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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쫌통하는엄마 결론적으로 말하면 <추천>책이 일단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어 빠른 시간 내 읽을 수 있고 미취학~초등 전까지 아이와 겪는 대화 상황이 예시로 나와있어 실전편 마냥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자신의 의견을 잘 전달하지 못하는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 그것을 소통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사람은 엄마 역할에만 국한 된 필요 역량이 아니라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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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쫌통하는엄마
결론적으로 말하면 <추천>
책이 일단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어 빠른 시간 내 읽을 수 있고 미취학~초등 전까지 아이와 겪는 대화 상황이 예시로 나와있어 실전편 마냥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자신의 의견을 잘 전달하지 못하는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 그것을 소통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사람은 엄마 역할에만 국한 된 필요 역량이 아니라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필요 역량이기도 하다.

그래서 추천!
말하는 상대가 아이이니 만큼 내가 더 이해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소통한다면 그 누구와도 원활한 소통이 가능할 것이기에 모든이에게 추천!




b*****h 2020.02.0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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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쫌 통하는 엄마
"말 쫌 통하는 엄마" 내용보기
말 쫌 통하는 엄마아마노 히카리 글, 시오미 도시유키 감수, 이정환 역,나무생각 출판사, 경자년 1월.우리 아이들이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일까요?아이들과 말 쫌 통하는 엄마인가요?아이들에게 우리가 바라는 것은 ?아침에 눈을 뜨면 아이에게 무슨 말부터 하나요?하루 종일 아이에게 어떤 말을 가장 많이 하나요?아이가 잠자기 전에 무슨 말을 하나요?아이가 하는 말을 얼만큼 잘 들
"말 쫌 통하는 엄마" 내용보기



말 쫌 통하는 엄마

아마노 히카리 글, 시오미 도시유키 감수, 이정환 역,

나무생각 출판사, 경자년 1월.


우리 아이들이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일까요?

아이들과 말 쫌 통하는 엄마인가요?

아이들에게 우리가 바라는 것은 ?


아침에 눈을 뜨면 아이에게 무슨 말부터 하나요?

하루 종일 아이에게 어떤 말을 가장 많이 하나요?

아이가 잠자기 전에 무슨 말을 하나요?


아이가 하는 말을 얼만큼 잘 들어 주나요?

아이가 엄마랑 말이 통한다고 생각하고 있을까요?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면 엄마 말을 안 듣는다고 생각하나요?


'아이의 말문을 여는 엄마의 질문' 책표지를 보면서

내 자신은 아이에게 어떤 질문을 하고 있는지?

어떤 질문을 할 때 아이가 가장 눈을 반짝이는지?

생각하면서 '말 쫌 통하는 엄마'이고 싶어서

책 속으로 풍덩 빠져 봅니다.


엄마의 인정을 받고 싶은 아이,

엄마가 이해해 주기를 바라고,

엄마가 많이 들어 주기를 바라고,

엄마가 자기를 가장 사랑해 주기를 바라며,

아이는 가슴이 설렌다.

아이는 세상에서 엄마를 가장 좋아한다.


우리는 사랑을 주는 엄마 이기에 하던 일을 멈추고,

아이의 눈을 꼭 쳐다보고 아이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듣고 아이의 말을 반복해서 말해 주고,

잘 듣고 있고 이해 하고 있다는 것을 전달해 주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 쫌 통하는 엄마


아이를 지적과 제재만 하면 아이는 한없이 작아진다고 합니다.


"아니, 그게 아니지!"

"이렇게 해야 하는 거야."

"그렇지 않아. 이게 정답이야."

"아빠 말을 들어야 성공해."


성실한 부모나 고학력 부모일수록 아이의 이야기에 대해

정답을 가르쳐 주거나 이론적으로 접근하려는 

경향이 강하다고 합니다.

혹시 아이에게 정답을 알려주고 계신가요?


우리는 아이들이 어리고 모른다고 착각하며

많은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가르치는 것을 멈추면 아이 스스로 배워 나갑니다.


아이들의 인생에 있어 부모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건강한 웃음과 행복한 마음과 잘 하고 있다는 칭찬을

많이 많이 느끼는 아이가 진정으로 훌륭한 성인이 된다는

것을 우리는 어릴적에 부모에게 받지 못해서

아이들에게 맘껏 주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지금부터라도 아이의 말에 정답을 제시하지 말고,

아이가 하는 말에 귀 기울여 듣고,

아이의 모든 것을 인정해줄 수 있는

부모가 되어 보려고 노력해 봅시다.


