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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페이지를 분권해서 12000원 받는 비양심적인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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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엘프의 피는 정상적인 한권으로 나오고, 2편은 상하로 나왔는데 상권을 200페이지 조금 넘는 것을 12000원 받는 비양심적인 상술때문에 이 출판사 것은 다음부터 걸러야겠다고 생각되네요. 1권 471페이지 14,800원, 2권 상 221페이지 2권하 254페이지 합쳐서 24,000원.일단 구매해서 받아보니 우리나라 도서정가제와 수준낮은 출판업체의 현실이 잘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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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엘프의 피는 정상적인 한권으로 나오고, 2편은 상하로 나왔는데 상권을 200페이지 조금 넘는 것을 12000원 받는 비양심적인 상술때문에 이 출판사 것은 다음부터 걸러야겠다고 생각되네요.
1권 471페이지 14,800원, 2권 상 221페이지 2권하 254페이지 합쳐서 24,000원.
일단 구매해서 받아보니 우리나라 도서정가제와 수준낮은 출판업체의 현실이 잘 느껴지네요.
p*****x 2019.07.06.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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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 1 : 엘프의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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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 시리즈는 내용도 길고 시리즈도 많아서 도대체 순서가 어찌되는 지 모르겠어서 한참을 망설였다.반지의 제왕류를 기대했다면 일단 1권에선 좀 실망.이 책의 구입자가 대부분 게임이용자인 것 같던데 게임에 문외한이라 큰 흥미가 일지 않는 것일까 의심해본다.운명의 소녀 시리의 성장과 위쳐 게롤트 그리고 마법사들...이들의 미래가 궁금하긴 한데 등장인물들이 어찌나 많은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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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 시리즈는 내용도 길고 시리즈도 많아서 도대체 순서가 어찌되는 지 모르겠어서 한참을 망설였다.
반지의 제왕류를 기대했다면 일단 1권에선 좀 실망.

이 책의 구입자가 대부분 게임이용자인 것 같던데 게임에 문외한이라 큰 흥미가 일지 않는 것일까 의심해본다.

운명의 소녀 시리의 성장과 위쳐 게롤트 그리고 마법사들...이들의 미래가 궁금하긴 한데 등장인물들이 어찌나 많은지 이 사람이 저 사람인가, 저 놈이 이 놈인가 싶고 한 사람이 마치 두 사람인양 이름을 달리 표기해 헷갈림의 미학도 느끼게 해준다.
게다가 대화가 빙빙 돌려 말하는 방법이라 얘들이 뭔 얘기를 하는 건지...전쟁 얘기를 하나...음모를 꾸미는 건가..
기대이하이긴 한데 책은 이미 구입한 터라...
YES마니아 : 로얄 p*******b 2020.01.2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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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 소설↔게임↔미드의 연결고리, 호기심에 서적을 펼쳐보지 않을 수 없는 사연~!
"위쳐 소설↔게임↔미드의 연결고리, 호기심에 서적을 펼쳐보지 않을 수 없는 사연~!" 내용보기
PC 게임 매니아가 아니더라도 소설 혹은 미국 넷플릭스의 드라마 광고 및 홍보 자료를 통해서 위쳐(The Witcher)에 대해서 한번 쯤 들어봤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위쳐에 대해서 아무런 관심 혹은 감흥이 없는 분이라 해도 일단 위의 사진을 한번 보고나고 나면 몇가지 의문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 해당 게시물에는 위쳐(The Witcher) 소설↔게임↔미드의 스포일러성 정보가 다수 포함
"위쳐 소설↔게임↔미드의 연결고리, 호기심에 서적을 펼쳐보지 않을 수 없는 사연~!" 내용보기


PC 게임 매니아가 아니더라도 소설 혹은 미국 넷플릭스의 드라마 광고 및 홍보 자료를 통해서 위쳐(The Witcher)에 대해서 한번 쯤 들어봤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위쳐에 대해서 아무런 관심 혹은 감흥이 없는 분이라 해도 일단 위의 사진을 한번 보고나고 나면 몇가지 의문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 해당 게시물에는 위쳐(The Witcher) 소설↔게임↔미드의 스포일러성 정보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성 정보에 민감하신 분께서는 게시물 읽기를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게임 위처 1 확장판 디렉터즈 컷(The Witcher 1: Enhanced Edition Director's Cut)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도입부(Intro) 화상이 보여집니다(동영상 파일 첨부가 불가능하여 정지 화상으로 대체합니다 T.T).



