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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에서 추천 받은 만화 입니다 여행 그리고 요리 관련해서 추천을 받던중 짧은편으로 완결이 난 굿 나잇, 아이 러브 유 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책을 보는순간 신혼여행으로 갔던 유럽 생각이 나면서 정말 기분이 좋더군요 평범한듯 평범하지 않은 그림체 그리고 잔잔한 내용들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너무 궁굼하게 만들더군요 이제 앞으로 2권 남았으니 예스24 이북 이벤트로 추가로 더 구매 해야겠습니다 예스24 덕분에 좋은책도 싸게 구매 하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여행 그리고 요리를 좋아하는분 이라면 한번쯤은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는 책은 오랜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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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표지만봐도 해외 여행 가고 싶어지게 만드는 굿 나잇, 아이 러브 유에요. 3권의 배경은 표지에서도 눈치 챌 수 있는 이탈리아의 밀라노 · 피렌체 · 베네치아! 3권에서는 생각보다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데 제일 중요한건 이제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시작한 유럽 여행을 마무리 짓는다는거에요. 이건 뒤에서 이야기하기로 하고 콘과 오조라의 이탈리아 여행기는 정말 유쾌했습니다. 새로운 인물인 마리아도 매력적이었구요. 각자의 고민은 새로운 인물을 통해 해답을 얻을때도 있는법이에요. 형 타이치의 이야기도 아버지와 어머니의 이야기도 적절히 풀리는 3권 모두의 이야기가 강렬하고 인상깊게 남아서 더 좋았어요. 결국에는 아버지도 만나면서 해외 여행도 마무리됩니다. 일본으로 돌아온 콘과 오조라 다음권이 마지막권인데 어떻게 끝이 날지 모르겠어요. 남은 어머니의 49제와 오조라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을까요? 엔딩을 기다라게된 3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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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템포는 무척 좋았다고 생각해요. 어느덧 다음권이 나오면 완결입니다. 완결 직전의 권 3권 돌아가신 어머니의 불륜을 네덜란드에서 알게 되었다. 형 타이치의 커밍 아웃, 죽은 줄 알았던 아버지의 재혼,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시작한 유럽 여행은 알고 싶지 않은 '가족의 진실'을 여는 여정이었다. 불안과 혐오감 사이에 갇혀있던 오조라는 그 모든 것을 떨어내고 이탈리아로 건너간다. 여행의 마지막을 즐거운 추억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한편, 타이치는 오조라와 대면시키기 위해 투정부리는 아버지를 끌고 이탈리아로 향하는데…. 가족의 뿌리를 찾는 여행, 제3권. 무대는 이탈리아, 밀라노 · 피렌체 · 베네치아로! 주요 에피소드는 오조라와 친구 콘의 이탈리아 여행기가 될 듯 합니다. 다른 새로운 인물도 등장하지만 조금 쉬어가는 느낌이랄까 오조라와 콘의 우정 여행 테마같아 보기 좋았어요. 하이라이트는 역시 후반부에 등장합니다. 자세한건 스포가 되니 설명하지 않겠지만 이 여행의 의미가 두드러지게 드러난 에피소드라 마음이 따듯해지는 느낌이에요. 완결은 어떻게 날지 빨리 보고 싶은데 이번달 출간 일정에는 없어서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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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결말... 오조라는 앉아서 쉬고 있다 어떤 아저씨 옆에 앉게 된다. 형이 찾아와 아버지라 물으며 오조라는 그가 아버지임을 알게 된다. 셋은 가게에 가 이야기를 하고 돌아가는 길 어머니의 편지를 주며 괜찮다면 결혼식에 와달라하지만 오조라는 거절한다. 오조라는 동기와 힘꼐 일본으로 돌아가며 이번 권이 끝이 난다. 소재가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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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꺼번에 구매를 완결권까지 해버려서 계속 읽고는 있는데.. 그냥 겉핥기라는 느낌이 계속 들었네요. 이럴 거면 굳이 유럽을 배경으로 선택한 이유도 모르겠고, 후기에서 작가가 했다는 1박이나 2박의 일정을 오조라가 소화하는 것 같은 느낌만 들었네요. 나름 사건들이 나오긴 하는데.. 겉돌다가 여정과 함께 사라지는 그런 느낌이구요. 인물도 사건도 깊이감을 못 느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