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일런트 코너부터 쉬지 않고 위스퍼링 룸까지 읽었다. 그런데도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한 가지 사건으로 이렇게 길게 이야기를 해나가고 있음에도 지루하지 않다니, 대단하다 싶다. 구부러진 계단까지도 재미있길, 그리고 거기선 마무리가 되길. 주인공이 너무 힘들어보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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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은 자살사건이 우연한 사고가 아님을 밝혀내고 점점 자살사건의 음모를 파헤치며 자살사건을 만드는 조직에 다가가게 된다. 그리고 조력자 아닌 조력자들의 도움으로 점점 자살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게 된다. 안타까운 것은 그 조력자들이 위험에 노출되고 안위가 걱정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그렇게 도와주는 사람의 도움을 한번만 받는 다는 것이다. 1부에서 도와주었던 사람이 2부에서도 계속 도와주며 자살사건 음모 조직 파괴에 도움을 주면 안 되는 것일까? 그럼 더 빨리 진실을 밝혀낼 수 도 있는데 자유의지를 가진 사람들을 자살로 이끈다는 황당무게한 소재가 점점 더 나를 책 속으로 끌어들인다. 작가의 필력이 대단하다. 이렇게 지루하지 않게 책을 전개한다는 것이. 다들 꼭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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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 쿤츠 작가님의 제인호크 시리즈 2부인 위스퍼링 룸입니다
결혼한지 6년만에 남편이 갑자기 자살을 하게되고 아내인 fbi요원인 제인 호크는 남편이 자살을 할만한 이유가 없다고 판단하고 남편의 죽음의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직접 조사하기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사건들이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딘쿤츠 작가님의 위스퍼링 룸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