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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가 나를 포기하지 않아 2권 리뷰 하츠유키랑 코우메가 점점 꽁냥대겠네요 하츠유키는 자각이 빠르고 의외로 직진남인데 코우메는 입덕부정기 마냥 좋은데 부정하면서 또 하츠유키를 위해서 뭐 깜짝 생일파티도 준비해주고 뭐 좋아하는거 맞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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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 이치몬지 하츠유키와 서민 요시다 코우메가 꽁냥거리는 만화다. 캐릭터 설정이나 소재는 지겹도록 진부한데 개그요소가 포함되어있어서 재밌다. 유치한데 유치하지않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한달에 한권씩 나오는 거 같은데 발행속도 칭찬해주고싶다:) 학산 최고- (이번 달에도 3권이 발행되는것으로 알고 있음) 순수한 마음으로 코우메를 대하는 하츠유키가 너무 매력적이면서 좋다. 진지한 태도로 자신의 마음을 거침없이 내 뱉는 하츠유키란.. 여기서 성격이 다 보이는듯 근데 츠바키도 코우메..읍읍.... 무튼 가볍게 보기 좋다. 유치한부분들이 나오는데 개그요소가 있기때문에 그것마저 재밌음 마지막은 항상 달달하게 끝나는것도 마음에든다.. 얼른 3권 내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