"화면에 등장한 빨강 머리의 괴물은 누구지? 마지막에 보였던 빨랑 머리 여자가 바로 그 괴물?"


"리비아 출신의 위쳐라고?" 왕이 말했다. 벨레라드가 그를 소개하고 잠시 정적이 흐른 후였다.

"그 백발은 어떻게 된 사연인가? 마법을 쓴 건가? 보아하니 늙은 것 같지는 않은데 됐네. 농담이었어. 말할 필요도 없네. 경험이 많다고?"

"경험담을 들었으면 싶네만."



"전하 알고 계시다시피 위쳐들은 규정상 우리가 한 일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훌륭한 규정이군. 위쳐. 아주 훌륭해. 그런데 그런 개별적인 사례들도 모르면서 숲속 괴물들을 상대했단 말인가?"


"예 전하. 저자가 주장하기를 공주님의 마법은 풀 수 있는 것이라 하옵니다."

"그건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 것이고 그래 위쳐 선생. 어떤 방법을......?"


"아참! 규정상 안된다 그랬지. 좋아 단지 궁금해서 물은 것뿐이네. 이곳에 있는 동안에도 벌써 몇명의 위쳐들이 나를 거쳐 갔다네. 그래서 나는 위쳐들의 주특기가 마법을 푸는 것보다 죽이는 데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 그러나 언감생심! 내 딸의 머리카락 하나라도 상하게 했다가는 자네의 목이 달아날 줄 알게. 이정도만 말해두지."


"총독님이 그러시더군요. 왕께서 스트리가가 모습을 드러낸 이후로 이 분야에 정통한 사람들을 수 없이 불러들였다고요."



"그래요. 그런데 스트리가라고 부르지 말고 공주라고 부르시오."

"생김새는 그러니까...... 공주님의 생김새에 관해 듣고 싶습니다."

"그야 스트리가 괴물처럼 생겼지!"


"내가 지금껏 들었던 스트리가 괴물 중에서도 가장 괴물답게 생긴 스트리가라네! 이 빌어먹을 사생아 공주마마께서는 키가 4피트에 몸은 드럼통과 비슷하게 생겼다네. 이쪽 귀 끝에서 저쪽 귀 끝까지 찢어진 입에 비수같이 날카로운 이빨이 박혀 있고 빨간 눈알에 머리카락을 산발했는데, 꼭 여우 털처럼 붉은 머리카락이라네!"



우리가 친교를 맺은 궁정들에(게) 아직껏 공주의 미니어처를 보내지 않았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이네. 어느덧 공주도-죽어야 마땅하건만-열네 살이 되었으니, 아무 왕자에게든 시집을 보낼 때가 되었는데 말이야."


"공주가 늘 희생자들을 먹어 치웠습니까?"

"제기랄. 게롤트 곧 저녁 먹을 시간이야. 휴!"


게임 화면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빨강 머리 괴물의 정체는 다름 아닌 공주였답니다. 그런데 공주가 왜 이런 스트리가라는 괴물의 모습을 하게 되었을까요? 또 호기심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저주를 받아서 스트리가로 변해버린 공주를 사로잡아야 하는 리비아의 게롤트(Geralt of Rivia)가 겪게 되는 에피소드 중의 하나입니다. 워낙 인상적인 장면이 포함된 부분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게임은 물론 서적, 미국 드라마 3종 세트에서 모두 같은 에피소드를 포함해 놓았으니 이 내용을 비교해 보는 것 또한 솔솔한 재미가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게롤트는 계속해서 지금처럼 전력을 다할 수 있을지 의심이 갔다. 영약의 효험이 떨어지고 있었다. 동틀 녁까지 아직도 멀었다. 새벽이 오기 전에 스트리가가 다시 납골당으로 들어가게 해선 안 된다. 안 그러면 지금까지 한 일이 모두 허사가 되고 말 터였다."


"게롤트의 몸에서 빠른 속도로 피가 빠져 나갔다. 시간이 없었다. 게롤트의 몸을 숙여 그녀의 귀 바로 밑에 있는 목을 힘껏 깨물었다. 인간답지 못하던 포효소리가 부드러워지면서 가늘고 절망적인 비명소리가 되었다가 흐느낌으로 잦아들 때까지, 그렇게 그녀의 목을 깨문 채로 힘껏 누르고 있었다."



