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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 사용 시간을 놓고 아이와 자주 줄다리기를 하고 입씨름을 한다. 사용 시간을 정할 때도 있고, off 시간을 정하기도 하지만 며칠 지나면 다시 원위치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면 ‘나는 20세기형 부모’라고 한다. 그러니 내 마음가짐을 점검하라고 한다. ‘디지털 이주민’인 내가 ‘디지털 원주민’을 나무라는 꼴이다. 말은 알겠다. 그런데, 스마트폰을 2~3시간 잡고 히히덕거리는 꼴을 보자면 속이 터진다.
두 번째로는 제대로 이해하라. 4차 산업혁명을 넘어 5차, 6차 산업 혁명 시대를 살아야 할 아이들에게 '대입 교육‘에 매몰되지 말고, 세상의 변화에 눈을 돌려라. 12시간마다 지식의 양의 2배씩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주입하는 교육은 쓸모가 없다. 근면, 성실함을 요구하는 매뉴얼화 된 자리는 ‘인공지능 로봇’으로 대체되고 있다. 그러나 인공지능이 아무리 똑똑해도 인간처럼 ‘진짜 사고’를 하는 것은 아니다. 사람에게는 다양한 문제 해결력, 창의력, 소통 능력이 요구된다. 인공지능도 해결하기 힘든 불특정하고 복잡한 문제들로 지구 온난화, 미세먼지,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과 희귀한 전염병, 이념 갈등으로 인한 테러 문제 등에 독창적인 문제해결 능력이 필요하다. 사람은 같은 문제도 얼마든지 다른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셋째 깨달아야 한다. 평생 밥 먹듯이 공부해야 하는 세상에서 ‘갭이어’라는 휴식도 필요하다.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을 가기 전에 6개월에서 1년 정도 봉사, 여행, 인턴 등의 시간을 갖는 것을 말한다.
넷째,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무엇이 진짜 공부인가? Only one. 자기의 개성과 기질을 살리는 공부를 해라. 다섯째 알고 있어야 한다.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창의력을 기르기 위해 3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우리가 다 아는 것이다. 실천하지 못하고 있을 뿐. 부모는 아이의 개성과 기질에 대해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한다. 둘째, 아이는 심심하게 해라. 태어나면서 문화센터, 유아 · 유치원의 틀 안에, 학교와 학원의 틀 안에 가두지 말고, 공상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줘라. 셋째, 부모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원하는 것을 지지해 줘야 한다.부모가 자녀를 키울 때 그 기준의 중심에는 반드시 아이가 있어야 한다.
또 강조한 건 읽기다. 읽다 보면 생각하는 힘이 길러지고, 글쓰기 능력이 생긴다. 그런데, 그가 강조한 것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가치를 공유해야 한다는 것이다. 혼자 공부하고 혼자 잘 사는 것이 아니라 협력과 소통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알고 있어야 한다.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의 태도를 중요시했다. 아이는 부모의 좋은 모습도 닮지만 나쁜 모습도 보고 자란다. 아이에게 좋은 롤모델이자 영원한 멘토가 되려면 부모 역시 끝없이 읽고, 성장해야 한다.
1. 점검해야 한다.
부모들은 스마트폰을 내가 정한 용도로만 사용하는 디지털 이주민이다. p20 디지털 이주민인 엄마 · 아빠의 기준으로 틀을 정해놓고 아이를 키운다면 20세기 부모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내 아이가 나보다 더 진화한 세상에 태어난 디지털 원주민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아이 중심의 양육과 교육을 펼쳐야 21세기형 부모라 할 수 있다. p21
2부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키바가 할 수 없는 것을 찾아라. 키바는 사람과 협업하는 코봇이다.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거나 예측하는 것은 현재로선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아마존에서는 누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순종적이고 성실·근면하여 시키는 일만 잘하는 사람(이건 코봇이 한다)보다 자발적이고 주도적이며 판단력과 독창적인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난 창의적인 사람일 것이다. P59
3부 깨어 있어야 한다.
