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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지도 19 >>
'보물리도'라는 제목에서 무언가를 꿈 꾸게 한다. 책속에 14명의 작가들이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말하고 있다. 버킷리스트는 꿈을 현실로 그려내고 있다. 억대 부자에서 강연가, 작가, 지혜로운 엄마 등에 이르기까지 그 꿈이 다양하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꿈을 잊어버리고 살았다. 꿈을 잊은지도 모른채 어느날 누가 "꿈이 뭐니?"라는 질문에서 선듯 대답할 수 없는 자신을 발견하고 알았다. 정말 그날 저녁에 충격은 잊을 수가 없다. 나로 인한 슬픔이 깊은 밤보다 더했다. '보물지도 19'를 통해서 나의 꿈을 꾸는것을 더욱 명확히 한다. 작가들의 꿈 너머의 꿈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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