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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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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최고의 자존감은 하나님의 사랑이다. 신이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 내가 이땅에 태어난 그 자체가 하나님의 사랑이다.p48순종은 내 생각을 버리고 권위자의 말에 따르는 것이다. 순종은 내가 이해되지 않아도 그냥 행동하는 것이다. 순종은 할수록 쉬워진다. 순종이 순종을 낳는다. 반대로 불순종이 불순종을 낳는다. 그녀는 순종의 힘을 알고 있었다. 성경에 나오는 모든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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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최고의 자존감은 하나님의 사랑이다. 신이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 내가 이땅에 태어난 그 자체가 하나님의 사랑이다.p48

순종은 내 생각을 버리고 권위자의 말에 따르는 것이다. 순종은 내가 이해되지 않아도 그냥 행동하는 것이다. 순종은 할수록 쉬워진다. 순종이 순종을 낳는다. 반대로 불순종이 불순종을 낳는다. 그녀는 순종의 힘을 알고 있었다. 성경에 나오는 모든 기적에는 언제나 먼저 순종이 있었다. 순종이 능력이다. 순종에 기적이 있다. 기회라는 거대한 문이 순종이라는 작디작은 경첩에 매달려 활짝 열린다. 순종하는 자에겐 큰 기회가 열린다. 성경의 모든 기적은 지식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순종으로 된다. p236

 

10년전 김원태 목사님의 가치혁명을 읽고 하나님나라의 가치를 갖고 사는 자의 삶에 대해 도전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절망의 끝자락에서 하나님을 만나기만 하면 회복의 기쁨을 누림을 선포하는 귀한 책을 또 만나게 되었습니다.

선한 것이 하나도 없는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의인이 되었으며 그 의인은 어떠한 상황가운데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서는 자들입니다. 실패로 인해 인생의 끝자락에 있을지라도 하나님은 우리가 반드시 회복되기를 원하십니다. 열등감에서 자존감있는 자로, 분노에서 온유함으로, 두려움에서 믿음으로, 질병에서 치유로, 외로움에서 즐거움으로, 죄책감에서 자유를, 불평에서 감사도, 절망에서 희망으로 일어서기를 원하십니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한 것은 하나님 이 나의 주인이시기에 가능합니다.

책을 읽어가는 가운데 제게는 두려움의 부분이 가장 깊이 드러났습니다. 두려움과 믿음은 시소처럼 반비례한다는 구절을 읽으면서 저의 믿음의 상태를 보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삶의 모든 염려로 인한 두려움에서 일어서겠습니다. 또 감사하지 못하는 저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매순간이 하나님이 주신 선물임을 기억하며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믿음생활하다가 절망가운데 있는 분들이 읽으면 위로받고 회복의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p*******4 2020.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 :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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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 : Paul 표지는 제목 위에 저자가 이전에 썼던 책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무엇을 전하고 싶은지 다음과 같이 표현해주고 있다. 바로 ‘「가치 혁명」의 저자 김원태 목사의 회복의 기쁨’이라는 내용으로 말이다. 이 책은 저자가 성도들에게 ‘다시 일어나는 텐 찬스, 회복 축제!’를 강력하게 전해주려고 하는 책이다. 책의 표지는 우리가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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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 : Paul 


표지는 제목 위에 저자가 이전에 썼던 책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무엇을 전하고 싶은지 다음과 같이 표현해주고 있다. 바로 ‘「가치 혁명」의 저자 김원태 목사의 회복의 기쁨’이라는 내용으로 말이다. 이 책은 저자가 성도들에게 ‘다시 일어나는 텐 찬스, 회복 축제!’를 강력하게 전해주려고 하는 책이다. 책의 표지는 우리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절망의 끝자락에 서 계신 하나님을 붙잡으라. 넘어짐은 자신의 연약함을 깨닫는 좋은 기회이자,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통해 그리고 김원태 목사님을 통해 절망의 자리에서 주님을 붙잡고 다시 새롭게 일어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공급받게 된다. 



