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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 겨울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저희는 아이들과 종종 시간날때마다 함께 스도쿠를 즐기는 편인데요. 초등학생인 아이들이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어린이 스도쿠를 소개합니다. 스도쿠는 난이도에 따라 초급부터 고급까지 다양하게 있지만 아이들이 좀 더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는 어린이용이 확실히 좋더라구요. 스도쿠를 푸는 규칙은 어떤 교재나 똑같이 정해져있으니 처음 접하는 친구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으면 훨씬 좋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스도쿠는 과학자들이 발표한 머리가 좋아지는 11가지 방법 중 한가지로 뽑힐 정도로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게임이라고 하잖아요. 숫자를 채워나가다보면 집중력은 물론 기억력과 추리력과 논리적 사고력까지 !!! 잠자고 있는 두뇌가 말랑말랑해지는 기분이죠. ^^ 이번 어린이 스도쿠에도 물론 스도쿠를 처음 만나는 친구들을 위해 스도쿠가 무엇인지, 스도쿠를 푸는 방법들도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4칸맞추기 왕초급부터 6칸, 그리고 9칸까지~ 쉬엄쉬엄 두뇌를 풀어주고 중급까지 더욱 스릴있게 풀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아이들의 성취감도 쑥쑥!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7가지 방법도 소개해주네요. 규칙적인 운동, 규칙적인 식사, 생선먹기, 적당한 휴식과 수면하기, 스도쿠등과 같은 문제를 풀면서 두뇌 운동하기, 새로운 취미나 기술 배우기, 스트레스 피하기 ! 공부에 지친 우리 아이들 ^^ 건강한 두뇌를 위해 겨울방학동안 열심히 지켜보겠습니다. 재미와 교육과 휴식을 동시에 스도쿠도 열심히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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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수학이랑 친하지 않아서 그런지 스도쿠라는것을 들은 기억은 있지만 해보고 싶다던가 해야겠다는 생각은 없었는데 아이 방학도 되었고 아이를 위한 스도쿠가 있다는 것을 알고 만나게 된 책이다.
스도쿠를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한 입문서, 두되가 좋아하고 기억력, 수리력, 집중력을 향상시켜 준다니 눈길이 안갈수가 없었다. 그리고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재미있는 게임으로 다가갈테니 좋을것 같았다.
스도쿠 수학자이며 물리학자인 레온하르트 오일러가 만든 라틴 사각형 또는 라틴 방진이라 불리는 특수한 규칙에 따라 숫자를 배열하는 퍼즐에서 유래된 것, 미국이 퍼즐잡지에서 제목으로 인쇄되어 처음 알려지고 일본에서 수독이란 이름을 일본식 발음을 하다보니 스도쿠로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렇게 스도쿠가 무엇인지만을 알아서는 어떻게 하는것인지 감이 안잡히지만 아이와 함께 게임하듯이 하기 위해 일단은 스도쿠에 대해 조금씩 알아보았다. 요즘 이동을 하거나 쉬는 시간에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아이를 위한 특단의 조치, 아이가 좋아하고 재미있어 할것 같은 게임을 함깨 하는것,
스도쿠는 가로와 세로의 같은 갯수로 이루어진 정사각형 퍼즐안에 각각 한번씩만 숫자를 써서 칸을 채워야 하는데 처음엔 몇개 안되는 칸이라 하기가 쉬웠지만 칸이 늘어날수록 점점 어려워졌고 그것 또한 아이는 재미있어 한다는 것이 신기했다.
