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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북스에서 나온 <최고가 되려면 최고에게 배워라> 라는 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나오고, 연세대 대학원을 나온 이필재 교수님이 지으신 책이예요. 요즘 경영의 트렌드를 열 가지로 제시하고, 각 열가지 경영의 대표 기업 대표와의 인터뷰가 써있어요. 경영에 대해 잘 몰랐는데, 책이 어렵지도 않으면서 많은 것을 알게하내요. 앞부분 지은이의 말에 보면 " 이 책을 창업가와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권한다." 라고 적혀있어요. 그런데 경영 모르는 제가 읽어도 재밌으면서 뭔가 도움되내요. ^^ 이 책은 경영환경이 격변하는 이 시대에도 지켜야 할 기업의 경영 원칙과 함께 몇 가지 전략을 제시하는데, 그걸 열 가지로 제시해요. 기업의 여섯가지 전통적인 경영원칙인, 기업가 정신, 가치관 경영 , 윤리 경엉, 혁신 경엉, 브랜드 경영, 독서 경영,
그리고 떠오르는 네 개의 비즈니스 키워드 인 플랫폼, 구독, 큐레이션, 스토리텔링 !
그래서 10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맨 처음 1장은 스토리텔링 경영을 설명하면서 "열정에기름붓기" 기업과 그 기업의 대표인 표시형 대표에 대해 서술해요. 전 이책으로 열정에기름붓기라는 기업을 처음 알았내요. 이름도 독특하고(멋있고) 이 기업의 마인드도 멋있더라고요. 스토리텔링 경영도 처음 알았는데, 읽으면서 '아~~ 그래 ~~ 맞아맞아~~~.' 하면서 읽었내요^^ 열정에기름붓기에서 만드는 다이어리도 검색해서 주문했내요. ㅎㅎ 2장은 구독경영이예요. "왓챠"라는 기업의 박태훈 대표 인터뷰가 나와요. 구독 경영... 정말 요즘 트렌드인것 같아요. 설명에도 나왔듯이, 자동차도 월 구독료를 내면 여러 종류 차를 타 볼 수도 있고, 음악도 그렇고, 미술품도 렌탈해주는 것, 꽃도 구독.... 구독이 트랜드인 것 같아요. 윤리경영, 기업가 정신 전부 잘 읽었습니다. 전 책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독서경영이 정말 마음에 들고 인상 깊더라고요. 기업이든, 어느 회사든 책 읽기 많이 활성화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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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최고가 되려면 최고의 생각을 가진 사람과 차한잔을 마시며 이야기를 들어야한다는것을 이 책에서 느꼈다. 책에선 차를 마시는 장면이 나오지 않지만 책을 커피삼아 그들의 생각을 들여다 볼수 있었다.
이 책은 최고경영자들이 말하는 경영트렌드를 한눈에 볼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펴낸 이필재작기님은 창업가와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권한다고 에필로그에 밝혔다. 최고의 CEO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떠한 경영철학을 가지고 있는지 잘 나와 있다.
최고의 경영자들은 소통, 남들이 겁내는 도전정신, 틀에 박힌 고정관념을 벗어나야 하며, 예측불허의 전복적사고를 하라고 한다. 정말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이다. 1980년 시작된 우리나라의 퀵서비스, 대리운전서비스는 긱 경제의 원조라할수 있다. 여기서 긱경제란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을 임시로 구해 일을 맡기는 '임시적경제'를 말한다. 모바일시대가 열리면서 기 경제가 더욱 활발해지고 ㅇㅆ다. 플랫폼비지니스, 카카오택시, 호텔예약플랫폼, 배달의 민족등 다양한 종류의 모바일 시대이다. 지금의 경제는 밀레니얼 시대가 추구하는 워라밸, 욜로를 추구한다. 또한 시대에 따라 내 생활도 변해야한다고 생각하나.
책은 스토리텔링경영, 구독경영, 플랫폼경영, 독서경영, 브랜드경영, 혁신경영, 윤리경영, 기업가정신, 큐레이션경영, 가치관경영등 다양한 최고의 경영CEO들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다. 이중에 내가 주목하는건 플랫폼경영과 독서경영이다.
