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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아일랜드 & 런던 - 버스킹의 천국 아일랜드와 런던 핵심코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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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가 지정한 문학도시 더블린, 버스킹의 천국, 흑맥주의 본고장 아일랜드.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에서 소개하는 최적의 추천코스를 따라 하면 초보자도 쉽게 아일랜드의 매력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일랜드는 잉글랜드 왼쪽에 있는 작은 섬나라입니다. 영국에서 더블린으로 이동해 더블린에서 아일랜드 여행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경유지 런던의 핵심 여행코스까지 함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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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가 지정한 문학도시 더블린, 버스킹의 천국, 흑맥주의 본고장 아일랜드.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에서 소개하는 최적의 추천코스를 따라 하면 초보자도 쉽게 아일랜드의 매력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일랜드는 잉글랜드 왼쪽에 있는 작은 섬나라입니다. 영국에서 더블린으로 이동해 더블린에서 아일랜드 여행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경유지 런던의 핵심 여행코스까지 함께 소개되어 있어요.


아일랜드는 더블린 도시여행이 주 일정에 포함되는지라 숙소도 더블린 구시가지에 정하면 좋다고 해요. 아일랜드에서 유일한 대도시 더블린도 생각보다 크진 않아서 도보여행을 잘 계획해야 합니다. 그 외의 지역은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지 않아 투어나 렌트카 여행을 추천합니다. 더블린을 거점도시로 삼아 각 도시 여행을 잘할 수 있는 루트를 알려줍니다. 북아일랜드까지 연계한 추천코스도 있어요.


예이츠, 오스틴 와일드, 제임스 조이스, 조지 버나드 쇼 등 문학가들의 출생지인 더블린, '원스' 영화 촬영지이자 '비긴 어게인' 방송을 통해 음악을 사랑하는 전 세계인들이 모이는 버스킹의 천국인 아일랜드에서 젊음의 향연을 느껴보세요. 어디를 가든 많은 버스킹을 거리에서 볼 수 있는 아일랜드. 다양한 연령대의 버스커들과 함께 하며 아이리시만의 정서를 만끽할 수 있기도 합니다. 문학과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나라입니다. 


아일랜드를 직접 체험하며 즐기기에는 뭐니 뭐니 해도 펍 Pub 입니다. 아일랜드의 정신이라고 할 수 있는 펍 문화는 더블린의 템플 바 구역에서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다양한 라이브 음악을 보고 들으며 매일 다른 축제를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아일랜드 남부, 서부와 북아일랜드는 또 다른 제각각의 매력이 느껴집니다. 중세 이미지를 잘 보여주는 도시도 많고, 타이타닉의 마지막 기항지로 유명한 항구도시도 이곳에 있습니다. 당시 감자 기근으로 인해 조국을 떠나던 이민 행렬들이 많아 타이타닉의 운명과 함께 대서양 바다에 잠들게 되어 가슴 아픈 최악의 사건이 된 셈이죠.


미드 <왕좌의 게임>에서 나온 다크 해지스의 환상적인 길은 멋진 아일랜드의 자연을 일부 보여준 셈이고요,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소문난 주상절리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자연과 함께 하는 아일랜드 캠핑 여행도 그만큼 인기 높습니다.


아일랜드는 분단국가로 북아일랜드는 영국령, 남부의 아일랜드는 20세기 초 독립했지만 여행은 문제없이 할 수 있습니다. 정치, 문화, 역사 중심지 북아일랜드의 벨파스트도 인상적입니다. 이곳에 바로 타이타닉호가 탄생한 역사적인 장소가 있기도 합니다. 북아일랜드의 유일한 세계유산인 자이언트 코즈웨이에서는 지질시대 용암 분출로 생성된 주상절리 대장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미리 알고 가면 더욱 감명받을 아일랜드 역사 이야기, 현지 물가, 이동 루트 등 아일랜드 여행 비용에서부터 아일랜드 날씨에 맞는 여행 복장, 쇼핑 리스트, 액티비티 등 알찬 팁이 가득해요. 실제 눈으로 보는듯한 핵심도보 소개도 맘에 쏙 듭니다.


런던만의 다양한 볼거리를 짧은 일정으로 돌아볼 여행자를 위해 핵심 베스트 코스도 알려줍니다. 2층 버스도 타야 하고 최초의 지하철 튜브도 타야 하겠지만 도보로 직접 느끼는 런던의 매력을 가이드북에서 잘 알려줍니다. 아일랜드 여행 시 거쳐가야 하는 런던 핵심 일정이 소개되었어요.