말 쫌 통하는 엄마의 비법은?

아이의 말을 듣고 되풀이 해 주며,

마음을 이해한 뒤에 4WIH로 '사실'을 들으면서

지시하거나 금지하지 말고,

일방적으로 캐묻지 말고 ,

아이의 말을 무조건 수긍해 주는 것이랍니다.


부모가 알고 싶은 타이밍이 

아이가 말하고 싶은 타이밍은 아니다.


아마노 히카리 작가의 말처럼 

아이가 말하고 싶은 적절한 타이밍이

올 때까지 참고 기다려야  하며,

아이가 말하고 싶은 타이밍이 찾아와서

스스로 이야기를 꺼냈을 때는 귀를 기울이고 

집중하는 자세를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내 아이의 말투를 보면 

내 자신의 말투가 나온다는 것을

보면서 부모의 말과 행동이 아이에게

가장 많이 영향을 준다는 것을 느끼며...

'말 쫌 통하는 엄마'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의 말과 행동을 뒤돌아 보게 됩니다.


 아이의 말문을 여는 엄마의 질문으로

'말 쫌 통하는 엄마'이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j*******6 2020.02.0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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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두고 꺼내보며 행복한 대화법을 익힐 수 있는 육아서
"두고두고 꺼내보며 행복한 대화법을 익힐 수 있는 육아서" 내용보기
2주 동안 시간 날때마다 틈틈이 읽어내린 ‘말 쫌 통하는 엄마’다른 육아서들과 두 아이 육아를 통해 익히 알고 있는 이론을대화 예시와 사례를 들어 주니실전육아에 적용하기 좋고 내 대화법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고무엇보다도 쉽게 읽을 수 있어 부담이 없었다.아이의 ‘자기 긍정 의식’을 키워주는 것과긍정적인 대화를 통해자신의 가치 기준을 만들어가도록 돕는 것이 부모의 역
"두고두고 꺼내보며 행복한 대화법을 익힐 수 있는 육아서" 내용보기
2주 동안 시간 날때마다 틈틈이 읽어내린 ‘말 쫌 통하는 엄마’

다른 육아서들과 두 아이 육아를 통해 익히 알고 있는 이론을
대화 예시와 사례를 들어 주니
실전육아에 적용하기 좋고 내 대화법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고
무엇보다도 쉽게 읽을 수 있어 부담이 없었다.

아이의 ‘자기 긍정 의식’을 키워주는 것과
긍정적인 대화를 통해
자신의 가치 기준을 만들어가도록 돕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눈과 머리로 익힐 수 있었다.
또 아이의 타이밍과 부모의 타이밍은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고
기다려주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사실이 새로웠다.

모든 소통의 바탕에는 먼저 부모와 자식 간의
믿음과 신뢰가 쌓여야 한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동의하는 사실인데
내 아이들과 신뢰감을 더욱 돈독히 형성하기 위해
이 책에서 제시한 대화법을 내 것으로 만들어가는 연습이 필요하겠다.

아이가 부모에 대한 믿음이 형성되려면 기본적으로
부모가 아이의 존재 및 아이의 생각과 의견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책 전체를 통해 일관적으로 전하는 간단하지만 강력한 메시지라고 생각하고 싶다.

부모와 아이의 소통이 모든 사람과의 대화의 기초라는 사실이
매순간 우리 아이들과 소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아이의 눈높이와 시선에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고
내 아이들을 믿고 인정하고 지켜보자는 책 말미의 구절이
계속 마음에 남는다.

제목과 프롤로그, 목차만 보고 느꼈던 기대가 어긋나지 않았던 고마운 책.
책 앞부분의 “엄마, 있잖아요...”가
우리 아이들이 자주 하는 말이 되기를 바라면서...



i****u 2020.02.01.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말 쫌 통하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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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자녀의 자기 긍정 의식을 키워주는 것'이다. 아이의 자기 긍정 의식을 단련하는 방법은 단 한 가지, '부모의 말'이다. p24 부모가 알고 싶은 타이밍이 곧 아이가 말하고 싶은 타이밍은 아니다. p50 부모가 해야 할 일은 지시를 통해서 시키는 대로 움직이게 하거나 주입을 시키는 것이 아니다. 아이의 내부에 이미 갖추어져 있는 능력을 믿고 그 능력을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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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자녀의 자기 긍정 의식을 키워주는 것'이다.

