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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강해식 설교가 아닌 설교에서 텍스트를 잡는 것이 어떨지 늘 궁금하다. 말씀을 증거하는 회중이 있고, 그 회중과는 일면식도 없는 곳이라면 그곳에서 어떤 말씀을 증거해야 할까? 텍스트는 무엇으로 잡아야할까? 아마 이목사님도 이와 같은 고민을 하셧으리라, 그리고 그 교회가 놓여진 상황에 대해 충분한 자료가 모아진 후 모아진 정보를 토대로 그교회에 필요한 텍스트를 선태하여 설교를 준비하셨으리라. 물론 회중에게 더 할 나위없이 필요한 설교문으로 보답하였으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