예전엔 더블린의 우울함을 상징으로 삼은 소설 속 더블린만 알았는데, 낯선 아일랜드의 이모저모를 알려주는 가이드북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 런던>으로 자유로움과 낭만이 넘치는 활기찬 도시 아일랜드를 만나보세요.



이달의 사락 l****5 2020.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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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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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나우 출판 유네스코가 지정한 문학도시, 문학과 예술, 버스킹의 천국이지요. 이번 트래블로그시리즈는요 아일랜드&런던으로 떠나 볼수 있었답니다. 쉽고 부담없는 여행으로 떠나보는 아일랜드!! 새롭게 뜨는 유럽의 여행지!! 아일랜드가 저가항공이 여행의 새로운 축이 되면서 쉽고 가볍게 떠나는 유럽 여행지로 인기가 치솟고 있다고해요. 그래서 더욱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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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나우 출판

유네스코가 지정한 문학도시, 문학과 예술, 버스킹의 천국이지요.

이번 트래블로그시리즈는요 아일랜드&런던으로 떠나 볼수 있었답니다.

쉽고 부담없는 여행으로 떠나보는 아일랜드!!

새롭게 뜨는 유럽의 여행지!!

아일랜드가 저가항공이 여행의 새로운 축이 되면서 쉽고 가볍게 떠나는

유럽 여행지로 인기가 치솟고 있다고해요.

그래서 더욱 이 책으로 아일랜드&런던을 알아보도록 해요.

혼자서도 여행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트래블로그 시리즈는 아일랜드의 사계절을 알아간답니다.

아일랜드 각 도시는 걸어서 여행할수 있다고 해요.

거점도시인 더블린에서 시작해서 여행을 할 수 있답니다.

정보기술의 강국인 아일랜드 여행이 매력적인 이유에 대해서 나오더라구요.

관광도 관광이지만 문화를 볼수가 있어서 더욱 매력적인것 같더라구요.

또한 자연과 어우려진 광경이란...실사사진 만큼이나 매력적이네요.

또한 유럽내에서도 안전한 도시로 손꼽힌다고 하니 말이지요.

치안도 안전하니 편안히 여행할수 있겠더라구요.

아일랜드 여행을 할때 주상절리는 꼬옥 가보라고 하더라구요.

이책에도 설명이 되어 있어서 더욱 가보고 싶더라구요.

또한 오로라를 볼수가 있다니 더욱 신비한 곳으로의 여행같지 않나요.

아이랜드 여행을 계획하고 쇼핑에 대해 안내해주니 더욱 유익한 여행안내가이드 북이었지요.

거점도시 더블린을 알아볼수 있더라구요.

버스에서 더블린 카드까지 버스요금 할인 정보도 얻어가네요.

또한 이렇게 지도적으로 한눈에 보기 쉽게 해주더라구요.

어딜가나 있는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쉽고 빠르게 돌아볼수 있다고 해요.

더블린 핵심 도보여행으로 상세히 안내가 되어 있었어요.

읽다가 보면 직접간듯 그려지더라구요.

코스별 안내가 되어 있었어요.

오코넬다리를 건너 남으로 내려가면 트리니티 칼리지가 보인다~

템플바에서 오른쪽으로 계속 이동하면 수레를 밀고 있는 생선장수의 동상인 몰리말론 동상이 나온다~

등등 상세해서 상상하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트리니티대학과 그래프톤 거리를 보면서 참 낭만 적인 도시다 싶더라구요.

세계적인 유명 인물을 배출한 대학이라고 하네요.

입장료가 무료인 더블린 박물관까지 상세하게 설명되어 초보여행자들도 쉽게 이해하고 볼수 있었어요.

더블린의 대표적인 성당, 공원, 양조장등 베스트만 엄선해서 소개되어 있어서 여행계획짜기도 좋겠지요.

타이타닉의 마지막 기항지로 유명한 코브라는 도시도 알아가네요.

축제정보까지 있으니 더욱 유익하더라구요.

정보를 알고 가는것도 여행의 묘미를 건져내는 힘이더라구요.

고래투어로 돌고래도 만날수 있다니 정말 환상적인 여행지 아니겠어요.

요즘 고래투어가 인기라고 하네요.