아이의 자기 긍정 의식을 단련하는 방법은 단 한 가지, '부모의 말'이다. p24

 

부모가 알고 싶은 타이밍이 곧 아이가 말하고 싶은 타이밍은 아니다. p50

 

부모가 해야 할 일은 지시를 통해서 시키는 대로 움직이게 하거나 주입을 시키는 것이 아니다. 아이의 내부에 이미 갖추어져 있는 능력을 믿고 그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지시나 금지는 시대에 뒤떨어진 대화 방법이다. p71

 

아이에게 주의를 줄 때, 아이의 행위를 일단 인정해준 뒤에

주어를 '나는', '엄마는'으로 하여 무엇을 원하는지 이야기한다. p83

 

아이는 부모의 표정을 기준으로 삼는다.

부모의 표정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즉, 부모의 표정이 아이의 '가치 기준'을 만드는 것이다. 부모가 두려운 표정을 지으면 '아, 이건 무서운 것이구나'라고 생각하고, 슬픈 표정이라면 '이 행동은 안 좋은 것이구나.', 기쁜 표정이라면 '이런 건 해도 되는구나. 더 해야지'라고 생각하는 식이다.

 

하지만 무표정은 판단 재료가 없기 때문에 아이의 입장에서 볼 때 가장 무서운 표정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p88

 

하지만 미국의 소아과학회가 다시 조사해보았더니 TV가 아이의 성장을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TV를 자주 시청하게 하는 가정은 모든 면에서 무관심하다는 실태가 밝혀졌다. 즉, 아이에게 TV를 자주 시청하게 하는 가정은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져 있지 않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지 않으며, 영양가 있는 음식을 제공해주지 않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TV 자체가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끼친다고 보기는 어려운 결과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아직도 그런 사고방식에 갇혀 있다.

단, TV나 게임에 아이를 맡기는 행동은 안 된다. p130

 

아이가 원하는 대상에 부모가 흥미를 가지는 것으로 아이의 욕구가 충족된다.

"저거 사줘!", "저거 갖고 싶어!" 하는 아이의 말은 무조건 무시하지 말고 진지하게 대해야 한다. p135

 

아이에게도 나름대로 이야기를 하고 싶은 타이밍이 있다. 그 타이밍은 어른이 생각하는 것보다 느슨한 흐름으로 찾아온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말을 꺼내기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 p178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엄마는 언제든지 네 편이다'라는 마음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p194

느낀 점

목차가

 

1. 아이와 대화하기 전에 미리 알아두어야 할 것

2. 아이의 말문을 여는 엄마의 말 내공

3. 센스 있는 엄마의 상황별 대화 비결

 

로 되어 있다.

 

책을 읽고 내가 따로 적용법을 생각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너무나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실제 대화를 예시로

대화스킬을 알려주는 친절한 책이다.

 

엄마가 무심코 말실수하기 쉬운 상황들이 많이 나와있어서

공감이 많이 되는데, 일본 작가가 쓴 책이라 더 그러려나?

일본에서는 엄마가 아이를 키울 때 '체면'을 중시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한다는 것에 육아 초점이 많이 맞춰져 있다고

들었다. 그러다 보니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아무래도 지시와 위협,

아이의 행동을 억압하는 말들을 많이 하게 되었겠지?

 

나도 아이가 커가면서 지시나 제약에 대한 말을 많이 하게 되어서 그런지

메모해 놓고 여기 저기 붙여놓고 싶은 조언들이 많이 담겨있는 책이었다.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배워야 한다...

말은 씨앗이기에, 내가 씨앗을 뿌리면 열매가 열리기에.

 

책을 읽고 정리해 본 생각은,

아이를 인격체로 존중하자.

겉으로 드러난 말과 행동만 보고 속단하지 말자

당연한 것은 없다(칭찬의 말).

* 육아서에는 보통 심리에 대한 내용이 많이 담겨 있다.

어린 아이와 엄마의 심리를 주로 다루긴 하지만,

읽다보면 아이와 나의 관계를 넘어 타인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이 책도 읽는 중에,

오래 전 일이지만 내가 힘들어했던 상대의 행동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일독일행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 바라보고 아이에게 말해주기

-> 아이가 한 행동을 긍정의 언어로 말해주기, 그대로 인정해주기

                           

p73.