이 책은 성경의 다양한 사건과 인물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주님의 백성들을 새롭게 인도하시는지 설명해주고 있다.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는 그런 인물들 가운데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예수님을 부인하고 고기 잡으러 떠난 그를 예수님께서는 찾아가셨고 다시 사명을 맡겨주셨다. 실패의 자리에서 그를 회복시켜주신 것이고 다시 일으켜 주님의 놀라운 사역에 동참시켜주셨다.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는 것은 하나님은 결코 피도 눈물도 없는 매정하신 분이 아니라 많은 경우 죄인들과 실패한 사람들을 따뜻한 품에 품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시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주님의 마음을 배우게 된다. 세상은 배신자를 처단하고 죄인에게는 피도 눈물도 없는 심판을 내리지만 성경의 하나님과 우리 구주 예수님은 그 모든 죄를 끌어안으시고 우리를 향해 내가 다 이루었다고 말씀해주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대신 모든 죄의 형벌과 고통을 대신 감당하신 주님 안에서 모든 것을 이룬 자가 된다. 그러므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도 능력도 힘도 그리고 자격도 주님 안에서 얻게 되는 것이다. 



주님의 자녀 됨의 권세와 능력 그리고 기쁨과 감사는 오직 주님을 통해 주어진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렇게 되면 어떤 일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가 하면 평안과 든든함 그리고 자유함을 얻게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결코 그 죄의 족쇄와 사슬로 돌아가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이제는 죄의 모든 지배에서 해방되어 영생의 나라로 인도함을 이미 받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런 삶을 살게 된다. 그래서 주님 안에서 모든 자유를 얻게 되고 죄에서 자유를 얻게 됨을 찬양하게 되는 것이다. 기쁨과 감사 그리고 영원한 소망을 갖고 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성경은 이것을 복음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 책은 그런 복음을 통해 회복과 치유 그리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새 힘을 공급받게 된다. 



주님의 마음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주님의 마음을 깨닫도록 도와주는 아주 소중한 책이다. 저자를 통해 주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고 기뻐하시고 용서하시고 새롭게 다시 일어서기를 원하시는지 깨닫게 되었다. 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l****u 2020.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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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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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 김원태목사님 지음, 브니엘<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를 읽다보니, 대학교 막 입학하고 나서 한참 교리공부에 심취해 있을 때, 성화에 대해 배우면서 그리스도인에게 실패는 없다는 설교를 들은 기억이 났습니다.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지금 당장은 실패한 것 같고, 넘어진 것 같아 보일 수 있을지라고, 위로 올라가는 계단처럼 우리 그리스도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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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
김원태목사님 지음, 브니엘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를 읽다보니, 대학교 막 입학하고 나서 한참 교리공부에 심취해 있을 때, 성화에 대해 배우면서 그리스도인에게 실패는 없다는 설교를 들은 기억이 났습니다.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지금 당장은 실패한 것 같고, 넘어진 것 같아 보일 수 있을지라고, 위로 올라가는 계단처럼 우리 그리스도인은 한걸음씩 위로 올라가고 있으며, 하나님을 닮아가는 하나님께로 점점 다가가는 상태가 된다는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IMF로, 취업난을 경험하기 전까지만 해도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자존감이 매우 높은 상태로 살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도 최고의 자존감은 하나님의 사랑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아의 원래 뜻은 하나님께서 떨어진 자, 부스러기, 쓰레기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제사장인 아버지는 암울한 시대를 반영하여 자신의 아들의 이름을 매우 부정적으로 지었고, 예레미아는 열등감 많고 우울하며 비관적인 인생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예레미아를 택하셨고, 선지라로 세우셨다고 말씀하시며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누구에게 보내든지 하나님의 말을 하라고 거듭 말씀하셨고, 이후 예레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예언하는 열정의 선지자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자신을 깎아내리는 말을 하지 말고, 자존감을 높이는 말을 하고, 자신감 넘치는 말을 하여야 합니다. 내 입술에서 나오는 말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말한다면 예레미아처럼 나의 인생도 달라질 것이라 믿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화를 낼 일, 불공평한 일이 생깁니다. 성경은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 울분한 자와 동생하지 말하고 경고하며, 그의 행위를 본받아 네 영혼을 올무에 빠뜨릴까 두렵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잠언 22:24-25). 실제로 상대방의 나쁜 행동과 언어습관은 나도 모르게 습득이 되어버립니다. 또한 노하기를 더디 하는 것이 사람의 슬기이고(잠언 19:11), 참는 마음이 교만한 마음보다 나으니 급한 마음으로 노를 발하지 말라고 경고하며, 노는 우매한 자들의 품에 머문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전도서 7:8-9). 욱하는 성질, 홧김에 하는 행동들까지도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화가 났을 때에는 중요한 결정을 하면 안됩니다. 저자는 차라리 화가 나는 장소를 빠져나와 산책을 하거나, 조용한 음악을 듣거나 좋은 친구를 만나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분노를 품고 살면 내 인생을 사탄이 사용하게 된다고 합니다.