골웨이 코스도 추천코스가 있더라구요.

또한 음식점 정보도 이어서 이어지지요.

여행하면서 음식점을 따로이 찾으려 하면 힘들잖아요.

이렇게 추천하는 곳을 가보는 것도 참 시간을 절약할수 있더라구요.

북부아일랜드에서는 아일랜드의 정치, 문화, 역사중심지인 벨파스트가 있대요.

무료 가이드 투어 제도도 있다니 정말 요점여행 아니겠어요~

타이타닉 벨파스트라는 장소도 가보고 싶더라구요.

또한 뱀파이어가 나올법한 벨파스트 성도 실사사진으로 보면서 한번 가보고 싶더라구요.

런던을 소개하면서 누구에게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권리가 있다라는 문구가 참 와닿더라구요.

또한 세계 최고의 전통시장이 있다고 하네요.

최고의 뮤지컬을 만드는 웨스트앤드등 다양한 여행코스까지 전달 되는 책이랍니다.

뮤지컬을 좋아한다면 꼬옥 한번 가봐야 되겠지요.

런던의 뮤지컬센터를 만날수 있었으며, 밀레니엄 브리치, 자연사 박물관등 주요관광지를 소개해주더라구요.

이처럼 다양한 도시별 탐구생활같이 교통이며 음식이며 쇼핑이며, 광관지며 알아볼수 있는

트래블로그 시리즈의 여행가이드북이었어요.

아일랜드&런던을 간다면 여기, 여기하듯이 여행코스까지 상세하게 포인트되어 실사사진과

안내자료로 방대하게 실려있어서 더욱 알아보고 넘어갈수 있었답니다.

치안이 안전하다니 홀로 여행도 가능하겠네 싶은 나라였지요.

버스킹의 천국인 더블린과 골웨이..음악이 넘치는 사랑스런 도시의 풍경이 절로 떠오르지 않나요~

아일랜드&런던을 여행계획이 있다면 꼬옥 사보아야 할 트래블로그 시리즈 아일랜드&런던편이었답니다.

문화의 도시만큼 낭만적인 아일랜드&런던을 알아가기 좋을 책이네요.

미리 대비해서 여행가면 더욱 도움될 책이지요.

 

 

j***j 2020.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내용보기
아일랜드 책이 많이 없길래 급한 마음에 서점에서 사 읽었습니다. 큰 그림(또는 지도)을 먼저 제시하고 세부설명을 들어가는 방식이 맘에 들었습니다. 하페니 다리의 사진을 낮풍경, 밤풍경 모두 보여주는 사진설명도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설명이 중복되면서 '복붙'이 몇 차례 있고, 오탈자가 많아 별점을 뺐습니다. 매해 새로 업그레이드 해야하는 여행가이드 책자의 특징상 바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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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책이 많이 없길래 급한 마음에 서점에서 사 읽었습니다. 큰 그림(또는 지도)을 먼저 제시하고 세부설명을 들어가는 방식이 맘에 들었습니다. 하페니 다리의 사진을 낮풍경, 밤풍경 모두 보여주는 사진설명도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설명이 중복되면서 '복붙'이 몇 차례 있고, 오탈자가 많아 별점을 뺐습니다. 매해 새로 업그레이드 해야하는 여행가이드 책자의 특징상 바쁘겠지만, 또 한번 고쳐두면 큰 틀은 유지하고 변화된 세부사항만 고칠 수 있을텐데 오탈자가 너무 많아서 내용 신뢰도마저 떨어집니다. 처음엔 걸리적거려도 참고 읽다가 자꾸 나오니까 메모를 해뒀다가 몇가지만 적습니다.

94쪽 지도의 기네스 스토어하우스 위치와 103쪽 지도의 기네스 스토어하우스 위치 좀 확인해보세요. 한번은 강북, 한번은 강남입니다.
109쪽 그이 아내 (그의 아내), 111쪽 외광의사 (외과의사), 114쪽 제이슨 코톨리(Connolly 이니까 코놀리 이겠죠?), 139쪽 아내가 고래를 (고개를), 221쪽 BlaMey Castle (BlaRNney Castle) 등등 입니다.
123쪽 같은 사진 두개가 연달아 있고요,  158쪽 마시도서관 사진과 더블린성 사진이 같습니다.

다음 개정증보판에 참고해주십시오.


n*****i 2020.0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