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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세계에서 손에 꼽히는 거대 종교이고, 성경은 그 이름에 걸맞게 많은 사람들의 손에 읽힌다. 하지만 사용되는 단어나 어투가 요즘의 말과는 다른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읽혀지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구약의 전도서, 아가서를 담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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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진 읽는 성경입니다. |
| 갖고 다니기 좋아서 구매해보았습니다. 전도서를 좋아하는데, 이번에 재독하면서 또 다른 측면에 관심을 기울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두서없는 생각의 나열인 듯 보이지만, 그 안에는 깊은 지혜가 담겨져 있습니다. 크리스천 입문 단계에서 묵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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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성과 보관성의 편리함으로 한동안 스마트폰 ebook 어플로 구매한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성경을 매일 매일 읽어왔는데, 안구건조증 등의 안구 질환이 유발되서 가급적 스마트폰을 사용을 자제했던 터라 대체제를 찾고 있었다. 그러다 지지난달부터 포켓북 형태로 발간된 메세지 성경을 구매해서 읽고 있는데, 아주 유용하다. 일단 사이즈도 작고 그렇다고 글자 크기도 그리 작은 편은 아니라 좋았다. 이 포켓북 성경에 담긴 전도서와 아가서는 개역개정판에 읽어봤을 때와 달리 매우 쉽게 다가오기도 했고 읽어가는데 어려움이 없는 현대적 언어라 아주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