히스기야 왕이 병들어 죽게 되었을 때 이사야 선지자가 와서 히스기야가 죽고 살지 못할것이라는 여호와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히스기야는 인생을 포기하지 않았고, 심히 통곡하며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히스기야의 눈물을 보셨고, 15년이나 생명을 연장해 주셨습니다.
승승장구하던 아람 군대의 장군 나아만이 어느 날 몸병에 작은 종기가 생겼고, 별거 아닌 줄 알았는데 그 다음날에는 10개가 되더니, 그 다음날에는 온몸에 다 퍼져 나병에 걸렸습니다. 나아만 집에 포로로 끌려온 이스라엘 어린소녀를 통해, 이스라엘의 엘리사 선지자를 만나면 반드시 치유된다는 믿음을 말을 듣게 됩니다. 내가 나아만이었으면, 하찮은 어린 소녀의 말을 들었을까요? 천하에 부러울 것 없는 부와 권력을 가진 사람이었다면, 온갖 수단을 동원해서 치료를 받을 방법을 찾으려 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아만의 교만을 철저히 꺾으셨습니다. 아람 땅의 더 깨끗한 상류가 아닌 하류의 흙탕물이 가득한 요단강에 가서 일곱 번 씻으면 병이 치유된다고 하셨으나, 나아만은 노하며 내 생각에는 엘리사가 자신에게 와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손을 자신의 아픈 부위에 흔들면 나을 것이라고 말하며, 떠나려고 합니다. 그때 그의 종들이 나아만을 붙잡고 요단강 물에 들어갈 것을 말하지 않았다면, 나아만은 눈앞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놓치고 말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게 은혜를 받으려면 내 생각과 지위, 신분, 교만을 버리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나아만이 교만한 마음을 낮추고 요단강 물에 일곱 번 몸을 담그었을 때 깨끗하게 나병이 치유되었던 것처럼, 우리도 교만한 마음을 완전히 내려놓을 때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오래간만에 김원태 목사님의 신간을 읽게 되어 매우 반가웠습니다. 김원태 목사님은 프롤로그에서, "나의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 내 인생을 맡기면 그분은 깨진 나의 인생을 오히려 은빛 찬란한 미래로 만들어 주실 것이다.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만 바라보며, 다시 일어나면 된다. 인생은 패배했을 때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했을 때 끝이 난다"라며 이 책의 주제를 미리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으며, 시종일관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령의 기름은 빈 그릇에만 부어진다고 합니다.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진다"는 잠언 24장 16절의 말씀을 가슴 깊이 새겨 봅니다.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


 

 

j****8 2020.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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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의 시작이 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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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난다.프롤로그의 제목이다. 아이들도 걸음마를 배울 때 넘어지지 않게 부모가 곁에서 계속 손을 잡이준다면 결코 걷는 것을 배울 수 없을 것이다.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배울 수 있다. 우리의 인생도 넘어짐 없이 어찌 살아갈 수 있겠는가! 나의 신앙여정도 그랬다. 그런데 넘어질수록 툴툴 털고 일어나는 시간이 점점 빨라졌다. 넘어지면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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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난다.
프롤로그의 제목이다.
아이들도 걸음마를 배울 때 넘어지지 않게 부모가 곁에서 계속 손을 잡이준다면 결코 걷는 것을 배울 수 없을 것이다.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배울 수 있다. 우리의 인생도 넘어짐 없이 어찌 살아갈 수 있겠는가! 나의 신앙여정도 그랬다. 그런데 넘어질수록 툴툴 털고 일어나는 시간이 점점 빨라졌다. 넘어지면 힘들지만 그래도 울지 않고 일어나게 되더라는... 여전히 힘들지만 일어서서 다시 뛸 수 있도록 격려해주는 책이 되었다.

