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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의 서기인 요의의가 사고로 인해 고대 시대로 타임슬립을 하여 성씨 집안의 여섯째인 서녀 ‘성명란’으로 다시 태어나 겪게 되는 이야기!
성명란 으로서 약 6세부터 20살까지일 소녀기,신혼, 결말로 이루어진 구조 입니다. 문관의 서녀로서, 자기자신을 감추고, 열심히 살아가려고 하는 내용인데요. 로맨스는 주가 아니고, 제가 보기엔 성명란이라는 여성의 생활기 에요. (로맨스를 기대하시면, 조금 실망 할수도 있어요. 남주가 몹시 나쁜 남자는 아니지만 충격일수도 있구요.) 성명란의 일생 뿐 아니고, 명란의 자매들, 사촌자매들, 친구들의 삶도 알수 있고. 암투도 있습니다. 그 암투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내용입니다. 나머지 권수도 빨리 출간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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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녀명란전은 앞부분이 좋다 남주와 결혼으로 넘어가는 부분이 되면 독서로 키운 딸 명란이 남주 000에게 차마 넘겨주고 싶지 않아서 속이 쓰림 아직은 열혈 공산당원 요의의 1권에서 가장 재밌는 에피소드는 공상궁이 임이낭이랑 묵란이 돌려까는 부분일듯 중간 보스 임이낭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렸다 생각해보면 그녀가 그렇게 된 이유, 야심, 그럼에도 내리는 부정적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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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을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역시 재미있어요. 이 소설은 주인공이 고대시대로 가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법원의 서기인 요의의는 사고를 당해 고대시대로 천주 성부의 가주 나리인 성굉의 첩인 위이랑의 딸로 깨어납니다. 이름은 명란입니다. 책 표지에 명란의 그림이 있는데 너무 귀엽지만 현대의 성인이 명람에 빙의 했기 때문에 명란은 겉은 어린이지만 속은 어른이기에 어려움을 잘 이겨내리라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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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중국인 요의의가 과거로 타임슬립해서 성명란에 빙의해서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시대상으로 보면 성굉이 나쁜 아버지는 아닌데 원인 제공자인건 맞습니다. 어떻게 예전에는 왕씨와 사이가 좋았는지 의문이 좀 들기도 합니다. 시대배경이 적서와 황족과 귀족들, 신하와의 차이가 꽤 큰것같은데 여란이야 적자이니 욕심낸다고 해도 묵란은 서녀라 꿈도 못 꿀 처지인것같은데 제국공부의 적자를 욕심낼수 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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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보고 책으로 구입한 게 대체 몇 종인가.. 난 왜 자꾸 실패하면서도 같은 짓을 반복하는 건가.. 하고 현타가 올 무렵 만난 서녀명란전. 드라마 녹비홍수를 보면서, '난 이걸 왜 보고 있는가'라고 계속 생각했었다. 특별히 재밌는 것도 아니고 흥미로운 사건이 계속 이어지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그런데 녹비홍수에 원작이 있고, 그 원작의 주인공은 현대를 살던 요의의가 과거로 돌아가 명란이 되는 거라는 말을 듣자마자 냅다 구입해버렸다. 결론적으로는 몹시 만족한 구매였다. 중국의 고대 생활상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서술되는 것도 흥미롭지만, 자신은 현대인이라는 자각을 가진 인물로서 고대의 생활상에 적응하려고 노력하며 겪는 괴리가 특히 재미있었다. 주변인이 보는 명란이라는 인물은 영리하고 재기넘치고 발랄하며 선한 아이지만, 그건 현대인 요의의가 고대에 적응했기 때문에 가능한 성격이다. 이미 한번 삶을 살아봤기 때문에, 지금 신분에 잡을 수 없는 건 기대도 하지 말고 놓아버리자고 일찌감치 결심했기에 가능한 성격이랄까. 명란의 성장이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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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즉란 작가의 서녀명란전 1권입니다 서녀 명란전은 사람들이 재미있다고 해서 알게 되었고, 이 소설이 소설로만 있는 것이 아니라 드라마로도 제작이 되어 있어서 그 원작으로 알게 된 소설입니다. 