나는 딸아이에게 매일 "오늘도 혼자 일어나다니 대단해!"라고 말을 건다.

일반적으로 생각한다면 아침에 혼자 일어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매일 이렇게 이야기해주면 아이는

"나도 혼자 일어날 수 있어!"하고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늦잠을 잤더라도, 부모가 20분에 걸쳐 열심히 깨웠더라도,

"이야, 일어난 거야? 역시!"라는 식으로 말해야 한다.

"엄마가 20분이나 깨웠잖아!","오늘도 늦잠이냐?"라는 식으로

핀잔을 주는 말투는 좋지 않다.

 

"잘했어!"가 아니라, "혼자 옷을 입었다니, 정말 잘했어!"라고 말해준다.

 

a******y 2020.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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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쫌 통하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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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말문을 여는 엄마의 질문<말 쫌 통하는 엄마> ?요즘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툭하면 문을 걸어 잠그고 자기방에 들어가버리는 9살 아들이예요이제 9살일 뿐인데 벌써 사춘기 인가 싶을 정도로 요즘 큰 아이 대하기가 어렵답니다 ㅠ어릴 때보다 오히려 요즘 육아서가 더 필요한 거 같아 챙겨 읽고 있답니다엄마는 잔소리쟁이라고 생각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아이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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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말문을 여는 엄마의 질문



<말 쫌 통하는 엄마>



?



요즘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툭하면 문을 걸어 잠그고 자기방에 들어가버리는 9살 아들이예요

이제 9살일 뿐인데 벌써 사춘기 인가 싶을 정도로 요즘 큰 아이 대하기가 어렵답니다 ㅠ

어릴 때보다 오히려 요즘 육아서가 더 필요한 거 같아 챙겨 읽고 있답니다




엄마는 잔소리쟁이라고 생각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면서

잔소리가 아닌 대화를 나눌 수 있을지, 자기 긍정의식이 제대로 자리잡기 위해 어떤 말을 해줘야 하는지

기대하면서 책을 펴 보았답니다!








아이는 세상에서 엄마를 가장 좋아한다



어릴 때부터 엄마가 제일 좋아~ 엄마랑 결혼할 꺼야! 하던 아들이었거든요ㅜㅜ

이 말이 정말 맞는 거 같아요!



요즘도 자주 싸우고 티격태격 하지만 마지막에는 늘 포옹하며

"엄마(아들) 사랑해~" 로 마무리 되는 거 같아요^^



단 한 사람, 엄마에게 인정 받고 싶어하고, 이해해주기를 바라고

말을 들어주기를 바라고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어 가슴이 설렌다



그렇기 때문에 엄마가 잘 들어주어야 한다.

잘 말해주어야 한다.



우리아이 화날 때 단골 멘트가 "엄마는 내 마음도 몰라주고!!"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대화 비결을 기대하며 책장을 넘겨 봅니다

?







목차 한번 살펴볼까요?

기본, 비결, 실천 3장으로 이루어져 있네요

특히 실천편은 읽어보고 적용해보면 좋을 내용들이 많이 보이는 거 같아요









<기본편> 10세까지의 부모와 자녀의 대화가 인생을 결정한다



유치원까지는 마냥 아기 같고 예쁘기만 했던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부터 저도 모르게 이제 어느정도 컸으니 말 들어야지 하고 강요해오지 않았나 싶어요

'

딱 제가 요즘아이에게 바라는 '말 잘듣는 아이, 자기주도로 움직이는 아이' 네요



책에서는 유감스럽지만 커다란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나 머릿속에서 싹 지워버리라고 하고 있어요

유행가 가사처럼 엄마 마음을 싹다 갈아엎어야 하나봐요



책에서는 '자녀의 자기 긍정 의식을 키워주는 것'이 부모의 가장 중요한 역할 이라고 하네요

다른 아이들에게 뒤쳐질까 학습을 강요했던 엄마 반성해봅니다



여기서 다들 궁금해 하실 자기긍정 의식을 키우는 방법!!!



생활 리듬을 갖추어 신체를 건강하게 육성하고, 부모에게 인정을 받고 사랑을 받고 있다는 느낌을 통해서 마음을 육성한다

이것이 자기 긍정 의식을 키우는 기본이라고 합니다



둘째가 태어난 이후 엄마는 동생만 좋아하지? 라는 말을 종종 하는데요

아이 스스로 예전에 비해 사랑을 못받고 있다고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아이의 자기 긍정 의식을 위해서라도 아이를 인정해주고 사랑 받는 다는 느낌이 들도록 좀 더 노력해야겠어요







<비결편> 아이의 마음을 언어로 치환해준다



"영어책 읽어~", " 연산문제집 풀어~ "

"하기싫어! 이걸 내가 왜 해야 돼?!"