회복은 하나님의 뜻이다
열등감에서 자존감으로
분노에서 온유로
두려움에서 믿음으로
질병에서 치유로
외로움에서 즐거움으로
죄책감으로부터 자유
불평에서 감사로
절망의 골짜기는 희망이라는 산봉우리의 시작이다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


소제목들만 봐도 위로가 되었다는~~~^^

"우리 최고의 자존감은 하나님의 사랑이다.
신이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
내가 이 땅에 태어난 그 자체가
하나님의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고서는 우리는 절대로
이 땅에 태어날 수가 없다."

"열등감이 밀려올 때 우리 그리스도인이
꼭 알고 기억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이 나를 택하시고 나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이다."

"절망을 만났다고 해서 포기하지 말라. 모든 절망의 골짜기는 희망의 봉우리와 연결되어 있다. 나 혼자만 절망을 만나는 건 아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다 절망을 만난다."

"성경에는 '나의 끝'이 '예수님의 시작'이 된 사건이 가득하다. (중략) 우리가 예수님 앞에 "지금 내 힘으로 안 됩니다. 내 노력으로 안 됩니다.
그래서 나는 주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라고 말하면 그 시간이 바로 예수님이 일하시는 시간이다."

열등감, 분노, 두려움, 질병, 외로움, 죄책감, 불평 그리고 절망!! 이것으로부터 자유한 자가 있을까!
김원태 목사님은 이 주제들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회복의 길로 갈 수 있는 지 10가지의 주제로 쏙쏙 이해가 되는 예시들을 들어주며 메시지를 전해주신다. 힘을 내서 다시 달려갈 길이 있지만 차마 용기를 내지 못하고 머뭇거리고 있는 내게 마치 예수님이 곁에서 어깨를 두드리며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라고 말씀해주시는 듯 하다.
?
그래...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자이다. 더 이상 사탄의 거짓 속임수에 나를 내어놓지 말자. 성령의 인치심으로 하나님의 흔적을 가지고 있는... 값을 매길 수 없는 귀한 존재라고 하시지 않는가! 내가 어떤 환경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태어났는지와 상관없이 하나님은 내가 태어날 때 "보기에 좋았다"라고 말씀하셨다.

난 이 세상에 딱 하나뿐인 보석!! 빛이 되라고 하신 이유가 이 때문이 아닐까? 우리는 모두 우리 안에 빛이신 하나님이 계시기에 빛날 수 밖에 없는 존재들이다. 내가 그 빛을 비추기를 포기하지 않는 한 말이다.

이 책을 읽고 내 아이에게도 계속 이야기해주고 있다.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존재인지를... 살면서 많은 고난과 맞딱뜨릴 수 있겠지만 안에 하나님이 계신다면 능히 이겨낼 수 있다고 말이다.

