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카가미 타카야 원저/야마모토 야먀토 그림 작가님의 종말의 세라프 13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우 일행에게 앞으로 닥칠 일들에서 어떻게 해결해나갈지가 염려되는 부분. 갈수록 서사가 복잡해지고 이곳 저곳에서의 이해관계가 수면 위로 올라오는 시점이라 잘 읽어야할 것 같네요. 상위 시조앞에서 과연 어떤일이 벌어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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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미카가 있어야지 유우 제어가 된다 그래서 둘이 같이 붙어다닌건 서로를 제어하기 위함이었나.. 천사와 흡혈귀 그리고 진실을 알기 위해서 위험으로 뛰어드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인간이 뭔가 했을 것 같은 그런 합리적 의심.. 아이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위험에 뛰어들 때 다 어른이 나쁜 경우가 많음 |
| 스포 포함 주의! 구렌이 죽은 동료를 살린 대가로 나머지 인간을 거의 죽여버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 시노아 일행은 고민에 빠집니다. 이 부분은 이치노세 구렌 편에 나와서 알지만 안보고 본편부터 봤으면 헷갈릴 것 같습니다. 페리드는 시노아 일행을 오사카 만으로 데려가고 상위 흡혈귀를 만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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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야마모토 야마토 그림/카가미 타카야 원저 작가님의 종말의 세라프 13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일본으로 온 우르드와 레스트 카에게 어째서인지 유우일행과 함께 모습을 드러내며 마중을 나간 페리드 바토리는 체페시와 함께 일광고문을 받게되는데 페리드의 캐릭터는 항상 꿍꿍이를 숨기는 캐릭터여서 계책이 있는것인지 아닌지 긴가민가하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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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세라프 13권에서는 페리드와 계속 함께 동행하는 유우 일행의 이야기가 계속된다. 페리드는 구렌과 약속이 있다며 일행을 데리고 간다. 한편 쿠루루는 계속해서 형벌을 받고 있는데 그 앞에 사이토가 나타난다. 쿠루루는 사이토의 진짜 정체를 알고 있다. 그리고 쿠루루의 오빠의 정체가 밝혀진다. 서로 복잡하게 연결된 관계가 드러나는데 제2위 시조도 오고 있고 사이토의 자손들인 페리드가 무언가 일을 꾸미고 있다는 것을 사이토가 알게 된다. 사실 이것은 사이토를 함정에 빠트리기 위한 페리드의 계획이었고 사이토는 우르드와 전투를 벌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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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미 타카야 원저/야마모토 야마토 그림 작가님의 종말의 세라프 13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종말의 세라프 13권에서는 페리드의 자기 몸을 아끼지 않는 계획 및 요이치의 원수 마주치기 등 여러 일이 벌어집니다. 그런데 요이치가 귀엽게 생겼는데 속은 정말 냉정한게 상황 따져서 복수를 뒤로 미룹니다. 이런게 갭모에인가 봅니다. 아무래도 나중에 라크스는 일광고문인가 그거 당할 것 같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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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세라프 13권 리뷰입니다. 크롤리와 페리드의 손을 잡기로 한 시노아 팀과 미카. 화장실에서 얼굴 붉히는 미카가 더럽게 귀엽네요. 화장실에서 오래 걸린다고 말하는 페리드에게 변태 유괴범이라고 말하는 크롤리... 잡혀 있는 쿠루루에게 쿠루루의 머나먼 과거 속에 있던 사람이 다가옵니다. 오사카만에 도착한 페리드 일행이 마주한 인물은 상위 시조 흡혈귀. 떡밥이 풀려서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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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의 표지는 히이라기 쿠레토.. 이 놈은 우선 지금까지 봐온 이야기들로는 나쁜 놈인데요.. 12권에서 유우 일행은 페리드와 크롤리의 동료가 되기로 합니다. 휴게소. 화장실에서 유우 일행은 도망칠 궁리를 하지만 현재로서는 무리라는 것을 알고 페리드를 따라갑니다.. 행선지인 오사카 만에서는 흡혈귀들의 다른 시조들이 도착하고 있어 위험할 것인데 유우 일행은 과연 무사할 수 있을지 종말의 세라프 13권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