하기 싫다는 아이에게 늘 명령조로 일방적으로 시키기만 했었는데

그냥 하기 싫은거구나 라고 생각하고 왜 하기 싫은 지 아이의 마음에 관심이 없었던 것 같아요

알고보니 아이의 수준보다 어려운 거라 하고 싶지 않았던 거였더라구요



"니가 보기에 조금 어려워 보여서 하기가 싫었구나~ 그럼 엄마랑 함께 해보면 어떨까?"

이런식의 대화를 이끌어 냈으면 아이는 무작정 짜증내지 않고 대화를 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아이의 마음을 언어로 치환해주기 기억해야겠어요









<실전편> TV시청이나 게임을 그만 하라고 말하고 싶을 때



남자아이라 그런지 TV와 게임 때문에 정말 많이 다투게 되는데

어떻게 대화하면 좋을 지 정말 궁금한 주제였어요



금지하면 할수록 아이는 하고 싶어 한다

아이가 규칙을 정하게 한다



숙제 끝내지 않으면 게임은 못 해!가 아니라

게임은 몇 시간 할거니?

아이에게 싯간을 정하도록 질문해야 한다고 하네요ㅜ

저희 아이는 자기전까지 계속 한다고 할 거 같긴 한데요^-^;;ㅎㅎ



책에 실린 다양한 사례를 읽을 수록

아이가 아니라 내가 정말 잘못하고 있구나 하고 많이 반성하게 되었답니다



그동안 아이에게 강요하고 꾸짖기만 했던 것은 아닌지

아이에게 엄마는 언제나 네 편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아이와 단둘이 대화를 나누고 최고의 시간을 보내는 것

꼭 잊지 않고 명심하도록 해야겠어요!









u********e 2020.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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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놓고 뒤돌아서 후회하는 엄마라면 꼭 읽어볼 책
"말해놓고 뒤돌아서 후회하는 엄마라면 꼭 읽어볼 책" 내용보기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를 자신감 있고 당당하고 자기주관이 뚜렷한 아이로 키우고 싶어합니다. ?아마도 성인인 부모들도, 누구나 조금씩은 성격에 그늘을 가지고 있어서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도 아이는 그늘없이 밝은 아이로 키우고 싶은 마음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늘 정답을 찾아 헤맸던거 같습니다. ?그러나 책을 읽고 느낀점이 있다면, 아이를 키우는데 정답이란 없다
"말해놓고 뒤돌아서 후회하는 엄마라면 꼭 읽어볼 책" 내용보기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를 자신감 있고 당당하고 자기주관이 뚜렷한 아이로 키우고 싶어합니다.

?

아마도 성인인 부모들도, 누구나 조금씩은 성격에 그늘을 가지고 있어서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그리고 저 역시도 아이는 그늘없이 밝은 아이로 키우고 싶은 마음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늘 정답을 찾아 헤맸던거 같습니다.

?

그러나 책을 읽고 느낀점이 있다면,

아이를 키우는데 정답이란 없다 입니다.

?

아이는 부모의 말로 인해 서서히 조금씩 스며들게 됩니다. 내가 무심결에 정하고 내뱉어버린 그릇의 크기대로, 모양대로.

?

아이를 이렇게 키우는 명확한 방법, 정답을 찾아 헤멜것이 아니라 내가 이미 내 아이를 인정하지 못하고 내뱉는 말, 하루하루 조금씩 만들어 가는 그릇의 크기부터 바꿔야 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

그리고 어렵지요.. 부모도 사람인데 어떻게 매일 좋은말만 할까요. 그래서 이 책은 칭찬이나 혼낼때나 부모답게 아이를 망치지 않고 이끄는 훌륭한 스킬들을 제시합니다.

?

