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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별이 있고 그 별을 따라서 어디로 가야 할 지를 알 수 있다면, 어두워져만 가는 이 시대 별 볼일 없는 이 시대 유난히 빛나는 별 하나가 있으니, 그분의 글로 옮겨진 설교에도 그동안 잊고 있었던 지나간 과오에 몸서리치게 만든다. 이재철 목사님의 설교는 이 시대 그어떤 인문학책들보다 깊은 인간에 대한 통찰이 있다. 인간이 무엇인지도 제대로 알지 못한채 온갖 것들로 설명 하려고 하기 보다, 인간이 우선 먼저인지를 알고 이야기하는 것이 먼저가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