15. 초·중·고·대학을 넘어 기업에까지 요구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sns뿐만 아니라 지금은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전성시대다. 크리에이터가 초등학생 장래 희망 1위라는데, 크리에이터의 경쟁력은 콘텐츠와 소통 능력에 달렸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능력은 소통 능력이다. p99
이 시대가 요구하는 공부는 지식을 쌓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사회에서 지속해서 배우고자 하는 자세를 익히는 공부가 필요하다. 언제 어디서나 배움의 열의를 일으킬 수 있어야 한다. 그러려면 공부가 즐거워야 한다. 공부가 즐거우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한다. 지금 우리 아이들은 자발적으로 지식을 탐색하고 사용하는 역량을 갖추어야 하는 시기다. 정해진 지식과 정답을 찾는 기술을 익히려고 학원 뺑뺑이를 도는 것은 시간 낭비, 돈 낭비다. P108
17. 창의 융합형 인재와 메이커 운동 창의융합교육의 3가지 핵심은 연결성, 실용성, 창조성이다. 창의융합교육의 목표는 궁극적으로 하사비스나 잡스 같은 창의적인 인재를 키우는 것이다. 기존의 것을 재해석, 재명명, 재편집하는 것 또한, 창조성으로 이어진다. P112
창의융합교육은 새로운 혁명의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을 ‘창조적인 메이커’로 만들고자 하는 교육이다. 최근 들어 교육의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메이커 운동이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메이커 운동은 ‘메어커들이 일상에서 창의적 만들기를 실천하고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자는 운동’을 말한다.P113
4부.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 무엇이 진짜 공부인가
19. 기업은 이미 인재의 기준과 채용방식을 바꾸었다. 21세기 인재의 조건은 소통과 협력, 전문성, 원칙·신뢰, 도전 정신, 주인의식, 창의성, 열정, 글로벌 역량, 실행력 등 9가지 역량이다. P128
<구글은 SKY를 모른다> “구글에는 많은 한국인이 일하고 있다. 우리는 그들을 뽑을 때 학력이 아니라, 미래를 만들어갈 자질과 잠재력을 갖추고 있는가를 보았다. ”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의 말이다. P129
24. Only one, 자기의 개성과 기질을 살리는 것이 공부다. 오늘날과 같은 개인 맞춤형 시대에는 유니크한 자질을 키우는 공부가 쓸모 있다. p162
신개념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를 업계 제초로 선보였다. 8개 타임 모델에 3가지 소재, 9가지 색상을 바탕으로 가족 구성원 수, 식습관, 주방 형태에 따라 자유자재로 조합할 수 있다. p158
5부 알고 있어야 한다. - 무엇으로 미래 경쟁력을 키울 것인가?
26. 끊임없이 읽고 생각하기
0 아는 사람만 아는 읽기의 힘 읽고 이해하는 힘은 결국 생각하는 힘, 공감과 소통의 힘,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통찰력을 기르는 힘이다. 읽고 이해하는 힘은 학생에게는 공부의 기초체력이고, 어른에게는 인생살이의 기초체력이며, 직장인에게는 직무수행의 기초체력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읽고 이해하는 힘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거나 단기간에 기술적으로만 습득하려고 한다. 그래서 진정한 읽기의 힘을 기르지 못하고 그 때문에 효과를 보는 사람도 많지 않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지적 호기심을 갖고 있다.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채우는 가장 손쉬운 도구가 책이다. 따라서 책으로 지적 호기심을 충족해 본 사람은 계속해서 책을 찾을 수밖에 없다. 이렇게 읽고 또 읽는 동나 자신만의 경쟁력을 기를 수 있는 기초 체력이 쌓인다. 세상이 아무리 빨리 변해도 끊임없이 읽는 사람은 책으로 세상의 변화를 감지한다. 그래서 변화하는 세상을 예측하고 준비할 수 있다. P172
28. 강점을 더 강하게 사람은 공부를 하든지 일을 하든지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을 할 때 자신감이 생겨 즐거움을 느끼고 성과도 두 배로 올라간다. 못하는 것을 억지로 할 때는 피곤함이 두 배로 늘어나고 결과도 신통치 않다. P184
29. 가치가 올라가는 능력, 가치가 떨어지는 능력 4C 스킬이란 협업, 소통, 비판적인 사고력, 창의성이다. 우리나라 공교육은 이 4C 스킬을 평가하기 위해 과정 평가나 관찰 평가를 도입했다. P189
가치가 올라가는 능력은 인간이 비교우위에 있는 능력이다. 시스템이 기술적인 것을 해결할 때, 인간은 뇌를 사용하여 분석, 추론할 수 있어야 한다.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비판적인 사고로 복잡하게 얽힌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시스템이 세팅된 알고리즘을 실현할 때 인간은 상상력과 창의성을 발휘해야 한다. 또한 인간만이 가진 공감 능력과 감정을 더 발달시켜야 하며, 이를 이용하여 리더쉽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은 가치가 올라간다. 다시 말해 기술력보다는 디지인하는 능력을 갖춘 사람, 온 오프라인 커뮤니티 안에서 다양한 사람과 연결되어 소통할 수 있는 사람, 그리고 그들에게 사회적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이 경쟁력을 지닌 사람이다. 이제는 좋은 인성이 능력이요, 경쟁력이다. 이것은 어려서부터 장기적으로 길러지는 능력이기 때문에 부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p193