삶의 힘겨움으로 일어서기를 주저하고 있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책나눔 모임을 한다면 꼭 한 번 함께 읽고 나누고 싶은 책이다. 온전한 회복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
r******8 2020.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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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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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사람들을 볼 때마다 드는 생각들은 저마다의 상처를 앉고 살아간다는 것이다. 물론 살아가다가 보면 사람들과의 관계로 인해서 상처와 여러 가지 마음이 다치는 일들이 벌어질 수는 있다. 하지만 상처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자기 상처에 매여서 더 많은 것들을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성도들을 볼 때에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상처가 치유된 것 같은데, 또 다시 상처에 갇혀서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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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사람들을 볼 때마다 드는 생각들은 저마다의 상처를 앉고 살아간다는 것이다물론 살아가다가 보면 사람들과의 관계로 인해서 상처와 여러 가지 마음이 다치는 일들이 벌어질 수는 있다하지만 상처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자기 상처에 매여서 더 많은 것들을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성도들을 볼 때에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상처가 치유된 것 같은데또 다시 상처에 갇혀서 여전히 반복되는 삶을 살아갈 때에 상처가 삶을 얼마나 많이 묶고 있는지를 보게 된다이런 분들에게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라는 책이 소망이 될 것이다자신의 삶을 묶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회복할 수 있는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라는 제목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넘어질 수 있다는 것을 전제함으로 넘어질 때마다 일어나면 그만이라는 안도감을 심어주는 것 같다우리는 절대로 넘어지면 안된다라는 생각을 하는 경우들이 많은데넘어져도 툭툭 털어 내고 일어나서 다시 가면 되는데넘어져서 일어나지 못하고 그 자리에 머물러 있음으로 삶의 회복의 기쁨을 맛보지 못한다는 생각을 줌으로 지금 그 자리에서 일어나도록 독려해 주는 느낌이 든다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자신이 회복되어야 할 부분을 먼저 읽으면 좋을 것 같다그 부분에서부터 꼬인 실타래를 풀어내듯이 풀어낸다면 틀림없이 회복의 기쁨을 맛봄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우리의 생각과 마음이 얼마나 많이 왜곡되어졌는지를 깨닫게 되고자신의 생각을 바로 잡아서 새롭게 할 수 있을 것이란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분명한 것은 회복은 하나님의 뜻이라는 사실이다책에 나오는 10가지의 회복에 대한 메시지들을 읽을 때 내 안에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내 마음이 달라지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읽어야할 책일 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의 기쁨이 사라지고활력이 사라져 버린 분들이 읽게 된다면 틀림없이 삶의 어느 부분에서부터 그러는 건지를 보게 될 것이다이 책이 상처와 왜곡된 생각으로 틀어진 삶의 갇혀 지내는 모든 분들을 일으키는 소망의 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f*****a 2020.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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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 –김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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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혁명의 저자 김원태 목사의 회복의 기쁨 이 책은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고 계신다라는 사실을 성경에 근거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며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라는 말을 많이 한다. 과연 그럴까? 그렇다면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절망 속에서 우울, 분노, 두려움, 외로움, 죄책감, 불평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라는 의구심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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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혁명의 저자 김원태 목사의 회복의 기쁨

이 책은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고 계신다라는 사실을 성경에 근거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며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라는 말을 많이 한다. 과연 그럴까? 그렇다면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절망 속에서 우울, 분노, 두려움, 외로움, 죄책감, 불평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라는 의구심이 든다.

김원태 목사는 10가지 주제를 통해 하나씩 크리스천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염려, 걱정, 근심에 대해 성경적인 해답을 알려준다. 지금도 예수님은 지독하게 실패한 자를 찾아가신다. 지금도 예수님은 모든 사람이 비난하는 자를 찾아가신다. 지금도 예수님은 도무지 회복 불가능한 자를 찾아가신다. 그런 자가 바로 우리였고 그렇기에 우리는 예수님을 지금 믿고 신앙 생활을 하고 있다.

사탄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음 사람에게 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안다. 그래서 그 잠재력이 드러나는 것을 겁낸다. 낮은 자존감, 열등감은 잠재력을 마비시킬 뿐만 아니라 미래의 꿈을 파괴하여 오늘 살 힘을 잃어버리게 한다. 사탄은 과거를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과 미래를 망하게 한다. 반면 성령 하나님은 젊은이에게 환상을 주고 늙은이에게도 꿈을 주어 오늘을 열정적으로 살게 하신다. 열등감이 많은 사람은 하나님께서 아무리 좋은 미래를 준비해두어도 스스로 낙심하여 그 좋은 미래를 차지할 수 없게 된다.

우리의 가장 큰 문제점은 하나님이 나를 보시는 것처럼 나 자신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대단한 사람이 되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예수님을 믿은 순간 나는 하나님께 대단한 존재가 되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이다. 신분이 바뀐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인 나를 사랑하신다. 나를 위해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죽게 하기까지 사랑하신다.