왜 책 표지에 문제를 풀다보면 나도 모르게 기억력, 집중력이 UP, 논리적이며 창의적인 사고력이 좋아져요 라고 쓰여 있는지를 알것 같았다. 방학동안 만이라도 휴대폰이 아닌 아이와 함께 스도쿠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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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스도쿠는 예전 빙고나 오목과 같이 심심할때 할 수 있는 간단한 놀이가 되어 가고 있는 듯 하다. 다만 스도쿠는 문제가 만들어져 있어야 된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이러한 스도쿠책이 필요하게 된다. 간단한 규칙 때문에 어린이들도 충분히 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과 같이 어린이용 스도쿠 책은 찾기가 상당히 어렵다. 스도쿠라는 특징상 어린이용이라고 따로 이름 붙일 필요까지는 없지만, 그대로 초보용에 대한 부분은 어린이들이 접근하기 쉽게 쉬운 문제 수준과 더불어 큰 출력 화면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또 한 일반 책 형태가 아닌 스프링북으로 구성된 점도 어린이 들이 쉽게 쉽게 책을 펼쳐가며 문제를 풀 수 있게 도와준다. 다남 자연환경적인 측면에서 재활이 가능하게 스프링북을 구성해서 새로운 문제들을 끼울수 있게 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점은 있다. 초등학생이 아닌 어린이도 간단히 숫자만 알고 있다만, 이 책의 왕초보 단계는 충분히 풀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다 그 부분이 시시해지면 중급의 문제까지 이 책으로 도전을 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조금이 흥미롭게 각 문제별로 날짜와 시간을 적을 수 이쓴 공간도 주고 있다. 또 한, 문제의 정답도 당연히 책의 맨 뒤에 제공되고 있다. 문제의 각 페이지별로 귀여운 캐릭터 그림이 나오는 것도 이 책이 어렵지 않게 어린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요소가 아닌가 한다. 수적능력을 아이에게 키워주고 싶은 부모라면 이 책으로 스도쿠를 시작하면 충분히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도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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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도쿠가 두뇌회전에 좋고, 재미있다고 하지만 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 묘미를 모를것이다. 내가 워낙 스도쿠를 좋아하다보니 내가 하는 모습을 보고아이가 관심을 갖고 있었고, 스도쿠책을 한권 클리어 하더니만 또 다른 스도쿠책을 만나보고 싶어했다. 두뇌가 좋아지는 어린이 스도쿠는 스프링북으로 제본이 되어 있어서 일단 책장을 넘기기가 쉽다. 아이들이 사용하는 것이라 페이지를 넘기는 것이 불편하면 사용할때도 불편한데, 이 책은 그 런 불편함이 없어서 아이가 너무나 좋아했다. 책에는 스도쿠의 기원과 스도쿠의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읽어보는 것보다 직접 해보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 왕초습 문제 하나만 풀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둘째도 언니가 하는 걸 보더니 하고 싶어하더니만 아이들이 책을 펼치면 한페이지씩 문제를 푼다는 거. 날짜와 시간까지 적을 수 있어서 게임하는 즐거움을 주기도 한다. 4*4의 84개의 왕초보 문제, 6*6의 90개 초급 문제, 9*9의 30개 중급문제까지 난이도별로 구성되어 있다. 스도쿠를 너무 좋아하는 큰 아아이는 왕초보 문제는 너무 유치하다고 하니, 이건 동생에게 양보, 초급문제부터 풀어보는 걸로. 집중력에도 좋고, 논리력에도 좋은 스도쿠는 심심할 때 딱이다. 특히나 외출해서 심심해 할때 풀면 특효약. 둘째도 슬슬 재미를 붙여가니, 각각 한권씩 마련해 줘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아이들이 하는 것을 보니 나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내가 풀 스도쿠 책도 하나 구입해야 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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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막내는 스도쿠로 숫자를 배웠어요. 스도쿠로 숫자를 배우면 좋은 점은 숫자 쓰기를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스도쿠는 가로 세로, 큰 사각형 안의 작은 사각형에 같은 숫자를 쓰지 않고 빈 칸을 채우는 퍼즐이에요. 어린이들은 4*4 스도쿠를, 1부터 4까지의 숫자를 가지고 놀기 때문에 더 즐겁게 숫자를 익히면서 스도쿠를 즐길 수 있어요. 수피아어린이에서 나온 <두뇌가 좋아하는 어린이 스도쿠 초급중급>은 스도쿠를 처음 하는 어린이들에게 딱 적합한 책이에요. 왕초급, 초급 문제가 많아서 숫자를 모르는 어린이도, 스도쿠를 하면서 숫자를 익힐 수 있기 때문에 연필만 쥘 수 있는 어린이라면 누구라도 할 수 있을 거예요.
