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한테 추천받아서 사본 책입니다. 저자의 생각은 정말 효율적이고, 스스로의 에너지도 보호하며 생명을 지속시키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가 그런 선택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남들의 시선들 때문인 것 같아요. 죄책감이라는 감정도 조금 다루셨는데, 정말 좋았어요. 그만큼 사회적 통념과 대비되고 고정관념을 깨는 책입니다. 정말 획기적이고, 좋아요. 저자의 삶의 방식에 평소 동의하고 그렇게 사는 궁리를 하고 있었는데 인연으로 이 책을 만나서 제 생각과 가치관을 더 확실히 할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