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바의 능력을 설명할 때 만지는 것만으로 개인을 식별할 수 있고 입에 넣어서 기억을 읽어낸다고 하길래 이 능력을 활용한 스토리가 짜임새 있게 진행될 줄 알았는데 그냥 개그 만화다. 주인공이 늑대인간이니까 빌런이 염소인 게 이상할 건 없는데 그냥 인간이 빌런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염소는 빌런치고는 너무 근처에서 빨빨거리고 등장한다. 참 할 일 없어보이는 빌
이나바의 능력을 설명할 때 만지는 것만으로 개인을 식별할 수 있고 입에 넣어서 기억을 읽어낸다고 하길래 이 능력을 활용한 스토리가 짜임새 있게 진행될 줄 알았는데 그냥 개그 만화다. 주인공이 늑대인간이니까 빌런이 염소인 게 이상할 건 없는데 그냥 인간이 빌런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염소는 빌런치고는 너무 근처에서 빨빨거리고 등장한다. 참 할 일 없어보이는 빌런이라고나 할까? 염소의 목적을 모르겠다. 모르겠는 게 더 무서운 걸까? 성불하지 못 한 혼령도 나오고 이 세계관 벅차다. 사건다운 사건이 나올 때까지 지켜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