30. 이기려 하지 말고, 남과 다르게 아이가 심심할 때가 바로 자기의 개성과 독창성을 드러내는 때다. 부모는 이 시간을 허용하고 기다려 줘야 한다. P195
0 독창성을 키우는 3가지 방법 첫째, 부모는 아이의 개성과 기질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한다. 둘째, 아이는 심심해야 한다. 태어나면서 문화센터, 유아 · 유치원의 틀 안에,학교와 학원의 틀 안에 갇힌다. 셋째, 부모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원하는 것을 지지해 줘야 한다. 31. 나 홀로가 아니라 함께 배우기 0 문제 해결력의 비결은 협력 현대 사회는 예측 불허의 문제가 수시로 발생한다. 문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생각이 다른 여러 사람이 모여서 협력해야 한다. 즉, 독창적인 문제 해결력은 협력을 통해서만 나온다. P202
0 협력의 대표적인 모습, 집단 지성 협력의 대표적인 사례가 위키피디아다. 협력이 중요한 사회가 되자, 교육 형태도 바뀌기 시작했다. 프로젝트 기반 수업, 토론 수업, 거꾸려 교실과 같은 수업으로 아이들은 협력하는 법을 배운다. P203
6부 잊지 말아야 한다. - 부모는 퍼스트 멘토이자 영원한 멘토 아이에게는 비평보다는 몸소 실천해 보이는 모범이 필요하다 - 조제프 주베르
36. 빅픽처는 속도가 아니다, 방향이다.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빅픽처를 그리는 교육이 절실하다. 다른 아이와 경쟁하며 속도전으로 밀어 붙여 얻은 것이 나중에 아이에게 전혀 쓸모없는 것이 될 수 있다. 가야할 방향을 먼저 보고 그곳을 향해 천천히 한 걸음씩 가다 보면 어느새 목적지에 도달해 있을 것이다. 빅픽처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p236
39. 부모는 자녀의 영원한 롤모델 아이들은 부모의 좋은 모습뿐만 아니라, 나쁜 모습도 흉내 낸다. 아이의 인생이 빛나길 바란다면, 부모가 먼저 자신의 인생을 충실히 살아야 한다. 그래샤 아이들이 성장해서 부모처럼 충실히 자기의 삶을 산다. 부모는 아이의 퍼스트 멘토이자 자녀의 영원한 롤모델임을 잊지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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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시대 이런 이야기들을 들을 때마다 참 부모로서 어찌해야 좋을지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아직 누구도 제대로 경험해 보지 못한 세상,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세상이 온다고 하는데 나이가 들수록 세상의 변화에는 무뎌지는데 아이들은 커카고, 그럴 수록 좋은 길을 알려주어야 할 것 같은데 말이에요. 그런 답답함을 해소해 줄 책이 바로 요 책이더라구요. 융합인재교육 최고의 전문가인 저자 조미상의 창의융합 결정판이자 실천판이라는 <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6가지 부모력> 입니다.
저자인 조미상씨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는데요. 초,중등 학원강사로 출발하여 교육업계에서 25년 동안 쉼없이 활동하고 있다고 하네요. 2009년 우리나라가 창의융합교육을 도입하고부터는 '스팀, 융합인재교육'을 테마로 200회 이상의 강연,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6가지 관점에서 세상과 교육의 변화를 살펴보고 대안을 모색하고 있는 책이라고 하네요.
계속 이야기하고 있다시피 이 책은 총 6 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부 : 점검해야 한다 - 나는 20세기형 부모인가, 21세기형 부모인가 2부 :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 디지털 혁명사회 3부 : 깨어있어야 한다 -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의 등장 4부 :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 무엇이 진짜 공부인가? 5부 : 알고 있어야 한다 - 무엇으로 미래 경쟁력을 키울 것인가? 6부 : 잊지 말아야 한다 - 부모는 퍼스트 멘토이자 영원한 멘토
차례만 보아도 알겠지만, 요즘 같은 막막한 시대에 정말 정확하게 알고 싶어하는 부분들을 잘 정리해 놓은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차례만 보았을 때도 참 든든했던 책인데요. 내용은 더 알차더라구요.
앞 장에 있었던 이 말도 참 가슴에 와 닿았네요.
"우리는 앞으로 2년 뒤에 닥쳐올 변화에 대해서는 과대평가하지만. 10년 뒤에 올 변화는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부모로서 정말 길게, 장기적으로 아이의 미래를 위해 계획을 세워야 할 것 같은데 당장 눈앞의 성적에 매달리는 우리 부모들에게 일침을 날리는 말이 아닐까 합니다.
