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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어-폐하, 또 죽이진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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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어-폐하, 또 죽이진 말아주세요만족도: 9/10 (여장남자 개취점수+1점 반영)한줄평: 미래의 폭군에게 아부하여 생존하려는 귀족영애 회귀물.사건도 흥미진진하고 주인공들 관계성도 좋으나 후반부가 조금..읽은날: 2020-01-27 (종이책) #키워드: 회귀물, 황족/왕족, 여장남자, 상처남, 출생의비밀, 서양풍로판, 집착남, 소유욕, 입덕부정기, 츤데레, 미인남주, 주종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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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어-폐하, 또 죽이진 말아주세요

만족도: 9/10 (여장남자 개취점수+1점 반영)

한줄평: 미래의 폭군에게 아부하여 생존하려는 귀족영애 회귀물.사건도 흥미진진하고 주인공들 관계성도 좋으나 후반부가 조금..

읽은날: 2020-01-27 (종이책)


 #키워드: 회귀물, 황족/왕족, 여장남자, 상처남, 출생의비밀, 서양풍로판, 집착남, 소유욕, 입덕부정기, 츤데레, 미인남주, 주종관계, 

           동정녀, 동정남, 씬없음, 구원물


 청렴하고 정의로운 벨루아 백작가의 여식인 라리에트는 새로 즉위한 폭군 황제 루페르트에 의해 가문이 멸문당하고, 그녀 본인 역시 단두대에서 목숨을 잃습니다. 목숨을 잃었을 터인데.. 눈을 뜨니 12살 때로 회귀해 있었죠. 아직 그녀의 소중한 모든 것을 부숴 버린 폭군이 아직 황태자가 되기도 전인, 황녀로 신분을 위장하고 숨죽여 있던 그 시절로요.

미래에 일어난 일에 대한 기억이 있지만 어리고 힘없는 귀족여식으로서 운명을 적극적으로 바꾸는 것은 어렵다고 판단한 그녀는, 미래에 그녀를 죽인 증오스런 황제 루페르트에게 미리 줄을 대 놓고자 꾀를 씁니다. 반대하는 부모님 몰래 가출하여 외면받는 황녀로서 칼날을 갈고 있는 루페르트의 시녀로 들어가게 되죠. 그러나 의심 많은 루페르트는 그녀를 쉽게 자신의 사람으로 들이지 않는데, 라리에트는 무사히 운명을 바꾸고 그녀 자신과 소중한 가족들의 목숨을 구명할 수 있을까요


 조아라에서 초기 연재분을 재미있게 봐서 카카페 이동 뒤 내용을 궁금해하며 출간을 기다렸던 에클레어님 신간입니다.

기본 스토리는 회귀물의 그것을 크게 벗어나지 않으나, 여주가 운명을 바꾸고자 취하는 방법에 다소 차별성이 있습니다.

여주는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최대한 비굴모드로 남주에게 납작 엎드리죠.  그에 대한 공포와 증오를 가지고 있음에도 그가 현재의 힘없는 황녀의 위치에서 반대파들을 싹쓸이해 버리고 폭군으로 군림할 미래에 대하여 의심치 않습니다. 오직 생존과 무사안일을 위해 자칭해서 간신배가 되겠다 생각하죠. 그녀는 사랑받으며 자랐고 증오보다 사랑이 어울리는 인물로, 비참한 과거로 인하여 인간과 괴물의 경계에 아슬아슬 걸쳐 있던 남주를 구원하게 됩니다.


 다소 평범한 외모의 여주와 달리 남주는 화려한 외모에 머리도 좋고 연금술사로서 능력(+무력)도 출중한 먼치킨 캐릭터입니다.

황후의 유일한 소생이나 그녀의 출신 탓에 황궁에서도 버림받다시피 방치되고 무시되던 황녀. 그것은 가면에 불과했죠.

그러나 그는 황실에 숨겨진 비극과 광기의 중심에 서 있는 존재로(자세한 내용은 스포라 생략) 한마디로 속은 썩어문들어져있고, 그의 평민출신 직속시녀인 '토리'외에는 그 누구도 곁에 두지 않습니다. 그러나 밀어내도 끈질기게 그에게 달라붙으며 자신은 그의 것이라 주장하는 여주에게 점점 물들어가게 되고 서서히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1권은 로맨스 진도는 아직이지만 스토리 자체가 흥미진진하고 긴장감넘칩니다. 