우리 최고의 자존감은 하나님의 사랑이다. 신이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 내가 이 땅에 태어난 그 자체가 하나님의 사랑이다. 아무리 힘든 상황 속에 태어났다고 해도 하나님은 나를 택하셨고 나를 통해 이 세상을 바꾸길 원하신다. 우리는 슬픈 노래를 부르기 위해 태어난 존재가 아니라 승리의 노래를 부르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다.

화가 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하나님에게 다 말하는 것이다. 내가 분을 내었다면 회개하고 마음을 예수님의 보혈로 씻고 매일 매일 마음을 깨끗하게 해야 한다. 억울한 일을 당했거나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면 분노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것을 믿고 하나님께 맡기면 다 갚아주실 것이다. 분노를 계속 품고 살아서는 안 된다.

회개는 새로운 미래를 열어준다. 회개는 가장 긍정적인 단어이다. 하나님은 오늘도 분노를 멈추고 온유한 자로 사는 자를 쓰신다. 하나님은 분노를 품고 사는 자는 쓰지 않으신다. 분노는 다스림을 받아야 할 감정이고 멈추어야 할 감정이다. 분노는 나를 죽이고 내 주변 사람을 죽인다. 예수님은 온유한 자는 행복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분노는 망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고 온유는 행복을 선택하는 것이다. 매일 분노를 거절하고 온유를 선택한다면 저절로 온유한 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온유한 자는 이 땅에 큰 영향력을 끼치는 자로 쓰임받게 된다.

두려움은 사탄이 사용하는 강력한 무기다. 예수님을 구세주, 주인으로 영접하였다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온 우주를 창조하고 통치하며 다스리시는 아버지 하나님 때문에 더는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 내일에 대한 확신이 없는 사람은 기쁨이 없고 평안도 없으며 행복도 없다. 오직 막연한 두려움만 가득하다.

오늘날 기적이 없는 이유는 내 생각을 앞세우고 말씀에 어린아이처럼 순종하지 않기 때문이다. 순종은 학력이나 실력이 필요 없다. 그냥 겸손히 말씀에 순종하면 된다. 순종할 때 홍해가 갈라졌고, 순종할 때 여리고 성이 무너졌으며, 순종할 때 요단 강물이 갈라졌다.

세상 사람들이 모르는 비장의 방법은 벽을 향해 믿음의 기도를 하는 것이며, 눈물로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다. 절망적인 소식에 낙심하고 절망하며 포기하는 자는 크리스천이 아니다. 교회 안에는 크리스천 무신론자가 너무 많다. 그들은 위기 앞에 간절히 기도하지 않는다. 무늬만 크리스천일 뿐이다. 그들은 눈물로 기도한 적이 없다. 믿음이 있다면 아무리 어려운 일을 만나도 절망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께는 무한한 능력이 있으시기 때문이다.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돈을 움켜쥐는 사람은 아직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신 자가 아니다.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삶이 바꾼다. 입술이 바뀐다. 행동이 바뀐다. 정말 주님을 만나면 움켜쥐는 자가 아니라 나누는 사람이 된다. 삭개오가 깊은 외로움에서 벗어나 나누는 자가 되자 삭개오 주변이 잔칫집이 되었다. 그는 정말로 재산의 반을 뚝 잘라 예수님 앞에 내놓았다.

불평, 불만, 원망은 죄다. 우리는 워낙 불평이 많은 시대를 살고 있어서 불평이 별로 큰 죄가 아닌 줄 안다. 불평은 나쁜 버릇일 뿐만 아니라 심각한 죄다. 불평하면 제일 먼저 내가 죽고 내 열정이 죽고 내 비전이 죽으며, 내 영이 죽고 내 육체가 죽는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하여 가나안까지 가는 거리는 직선거리로 2주면 충분했다. 그런데 그들은 광야에서 40년을 보냈다. 이유는 불평과 원망 때문이었다.

