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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피터슨 목사님의 메시지 성경 중 사도행전 미니북으로 구매했습니다. 워낙 휴대성이 좋아서 로마서 사서 본 뒤 하나 씩 모으고 있어요. 사도행전도 역시나 내용이 좋네요. 행 26: 17-18 내가 너를 보내는 것은, 이방인들의 눈을 열어 주어 그들로 하여금 어둠과 빛의 차이를 보고 빛을 선택하게 하며, 사탄과 하나님의 차이를 보고 하나님을 선택하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너를 보내는 것은 , 내가 그들의 죄를 용서하고 그들에게 ㄴ 가족의 신분을 주려는 것이다. 나를 믿어 참된 삶을 시작하는 사람들 속으로 그들을 초청하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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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세계에서 손에 꼽히는 거대 종교이고, 성경은 그 이름에 걸맞게 많은 사람들의 손에 읽힌다. 하지만 사용되는 단어나 어투가 요즘의 말과는 다른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읽혀지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신약의 사도행전을 담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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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목사님 통해서 원래 큰책으로 구입하려다 또 보다 말겠지싶어서 성경별로 작게 나온걸로 사도행전을 먼저 구입했습니다. 보통 성경보는것보다 이걸 읽으면 눈앞에 그 책속 진풍경을 펼쳐 상상할 수 있어서 더 실감납니다. 성경읽기에 거부감을 보이는 학생들에게 읽히기에 참 좋겠습니다. 저도 직장에서 틈나는대로 읽고 있습니다. 원래 중국어성경도 자주 보는 편인데, 중국어성경과 비교하면 현대어로 써진 이성경과 딱 맞아 떨어지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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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은 누가에 의해 저술되어졌다고 알려져 있는데, 간혹 읽어가다가 보면 두세 사람에 의해 공동 저술된게 아닌가 싶은 생각을 들게 할 때가 있었다. 물론 개역개정 번역판으로만 읽어와서 그랬을 수도 있겠다 싶었다. 그러다 메세지 한글 번역판을 읽어가면서 그러한 느낌이 사라지면서 본문에 상당하게 집중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었다. 사도들의 복음 전파 사역을 입체적으로 그려내어 주고 있어 유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