우스개소리로 엄마의 정보력과 아빠의 무관심, 할아버지의 재력이 자녀를 성공적으로 키운다고 하는데, 이 저자는 결국 이 정보력이라는 게 대학을 가기 위한 정보력 그 이상은 아니라고 못 박으면서 요즘 시대에는 무차별하게 쏟아지는 정보의 옥석을 가려내는 능력, 즉 비판적인 사고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필요한 정보의 중심에는 대학이 아니라 아이가 있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소통능력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 있구요.
기업의 인재채용방식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소통과 협력, 전문성, 원칙, 신뢰, 도전정신, 주인의식, 창의성, 열정, 글로벌 역량, 실행력!
또한 질문의 중요성도 이야기하고 있네요. 질문으로 끊임없이 생각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구요. 당연히 이런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선 독서가 밑바탕이 되어야겠지요?
한 꼭지 한 꼭지 읽을 때마다 정말 맞아하면서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자녀교육서! 그래서 두고두고 다시 읽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결국 미래형 인재를 키우기 위해서 필요한 것 중 가장 중요한 건 유연성이 아닐까 합니다. 무엇이든 하나만 고집하지 말고 어떤 변화에도 잘 적응해갈 수 있는 유연성. 그런 유연성이 바탕이 되기 위해선 끊임없이 생각할 수 있는 능력, 질문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되구요. 무엇보다 남을 따라가기 보다는 나만이 강점을 가지고 그것들로 삶을 디자인하면서 변화에 발맞추어 가는게 꼭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아이의 강점을 찾는 게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부모로서 당장의 시험 결과에 연연하지 않기가 쉬운 일도 아니구요. 하지만 세상이 변하는 만큼 저도 빨리 적응하고 저 자신이 끊임없이 생각하고 유연하게 변하는 모습을 보여야 아이도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금 더 길게 보고 큰 테두리 속에서 아이가 진정으로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질문하면서 스스로 자기 갈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옆에서 영원한 멘토로 지지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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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시대에서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를 생각했을 때 '부모인 나는 내 아이에게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생각하게 되었어요.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는 빠르게 바뀔 것이고 미래에 원하는 인간상 역시 바뀌고 있죠. 아날로그와 디지털 시대를 모두 격은 나의 세대에서 최첨단 시대, AI, 로봇의 시대에 살 내 아이의 미래에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요?
미래 교육의 출발은 다름을 인정하는 것. 다름은 알지만 어떻게 다른지 몰라 막막함을 느껴요. 부모는 디지털 이주민, 자녀는 디지털 원주민이라는 글귀에 부모는 자식과 다른 출발선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교육에 매몰되지 말고 한 발 빠져나와 보자. 아이들과 함께 학습을 하면서도 매번 스스로에게 묻게 되는 거 같아요. '지금 내가 하는 것이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것일까?' 지금보다 조금만 더 뒤로 물러서 보자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끊임없이 공부하고 스스로를 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의 미래를 읽기 위해서 부모 역시 알아야 할거 같아요.
AI, 로봇의 자리가 넓어지면서 노동을 하여 생활을 영위하는 현재의 생활과 많이 달라질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현재의 일자리가 없어지면 난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생각도 하게 되어요. 내 아이의 미래 역시 달라지겠죠. 과연 내 아이에게 위기일까요? 기회가 될까요?
끊임없이 생각을 하는 것. 자신을 표현하는 것. 그리고 창의력. 많은 책에서 아이의 미래 교육에 대해 얘기를 해요. 그리고 그 많은 책에서 독서의 중요성을 말해요. 그리고 창의력이 있어야 한다고 해요. 그것을 채워주는 것. 아이에게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 그 모든 것이 부모의 역할인 거 같아요. 나는 어떤 부모가 될 것인가? 이 책을 읽고 다시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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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6가지 부모력 조미상 지음 더메이커 부모가 자녀교육서를 읽는다는것은 자녀를 올바르게 키우면서 더 나은 교육을 해주기 위함이 아닐까 싶어요. 저 역시도 아이 키우면서 이것저것 책을 많이 읽어보고 있어요. 아이가 성장할 수록 다양한 감성을 위한 교육서를 읽다가 점점 입시에 해당하는 그런 책을 많이 보게 되는것 같아요. 입시책이기도 하지만, 아이의 올바른 미래를 위한 책이라고 더 정의를 할만한 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6가지 부모력 책을 통해 이해하면서 6가지 내용을 기억하면서 지켜가면서 지내볼까 해요.