남주의 신뢰를 얻기위한 여주의 고군분투와, 그녀를 믿지 못해 시험하면서도 아예 저버리지도 못하는 남주이 케미도 좋고요.

여주가 전 생에에 미처 알지 못했던 여주 집안 식구들이 숨기고 있던 비밀들에 대한 떡밥 등 흥미로운 요소들이 가득합니다.


2권도 재미있습니다. 본격적으로 두 주인공이 가까워지며 남주의 여주에 대한 마음이 격변합니다.

숨죽이고 있던 화연의 신분을 벗어던진 루페르트는 본격적으로 두각을 드러내며 황위에 가까워지게 되고 여주 역시 그가 전생의 황제와는 다르단 것을 인정합니다. (사실 진작부터 예상했던 사실이지만) 여주 집안이 숨기고 있던 비밀도 본격적으로 드러나게 되죠.


문제는 3권인데요. 작가님이 보여주고 싶은 내용은 알겠는데 좀 늘어지고 사건의 마무리가 애매합니다.

여주에 대한 감정을 완전히 자각한 남주가 여주없인 못살아 하는 상황인데, 정작 남주의 신뢰를 얻어 그의 곁에 있고자 갖은 애를 쓰던 여주는 남주에게서 멀어지려 합니다. 2권에서 밝혀진 비밀로 인하여 절망하고 자해하려 하고 남주를 밀어내죠. 솔직히 여주의 감정에 공감하기가 좀 어려웠어요. 실시간 연재로 봤으면 진짜 속 터졌을듯;;헤어짐이 애매했으니 사실 재회와 재결합의 과정도 좀 미묘했고요.

토리가 벌이는 일련의 사건들도 서서히 긴장감이 고조되다가 빵 터져야 할 것 같은데 애매하게 마무리 되고요.  생각해보면 여주가 어쩌다 회귀했는지도 안 나오네요.


 후반부 아쉬움이 다소 있었지만, 권당 500페이지 세권을 정신없이 읽어나간 재미있는 로판입니다.

사건과 로맨스의 비율도 적절했고요. 설정은 하드하고 남주 여주 다 구르지만 연재처가 카카페라 그런지 실제 묘사 수위는 높지 않아서 부담없이 읽기 좋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남주 설정이 너무 제 취향 직격이라서요. 입으론 꺼져 안믿어 까칠하게 툴툴대면서 여주가 위험에 처하면 구하러 와주는 여장한 금발 초미녀 초천재 미소년이라니.. 그런 미소년에 막 총 빵빠 쏘고 마법도 쓰고(연금술) 그러다니.. 

게다가 상처많은 남주와 여주에 의한 구원은 흔해빠져도 제가 좋아하는 클리셰라 굿!


 분량이 분량이라 자주는 힘들어도 재탕 의사 있고요..19금 개정판+외전빵빵 이북을 간절히 바래봅니다.

그놈의 카카페, 그놈의 전연령.. 직접묘사가 없을건 알았지만 바로 아침짹은 너무하잖아요 ㅠㅠ


m*****a 2020.01.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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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하, 또 죽이진 말아주세요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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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오우! 예에!아니, 초반에 그렇게 막말하고 막행동했던 까칠하고 무심한 남주 맞나요? 간극이 무서울정도로 애절해지고 다정해요!여주와의 관계가 의심->소유물(물건취급)->그냥너라서좋아로 발전하는데 막 "예뻐서 숨쉬기 힘들어." 이런말을 얼굴만 혈색하나 안 변하고 귓등이랑 목만 빨개서ㅋㅋㅋㄲㅋㅋ 귀여웠어요!진짜 달달함의 끝을 보여줬네요.외전도 좋고 떡밥회수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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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오우! 예에!
아니, 초반에 그렇게 막말하고 막행동했던 까칠하고 무심한 남주 맞나요? 간극이 무서울정도로 애절해지고 다정해요!
여주와의 관계가 의심->소유물(물건취급)->그냥너라서좋아로 발전하는데 막 "예뻐서 숨쉬기 힘들어." 이런말을 얼굴만 혈색하나 안 변하고 귓등이랑 목만 빨개서ㅋㅋㅋㄲㅋㅋ 귀여웠어요!
진짜 달달함의 끝을 보여줬네요.