플랫폼경영은 사용자와 고객에 대한 가치를 창출한다는 의미를 가지며, 'N잡러'들로 본업외에도 한회사에서 묶여있기보다는 투잡, 쓰리잡을 하는 N잡러로서의 삶을 추구하는 경향을 잘 나타내주고 있다.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만 일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과거에 가족부양을 위해 한 회사에 몸받쳐일했다면 지금은 삶의 질을 더 선호하고, 평생직장이란 개념은 없어졌다.
독서경영은 기업경쟁력의 자산으로 독서경영은 구성원의 소통능력을 키워줄수 있는 경영철학이다. 커뮤니케이션, 프레젠테이션등 소통의 능력을 기르는데 독서만한것이 없다고 한미글로벌 김종훈회장님도 이야기한다. 독서는기업경영분아니라 한 개인의 삶의 방향과 가치관 형성에 많은 도움을 주는것 같아서 정말 많이 공감했다.
창업을 계획하는 사람이라면 내가 무엇을 추구하는지 정확히 파악한후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다양한 컨텐츠의 경영철학을 알고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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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시대! 로봇과 인공지능(AI)가 사람을 대체하고 사물 인터넷(Iot)덕분에 사람과 사물,사물과 사물이 소통하는 시대 초연결과 초지능덕에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세계가 공포로 가득찬 요즘 어제 신기한 뉴스를 보았다. 중국의 어떤 마을에서 마스크를 끼지 않은 노인을 쫓아다니며 안내방송을 하는 드론!! 마스크를 쓸때까지 쫓아다니겠다는 드론의 모습을 보며 와! 이제 정말 '초시대'라는 말을 실감하게 되었다. 과거 산업혁명기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300명의 CEO를 인터뷰해온 경제,경영 인터뷰 전문가 저자가 전하는 창업CEO들과 인터뷰를 통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기업이 지켜야할 경영 원칙과 전략을 제시한 이 책은 기업가정신,가치관경영,윤리경영,혁신경영,브랜드경영,독서경영을 원칙으로 삼는 기업들의 CEO를 인터뷰한 내용들과 플랫폼,구독,큐레이션,스토리텔링등 요즘 핫한 비즈니스 키워드의 적용사례기업을 통해 초시대에 적응할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 개인적으로 흥미로웠던 부분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개인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골라주는 왓차플레이 서비스(구독경영)와 큐레이션 경영!! 많은 정보와 물건들로 인해 결정장애가 늘 고민인 우리 아니 나같은사람에게 꼭 필요한 분야를 사업으로 연결하는 창업가들의 이야기였다. ''빅데이터등 데이터는 '새로운 오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21세기는 데이터가 석유에 버금가는 가치가 있는 시대라는거죠....누가 이 데이터를 분석해 비즈니스기회를 만드느냐가 중요한 시대입니다. -p39 왓챠대표편'' . ''콘텐츠에 목말랐던 사람들은 온라인 시대의 도래로 오히려 콘텐츠 공급과잉에 시달리고 있다.콘텐츠가 범람하는 시대에 사는 사람들은 이들을 선별할 양질의 인간필터를 두고 싶어한다. -P183 클래스101대표편'' . 책을 읽으며 이 어렵고 혼잡한 시대에 흔들림없이 소신을 갖고 운영하는 기업을 통해 기업가 정신과 진정한 혁신을 배울수 있었으며, 또 급변하는 시대에도 틈새공략을 통해 기막히 아이디어들을 사업으로 발전시키는 스타트업 기업의 이야기에서 도전해보고싶다는 꿈을 키워보게 되었다. 기업을 운영하고 있거나 창업을 꿈꾸는 자, 직장에서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있는 분들이 참고하면 좋을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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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 되려면 최고에게 배워라』, 이필재 지음, 시원북스, 2020.
<최고가 되려면 최고에게 배워라>의 저자 이필재는 이코노미스트 인터뷰 전문기자로 창업 CEO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경영 환경이 격변하는 시대에도 지켜야 할 기업의 경영 원칙과 전략을 제시한다. 이 책을 창업가와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 그리고 전문 경영인이 되는게 목표인 기업 간부들이 읽는다면 ‘지금 여기에서’ 적용할 수 있는 경영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 제시하는 여섯 가지 전통적인 경영 원칙은 독서, 브랜드, 혁신, 윤리, 기업가 정신, 가치관 경영으로 국내 대표 CEO들의 실천을 통해 살펴보며, 네 가지 비즈니스 전략인 스토리텔링, 구독, 플랫폼, 큐레이션 경영은 신예 CEO들의 실전 경험을 통해 소개 한다.
