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카가미 타카야 원저/야마모토 야먀토 그림 작가님의 종말의 세라프 11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렌의 행위에 대한 반전과 아포칼립스물 다운 스토리 전개가 두드러지네요. 역시 인간쪽도 마냥 선은 아니라는 게 드러나요. 비윤리적인 실험을 강행하는 이들로 인해 나비효과가 일어난 듯한 느낌 |
| 야마모토 야마토 그림 / 카가미 타카야 원저의 종말의 세라프 11권 리뷰입니다. 확실히 백호랑 스나이퍼 조합이 어색하면서도 이런 조합은 전후로 한번도 나온적이 없는 것 같아요. 뭔가 비밀이 밝혀지면 밝혀질수록 더 암울해지는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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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역시 인간쪽에서도 실험 하고 있는거 맞았잖아? 싶은걸 보면 좀 그렇긴 함... 아무래도 이러니까 이렇게 된거 아니겠어 하면서 온갖 아포칼립스적 설정이 떠오르고 아무래도 인간이 나빴던거 아닌 가 하는 그런 합리적인 의심이 들기 시작하는데.. |
| 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야마모토 야마토 그림/카가미 타카야 작가님의 종말의 세라프 11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종말의 세라프라는 실험의 존재를 알게되었고 종말의 세라프란 히이라기가문이 흡혈귀를 뛰어넘기 위해 인간의 피를 바쳐 천사를 제어하는 실험이었습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구렌이 동료를 배신하는 장면을 목격한 유우는 충격을 받습니다. 하지만 구렌은 동료를 죽이면서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이치노세 구렌 편을 봐야 좀 이해가 가서 처음 보면 이상합니다. 시노아 반은 미카와 함께 유우를 데리고 월귀조에서 이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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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모토 야마토, 카가미 타카야 작가님의 종말의 세라프 11권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보고 원작에도 관심이 생겨 보게 되었습니다. 작화로 유명한만큼 작화가 정말 좋더라구요. 11권만 봐서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진 몰랐기 때문에 뒷내용을 찾아봤는데 점점 산으로 가고 있는 중이라 아쉬웠습니다. 작화와 함께 스토리도 잘 진행됐으면 끝까지 봤겠지만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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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미 타카야 원저/야마모토 야마토 그림 작가님의 종말의 세라프 11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종말의 세라프 11권에서는 상사(시노아 오빠)가 군인들을 제물로 삼아 천사를 불러냅니다. 저 군대가 뭘 자꾸 실험하고 그러던데 그게 천사를 인위적으로 불러서 마음대로 써먹으려는 실험이었습니다. 아무튼 그 자리에서 주인공네 팀+살아남은 다른 팀 한명+미카엘라 포함해서 군대를 탈주합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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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으로 종세 전부 조지고 와서 다음 내용 궁금해서 구매했다. 2쿨? 내용이 11권인데 제작사에서 얼레벌레 마무리 짓느라 엔딩이 좀 다른걸로 알고있다 여기서는 도깨비 남주 가둬놓고 상태 지켜보면서 내용이 이어지는데 애니에서는 바다를 배경으로한 다음을 기약하는 식으로 끝을 맺는다. 더 궁금한 사람들은 나처럼 11권 구매해서 계속 보시면 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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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의 표지는 히이라기 신야네요 ! 유우의 피를 흡혈함으로써 완전한 흡혈귀가 되어버린 미카와 유우는 시노아 일행과 합류하기위해 나고야 공항으로 향하는데.. 나고야 공항에서는 쿠레토 일행이 말했던 헬기는 없고 쿠레토 일행이 종말의 세라프 실험을 시작하는데.. 구렌은 이미 오니에게 씌이고 제정신이 아닌데.. 시노아부대와 유우, 미카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인가.. 종말의 세라프 11권에서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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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세라프 11권 리뷰입니다. 미카는 유우를 위해 또 또 적진에 가고... 미카에게 피를 준 쿠루루는 마히루와 뭔가 있었다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건 종말의 세라프 이치노세 구렌 뭐 몇 살의 ~~~ 이거에 나와요. 진짜 무슨 사혼의 조각이냐고. 온갖 매체로 나누어서 돈 빨아먹으려는 속셈이 너무 잘 보여서 짜증 나네요. 일본 만화는 이게 정말 심해서 불쾌해요. 고전 소설 읽을 때 옆에 해설책이나 다른 소설, 만화 펼치고 읽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