스도쿠를 하면 좋은 점 1. 기억력 향상 스도쿠를 하면 빈칸에 들어갈 수 있는 숫자를 기억하고 있어야 해요. 그래서 숫자를 머리 속에 기억하려고 노력하다보면 기억력이 더 좋아져요. 2. 수리력 향상 숫자를 가지고 놀기 때문에 숫자에 친숙해져요. 숫자를 쓸 줄 모르던 아이가 스도쿠를 하면서 재미있게 숫자를 익혔어요. 3. 집중력 향상 스도쿠를 할 때는 어린 아이도 완전 집중해요. 빈칸에 어떤 숫자가 들어갈 수 있는지 알아내기 위해서 집중집중!! 4. 논리력 향상 빈칸에 들어갈 수 있는 후보군 숫자, 빈칸에 절대 들어갈 수 없는 숫자를 생각하면서 아이들의 논리력이 좋아져요.
<두뇌가 좋아하는 어린이 스도쿠 초급중급>은4*4 왕초급 스도쿠 문제가 84문제, 4*4스도쿠 문제가 충분히 있어서 참 좋아요. 1에서 4까지 숫자를 채우는 스도쿠라 어른들 눈에는 정말 쉬워보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제법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문제를 풀어야 하는 문제인가 보더라구요. 우리 넷째는 4*4문제를 쉽게 풀 수 있는데도, 4*4 스도쿠 문제들을 엄청 좋아해요. 같은 동화책을 반복해서 읽으면서도 늘 재미있게 읽는 것처럼, 반복되는 4*4 스도쿠도 참 재미있어 해요.
<두뇌가 좋아하는 어린이 스도쿠 초급중급>의 초급 문제는 6*6 스도쿠로, 모두 90개 문제가 있어요. 6*6 스도쿠도 4*4와 같은 방식으로 1에서 6까지의 숫자를 채워넣으면 돼요. 우리 막내는 1에서 4까지 숫자 쓰는 연습을 스도쿠로 열심히 하고 5와 6만 더 배워서 6*6을 하면서 숫자 쓰기 연습을 했었어요. 1에서 10까지의 숫자를 의미없이 반복해서 쓰기를 시켰던 아이들은 엄청 숫자 쓰기를 지겨워했는데, 스도쿠를 하면서 숫자를 배운 우리 막내는 숫자 쓰기를 지겨워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5를 겨우 쓰는 아이가 6*6 스도쿠를 척척척 푸는 걸 보면서 참 대단하다 싶었어요. 그때 풀던 스도쿠 문제집 6*6 문제를 다 풀어서 <두뇌가 좋아하는 어린이 스도쿠 초급중급>으로 다시 4*4 문제를 풀고 있는데, 왕초급과 초급까지는 혼자서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중급은 1에서 9까지의 숫자를 채우는 스도쿠예요. 중급 문제는 30개... 마지막 30번 문제도 크게 어려워보이지 않지만 6살 막내가 잘 할 수 있을까요? 우리 막내는 아직 9*9 스도쿠 문제를 아직 혼자서 풀어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두뇌가 좋아하는 어린이 스도쿠 초급중급>으로 천천히 연습하다보면 이 책의 9*9 스도쿠도 잘 풀 수 있을 것 같아요. 왕초급 문제 80개와 초급 문제 90개를 풀다보면 중급 스도쿠를 푸는 방식을 완전히 익힐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아이들과 뭐 하며 놀까 고민하거나,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숫자를 가르쳐주고 싶거나 숫자퍼즐로 아이들의 두뇌트레이닝을 하고 싶다면, <두뇌가 좋아하는 어린이 스도쿠 초급중급>을 함께 해보세요. 숫자를 가지고 놀면서 기억력, 집중력이 좋아지고 논리력이 향상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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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기 전에 잠깐 블로그에서 찾아보니 바로 일년 전 오늘, 그날도 나는 스도쿠 책에 대한 서평을썼다. 