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작이다 보니 그림체에서 올드한 분위기가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매력이 있어 오히려 독특하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이야기는 탄탄하게 전개되어 몰입감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즐겁고 재미있는 독서 경험이 되었습니다.
| 드디어 10년의 세월 후에 다시 만나게 된 신쿠로와 스즈네. 하지만 기쁨을 느낄 시간도 없이 요괴 군단이 부활을 해서 습격을 받게 된다. 쿄코 작가님 작품 내용이나 그림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그림체가 조금 촌스러워서 그렇지, 내용 자체는 짜임도 좋고, 완전한 악역이 없는 것 같아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내용이 탄탄하고 막장 느낌이 없고.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피리에서 부르면 나타나는 아버지를 닮은 월령. 십수년전에 행방불명이 된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여자 주인공. 그리고 이들을 계속해서 공격하는 켄파치로. 재미있어서 갑자기 정주행 중입니다. |
| [대여]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 05권 (완결)입니다. KYOKO HIKAWA 작가님 작품이고요. 이거는 다른 작품으로 흥미진진해하던 배경설정이었는데 이야기 진행이 제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그래도 잘 읽었습니다.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아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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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작이다 보니 그림체에서 올드한 분위기가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매력이 있어 오히려 독특하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이야기는 탄탄하게 전개되어 몰입감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즐겁고 재미있는 독서 경험이 되었습니다. |
| KYOKO HIKAWA 작가의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 05권 (완결) 리뷰입니다. 예전에 만화방에서 봤던 기억이 있는 작품같은데 이북으로 다시 뵈게 되었네요. 완결권입니다. 10년만에 재회하게 된 둘 이야기로 1부가 마무리 됩니다. 2부가 있는지 몰랐는데 후기란을 보고 아렉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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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상을 입고 본래 여우의 몸으로 돌아간 오쟈루. 가망이 없어 보였지만 그를 피리에 봉인했던 관음보살의 용서를 받고 소생한다. 사와다 성으로 겐파치로와 날아서 이동하는 신쿠로. 야에 키후네는 사와다 성에 접근하지 못 할 뿐 완전히 소멸한 게 아니라 확실히 봉인해야 안심할 수 있는 상황. 이에 신쿠로는 높은 차원의 신불의 힘을 가져 야에에게 대항하고자 한다. 함께 수련을 위해 명상하는 신쿠로와 스즈. 스즈는 신쿠로를 향한 마음이 가족애인지 이성애인지 혼란스러워 하고 상담차 찾아간 오쟈루와 함께 하늘을 날며 시야를 넓히다가 키후네가 3천 대군을 이끌고 사와다 성을 침략하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스즈와 신쿠로 그리고 오쟈루와 겐파치로까지 합세하여 키후네와 마지막 결전에 나서는데. 위기 상황에 맞닦뜨려 동시에 술법을 쓴 스즈와 신쿠로 그리고 둘의 힘이 합해지면 힘이 몇배나 증가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하지만 빨리 침략 사실을 알려야 한단 초조한 마음에 스즈 일행은 둘로 나누어져 흩어지고, 난항을 겪지만 스즈는 아버지나 지금의 신쿠로나 모두 다 신쿠로고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임을 깨닫고 신쿠로와 마음을 합쳐 강한 힘을 발휘한다. 이에 천수관음을 소환하여 키후네에게 이용당한 망령들을 성불시키고 자오곤겐의 힘으로 키후네를 봉인한다. 이후 함께 살게된 스즈와 신쿠로. 오쟈루와 겐파치로는 떠나는 줄 알았지만 자주 놀러오는 바람에 둘의 집은 계속 북적거린다. 작가 후기 보니까 바람의 저편 끝나고 바로 다음 작품이었던 모양인데 장편이라 다소 루즈한 부분도 있었던 바람의 저편보다 더 서사가 쫀쫀한 느낌입니다. 히카와 작가의 여주남주들은 뭔가 귀여운 면이 있어서 정감이 갑니다. 러브라인도 비틀린 구석이 없고 주인공들 정신건강도 좋아서 피로감이 적네요. 바람의 저편에 이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KYOKO HIKAWA 글그림의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 05권 (완결)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평소에도 원래 KYOKO HIKAWA작가님을 좋아했어서 KYOKO HIKAWA님의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을 본거였는데 역시 기대대로 만족스럽게 봤습니다. |
| KYOKO HIKAWA 작가님의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 05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어떻게보면 길다할수도, 짧다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적당했던 것 같습니다. 더 길어지면 좀 늘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 KYOKO HIKAWA 작가님의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 05권 작품 리뷰입니다.어릴때부터 불가사의한 힘을 가진 스즈네가 주인공인 이작품은 바람의 저편 작가님의 또 다른 작품인데 바람만큼 재미있진 않지만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KYOKO HIKAWA 작가가 그린 만화,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 05권 읽은 감상입니다.마침내, 스즈네와 신쿠로는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로 결심합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아름답게 마무리되며, 독자에게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