총 10가지 경영 원칙과 전략은 개념 정의와 여러 기업의 사례, 각각의 원칙과 전략을 대표할 수 있는 기업의 CEO들 인터뷰가 차례로 정리되어 경영 트랜드를 파악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스토리텔링은 구성원 및 고객과 소통하는 데 유용한 수단이다.
현대의 소비자들은 물건 자체보다 물건의 사용 가치,
독서 경영의 핵심은 독서를 통해 지식과 간접 경험을 쌓고
윤리경영이란 ‘기업윤리’를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두는 것이다.
기업가정신이란 현재 내가 보유한 자원, 능력에 구애받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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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로 저자는 10개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경영하는 CEO를 인터뷰하고, 경영 원칙과 전략을 정리하여 전달해주고 있다. 나는 기업의 CEO가 되지는 않겠지만… 어쩌면 작은(?) 동물병원을 두 번째 경영하는 원장이 될 수 있다. 요즘은 대형화, 기업화되긴 했지.. 그럼 큰 병원의 원장이나 고용 수의사. 대기업에서도 진출하여 운영되는 동물병원도 있고… 전엔 사장님이라는 말에 욱하고 원장이라고 좀 도도하게 굴었던 기억도 있다. 잘 못된 판단이고 그릇된 행동이었다. 병원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을 하는 곳이고, 나를 포함한 수의사들은 진료를 통해 질병의 고통에서 반려동물을 벗어나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치료 대상이면서 물리적인 서비스를 제공받는 반려동물, 심리적인 서비스를 제공 받는 주인이 고객이다. 간호사, 리셉셔니스트가 함께 일하는 내부 고객이다. 첫 병원 경영의 실패 원인을 게으름과 과도한 경쟁, 자금난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15년 전과는 여러 가지 여건이 다르지만 이 책에서 애기하는 경영 마인드가 전혀 없었다는 게 실패의 원인인 걸 알게되었다. 다시 도전? 이 책을 잘 읽고 10가지 숙지,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면서 준비하면 성공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생겼다. 구독경제라는 말을 들었을 때 비용이 어느 정도면 구매하지 않고 구독을 할까 라는 기준에 대해서 생각했었다. 물건 자체 보다 물건의 사용가치를 중시하는 경향이 구독경제 출현 배경이라는 설명을 듣고 이해하였다. 지금 구독경제의 제공되는 제품들과 내가 지불한 비용의 개연성에 대해 생각했었던 건데… 이런!!!서비스 이용자의 수준과 나의 수준 차이를 고려하지 않았고, 가성비보다 가심비를 겨냥한 서비스라는 걸 간과했었다.
4차 산업 혁명 시대 ? 로봇과 인공지능이 사람을 대체하고 사물인터넷 덕분에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이 소통한다. 영혼이 있는 기업 ? 회사가 보유한 각종 자원을 구성원과 고객에게 유익하도록 사용하는 기업ㅅ소유의 시대는 가고 공유와 접속의 시대가 도래했다.(p8) 10개의 장에서 - 경영원칙과 전략을 제시한다 : 기업가 정신, 가치관 경영, 윤리 경영, 혁신 경영, 브랜드 경영, 독서 경영(전통적인 경영원칙) + 플랫폼, 구독, 큐레이션, 스토리텔링
스토리텔링 ? 열정에 기름 붓기 : 표시형 대표 제품 대신 이야깃거리를 파는 시대
구독 경제 ? 왓챠 : 박태훈 대표 빅데이터는 새로운 오일이다. 경쟁력은 양질의 데이터와 개인화된 추천기술이다.
플랫폼 경영 ? 크몽 : 박현호 대표 비즈니스를 하는데 필요한 기능을 기업내부에 모두 둘 수는 없다.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만 구매할 수 있게 연결 크몽은 프리랜서 마켓이다. 전문적인 스킬의 거래가 이뤄진다.
독서경영 ? 한미글로벌 : 김종훈회장 절대 자율적으로 안되므로 패널티와 인센티브를 준다. 젊은 구성원에게 보이는 어떤 결핍도 독서 경영을 하면 채울 수 있다.