그때 서평을 쓴 스도쿠책은 내가 만났던 두번째 스도쿠 책이다. 그러니까 오늘 서평을쓰는 이 책은 세번째 스도쿠 책이다.스도쿠는 날이 추워 밖에 덜 나가는 요즘같은 겨울철에,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게임하듯 즐기기엔 최고의 놀이가 아닐까 싶다. 숫자와 친해지면서 자연스레 수학을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 재미있는 과목으로 인식하게 되는 건 보너스라고 할 수 있겠다. 딸아이는 다 컸기에 숫자와 친해지라고 이 책을 딸에게 권할 생각은 없었다. TV를 거의 안보다시피 하는 내가, 추운 계절에 숫자 퍼즐을 즐기고 싶었다.예전에는 머리가 좋다느니, 기억력이 좋다느니 하는 소리를 곧잘 들었는데 지금은 꼭 그렇지도 않다. 무엇보다 정형외과 수술을 하면서 전신마취를 한 것이 제일 나빴을 것이다. 책 날개에는 <두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7가지 방법>이 나와 있다. 규칙적인 운동하기 / 규칙적인 식사하기 / 생선먹기 / 적당한 휴식과 수면하기/스도쿠 등과 같은 문제를 풀면서 두뇌 운동하기/ 새로운 취미나 기술 배우기 / 스트레스 피하기 등이다. 거의 일년만에 접하는 스도쿠라 처음 만났을 때 만큼 흥미로웠다.오랜만이라 나는 <초급중급>편을 선택했다. 숫자 배열은 등급이 올라갈수록 숫자칸이 많아진다. 왕초급은 4*4 , 초급은 6*6 ,중급은 9*9 로 되어 있다.숫자배열은 자신의 수준에 맞게 선택해서 풀어보면 된다. 나는 왕초급을 풀고 초급편을 풀었다. <두뇌가 좋아하는 스도쿠>책은 스프링북으로 되어 있어서 책장 넘길 때 더 좋았다.그리고 속지는 연필로 썼다가 지우개로 지울 때도 잘 지워진다. 나는 올해 공부하기로 생각한 것이 있어, 두뇌 워밍업 차원에서 스도쿠를 풀려고 준비했다. 어린 자녀가 있는 분이라면 자녀의 두뇌활동을 활발하게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스도쿠를 적극 권하고 싶다. 추운 계절, 식구들이 둘러 앉아서 해도 재미있을 것이고, 혼자서 집중하면서 푸는 시간을 계산해 보는 것도 나름 스도쿠를 즐기는 방법이 될 것이다.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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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수피아편집,기획팀 수피아어린이
스도쿠를 신문이서 보긴 했지만 풀어보진 않았다. 스도쿠 사각형 안에 숫자가 가로, 세로 겹치지 않게 채워 넣는 것이라는 방법은 알고 있었지만 수학이랑은 영 친하지 않아 아예 풀생각도 하지 않은 것이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도 엄마처럼 수학이라면 한숨부터 쉬고 재미없어 하는 것일까?
어떻게 하면 숫자랑 친해 질 수 있을까? '두뇌가 좋아하는 어린이 스도쿠'를 딱 보게 되었다. 숫자랑 놀다보면 친숙해지겠지. 머리를 또로록 굴리다보면 규칙을 찾아 내겠지. 숫자에 흥미를 갖고 재미있게 놀겠지. 두뇌도 좋아지고 기억력과 집중력이 좋아지고 수학적 논리와 사고력이 좋아지겠지!!! ^^
<왕초급 가로 4 x 세로 4 칸 채우기> 처음엔 이리저리 머리를 굴려 채우자 초재기 돌입!! 그런데 초에 신경을 쓰다보니 집중을 못하는 것이였다.ㅎㅎ 초에 신경쓰지 말고 문제에 집중하도록 하자 점차 집중력있게 빠른 스피드로 하나하나 채워 갔다.
