있던 지하공간가 비슷하게 생겼다며 기분이 저조해진다. 크롤리는 명목상으로는 13위지만 페리드가 2위의 피를 먹게해서 실력적으로는 7위라고 이야기해준다. 유우 일행은 크롤리와 함께 페리드를 구하기로 결정한다. 유우는 시도 때도 없이 크롤리를 기습하지만 단 한번도 공격이 성공하지 못한다. 크롤리는 페리드가 남긴 편지를 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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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미 타카야 원저/야마모토 야마토 그림 작가님의 종말의 세라프 14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종말의 세라프 14권에서는 표지가 시노아네 언니인데 정말 예쁩니다. 아무튼 14권에서는 페리드네 집으로 주인공이 들어가는데 그 과정에서 미카와 대화를 하는데 미카는 죽은 가족들을 되살리는 데 회의적인 입장입니다. 구렌이 친구들 살리느라 전세계 사람들이 거의 죽었고 자기네 친구를 되살리려면 또 얼마나 큰 대가가 필요하겠느냐는건데 미카는 일단 주인공만 있으면 나머지는 상관없다고 주관이 확고하네요. 약간 소확행같은 느낌입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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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세라프 14권 리뷰입니다. 14권 표지는 시노아의 언니이자 구렌의 온리원 마히루. 13권에서 상위 시조가 페리드에게 벌을 내리고, 14권에서 크롤리를 포함한 일행은 페리드 저택으로 갑니다. 미카한테 뭐라 하지 마라... 종말의 세라프를 보면 미카가 가장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라고 생각되네요. 나머지 사람은 이기적이고 욕심을 위해 나머지는 생각하지 않는데, 미카는 사람다움을 잃기 싫어 가장 인간처럼 행동하네요... 그러니 미카한테 뭐라 하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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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세라프 14권의 표지는 시노아의 언니, 히이라기 마히루네요. 시노아와 닮았으면서도 분위기가 조금 다릅니다. 오사카만에 도착하고 페리드와 체페시는 일광 고문을 받게 된다. 유우 일행과 크롤리는 페리드의 명령으로 오사카에 있는 페리드 저택으로 향하는데.. 저택에 실험시설이 있고,그걸 보고 유우가 폭주하지 않게 동료를 지키라고 하는 페리드.. 이 부분에서 페리드가 생각보다 제대로 동료라고 여기고 있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ㅋㅋ 구렌이 자신의 친구들에게 왜 (keep your head down) 말을 못하는 지도 나와있으니 14권 즐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