브랜드 경영 ? 이노디자인 : 김영세 회장 경쟁의 무대가 가격에서 품질과 브랜드라는 무형의 가치로 이동하고 있다. 제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를 파는 시대 브랜딩이란 내가 의도하는 것을 사람들이 기억하게 만드는 것이다. 고객의 마음을 사로 잡으려면 사용자 마인드에 충실해야 한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은 남긴다.
혁신 경영 ? 주성엔지니어링 : 황철주
회장 혁신은 없는 산업을 창출하는 것, 미래의 시장을 눈앞에 실현하는 것이다. 그래서 혁신하면 시장의 1등이 가능하다. 혁신이 고객의 신뢰와 만나야 성공할 수 있다. 혁신과 신뢰는 같은 시공에 함께 머물 수 없다. 혁신은 또 다른 리스크다. 모든 혁신은 완벽하지 않다. 경쟁에서 이기는 솔루션일 뿐이다.
윤리 경영 ? 비트 컴퓨터 : 조현정 회장 윤리경영을 하지 않으면 기업이 존폐의 위기를 맞을 수 있다. 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하려면 무엇보다 윤리적이어야 한다. 초심경영을 제안한다.
기업가 정신 ? 다산네트웍스 : 남민우 회장 이 리뷰는 책과콩나무 서평이벤트 지원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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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최고가 되려면 최고에게 배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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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사업을 시작하고 있는 나에게는 도움을 주는 책과도 같다. 여러 비즈니스의 롤 모델들이 지금 현재 어떻게 경영을 하고 있는지에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기업의 이윤추구가 전부가 아닌 요즘 시대에는 기업의 성공을 자우와는 새로운 경영 키워드가 있다. 기업은 이윤 추구 활동 이외에 법령과 윤리를 준수하고, 기업의 이해관계자의 요구에 적절히 대응함으로써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책임 있는 활동을 하는 한편 끊임없이 창의적인 기회를 추구하고, 그 기회를 잡기 위해 혁신적인 사고와 행동을 하며, 그를 통해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야 하는 것이다. 기업이 요구하는 사회적 책임이 커지고 있을 정도이다. 이미 책의 목차에 미리 내용이 다 담겨있었고, 그것을 세분화하여 풀어주고있었다. 제품 설명도 중요하지만 스토리텔링이라는 사람들의 공감을 끌어내 이야깃거리를 파는 ‘열정의 기름 붓기’의 표시형의 대표, 드라마나 영화, 애니 등을 시청을 좋아하시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에 맞춰 요즘에 여러 서비스 형태로 나온 드라마 코리아, 왓챠, 넷플릭스 등이 있었다. 그중 단순 재화를 파는 게 아니라 사용경험을 파는 것이라고 구독 서비스 플랫폼으로 개인에게 맞춤화된 콘텐츠와 경험을 제공하는 ‘왓챠’의 대표 박태훈은 물품 판매에서 반복적인 서비스의 제공을 하고 있었다. 개인 디자이너들, 또한 프리랜서들과 기업들이 찾는 크몽. 독서는 기업 경쟁력의 자산이며, 가치관과 비전을 공유한다는 한미글로벌의 김종훈 회장, 브랜드 가치가 기업가치를 상승시키며 브랜드 호감도가 충성 고객을 나으며, 이 시대의 마케팅은 곧 브랜딩이라는 이노디자인의 김세형 회장, 새로운 아이디를 도입하고 그것을 적용해 더 큰 이익을 만들어내는 혁신 경영을 하는 주성 엔지니어링의 황철주 회장, 기업 윤리 경영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며 투명 경영을 포괄하고 사회적 가치를 추구한다는 비트 컴퓨터의 조현정 회장, 현재 내가 보유한 자원과 능력에 구애받지 않고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고 추구하는 사고방식 내지는 행동양식이라는 기업가 정신을 가지고 있는 다산네트웍스의 남민우 회장, 큐레이션 경영을 추구하는 클래스 101의 고지연 대표, 기업이 설정한 가치관을 구성원들이 자신의 신념으로 받아들여 업무 활동을 할 때 그 가치관대로 하게끔 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제네럴 바이오의 서정훈 대표가 있었다. 이들이 제안하는 경영 방식은 나름 유익하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나의 생각을 넓혀주는 도움되는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처럼 창업가와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모든 샐러리맨, 전문 경인이 되는 것이 목표인 기업 간부들에게 중요한 지침이 되는 도서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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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의 유니콘으로 평가 받는 스타트업은 쿠팡, 옐로모바일, L&P코스메틱, 크래프톤, 비바리퍼블리카, 우아한형제들, 야놀자, 위메프 지키클럽, 무신사, 에이프로젠이다. 