<초급 가로 6 x 세로 6 칸 채우기> 초급에서 시간이 좀 걸리고 가로, 세로에서 같은 숫자가 겹쳐 지우고 다시 하기를 반복했다. 그래서 앞으로 넘어가 스도쿠의 유래와 효과, 그리고 스도쿠 풀이 방법을 다시 한번 찬찬히 살펴보았다. 할 줄 안다고 했지만 기본원리를 정확히 알지 못하니 업그레이드 된 문제에선 빠르게 나아가지 못했다. 그래서 다시 천천히 살펴보고 풀기로 했다. 첫째가 옆에서 하는 방법을 다시 한 번 코치 해주었다. 경험자의 이야기를 듣더니 바로 이해를 했다. 스도쿠의 칸이 많아지면 규칙적으로 색이 있는 작은 ㅁ와 색이 없는 작은 ㅁ가 규칙적으로 눈에 띈다. 이것이 힌트가 되어 풀이를 빠르게 해 준다. 이것도 요령이다. ㅎㅎ
<중급 가로 9 x 세로 9 칸 채우기> 첫째도 흥미를 보이며 동생과 함께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양 옆에 앉아서 하나씩 풀이를 하며 시합을 하기도 했다. 경쟁을 하면서 더 스피드 있게 집중하고 완성도가 잘 이루어졌다. 그러자 셋째도 관심을 보이며 함께 참여했다. 한 사람 앞에 한권씩 있어야 할 것 같다. ㅎㅎ 매일 하나씩 날짜를 쓰고 시간을 기록하는데 재미가 붙자 하루에 여러장씩 뚝딱 해치웠다. 기본기가 잘 갖춰지면 고급으로 시작해도 좋을 것 같다.
1. 숫자만으로도 재미있는 수학놀이를 하며 수리력이 향상된다. 2. 칸을 채우는 단순한 놀이지만 가로, 세로를 같이 살펴보는 관찰력이 생긴다. 3. 정확한 숫자를 찾기 위해 집중력, 기억력이 높아진다. 4. 하나의 숫자를 찾기 위해 논리적 추리를 한다. 5. 하면 할 수록 흥미와 스피드가 높아진다. 6. 여럿이 시합을 하면서 즐길 수 있다. 7. 스프링북이여서 활동하기가 편하다. 8. 머리를 쓰니 두뇌도 활발해진다. 9. 뒷면에 답안지가 있지만 볼 필요는없을 듯 하다. ^^*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걸 알았다면 진작에 준비해 줄껄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재미있게 놀도록 해주고 단계별로 높여서 활동할 수 있게 해주면 두뇌에도 영향을 팍팍 주고 수학이 재미있어지겠지?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스도쿠를 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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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스도쿠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최적화되어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의 편집된 형식은 글자가 큼직큼직하게 프린트되어 있어서 매우 시원스러운 느낌이며, 또한 스프링으로 제책이 되어 있어서 양면을 펼치지 않고 접어서 게임을 즐기기도 편리해 보인다.
우선, ‘왕초급’ 단계에서는 숫자구성이 1~4까지로만 구성되어 있는 매우 간단한 형식이다. 그래서 복잡한 계산 없이 빈칸을 채우면 되므로 스도쿠의 형식 자체에 적응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그와 같은 왕초급 단계는 모두 84개의 게임을 담고 있다. 왕초급 단계 이후에는 ‘초급’으로 이어진다. 숫자구성이 1~6까지로 이뤄져 있으며, 4X4 방식이었던 왕초급보다 복잡해진 6X6 형태로 구성된다. 당연히 왕초급 단계보다는 복잡해지긴 하나, 채워야 할 빈칸은 그리 많지 않아서 여전히 빠르게 적응이 가능해보인다. 초급은 모두 90개의 게임을 제공한다.