성경에 수많은 예시, 예화, 비유는 단순히 고개를 끄덕거리게 만들려고 기록 된 것이 아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성품을 통해 무한한 사랑을 느끼게 해준다. 그렇기에 넘어지고 쓰러지고 무너지질 수 밖에 인생 길에서 지속적으로 나를 응원해주고 붙잡아주고 이끌어주시는 예수님의 응원에 힘 입고 뚜벅뚜벅 걸어가야 한다. 그래서 결국은 사도 바울의 고백이 모든 믿는 이들의 고백이 되어야 할 듯 하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딤후 4 7~8)

c*********g 2020.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 내용보기
오래전 평범한 죽음을 두려워하라는 설교를 듣고 너무 좋아 그 목사님의 설교를 찾아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기쁨의 교회 김원태 목사님이셨는데, 이제는 다양한 저서를 통해 상당히 유명한 목사님이 되셨습니다. 김원태 목사님께서 이번엔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 라는 제목의 신간을 출간하셨습니다. 제목만으로도 은혜가 되는 이번 책은 대저 의인은 일곱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 내용보기

오래전 평범한 죽음을 두려워하라는 설교를 듣고 너무 좋아 그 목사님의 설교를 찾아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기쁨의 교회 김원태 목사님이셨는데, 이제는 다양한 저서를 통해 상당히 유명한 목사님이 되셨습니다.

 

김원태 목사님께서 이번엔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 라는 제목의 신간을 출간하셨습니다. 제목만으로도 은혜가 되는 이번 책은 대저 의인은 일곱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난다는 잠언 말씀에서 시작합니다. 의인이 넘어진 상태에서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과 근거는 무엇일까요?

 

이 책에서 김원태 목사님은 절망이야말로 하나님이 우리를 다시 쓰실 수 있는 시작점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의도적으로 절망적인 상황을 회피합니다. 절망적인 상황이 오면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절망적인 상황은 오히려 하나님의 기회가 드러나는 곳입니다. 우리가 절망적인 상황이라야 우리는 비로소 우리의 힘과 방법을 포기하고 하나님께 온전히 매달리기 때문입니다.

 

절망적인 상황이 정말 두렵기만 한 상황입니까? 절대 아닙니다. 이 책에선 야곱과 다윗 등 절망적인 상황 앞에 놓여졌던 수많은 성경인물들을 조명하며 하나님이 인간의 끝을 어떻게 역전시키시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과정은 통쾌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경이롭기도 합니다. 인간이 위를 향해 계속해서 상승, 상승을 반복하다 하나님을 만나는 경우는 없습니다. 떨어지고 무너지고 망가지고 부서진 후에야 그 자리에서 비로소 진짜 하나님을 만납니다. 신앙의 모순이며 동시에 신앙의 신비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시작부터 끝까지 하나님이 주인공이신 책입니다. 인간의 무능과 절망 위에 꽃피는 하나님의 은혜를 이야기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한 단어로 요약하라면 단연 은혜라는 말로 표현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오직 은혜를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독자의 책임이 면제되지는 않습니다. 이 책은 은혜를 이야기하는 책이지만 동시에 회개를 요구합니다. 가장 밑바닥에 들어갔을 때 하나님의 기회가 임하는 것은, 바로 그 자리에 우리의 진짜 회개가 드러날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나단의 지적을 받은 다윗처럼, 우리는 우리의 죄와 허물이 드러났을 때 주 앞에 통렬히 회개해야 합니다. 절망적인 상황에서 우리가 해야할 것은 낙심이 아니라 회개입니다. 그리고 회개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절망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이야기하는 놀라운 책이 우리에게 다가왔습니다. 실패는 실패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에서 재조립되어 전혀 다른 열매를 맺게 해준다고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김원태 목사님의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를 통해 무너졌던 가슴과 영혼을 다시 일으켜 세우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끝은 끝이 아닙니다. 우리의 끝은 예수의 시작입니다. 이젠 다 끝났다, 더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낙심한 모든 영혼들에게 오늘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를 읽으며 실패한 나를 향한 하나님의 경륜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 괜찮습니다. 그 은혜를 기대하며 다시 일어납시다.

w********0 2020.0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