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카가미 타카야 원저/야마모토 야먀토 그림 작가님의 종말의 세라프 4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생각보다 흡혈귀와의 전투가 긴박하고 팽팽하게 그려져서 긴장하면서 보게 됐어요. 흡혈귀라는 존재와 얽힌 여러 심리와 관계가 좀 두드러지는 이번 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주인공의 멘탈이 많이 흔들릴 수밖에 없었던 이번 사건이네요. |
| 야마모토 야마토 그림 / 카가미 타카야 원저의 종말의 세라프 4권 리뷰입니다. 본문에 제목을 넣어야 검색하기에 편한 것 같더라구요. 흡혈귀와의 애증관계를 잘 표현했고 또 그러한 흡혈귀가 된 친구에 대한 대단한 우정도 재미있구요. 잘 읽었습니다. |
| 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Takaya Kagami, Yamato Yamamoto 작가님의 종말의 세라프 4권을 구매하였습니다. 구렌을 찌른 흡혈귀에 분노한 유우는 그 흡혈귀를 죽이려하는데 미카엘라인걸 알아서 흑귀장비를 사용하지 못하는데 미카엘라는 유우를 데리고 제귀군에게서 멀리 떨어지려고 하는데 전세가 불리해 모두 흡혈귀에게 당하는 모습을 본 유우의 트리거가 눌려 폭주가 시작됩니다. |
| 아무래도 자기 원수인 흡혈귀가 나오면 눈이 돌아가는 법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못죽인 상태가 아니면 정신을 차려야하는데.. 하지만 내 사랑하는 가족이 흡혈귀로 나왔다?? 증오한다?ㄴㄴ 살아서 다행이다 라고 말하는 주인공이기에 여기까지 온듯 |
|
(스포주의) 전장인 만큼 시노아는 도핑을 위한 약을 건낸다. 효과가 좋은 만큼 부작용이 심한 약 이라 과다복용은 금지라는 말을 전한다. 구렌과 미카는 대치하고 밀리는 상황에서 시노아팀은 협력하러가지만 유우는 구렌과 대치하고 있는 흡혈귀가 미카였다는것에 깜짝 놀란다. 제일 흥미진진한 구간인것같습니다. 애니판으로 봤는데도 재밌네요. |
|
스포 포함 주의! 4권은 표지가 예쁘네요. 구렌이 이 세계관에서는 거의 최강자인 것 같은데 그래도 귀족 흡혈귀와 싸우려면 힘드네요. 구렌은 미카와 싸우다가 미카의 칼에 찔립니다. 때마침 시노아 부대가 오고 있었는데 구렌을 찌르는 흡혈귀를 보고 유우가 흡혈귀를 칼로 찌릅니다.미카가 유우를 알아차리는 속도가 조금 더 빨랐습니다. 유우도 찌르고나서야 미카를 알아봅니다. 미카는 유우를 데리고 도망가려는데요, 동료들이 흡혈귀에게 당한 모습을 본 유우가 폭주합니다. 폭주하는 유우를 보는 구렌은 뭔가 알고있는 눈치입니다. 유우는 폭주했다가 기절하고 7일만에 눈을 뜹니다. 유우랑 미카가 다시 만났으면 좋겠는데 재회 장소는 아마 전장일 것 같습니다. |
|
이 리뷰는 야마모토 야마토 그림/카카미 타카야 원저 가 2019년 12월 학산문화사/DCW에서 발간한 [eBook] 종말의 세라프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을 소장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뭐니 뭐니 해도 그림체 때문입니다. 마음에 드는 작화는 모두 가져야 직성이 풀리기에.. 작화를 사랑하는 사람은 충분히 만족할 것 같습니다. 뱀파이어/오니 등이 나오는 종말 내용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 입니다. |
|
종말의 세라프 4권에서 유우는 시노아에게 귀족을 상태할때 필요한 알약을 받게 된다. 이 알약은 귀주 장비의 힘을 강하게 이끌어 내는데 비해 부작용도 엄청나다. 반드시 상관이 명령할 때 귀족을 상대할때만 복용해야한다고 듣는다. 한편 구렌은 미카와 대결을 하게 되고 미카는 구렌에게 치명상을 입힌다. 멀리서 이를 본 유우는 미카의 정체를 모른채 미카를 검으로 찌르게 된다. 찌른 그 순간 그 상대가 미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유우는 유우대로 미카는 미카대로 서로를 구하려고 하고 미카는 유우에게 인간들에게 속고 있다며 자신과 함께 가자 한다. |
|
카가미 타카야 원저/야마모토 야마토 그림 작가님의 종말의 세라프 4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종말의 세라프 4권에서는 시노아가 팀원들에게 도핑약을 나눠줍니다 부작용이 엄청난걸 보장한다는데 흡혈귀들이 보통 센 게 아니라서 도핑 없이는 주인공 팀은 제대로 싸우기 힘든 모양입니다. 그리고 미카엘라는 구렌하고 붙는데 미카는 힘 자체는 센데 아직 경험치가 부족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미카와 주인공이 만났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시노아는 구렌 팀과 합류하면서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약을 전해줍니다. 목숨을 걸어야 할 정도로 치명적인 부작용이 있지만 지금은 전시인 거죠.
구렌은 미카와 페리드의 합공에 밀리고 미카가 구렌의 몸에 칼을 박는 순간 나타난 유우가 미카의 몸에 칼을 박습니다. 소제목대로 비극적인 재회네요.
일단 퇴각한 페리드는 미카에게 유우가 인간들에게 이용당하고 있다는 말을 던집니다. 1할 정도 인간이 아닌 것이 섞여있다는 아슈라마루의 말과 관련된 것일까요.
유우는 같이 달아나자는 미카의 말에 반항하다 동료들이 당하는 모습을 보고선 폭주하게 됩니다. 인체실험이라도 당한 걸까요. 폭주 덕에 흡혈귀들이 움찔하는 동안 인간들에게는 원군이 도착하고 상황은 종료됩니다.
4권에서 흑막의 정체가 슬쩍 보인 거 같아서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