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바한테 남자친구가 바람피우는지 조사해달라고 의뢰한 후에 바람피운 게 확인되자 염소 일당에 암살을 의뢰한다니. 둘은 앙숙인데 고객은 둘 다 이용하니까 뭔가 이상한 느낌이다. 어쨌든 가브리엘라는 임무를 하러 갔다가 의뢰인이 참지 못 하고 직접 하는 걸 다른 킬러가 온 줄 알고 나서는데 이러저러해서 의뢰인은 감옥가고 바람피운 남자는 가브리엘라한테 사랑에 빠졌다는
이나바한테 남자친구가 바람피우는지 조사해달라고 의뢰한 후에 바람피운 게 확인되자 염소 일당에 암살을 의뢰한다니. 둘은 앙숙인데 고객은 둘 다 이용하니까 뭔가 이상한 느낌이다. 어쨌든 가브리엘라는 임무를 하러 갔다가 의뢰인이 참지 못 하고 직접 하는 걸 다른 킬러가 온 줄 알고 나서는데 이러저러해서 의뢰인은 감옥가고 바람피운 남자는 가브리엘라한테 사랑에 빠졌다는 이야기. 여기서 제일 웃겼던 건 염소가 자기 방에 모기가 있는데 가브리엘라에게 암살 부탁한 거. 나도 모기 암살자인가? 의뢰를 받은 적은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