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편이 여러 개 있는 만화입니다. 저는 재밌게 봤네여 ㅎㅎ 순정만화 좋아해서 전부 재밌게 봤습니다. 근데 단편의 아쉬운 점은 역시 짧다는 점이네여 ㅠ 이것만 빼면 아주 좋았습니다. 전 특히 첫번째 남주 여주가 좋았어요 ㅎㅎ 귀여워요 아주 귀여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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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 KOU NATSUME 작가님의 키나리의 별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표지의 키나리 이야기를 포함한 여러 단편들로 구성된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키나리 이야기가 제일 좋아서 단편이라 정말 아쉽게 느껴졌네요. 그래도 그림체도 좋고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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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코우 작가님의 키나리의 별들을 구매하였습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림체가 제 취향이기도 하고, 순정만화 추천받아서 사게 되었습니다. 안에 단편 만화가 여러개 들어있어서 이야기가 무겁지도 않고, 따뜻한 느낌이 나는 만화였습니다. 특히 저는 에더블 플라워 초콜릿 편의 여주가 너무 귀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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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예쁜 듯 싶어 사전정보 없이 구매한 작품인데, 역시 그림이 예쁘다! 이야기도 감성적이고 따뜻해서 만족스러웠다. 작가의 다른 작품도 찾아봐야겠다.
홋카이도 삿포로 시에 위치한 고전. 고등 전문학교! 한 학년이 80명인 5년제 디자인 전문학교다. 1~3년까지는 디자인의 기초를 배우고 4학년부터는 공업, 건축, 환경, 공예, 시각까지 총5개의 코스로 나뉘어 각각 전문적인 분야를 배운다. 이 작품는 이 고전에 재학중인 세 커플의 이야기다.
키나리의 별들 제1화 츠키모토 키나리는 입시 실기 시험에서 인상적인 작품을 남겼던 이치노세 겐을 기억하고 있다. 중학 시절, '너무 열정적이라 따라갈 수 없다'며 친구들에게 따돌려졌던 경험이 있는 키나리는, 매사에 너무 폭주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는데... 한편, 외모도 뛰어난 데다 그림도 잘 그리고 머리까지 좋은 이치노세. "최선을 다하는 네가, 나는 멋있다고 생각해."
키나리의 별들 제2화 이치노세의 한 마디에 자신감을 갖게 된 것만해도 감사한데, 그가 사귀자고 한다! 그와 한 조가 되어 과제를 하게 되지만, 키나리는 그와 말과 행동에 휘둘리며 작업에 집중하지 못하는데...
키나리의 별들 최종화 이치노세가 남겨둔 메모를 보고 작업의 단서를 얻게 된 키나리. 이번엔 자신이 이치노세의 힘이 되어주려 하는데... '... 이 마음은 좋아하는 것...인가...?'
이누이의 아틀리에 검은 머리, 치켜올라간 눈매. 색소가 옅은 눈동자. 그리고 이름. 모든 것이 콤플렉스인 고전 4학년 디자인 코스 네코즈카 미즈키. 우연히 공예 코스에 재학중인 이누이와 만나면서 그녀의 삶은 변하기 시작한다!
에더블 플라워 초콜릿 고전 2학년에 재학중인 스기사키 카나는 건축 코스 4학년 오가미 쿄우와 사귀는 중. 하지만, 요즘 선배가 어딘지 쌀쌀맞다... '만약 선배가 날 싫어한다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다시 한번 날 좋아하게 되도록 노력하는 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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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코우 작가님의 키나리아 별들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기록용도이며 취향이 갈릴 코멘트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단권 만화책은 거의 처음 읽어보는거같은데 생각보다 괜찮네요. 디자인 학교 배경으로 세 단편이 이어지고 저는 첫번째 에피소드때문에 보게되어서 그런지 첫 이야기가 제일 재밌었어요 . 더 길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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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코우님의 오리지널 스토리 본인의 학창시절을 모티브로 그린 고전시리즈~ 3편의 에피소드가 수록됐는데 너무 귀엽고 재밌게 읽었어요. 첫번째 에피소드 키나리의 별들 두번째 에피소드 이누이의 아틀리에 세번째 에피소드 에더블 플라워 초콜릿 개인적으로는 표제작도 세번째 에피소드도 좋았지만 이누이의 아틀리에가 가장 좋았습니다. 이건 작가님의 후기도 인상깊었어요. 실물 모델이 있다는 이야기 삿포로 시립 고등전문학교. 그곳은 다양한 예술 분야의 프로 지망생들이 모이는 장소 - 마치 대학같은 전문 고등학교라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모티브가 될만하다고 느꼈어요. 표제작인 키나리의 꿈은 여주인공 키나리부터 반짝반짝 의욕넘치는 주인공들을 볼 수 있어서 훈훈하고 재밌었어요.남주인 이치노세도 학년 최고의 천재이면서 초절정 미남의 노력파였거든요. 다툼도 있었지만 잘 극복해나가고 훌륭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볼 수 있었던것도 좋았던 부분이에요. 단편집은 복불복인경우가 많은데 키나리의 별들은 정말 재밌게 읽어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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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미있습니다. 삿포로 시립 고등전문학교라고 5년제 예술 학교(고등학교 과정부터인 것 같습니다)를 배경으로 중단편과 단편 두 개가 같이 들어있어요. 작가가 다닌 학교라더군요. 다들 예술가 지망으로 디자이너, 건축가, 액세서리 디자이너, 나무 식기나 가구 디자이너 웹사이트 디자인 등을 하는데 엄청나게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하는게 보기 좋았어요. 열심히 하는 얘기 좋아요. 물론 사랑 얘기도 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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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나츠메 코우 작가님의 키나리의 별들 리뷰입니다. 단권이고 평이 나쁘지 않아서 구매한 작품이에요.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픽 디자이너가 꿈인 여주가 예술계통의 특성화 고등학교에 입학한 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중학교 때 꿈에 대해 이야기했다가 안좋은 소리를 들었던 경험이 있는 여주는 고등학교에 와서 조심스러운 성격이 되었는데요, 남주를 만나 점차 자신의 꿈을 당당히 말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남주와 여주가 서로가 서로의 그림을 보고 첫눈에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그만큼 서로 좋은 영향을 주는 관계로 발전하는 과정을 포근한 그림체로 귀엽게 담은 작품이에요. 가볍게 보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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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시립 고등전문학교. 그곳은 다양한 예술 분야의 프로 지망생들이 모이는 장소. 그래픽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서 의지를 가지고 입학한 키나리는, 학년 최고의 천재이면서 초절정 미남인 이치노세의 마음에 묘하게 들고 마는대ㅔ...?! 꿈으로 반짝이는 대인기 고전 시리즈 3편을 수록!/ 표지가 이뻐서 샀는데 메인 이야기의 여주가 남자캐릭 같아서 몰입이 잘 안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