외전도 좋고 떡밥회수도 좋고 다 좋은데 뜬금 대법관에서 읭?했네요ㅋㄱㄱㅋ.. 그래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완전 추천해요!

추천도 별 다섯개
h*****5 2020.01.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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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하, 또 죽이진 말아주세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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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하, 또 죽이진 말아주세요 3 가문을 멸하게 한 황제 루페르트와 아버지와의 상관관계를 알아야했으며, 그게 무엇이든 회생할 기회가 있으니 무조건 막아야한다는 계획을 새운다. 그렇게 야반도주로 찾아간 도성, 라리에트의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 리뷰가 좋아서 오랜 고민끝에 소장하게 되었다. 스포는 건너뛰고. 이렇게 가벼운 이야기인줄 몰랐다. 표지에서 주는 묵직함때문에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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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하, 또 죽이진 말아주세요 3

가문을 멸하게 한 황제 루페르트와 아버지와의 상관관계를 알아야했으며, 그게 무엇이든 회생할 기회가 있으니 무조건 막아야한다는 계획을 새운다.
그렇게 야반도주로 찾아간 도성, 라리에트의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

리뷰가 좋아서 오랜 고민끝에 소장하게 되었다.
스포는 건너뛰고.
이렇게 가벼운 이야기인줄 몰랐다.
표지에서 주는 묵직함때문에 속은듯. ㅎ
서정적인 감정표현을 좋아하는 나로선 널을 뛰는 인물들의 방정맞음이 불호였다.
회귀물인 판타지라고는 하지만 이해하고 넘어가기엔 너무 개연성 없는 부분들도 상당했고.
사실 바로 직전에 읽은 회구물 판타지랑 너무 비교가 되서..
이 책은 잠시 덮었다가 다음에 다시 도전해야겠다.
사실 이렇게 덮어놓으면 다시 꺼내기 힘들던데..
 

y*******3 2022.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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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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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하 또죽이진 말아주세요 3권입니다~웹툰보고 재미있어서 책도 사서 읽기 시작했는데 전체적으로 참 재미있게 본 책입니다. 특히 까칠하고 무심했던 루페르트의 감정변화가 잘 느껴지는 3권이였습니다.외전도 너무 좋고 회귀전 사건과 숨겨진 진짜의도등 떡밥회수도 잘된거 같아요. 그로인해 떠나려는? 라리에트와 루페르트의 절절함이 좋았어요. 정말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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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하 또죽이진 말아주세요 3권입니다~웹툰보고 재미있어서 책도 사서 읽기 시작했는데 전체적으로 참 재미있게 본 책입니다. 특히 까칠하고 무심했던 루페르트의 감정변화가 잘 느껴지는 3권이였습니다.외전도 너무 좋고 회귀전 사건과 숨겨진 진짜의도등 떡밥회수도 잘된거 같아요. 그로인해 떠나려는? 라리에트와 루페르트의 절절함이 좋았어요. 정말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i******3 2021.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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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또죽 3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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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빠르다못해 줄거리 요약하듯 쭉쭉 빼는 양판소를 주로 읽어서 호흡이 좀 느리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재밌더라고요. 특히 3권은 주인공과 관련된 떡밥을 이것저것 풀어줘서 더 흥미진진하게 잘 읽었습니다. 근래 읽었던 소설들 중에 제일 행복한 결말이라고 생각해요. 두 사람은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하는 말의 정석이 아닐까요... 외전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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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빠르다못해 줄거리 요약하듯 쭉쭉 빼는 양판소를 주로 읽어서 호흡이 좀 느리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재밌더라고요. 특히 3권은 주인공과 관련된 떡밥을 이것저것 풀어줘서 더 흥미진진하게 잘 읽었습니다. 근래 읽었던 소설들 중에 제일 행복한 결말이라고 생각해요. 두 사람은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하는 말의 정석이 아닐까요... 외전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u******l 2021.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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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하,또 죽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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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하, 또 죽이지 마세요3(에클레어)를 읽고-3권에서는 모든 사건들의 원인? 사람들에 대한 진짜 의도가 나와요,남주는 여주에게 제 온 마음을 보이지만 여주는 더이상 남주의 곁을 떠나려해요.떠나려는 여주의 맘을 알기에 안타까웠어요.그래서 3권이 제일 잘 읽혔다.남주의 여주에 대한 절절함이 보여서요.마지막 권이지만 3권만 계속 재탕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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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하, 또 죽이지 마세요3(에클레어)를 읽고-3권에서는 모든 사건들의 원인? 사람들에 대한 진짜 의도가 나와요,남주는 여주에게 제 온 마음을 보이지만 여주는 더이상 남주의 곁을 떠나려해요.떠나려는 여주의 맘을 알기에 안타까웠어요.그래서 3권이 제일 잘 읽혔다.남주의 여주에 대한 절절함이 보여서요.마지막 권이지만 3권만 계속 재탕할꺼 같아요.
s*******l 2021.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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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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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끝까지 다 읽었다. 억지로 배배 꼬이지 않은 이야기가 맘에 들었다.  여러가지 다른 로판에서 본 것보다 새로운 설정은 없지만, 대신 나름 잘 짜인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았다. 두 사람은 갈등을 마치고 해결되고, 해피앤딩으로 가야 한다는 정석을 잘 지킨 로판이다. 재밌게 읽었으니까 만족하였다. 다음 작품은 어떤 주인공과 이야기일까 기대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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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끝까지 다 읽었다.