이렇게 유니콘으로 성장했다는 것은 그만큼 현재 비즈니스모델이 안정되어 있고, 다양한 수익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고객과 시장에 대한 평가 역시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느 때 보다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고, 창업에 대한 활발한 지원 역시 이루어지고 있지만 제대로 운영하는 것이 쉽지 않다. '최고가 되려면 최고에게 배워라' 는 혁신적인 서비스와 차별화 된 전략을 통해 성공적으로 스타트업을 이끌고 있는 CEO들로부터 스타트업을 성공적으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경영 방식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한미 글로벌 김종훈 회장의 독서 경영, 이노 디자인 김영세 회장의 브랜드 경영, 주성엔지니어링 황철주 회장의 혁신 경영, 비트컴퓨터 조현정 회장의 윤리 경영, 다산네트웍스 남민우 회장의 기업가 정신, 제너럴 바이오 서정훈 대표의 가치관 경영 등을 통해 각각의 CEO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경영방식이 무엇인지, 어떻게 기업 경영에 적용하고 있는지, 어떤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고, 단순히 이익만을 목표로 경영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새로운 가치를 끊임없이 만들어내면서 소비자들로부터 인정 받는 기업,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한 경영 원칙들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열정에 기름붓기 표시형 대표의 스토리 텔링, 왓챠 박태훈 대표의 구독 경영, 크몽 박현호 대표 플랫폼 경영, 클래스101 고지연 대표의 큐레이션 경영 등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장환경에 맞게 어떤 경영 방식을 추구하고 있는지,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어떤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는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과 만족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지속적인 성장 전략과 어떻게 미래를 대비하고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제대로 된 경영원칙은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 하고, 충성 고객을 만들고, 위기상황에서도 굳건히 유지하는 힘을 가진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들의 공감을 얻고,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신뢰 받는 기업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 '최고가 되려면 최고에게 배워라' 에 담긴 각 분야를 대표하는 CEO들의 경영전략과 통찰을 제대로 이해하고 현재 본인의 상황에 맞게 최적화해서 잘 활용한다면 고객으로부터 인정받는 기업으로 꾸준히 성장 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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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의 시대, 이렇게 말해 놓고 보면 막연한 불안감이 엄습합니다. 이는 제4차 산업이라는 변화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함은 물론 그에 대한 확실한 대응책도 갖추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흔히 제4차 산업을 인공지능이나 로봇 등 단편적인 내용만 알고 있을 뿐, 그 산업의 전체의 모습이나 발전 방향을 제대로 모르고 있기 때문에 오는 불안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즈음, 국가적으로 또는 전 산업적으로 제4차 산업에 대한 대응을 하고 있지만, 미국이나 중국에 비하면, 많이 뒤 떨어진 것이 사실입니다.
이 책은 이코노미스트 인터뷰 전문기자 겸 한국잡지교육원 전임교수인 저자가 국내 10인의 스타트업 CEO의 경영내용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그 열 가지의 내용은 전통적인 경영원칙 6가지와 새롭게 떠오르는 신규 사업 4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섯 가지 경영원칙은 기업가 정신, 가치관 경영, 윤리 경영, 혁신 경영, 브랜드 경영, 독서 경영이고, 신규 사업은 플렛폼, 구독, 큐레이션, 스토리텔링입니다. 전통적인 경영원칙은 그 내용은 잘 모르지만 명칭만큼은 많이 들었던 것들이기에 친숙하게 다가옵니다.
그러나, 네 가지의 신규 사업은 생소합니다. 각 사업에 대해서는 그 사업을 담당하는 CEO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았기에 현장감과 함께, 실제적이기도 합니다.