두고두고 열여볼 내용들이 가득한 책입니다... :)
l*****1 2020.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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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쫌 통하는 엄마
"말 쫌 통하는 엄마" 내용보기
https://m.blog.naver.com/nafirst01/221781716190내가 아이에게 하는 말들을 한번 되짚어보는데 충분한 책아이는 세상에서 엄마를 가장 좋아한다. 엄마에게 인정을 받고 싶어하고 이해해 주기를 바라고 말을 들어주기를 바라고 많은 이야기를 하고싶어 가슴이 설렌다. 저 그림은 내 가슴을 시리게한다. 아이는 엄마를 사랑한다고...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외치는데 엄마인 나는 힘들다고
"말 쫌 통하는 엄마" 내용보기

https://m.blog.naver.com/nafirst01/221781716190


내가 아이에게 하는 말들을 한번 되짚어보는데 충분한 책




아이는 세상에서 엄마를 가장 좋아한다.

엄마에게 인정을 받고 싶어하고 이해해 주기를 바라고
말을 들어주기를 바라고 많은 이야기를 하고싶어 가슴이 설렌다.

저 그림은 내 가슴을 시리게한다.
아이는 엄마를 사랑한다고...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외치는데 엄마인 나는 힘들다고 뒤돌아 있는건 아닌지...

정말 이해안되고 가끔은 힘들겠지만
받아주어야겠다.
너를 위한 단 한 사람이니까...




프롤로그부터 이 책이 마음에 들었다.
일단 가장 중요한건 엄마의 사랑이므로. 그 사랑을 먼저 인지하게끔하는 이 책이...

그러고 어떻게 이 아이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지 나온다.
가장 강조하는것이

'자기긍정 의식'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것과 일치한다.

자기긍정의식을 갖게 하기위해선

1.인정하는 말
아이의 단점도 인정해야한다.
여기서 약간 반문하게 되는것은 잘못된 행동까지 받아들여야하나? 그건 아닌것같다.
그 의미로 얘기하는건 아니라고 생각된다.
잘못된 행동은 제지하되 그것이 그냥 좀 특이하다 생각되는 행동의 수준이라면 하게 두라는 의미로...

2. 캐묻지말것.
아이가 말할때 경청할것.
들어주다보면 아이는 얘기한다.
아이의 유치원 생활이 궁금하다면 아이의 말을 들어주다보면 얘기할것이다.

3.아이의 말을 되풀이 할것.
~그랬구나.

4. 아이의 마음을 언어로 치환할것.
아이의 진짜 속뜻을 알아야 한다.
아직 어휘가 부족하므로 아이의 행동을 관찰하고 진짜 이유가 뭔지. 어떤 감정인지 말로 표현해 주면 아이의 어휘력이 향상되면서 자기긍정능력도 좋아진다.

5. 선 기분 후 사실
기분을 먼저 헤아린 뒤 사실을 알려준다.

6.지시 금지보단 더 긍정적인 언어로~
ex)밥 먹을 때 흘리지마
->좋아! 깨끗하게 먹어보자.

7. 당연한 일을 했을 때도 칭찬한다.
매일 구체적으로 반복적으로 일싱적인 일을 스스로 했을때도 칭찬한다.

8.잘 혼내기
"도대체 몇번을 말해??"(X)
"뛰지 말라니까?"(X)
->여기서 뛰어다니면 엄마가 불편해.
->지금은 조용히 있어야 엄마가 편할 것 같아
(부모의 마음을 첨부한다)

비교(X)
그 자리에서 혼내기(O)


이 책에선 구체적으로 상황별 대화방법도 소개한다.

ex) 오늘 친구랑 잘 놀았어??(X)
->오늘 누구랑 블럭놀이했어??

이렇듯 누구. 무엇을했는지.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물어봐야한다.

혹은 아이가 답변하기 쉽게 양자택일형으로 물어봐도 좋다.

"그래서? 어떤기분이였는데?"
"왜 그래"
처럼 심문하듯 질문은 하지 않는다.

이 책에서 간혹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있긴하다.
숙제를 하지 않는 아이를 10살까지는 인정하라...
숙제하기 싫은 마음만 인정해주고 해야할건 하게끔 해야한다고 보는주의라...
이건 뭐 개인생각차이니 받아들일것만 받아들이자.