점검해야 한다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깨어 있어야 한다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알고 있어야 한다 잊지 말아야 한다 6가지 부모력이에요. 책을 읽고나면 저 말의 뜻이 이해가 되요!! 우리 부모가 세대와는 다른 교육이 지금 시행되어 있고, 다른 문화들이 깔려있는데 부모의 생각대로 교육을 시킨다면 자녀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그래서 부모도 배워야 하고 현 교육흐름을 알아야 하고 직접 현장을 통해서 배워야 하는것 같아요.
요즘 토의 토론을 많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교육이에요. 토의토론을 잘하는 수업을 하는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도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온라인으로 교육된 내용을 가지고 교실에서 친구들과 토의, 토론을 하면서 자신이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것을 발견하는 점!! 이런 활동을 통해서 아는 지식이 깊어진다는 점!! 토의, 토론활동이 반복이 되면 될 수록 아이들이 더 확장된 사고를 할 수 있을것 같아요 토의,토론을 하면서 자신이 몰랐던 점을 찾아보기도 할것이고, 공부에 대한 의욕도 더 높아질것 같더라구요.
채용박람회에서 나온 모의면접의 일부에요. 생각하지 않은 그런 면접내용이 있어서 놀라웠어요. 바로 면접자의 자기소개서의 내용으로 거꾸로 면접관이 질문을 던지는거죠!! 재건축수익금을 잘 활용해야 한다고 했는데, 아이디어가 있는가? 그냥 자신을 포장하려고 쓴 말이였다면 면접자가 우왕좌왕할것 같아요. 자신이 잘하는것을 그대로 적었다면 그 잘하는것에 대해 본인이 스스로 생각을 해봐야해요. 즉, 내가 잘났어 하는 그런 단순생각이 아니라 내 자신에 대해서 비판적인 사고를 해야 한다는거죠!! 마인드맵처럼 생각을 하게 되면 자꾸 본인에게 질문을 던져서 답이 나오면 또 질문해보고, 질문해보고.. 그렇게 자신의 생각의 범위를 넓히려고 노력하다보면 습관처럼 굳어져서 다른 사물을 볼때도 사고력을 갖게 되는것 같더라구요.
요즘 하버드에 관한 책이 많이 쏟아져 나오는데요 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6가지 부모력에도 하버드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하버드의 인기있는 수업 중에 샌델교수의 수업이 있대요. 끊임없이 생각하는 수업으로 유명한가봐요. 상황을 주고서 생각을 하게 하는거죠. 학생이 대답하면 다른 질문을 던져서 반박을 하게 되고, 끊임없이 학생에게 대답을 하도록 그리고 생각하도록 요구하게 되요. 샌델교수의 수업은 수동적이지 않은거에요. 끊임없이 생각하면서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상황에 대처하도록 끊임없이 질문해주는것!! 그렇게 배운 학생들이 사회에 나가서 수동적으로 임하고 생각할까요? 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6가지 부모력을 읽어보면서 새롭다는 교육을 생각만하지말고 점검하고, 제대로 이해해야겠다 라고 생각했어요. 내가 아이의 멘토가 되어서 알려줄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자녀를 키운다면 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6가지 부모력을 읽어보면서 생각에 생각을 더하는 부모가 되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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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6가지 부모력 점검해야 한다.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깨어 있어야 한다.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알고 있어야 한다. 잊지 말아야 한다.
융합인재교육 최고의 전문가 조미상의 창의융합 결정판이자 실천편 건강하고 바람직한 교육은 어떤 것일까요? 교육의 중심에 부모가 아니라 아이가 서는 것이라고 합니다. 교육열이 바람직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교육 방향이 올바른지 끊임없이 점검해야 한다. 아이의 개성과 기질에 따라 적성을 발견하고, 그 적성을 키우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 대학을 고려한다면 21세기형 엄마다. 전 아이의 개성과 기질은 인정 하거든요. 제가 21세기형 엄마 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당 요즘 교육 패러다임은 크게 2가지 방향으로 변하고 있다. 가르치고 배우는 방식, 즉 교수 방법의 변화다. 전통적인 공부 방식은 교사로부터의 집단적이고 일방적인 가르침이었다. 교육 내용은 단편적인 지식 중심에서 창의융합교육, 지식 활용중심으로 바뀌고 있다. 가르치고 배우는 방식이 바뀌므로 테스트 방식도 바뀌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서는 단순 반복 업무는 대부분 로봇과 인공지능이 담당하기 때문에, 그동안 정해진 일을 성실하게 수행하던 화이트칼라는 빠른 속도로 대체당하고 있다. 학력으로 드러나지 않는 9가지 역량 소통과 협력, 전문성, 원칙.신뢰, 도전정신, 주인의식, 창의성, 열정, 글로벌 역량, 실행력이다. 변화된 사회에서 필요한 기본 역량을 가졌는지 살펴본다고 한다.
