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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미나미 님의 무지개빛 데이즈 3권.
3권도 시끌벅적하게 진행된 무지개빛 데이즈.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바닷가에 놀러가기도 하고
거기에서 새로운 만남(?)이 케이짱에게 있었는데
3권의 끝에 보니 그 새로운 만남은 맛층의 여동생이였던듯.
그래 어쩐지 케이이치만 짝꿍이 없다 싶었는데
이렇게 만들어지는 구도였나 싶고...ㅋㅋㅋㅋ
마리가 안나 안나 노래부르면서 철벽방어 하는게
언제쯤 맛층이 깨부실 수 있을지 기대하게 되는 만화랄까 ㅋㅋㅋㅋㅋㅋㅋ
나츠와 안나도 슬슬 진도 나가는 걸 좀 보고 싶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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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미즈노 미나미 작가님의 무지개빛 데이즈 3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케이이치의 짝이 될 여캐도 나왔군요ㅋㅋㅋㅋ 맛층이 열받는 소리가 들립니다ㅋㅋ 츠요뽕이랑 유키링 커플 넘 건전하고 이상적인 커플 같아요. 마리랑 맛층도 뭔가 티격태격하는 재미가 있구요. 낫짱 쪽은 좀 순수하다고 해야할지, 그래서 무해한 매력이 있는데 그러다보니 확실히 다른 개성있는 캐릭터들에 비해 좀 밀리는 느낌이 나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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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쿠라 케이이치 늘 싱글거리고 있지만 실은 엄청난 S. 채찍을 늘 지니고 다님. 별명은 케이 짱.
하시바 나츠키 마음속에 소녀를 키우고 있는 꿈 많은 망상 소년. 별명은 낫짱.
나오에 츠요시 오타쿠에 분위기를 잘 못 읽음. 성적 우수. 별명은 츠요뽕.
마츠나가 토모야 여자를 너무 좋아하는 바람둥이 나르시시스트 남자. 손이 많이 감. 별명은 맛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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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권씩 '사랑을 모르는 우리는'과 사이좋게 나와주고 있는 '무지개 빛 데이즈'입니다. 개인적으로 점점 지루하게 느껴지고 있어서 마음이 아픕니당:( 그래도 한달에 한권씩 나오면 구입은 꾸준히 하겠지만요. 사랑을 모르는 우리는이 더 취향이여서 무지개 빛 데이즈는 심심하게 느껴져요.ㅠㅠ 캐릭터들 마다 성격도 다르고 설정도 다 달라서 하나하나 골라서 보는 맛은 확실히 있지만 뭔가 그게 끝인 느낌. 전개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잔잔하게 흘러가는 거 같은데 지루해요. 이미 아이들끼리 친해져서 어디도 놀러가고 그러는데 그냥 그게 끝, 심심함. 나이를 먹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이제 단순한 순정만화는 재미를 못 느끼는 거 같아요. 다른 순정만화들과는 다르게 남자애들 시점으로 진행되는 건 꽤 재밌습니다. 캐릭터 중에서는 토모야가 제일 좋아요. 나쁜남자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냥 매력적인 캐릭터라고생각합니다. 나츠키는 귀엽긴한데 질려.. 아무쪼록.. 다음권은 더 재미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