#하니카페 #말쫌통하는엄마

#육아서 #하니베베

t*******6 2020.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말문을 여는 엄마의 질문 [말 쫌 통하는 엄마]
"아이의 말문을 여는 엄마의 질문 [말 쫌 통하는 엄마]" 내용보기
프랑스 , 독일, 미국, 핀란드, 중국, 일본 육아전문가들의 교육서적을 읽을 때면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착한 욕망은 세계 공통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각 나라마다 확실히 차이나는 부분이 있지만 주제는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육아서적을 계속 읽어야 하는 이유는 그 주제를 자꾸 잊어버리고 다 안다고 착각하기 때문인 거 같아요. 나무생각의 [말 쫌 통하는 엄마]는 매일
"아이의 말문을 여는 엄마의 질문 [말 쫌 통하는 엄마]" 내용보기
프랑스 , 독일, 미국, 핀란드, 중국, 일본 육아전문가들의 교육서적을 읽을 때면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착한 욕망은 세계 공통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각 나라마다 확실히 차이나는 부분이 있지만 주제는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육아서적을 계속 읽어야 하는 이유는 그 주제를 자꾸 잊어버리고 다 안다고 착각하기 때문인 거 같아요.


나무생각의 [말 쫌 통하는 엄마]는 매일 착각 속에 살고 있는 엄마의 실수들을 바로 잡아 줄 수 있는 비법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제 1장 기본편에서는 요점만!! 제 2장 비결편에서는 핵심만!!! 써져 있다고 해야 할까요?? 제 3장 실천편이 이 책의 하이라이트인데 말 쫌 통하는 엄마가 되기 위한 꿀팁이 A to Z 입니다.


저는 오늘만도 적용가능한 상황이 서 너번 이었어요.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 했고 밥을 먹지 않았으며 숙제하라고 싶은데 대화가 이어지지 않았거든요. [말 쫌 통하는 엄마]의 꿀팁을 그냥 따라서 대화를 열었는데 아이의 말문도 열리고 아이의 손과 발이 움직이더라구요.
마법의 순간을 만들어준 엄마의 센스있는 대화는 이러합니다.


아이들과 매일 마주하는 상황부터 만일의 대비까지!!! 꼼꼼하게 안내해주니 든든하더라구요.


입에 착 붙어서 술술 터져 나올때까지는 가지고 다니면서 외워보려구요. 섬세한 조언들이 간결하게 적혀 있어 빨리 훑어 볼 수 있어요.


책 중간 삽입된 삽화도 작가의 글을 잘 담아내었다고 생각해요. 특히 책의 첫장의 안내 삽화가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삽화 하나만으로도 작가가 전하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자꾸 되새기게 되더라구요.







h******6 2020.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의 즐거운 대화 시간 만들기
"아이와의 즐거운 대화 시간 만들기" 내용보기
방송국 아나운서 출신으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왔던 저자는 출산후 육아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많은 전문가들을 만나게 되었는데요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와의 하루하루가 힘든 엄마들을 위해 단체도 만들고 여러 프로그램도 만들며 육아의 방법, 대화의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고합니다저자가 만나온 사람들의 공통된 걱정거리인 아이와의 대화에 대해 기본편, 비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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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 아나운서 출신으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왔던 저자는 출산후 육아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많은 전문가들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와의 하루하루가 힘든 엄마들을 위해 단체도 만들고 여러 프로그램도 만들며 육아의 방법, 대화의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고합니다

저자가 만나온 사람들의 공통된 걱정거리인 아이와의 대화에 대해 기본편, 비결편, 실천편으로 나누어 책을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를 양육함에 있어서 부모가 알아야할 것은 무엇인지, 가져야할 목표는 무엇인지, 아이와의 대화를 이끌어가기위해 주의해야할점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데요

꼭 아이가 아니더라도 어른들끼리의 관계에서도 필요한 조언들이 많이 있네요

실천편에서는 아이와 대화가 필요한 여러가지 상황을 예로 들어서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가면 좋을지 알려줍니다

쉽게 따라할수있는 대화법도 많이 있으니 바로 실천해봐도 좋겠습니다

내 모든 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은 나의 사랑스러운 아이와의 하루하루가 힘들어질때면 주변의 조언도 구하고 육아서들을 찾아 읽어보고는 하는데요

시대가 변하면서 육아의 방법이나 이론들이 조금씩 변화하기는 하지만 가장 중요한 뼈대는 '내가 내 아이를 믿어주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를 완전히 다 자란 어른이 아닌 조금씩 성장해가는 인격체로 대하면서 아이의 다양한 모습을 그대로 인정해주며 아이 스스로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쾌적한 생활환경과 좋은 먹거리도 중요하지만 아이와의 대화도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가족간의 대화가 별로 없는 집들도 많이 있으며 특히나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대화가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들이 많은 것같습니다