기본원칙은 항상 존재한다. 경쟁력을 갖춘 사람들이나 창의적인 사람들, 세상의 리더들은 항상 읽고 이해하는 힘을 갖춘 사람이었다. 읽고 이해하는 힘은 결국 생각하는 힘, 공감과 소통의 힘,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통찰력을 기르는 힘이다. 읽고 이해하는 힘은 학생에게는 공부의 기초체력이고, 어른에게는 인생살이의 기초체력이며, 직장인에게는 직무수행의 기초체력이다.
유대인의 성공비결을 자녀교육에서 찾는다. 남다른 자녀교육법 중에서도 대대로 이어져 오며 그들의 정신을 지배하고 있는 '후츠파'에서 그 요인을 찾는다고 한다. 후츠파는 뻔뻔한, 당돌한, 주제넘은 등의 뜻을 가진 히브리어로 유디인이 지향하는 7가지 정신을 말한다고 합니다. 그 7가지 정신은 권위에 대한 질문, 형식 타파, 섞임과 어울림, 위험 감수, 목표지향 정신, 끈질김, 실패 학습을 말한다. 제가 먼저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에 끊임없이 도전해 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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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6가지 부모력
아이를 키우면서 양육과 관련된 서적을 연령대에 맞춰 보는 것이
요즘은 기본인 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가 크면 클수록 부모의 역할도 달라지고
이제는 시대가 완전히 변해서 지식암기위주의 교육을 받던 부모 세대가
아이를 같은 방식으로 키우는 건 안좋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과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보게 되는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이제는 부모교육도 미래를 트렌드로 해서 읽으면서 부모가
직접 미래를 공부해야 하는 시대이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성장하여 자신의 힘으로 살아가야 할 세상을
어떻게 살게 해줄 것인지 시대에 따라서 바뀌어야 하는 게 맞겠죠.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정부과 학교에만 기댈 수 없는
우리의 현실이네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를 알고
디지털 혁명 시대에 맞춰 부모의 방식대로만 아이를 키우는 게 아니라
미래를 공부하고 아이를 키워야 하는 것이 맞다는 것.
부모도 공부하면서 아이를 키워야 하는 세상이라는 것에 대해
부모 노릇이 더 힘들어질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도 들지만
열심히 공부하는 수밖에 없겠다 싶네요.
시작해봐야해요. 미래 교육이 다르다는 것, 엉뚱한 정보력으로
아이를 실험대상 삼아 엉뚱한 방향으로 아이를 몰고 있는 것은 아닌지
대학이 아직도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 이제는 고학력 백수
시대라고 하니깐 학벌의 욕심을 정말 버려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들어요. 물론 우리 주변에서 아직 현실적으로 일어나지 않은 일들이
많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책을 읽으면 암담하기만 한 것은 사실이에요.
이제는 메이커 교육에 관심을 가져봐야 할 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일상에서 창의적 만들기를 실천하고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운동인데, 취미 생활이 아니라는 것이죠.
창의력이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는 것.
또한 교육이 지식을 많이 암기하도록 이끄는 것이 아니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할 줄 아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는 것에 대한 설명도
많이 들어가 있답니다.
또한 이제 기업들이 인재의 기준과 채용 방식을 바꾸고 있다고 하죠.
소통과 협력, 전문성, 원칙, 신뢰, 도전정신, 주의의식, 창의성,
열정, 글로벌 역량, 실행력 등 이런 것들을 본다고 합니다.
기업들이 이렇게 변화하고 있는데, 암기식 교육만 시켰다가는
면접에 대답도 못하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평상시에 자꾸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질문을 던져보면서
아이의 생각을 이끌어내는 습관을 들이는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해야겠다
싶은 생각부터 들었답니다.
하지만 학교 평가에서 그런 과정을 겪는 것 가지고는 솔직히 크게 변화가
오는 것은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디지털 혁명이
무언지부터 이제부터라도 알아가면서, 마냥 어떻게 대비를 해야하는지
고민하는 것보다는 하나하나 방법을 찾아보고 현실에서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를 고민해봐야 할 숙제가 남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미래학을 공부하기에는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면
부모부터 혁신의 중심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해보면서
이렇게 자여 교육과 연관된 미래에 대한 책부터 읽어 보면서
부모의 입장에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실천해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될 것 같아요.