초급에 이어진 중급 단계는 1~9까지의 숫자로 구성되며, 9X9의 형식으로 이뤄진다. 즉, 일반적으로 즐기게 되는 스도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나, 채워야 할 빈칸은 역시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왕초급-초급 단계를 지나온 아이들이라면 수월하게 풀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급문제는 모두 30개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책 말미에는 정답이 실려 있어서 스도쿠를 푼 후 제대로 푼 것인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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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스도쿠를 접해 본 것은 얼마 되지 않는다. 이렇게 재미있는 걸 왜 이제야 한거지? 생각도 들었는데 어린이 스도쿠 책이 나와서 아이들에게도 꼭 알려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스도쿠란 무엇일까? 스도쿠는 스위스 수학자 레온하르느 오일러의 마술 사각형 이라는 게임에서 유래했다고한다. 그리고 미국과 일본을 거쳐 세계에 알려지게 되었다고한다.스도쿠는 '머리가 좋아지는 11가지 방법' 중 하나로 뽑힐 정도로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게임이라고 한다. 이 책은 초급중급 책인데 책 속은 왕초급부터 초급 중급까지 구성되어있다. 8살 큰 아이에게 왕초급 문제를 풀어보자 했는데 너무 간단하게 풀기에 바로 초급을 시켜보았다. 책상에 오래 앉아 있지 못하는 아이임에도 스도쿠 문제를 풀때는 굉장히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5살인 둘째도 하고 싶어해서 왕초급 문제를 풀게 해줬는데 처음에는 어려워 하는 것 같더니 원리를 깨우쳤는지 그 다음 부터는 혼자서 풀어 나갔다. 완벽히 풀지는 못하지만 너무 재미있어해서 신기했다. '문제를 풀다보면 나도 모르게 기억력,집중력이 up 논리적이며 창의적인 사고력이 좋아져요!'라고 표지에 써있는데 정말 스도쿠를 하다보면 아이들이 급속도로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겨울 방학 동안에 스도쿠를 하면서 아이들의 두뇌운동을 시켜주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가벼운 스프링 북으로 되어있어서 아이들과 장시간 이동할때나 대기할때 등 가지고 다니면서 풀 수 있는 것 같아 유용하기 까지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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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도쿠는 종이신문에서 가끔 보이는 영재들은 위한 문제같은 거였다고 생각했는데, 방법을 몰라서였는지 어렵다고만 생각해서 어릴 때는 그냥 넘겼던 기억이 있답니다. 요즘에는 스도쿠 맛에 빠져 하루에 2개정도씩 일부러 짬을 내서 하게 되는것같아요 숨어 있는 숫자를 찾아감으로써 과정의 즐거움과 뿌듯한 성취감도 느끼게 해주는 하루의 재밌는 퀴즈같답니다. 스도쿠는 어린이용, 청소년, 성인용은 따로 없지만, 어린이들을 위한 그 정도 수준의 초급 중급으로 묶어 나온 어린이 스도쿠 책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두뇌가 좋아하는 어린이 스도쿠 스프링북" /수피아 어린이 이 책은 스프링북으로 되어있어서 책넘김이 너무 좋네요 아이들도 팔꿈치에 닿는 불편함 없이 완전히 뒤로 젖히거나 펼쳐서 책이 자꾸 접히는 성가심이 없을 것같았답니다. 스도쿠는 차분히 앉아 일부러 해보지 않으면, 혹은 해볼 기회가 없어 딱히 안했었는데요 기억력향상은 물론, 수리력향상, 집중력향상, 논리력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무엇보다 숫자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좋은것같아요
"두뇌가 좋아하는 어린이 스도쿠 스프링북" 책의 앞부분에 보면 스도쿠 풀이 방법이 있는데요, 스도쿠를 한번도 안해본 경우라면 읽어보면 좋을것같아요 스도쿠의 완성은 모든 가로줄과 세로중이 1~4, 혹은 1~6, 1~9 로 각 숫자가 한번씩 적히게끔하는것인데요 스도쿠를 잘 푸는 요령을 설명해주기도 하지만 하다보면 나름의 방법이 생기는것같아요
4x4의 초급을 시작으로 9x9의 중급의 문제들로 구성이 되어있답니다. 쉬운 스도쿠에서 도전해보고 싶은 스도쿠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뿌듯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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