이 소설에서 아쉬운 것이 이 책은 이북으로 출간되지 않는다고해서 도서로 구입하였는데 8월달에 이북으로 나오게 된다고 해서 책으로 구입한 것이 아쉽기만 합니다. 내용은 흥미진진해서 다음권을 빠르게 보고싶은열망이 생길 정도로 재미가 있는데, 도서로 보는 것도 좋지만 편리하고 쉽게 볼수 있는 이북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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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드라마 녹비홍수는 제대로 보지 않았어요. 그래서 드라마와는 비교하지 못하겠지만 분량이 제법되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1권 어린 나이로 환생 시작이라 이렇다할 여주인공 명란이의 러브라인이랄것도 없고 오로지 자신의 입장을 깨닫고 살아남기위한 혹독함만이 그려졌는데 저는 그런 부분이 오히려 재밌게 느껴졌어요. 드라마상에는 타임슬립 부분이 삭제된걸로 아는데 책속에는 자신의 현대인의 삶과 비교,회상되는것도 재미의 포인트란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명란이 어린 나이에도 서녀라는 자신의 출신에 대한 입장을 확실하게 자각하고있는 모습이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중국소설답게 등장인물이 많은편이지만 다 읽고나면 책 옆날개부분에 귀여운 일러스트로 인물 등장관계도가 그려져있는데 이해도 잘가고 섬세한 배려라고 느꼈어요. 다음권의 명란은 안온한 삶을 살기위해 또 어떤 고군분투를 하게될지 기대가 큽니다. 『서녀명란전』은 중국 인기 드라마 [녹비홍수]의 원작 소설로, 인기 작가 관심즉란의 작품이다. 네이버 시리즈에 웹소설 연재로 론칭하여 22주 동안 베스트 순위 10위를 벗어나지 않을 정도로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법원의 서기인 요의의가 사고로 인해 고대 시대로 타임슬립을 하여 성씨 집안의 여섯째 ‘성명란’으로 다시 태어나 겪게 되는 이야기로, 1권에서는 신분, 나이, 시대 등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이 달라진 새로운 삶에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성명란의 어린 시절을 다루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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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서기보였던 여주가 산사태로 죽었는데 깨어나보니까 천월을 해서 고대의 어린여자아이 몸속에 영혼이 들어가 있죠. 그 아이 이름은 명란 성굉의 양첩의 딸이지만 이랑이던 모친은 동생을 낳다가 죽게되고 5살 어린 명란은 아버지의 적모인 할머니가 맡아 키우게 되는데요. 어린아아 몸속에 들어간 성인여자다 보니까 거기서 나오는 여주 독백이나 생각이 재밌습니다. 다 읽을 줄 아는 글 모르는 척 하기 살아남기 위해 있는 듯 없는 듯 살기 등등 고대시대적응기 및 할머니와 애정을 쌓아가면서 임이랑이란 빌런네 패악질 큰언니의 결혼식 같은 소소한 가족에피로 잔잔하지만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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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유명한 명란이 이야기 여주의 이름이 매우 익숙해 웃기자만 ㅋㅋ 사실은 란 돌림자다 여주는 현세에서 과거의 어느 아이 명란이의 몸 속으로 들어간 일종의 빙의물이다 보통의 빙의물 여주와는 달리 편안하고 안온하게 살길 바라고 실제로도 그렇게 산다 대개의 경우 사건사고가 휘몰아쳐서 의지와는 다르게 일이 꼬여가는데 여기선 그렇지 않다. 어찌보면 되게 현실적인 소설 분명 판타지인데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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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시리즈에서 연재되는 서녀명란전을 재미있게 읽어서 종이책도 소장하려고 구매했습니다. 드라마도 굉장히 인기있었다는데 다음에 봐볼 계획입니다. 표지가 기대이하인 점은 아쉬웠지만 꼭 종이책으로 사고 싶을 만큼 재미있게 봤습니다. 7-8권까지는 나올것 같은데 꾸준히 한두권씩 사보려고 합니다. 1권은 명란의 어린시절 이야기인데 자신의 처지를 객관적으로 보면서 묘하게 주변에 냉소적인 태도를 취하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