무엇보다 아이가 중심에 있어야, 아이가 살아갈 미래를 아이가
준비하는 자세부터 갖출 수 있을테니
미래에 관련된 책을 읽었다고 바로 너무 채근하는 일이 없도록
잘 단계를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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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인재교육 최고의 자녀 전문가 조미상의 창의융합 결정판이자 실천판!!
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6가지 부모력
- 조미상 지음 -
조미상 작가님은 낯설지가 않다!!
인공지능 VS 독서
<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6가지 부모력>
◎ 점검해야 한다 : 나는 20세기형 부모인가, 21세기형 부모인가
◎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 인공지능 시대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 깨어있어야 한다 :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의 특징
◎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 무엇이 진짜 공부인가
◎ 알고 있어야 한다 : 무엇으로 미래 경쟁력을 키울 것인가?
◎ 잊지 말아야 한다 : 부모는 퍼스트 멘토이자 영원한 멘토
◎ 점검해야 한다 : 나는 20세기형 부모인가, 21세기형 부모인가
"디지털 원주민 VS 디지털 이주민"
◎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 인공지능 시대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질문을 가슴에 품는다.
◎ 깨어있어야 한다 :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의 특징
공부가 달라짐을 받아 들여야 한다!!
◎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 무엇이 진짜 공부인가
암기식 공부가 이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 알고 있어야 한다 : 무엇으로 미래 경쟁력을 키울 것인가?
◎ 잊지 말아야 한다 : 부모는 퍼스트 멘토이자 영원한 멘토
디지털 원주민 VS 디지털 이주민
전통적인 학교가 사라지고 있다!!
창의융합형 인재와 메이커 운동!!
인공지능 시대 .... 독서
아이의 독창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2. 아이는 심심해야 한다.
3. 부모가 원하는 것이 아닌 아이가 원하는 것을 지지해줘야 한다.
요즘 아이들이 많이 부족한 점!!
아이도 할 수 있는 일을 부모는 완벽해야 한다는 마음을 내려 놓고 아이에게 도전하고 실행 할 수 있도록
마지막 챕터인...잊지 말아야 한다 <부모는 퍼스트 멘토이자 영원한 멘토> 에서....
책을 읽으면서 지금 내가 아이들을 바라보는 눈빛과 생각들...
작년 조미상 작가님의 특유의 억양이 느껴지면서 즐겁게 읽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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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력??? 우선은 생소한 어휘에 궁금증이 생겼어요 대충은 어떤 의미인지 알겠는데 정확한 의미가 궁금했달까요 초 중등 학원 강사로출발한 저자는 그동안 다양한 교육 분야에서 창의 융합교육 강연과 컨설팅을 해 왔다고 해요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융합 교육에 관한 저작도 다양하게 내 왔다고 하네요 이 책은 그 융학교육 저작의 결정판이라고 해요 부모의 작은 몸ㅈ딧 하나가 아이에게는 엄청난 결과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라면 좀 더 긴장하며 접근해야 할 지도 모르겠네요 ㅎㅎㅎㅎ 저자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에서 진정 아이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네요 저자의 질문에 우리는 어떻게 답해야 할까요 저자가 제시하는 여섯가지 부모력 그 첫번째는 "점검해야 한다" 우리 아이가 살아갈 세상이 이제까지 우리가 살아왔던 세상과는 다른 만큼 내가 그 사실을 제대로 인지하고 있는지 점검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 해요 그래서 아이 교육의 출발은 그 다름을 인지하는 것이 먼저라고 하네요 4차 산업 혁명이라는 용어가 대두되면서 많이 들었던이야기 같은데 점검을 제대로 해 봤는지는 저 스스로도 의문이 남네요 ^^;; 부모력의 두번째로 저자가 이야기 하는 것은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시대가 어떤 모습이 될지 생각하고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네요 세번째 부모력으로 저자가 이야기 하는 것은 "깨어있어야 한다" 세상이 변하는 만큼 이제까지의 교육 방식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달라지는 모습을 알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이야기해요 네번째 부모력으로 저자가 제시하는 것은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무엇이 진짜 공부인지부터 의문을 가져보라고 저자는 이야기 해요 다섯번째 부모력으로 저자는 "알고 있어야 한다"를 제시하네요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다른 말로 '무엇으로 미래 경쟁력을 키울 것인가'를 아이도 부모도 고민해야 한다고 이야기헤요 그리고 무엇보다 주체는 아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지요 저자가 제시하는 마지막 여섯 번째 부모력 "잊지 말아야 한다"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결국 아이의 인생임을 잊지 말고 부모는 아이의 지지기반이 되어주어야지 모든 것을 대신해 줄 수 없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어요 그리고 아이를 위해서도 자신을 위해서도 끊임없이 성찰하라고 이야기하지요 안주하지 말고 '끊임없이 리폼하라' 결국 아이에게 좋은 부모란 자신에게도 당당한 부모가 아닐까 다시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네요 나는 어떤 부모였는지를 돌이켜 생각해보는데 많은 시사점을 주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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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의 자녀교육을 위한 여섯 가지 준비 개성을 살려서, 유니크하게, 강점을 더 강하게 아이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부모력은 과연 어떤 것들을 말하는 것일지.. 