가족의 생계를 위해 밤낮없이 일하느라 자식들과의 유대감을 갖지 못했던 이전세대의 아버지들과는 달리 지금 세대의 아버지들은 아이와의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시간이 없거나 대화의 방법을 몰라서 주저하기도 할텐데요

이 책은 제목이 말쫌통하는엄마 이지만 아빠도 함께 읽어야할 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엄마나 아빠가 아닌 조부모가 주양육자라면 조부모도 함께 읽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l******0 2020.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아이와 즐거운 대화를 하고 싶다면..
"내 아이와 즐거운 대화를 하고 싶다면.." 내용보기
영아기 육아가 먹이기-재우기-씻기기 등 돌봄 영역에 집중되어있다면아이가 말이 트인 이후로의 육아는 또다른 차원의 문이 열린다 TㅁT그야말로 육아는 업그레이드 된 퀘스트의 연장인 것.. !!지금 소개하는 육아서는 "아이의 말문을 여는 엄마의 질문 - 말 쫌 통하는 엄마"이다. 저자 아마노 히카리는 일본의 유명한 아나운서 출신이면서 지금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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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기 육아가 먹이기-재우기-씻기기 등 돌봄 영역에 집중되어있다면
아이가 말이 트인 이후로의 육아는 또다른 차원의 문이 열린다 TㅁT
그야말로 육아는 업그레이드 된 퀘스트의 연장인 것.. !!
지금 소개하는 육아서는 "아이의 말문을 여는 엄마의 질문 - 말 쫌 통하는 엄마"이다. 저자 아마노 히카리는 일본의 유명한 아나운서 출신이면서 지금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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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분께 추천해요☆
유아동기 자녀를 둔 부모님
아이와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게 어려운 부모님
특정한 문제상황에서 어떻게 대화를 풀어가야할지 고민스러운 부모님
아이와 현재 하고 있는 (잘못된) 대화 패턴을 고치고 싶은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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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세상에서 엄마를 제일 좋아한다. 아이는 정말 좋아하는 엄마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고 싶지만 그 방법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엄마가 잘 들어주어야 한다. 잘 말해주어야 한다. 아이의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은 엄마, 단 한사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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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기
부모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지금 나의 육아는 무엇에 초점을 맞추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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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부모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자녀의 자기 긍정 의식을 키워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자기 긍정 의식이란

나는 나니까 괜찮아.
나는 필요한 존재야.
나는 내가 좋아.

와 같이 자신에 대한 강한 믿음을 말하며, 이 자기 긍정 의식을 키우기 위해서는 열 살 까지 <부모의 말>로써 훈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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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자녀와 성공적으로 대화하기 위한 기본 지침으로
1. 아이의 장단점을 모두 인정하기
2. 일방적으로 캐묻지 않기
3. 무조건 수긍하기
4. 아이의 마음을 언어로 치환해주기
5. 지시하거나 금지하지 않기

등을 제시한다. 머릿속으로는 잘 알지만 막상 일상 속에서는 실천이 되지 않는 항목들이다. 그래서 뒷부분에서는 (무려!!) 28가지의 구체적인 상황별 대화 비결을 실어 대화에 서툰 부모들에게 도움을 준다.

♧일상생활속 대화의 예
오늘 발생한 사건이 궁금할 때
시간 감각을 갖추도록 하고 싶을 때
TV나 게임을 그만하도록 하고 싶을 때
물건을 사달라고 떼를 쓸 때
거친 말을 함부로 사용할 때

특별히 학교 부적응 문제, 따돌림 문제, 임신-출산 등 성교육에 대한 대화도 다루고 있어서 초보맘인 내게도 큰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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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가족간의 대화가 줄어들고, 각자 스마트폰, TV, 컴퓨터 등 디지털 기기만 붙들고 있는 각박한 현실 속에서 살아가지만 진정 나와 내 아이가 원하는 것은 친밀한 대화와 사랑의 스킨십, 따뜻한 가정, 그 속에서 하루치의 행복을 충전하는 것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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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79
부모의 역할은 '자기 긍정 의식을 육성하는 것'이다. 엄마에게 지시를 받아 아름다운 나비를 그릴 수 있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 자신이 '그리고 싶어!','좀 더 아름답게 그리고 싶어.'라고 생각하도록 육성해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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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세상에서 하나뿐인 소중한 내 아이와
즐거운 대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체득하여 현명하고 지혜로운 부모로 한 걸음 더 성장하길 바란다.







w******3 2020.0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