이 책에 소개된 열 가지의 경영은 전통적이거나 신규 사업이거나 CEO들의 마인드는 모두 신선하기만 합니다. 현실을 직시하는 안목과 변화하는 여건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적응력이 탁월한 분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인터넷 시대 정보의 홍수 속에서 기업이 성장하려면 고객의 관심을 끌만한 긍정적인 이야기를 발굴, 가공(17P)해야 한다’든지, ‘물품을 소유하던 시개에서 경험을 구독하는 시대로 소비 트랜드가 바뀌었다(37P)' 든지, ’손님의 취향을 파악하여 그 손님에게 최적화된 영화를 추천한다(39p)든지 시대가 급변했음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시장에서의 성공은 오직 혁신을 통해서만 이룰 수 있습니다. 성장이야 모방을 통해서도 할 수 있어요. 우리나라가 바로 모방을 통한 성장의 본보기죠(120P)'라고 말하며, ’모방을 통해서는 2등만이 가능하다(121P)'고 뼈아픈 자성을 하기도 합니다.
결국 이 책에서 설명하는 전체 CEO들의 기업정신은 1등 기업으로 성장하는 목표를 두고 있다고 생각해 봅니다. 다른 사람들이 가 보지 않는 길을 가는 모험정신과 실험정신으로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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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비즈니스 성공사례를 한 데 모으다 "최고가 되려면 최고에게 배워라" 제목부터 공격적인 이 책은 사실 제목 그대로 국내에서 최고의 비즈니스 성공모델을 이끌고 있는 열 명의 기업대표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아마도 많은 독자들이 들어봤거나 이미 사용중인 서비스들도 있을텐데, 열정에기름붓기, 왓챠플레이, 크몽, 한미글로벌, 이노디자인, 주성엔지니어링, 다산네트웍스, 클래스101, 제너럴바이오로 대표되는 우리나라의 혁신적이며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소개하고 그 기업의 대표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크몽에서 투잡을 할 수 있을지 알아본 적이 있었고 클래스101에서는 최현우 마술클래스에 관심이 있어서 사용해본 적이 있었고 왓챠는 6개월 정도 꾸준히 사용했던 경험이 있으니 직간접적으로 느껴지는 경험과 책에서 볼 수 있는 이야기가 접목되어 더욱 쉽게 내용이 다가옵니다. 스토리텔링 비즈니스 : 열정에기름붓기 요즘 밀레니얼세대를 비롯해 수 많은 젊은 세대라면 대부분 한 번 쯤은 시청했을만한 동영상이며 팔로잉을 하고 있을 계정인 열정에기름붓기가 이 책의 첫번째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두 명의 젊은 대표가 시작한 이 기업은 스토리텔링을 비즈니스로 구현하여 사용자를 모르고 소셜비즈니스를 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의 수십만명의 팔로워들은 열정에기름붓기의 혁신마인드와 공감되는 스토리텔링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이 기업은 3개월 단위로 사용하는 캘린더 사업을 연게하여 경쟁사 대비 새로운 컨셉의 판매촉진 전략으로 성공하고 있으며 현재는 오프라인으로 주기적인 세미나와 스토리텔링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열정에기름붓기와 같은 스토리텔링 비즈니스는 쉽게 시작할 수 있을지라도 기업가정신과 혁신적인 마인드와 시장을 바라보는 센스가 없다면 성공하기 힘든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구독 경영 : 왓챠 (넷플릭스를 넘어라) 작년에 반 년정도 꾸준히 사용했던 왓차가 이 책의 두 번째 챕터를 장식하고 있어서 상당히 반갑습니다. 직접 사용해본 경험이 이 책에 실려있는 박태훈대표의 이야기와 콜라보되어 더 재미있습니다. 왓챠는 한국형 넷플릭스를 표방하는 구독형 VOD 스트리밍 서비스이고 국내에서는 거의 유일무이한 서비스 사업자이며 최근에는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해외 진출을 모색중이라고 합니다. 제가 사용하던 때에도 직접 느겼지만 왓챠는 별점시스템과 제 취향을 반영한 추천시스템이 상당히 잘 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박태훈 대표의 의견에 따르면 왓챠의 추천시스템 효율이 넷플릭스보다 30% 이상 뛰어나다고 하니 추천의 장점을 잘 살린 덕분에 기업의 서비스가 승승장구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넷플릭스가 2019년 말부터 한국서비스에 공격적인 마케팅과 IP개발을 서두르고 있고 2021년에는 디즈니플러스가 국내 진출을 한다고 하는 소식이 들리고 있는데 왓챠의 성장이 더욱 가속화되어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까지 진출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책에는 왓챠와 열정에기름붓기를 비롯해 총 열 개의 기업대표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는데, 최근 스타트업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이나 기업경영 일선에 있는 비즈니스맨들에게 좋은 내용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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