우리는 부모로서 급변하는 세상을 그리고 교육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요? 무엇이 진짜 교육이고 미래의 경쟁력인지, 부모가 먼저 생각하고 판단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내 아이를 중심에 두고 새로운 전략을 짜야 하는데요. 예전 우리가 공부했던 것을 기준으로 우리 아이들을 리드한다면, 그것은 교육이 아니라 걸림돌이 될 수도 있기에 진지하게 고민해야 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정부와 학교에만 기댈 수만도 없구요. 먼저 아이는 부모와는 다른 버전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아이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교육을 시작 할 수 있다고 하는데, 부모는 디지털 이주민, 자녀는 디지털 원주민이라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아이는 생각하는 방식, 타인과 소통하고 관계 맺는 방식, 지식을 다루는 방식 등 모든 것에서 부모 세대와는 다르기때문에 이를 인정하고 부모가 아이의 생각에 맞춰야 한다네요. 아, 이런 점들을 모르고 그래서 저도 이제까지 아이와 삐걱거렸나봐요. 가장 중요한 가르침이네요. 내 아이가 나보다 더 진화한 세상에 태어난 디지털 원주민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아이 중심의 양육과 교육을 펼쳐야 21세기형 부모라 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교육의 중심에 부모가 아닌 아이가 서는 것이 건강하고 바람직한 교육임을요. 이제 우등생이 되기 위해 지독하게, 그리고 근면*성실하게 오랫동안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지식의 소유는 더는 경쟁력이 될 수 없기 때문인데요. 이제는 지식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잘 활용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여야 합니다. 그리고 이 시대가 요규하는 독창적인 문제해결적, 비판적인 사고력, 소 통과 공감 능력, 협업 능력을 기르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나는 과연 21세기형 부모인지, 생각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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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교육이 가야 할 길을 구체적으로 모색하는 도서 <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6가지 부모력>
세상이 급변하면서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 역시 급변하고 있지요.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자녀교육도 혁신해야 한다는 도서 <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6가지 부모력>. 아이들을 육아 중인 부모라면 한 번쯤 읽어봐야 할거 같아요.
저자는 '융합인재교육'을 테마로 연간 200회 이상 강연과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 창의융합교육 분야의 전문가로 이런 오랜 현장의 경험을 담아 <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6가지 부모력>을 집필하며 아이들의 미래 세대의 자녀교육을 위해 소통하고 있어요~ 이미 다양한 융합인재교육 관련 책을 낸 바 있는 저자의 창의융합교육 시리즈의 결정판이자 실천 편인 <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6가지 부모력>.
저자는 6가지 관점을 통해 우리 자녀교육이 가야 할 길을 구체적으로 모색합니다.
지식의 수명이 짧아진 데는 과학기술의 진보도 한몫하고 있죠~ 모든 사람이 가지고 다니는 백과사전인 네이버, 구글, 위키피디아 덕분에 더 이상 지식을 소유할 필요도 없고, 개인의 소유물이 아닌 지식. 따라서 이 시대의 경쟁력은 지식을 얼마나 소유하고 있는가가 아닌, 얼마나 잘 활용할 수 있는가에 달려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내 아이가 나보다 더 진화한 세상에 태어난 디지털 원주민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아이 중심의 양육과 교육을 펼쳐야 하겠지요...
일방적인 가르침에서 학습자 중심으로... 정답을 찾는 결과 중심의 공부에서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 중심으로... 입력의 공부에서 출력의 공부로 우리의 교육이 혁신하고 있음을 부모는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부모는 퍼스트 멘토이자 영원한 멘토'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초연결 사회에 필요한 경쟁력이 무엇인지 아이들 안에 있는 강점을 찾아내고 그 강점을 개발해주는 역할을 충분히 고민해 봐야 한다고 저자는 이야기해줍니다. 진정한 교육의 목적을 생각해보고 그에 맞는 길을 만들어나가는데 도움을 주는 <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6가지 부모력>. 저도 열심히 고민해 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