억지로 배배 꼬이지 않은 이야기가 맘에 들었다. 

여러가지 다른 로판에서 본 것보다 새로운 설정은 없지만,

대신 나름 잘 짜인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았다.

두 사람은 갈등을 마치고 해결되고,

해피앤딩으로 가야 한다는 정석을 잘 지킨 로판이다.

재밌게 읽었으니까 만족하였다.

다음 작품은 어떤 주인공과 이야기일까 기대해보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8 2022.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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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하, 또 죽이진 말아주세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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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동안 궁금했던 떡밥들이 하나둘 풀려 가는 챕터라서 그런가 보는 내내 재밌었어요. 물론 그로 인해서 남주와 여주의 사이는 좁 답답해지기는 했지만 이해 되지 않는 건 아니라서 더 납득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재밌었어요 주인공 여장 시절도 재밌기는 했지만 마지막권이 제일 재밌었어요. 여주의 아버지도 참 화가 나기는 했지만 주인공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면서 봤네요. 재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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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동안 궁금했던 떡밥들이 하나둘 풀려 가는 챕터라서 그런가 보는 내내 재밌었어요. 물론 그로 인해서 남주와 여주의 사이는 좁 답답해지기는 했지만 이해 되지 않는 건 아니라서 더 납득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재밌었어요 주인공 여장 시절도 재밌기는 했지만 마지막권이 제일 재밌었어요. 여주의 아버지도 참 화가 나기는 했지만 주인공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면서 봤네요. 재밌었어요 

k*********i 2021.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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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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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딸을 많이 사랑하는 아버지인줄 알았는데 핏줄만을 생각하는 옹고집쟁이 아버지였다니끝까지 딸의 말을 들어주지 않고 반역이라니라리가 정말 자진하려고 행동했을때 저도 같이 울었네요 ㅠㅠ그런 라리를 붙잡을수 없어 보내주는 루페르트지만 멀리서라도 보려고 매일같이 찾아가는 루페르트~너무 짠하기만 합니다겨울 같았던 루페르트에게 봄이 왔어요~사랑꾼 루페르트~토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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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딸을 많이 사랑하는 아버지인줄 알았는데 핏줄만을 생각하는 옹고집쟁이 아버지였다니
끝까지 딸의 말을 들어주지 않고 반역이라니
라리가 정말 자진하려고 행동했을때 저도 같이 울었네요 ㅠㅠ
그런 라리를 붙잡을수 없어 보내주는 루페르트지만 멀리서라도 보려고 매일같이 찾아가는 루페르트~
너무 짠하기만 합니다
겨울 같았던 루페르트에게 봄이 왔어요~사랑꾼 루페르트~
토리도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잘 읽었습니다~
s***u 2020.0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