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만화는 한 순간도 진지함을 허용하지 않는다. 냉동 상태에서 해동된 자의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를 묘사하다가 뜬금없이 노팬티인 것을 강조한다. 소우메이의 탈옥에 얼떨결에 협략하게 된 이나바는 탐정사무소를 잠시 휴업하고 소우메이 검거에 매진하기로 한다. 하루카는 소우메이를 암살하려다 오히려 당하고 도망친다. 그리고 염소에게 늑대임을 고백한다. 이나바에게 간 하루
이 만화는 한 순간도 진지함을 허용하지 않는다. 냉동 상태에서 해동된 자의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를 묘사하다가 뜬금없이 노팬티인 것을 강조한다. 소우메이의 탈옥에 얼떨결에 협략하게 된 이나바는 탐정사무소를 잠시 휴업하고 소우메이 검거에 매진하기로 한다. 하루카는 소우메이를 암살하려다 오히려 당하고 도망친다. 그리고 염소에게 늑대임을 고백한다. 이나바에게 간 하루카. 이나바도 이제 더이상 탐정 일을 할 이유는 없게 됐다. 소우메이만 검거하면 모두 끝이다. 이 만화가 특별히 뭘 하고자 하는 건 없었지만 그래도 마지막이 다가온다니 뭔가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