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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넛 친구들과 함께 한글을 익힐 수 있는 보드북이에요! 특수 코팅 덕분에 썼다 지웠다를 무한대로 반복하며 연습할 수 있어 경제적입니다. 스프링 제본으로 사용이 편리하고, 지우개 달린 펜이 포함되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즐겁게 한글 학습을 시작하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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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놀이 할 수 있는 교재
썼다 지웠다 반복하니까 여러번 볼 수 있고 스스로 혼자도 할 수 있으니 가성비 너무 좋아요 신기한지 쓰고 지우기를 반복합니다. 자음과 모음, 낱말을 학습 할 수 있는 워트북이라 가지고 다니면서 하기에도 좋아요 자석 펜이라 잃어 버릴 염려도 없더라고요.
붙였다 떼었따도 가능한 스티커가 1장 들어있어요 ~! 저는 썼다지웠다 한글놀이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이번에 예스24 주문 할때 보니 선긋기, 알파벳도 있더라고요 다음번에는 이것들도 하면서 손에 힘을 좀 길러야겠어요 이제 유치원가는데 한글 알파벳 집에서 열심히 해야지 가서 효과가 더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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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둘째를 위해 주문했어요. 한글 자음 모음 다 뗀 아이라 수준은 좀 낮았지만.... 그래도 옥토넛을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 그래도 넘 좋아하더라구요ㅎㅎ 기본적으로 옥토넛 캐릭터들이 잔뜩 있고 한글 자음과 모음을 쓰고 지울 수 있으니 한글에 관심이 없는데 옥토넛 좋아하는 아이라면 관심을 가지게 하는 수단으로 이용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저희 아이는 완전 장난감처럼 썼다 지웠다 낙서했다 재밌게 갖고놀아요^^ 무엇보다 혼자서 썼다 지웠다 하면서 잘 놀아줘서 완전 효자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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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 탐험대 옥토넛을 좋아하면서 한글에도 부쩍 관심이 많아진 6세 둘째랑 한글 공부를 해볼까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른 것으로 썼다 지웠다 한글은 있는데 형아가 쓰던 거라서 둘째를 위해서 둘째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는 새 것으로 사줬더니 엄청 좋아라 하네요. 썼다 지웠다 하면서 한글도 조금씩 익히고, 운필력도 기르면서 소근육 발달에도 좋을 것 같아요. 한글을 알기 시작한 6세 아이에게 딱 좋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