"게롤트가 힘겹게 일어섰다. 납골당 출입구로 어느새 축축하고 끈적거리는 잿빛 여명이 밀려들었다. 그는 서둘러 계단을 향해갔다. 하지만 이내 걸음을 멈추고 무겁게 바닥에 주저앉고 말았다. 피에 흠뻑 젖은 수건 새로 피가 배어 나와 손등을 타고 소매 속으로 흘러들었다. 그는 외투를 열어젖히고 셔츠를 잡아 찢었다. 그러곤 찢어낸 셔츠의 천을 목에 감았다. 그는 알았다. 자신에게 시간이 얼마 없다는 것과 자신이 곧 정신을 잃게 되리라는 것을......"



게임으로 시청한 장면을 왜 미국 드라마로 또 보고 그것도 모자라서 소설을 구해서 다시 읽어 보는지 이해할 수 없을 수도 있겠지만 이 시리즈의 묘미는 이렇게 각기 다른 미디어의 특징을 잘 살려 미디어 유형 별로 흥미있게 스토리 라인을 매우 잘 전환(Conversion)해 놓았다는 점에 있다고 봅니다.



더불어 넷플릭스 미국 드라마 위쳐를 만든 제작자 로런 슈미트 히스릭(Lauren Schmidt Hissrich)도 분명히 게임 위쳐 1, 2, 3에 포함된 게임 내용은 물론 게임 상의 동영상을 참고로 했을 것으로 판단되며 소설은 물론 미드 위쳐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라면 게임 위쳐 1, 2, 3의 배경, 줄거리, 동영상 등에도 많은 관심이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런 이유로 제가 위의 화면을 올렸는데 해당 화면은 게임 위처 1 확장판 디렉터즈 컷(The Witcher 1: Enhanced Edition Director's Cut)의 비쥬얼 씬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위쳐 시리즈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한번 오리지날을 구해서 시청해 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물론 게임 상의 해당 화면 역시 이 시리즈의 완결과는 거리가 멀고 또 다른 모험을 암시하고 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영상을 계속 시청하셔도 좋을 듯 싶었습니다.


더불어 미드 위쳐 시즌 2의 경우, 넷플릭스에서 2020년 12월 18일(The seconds series will be released on Netflix on 18th December 2020) 공개할 것이라고 하니까 아직도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따라서 이 시리즈에 관심을 가지고 기대하는 매니아 분들이라면 게임 위쳐(The Witcher) 1편, 2편, 3편은 물론 소설 위쳐(제가 이 게시물 본문에 드문드문 발췌한 내역이 서적 위쳐에 언급된 내용입니다)도 한번 읽어보면 미드를 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쪼록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위쳐(The Witcher)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b*****r 2020.03.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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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함께 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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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권 이성의 목소리는 단편의 프롤로그, 외전에 가깝고 '운명의 검' 부터 본격적으로 위쳐의 모험 대서사시가 전개된다.운명의 검 상 권은 용을 잡기 위해 모험하는 스토리가 중심이고, 게롤트와 떼놓을 수 없는 밀당의 연인 예니퍼와의 신경전이 묘미이다. 이 권을 읽어보면 왜 게롤트와 예니퍼가 그렇게 모순되게 행동하는지 알 수 있다.   여느처럼 게롤트는 마을의 골치거리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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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권 이성의 목소리는 단편의 프롤로그, 외전에 가깝고 '운명의 검' 부터 본격적으로 위쳐의 모험 대서사시가 전개된다.

운명의 검 상 권은 용을 잡기 위해 모험하는 스토리가 중심이고, 게롤트와 떼놓을 수 없는 밀당의 연인 예니퍼와의 신경전이 묘미이다. 이 권을 읽어보면 왜 게롤트와 예니퍼가 그렇게 모순되게 행동하는지 알 수 있다.

 


여느처럼 게롤트는 마을의 골치거리 괴물을 처치하고 보수를 받으려 하지만 역시나 화장실을 갔다오기 전 후 사람의 심정은 다르듯 마을 사람들은 온갖 핑계를 대며 이 위쳐에게 합당한 보수를 주지 않고 쫓으려고 한다. 그러나  기사와 그를 따르는 두 명의 여전사에게 도움을 받는다. 용 사냥을 하기 위해 무리에 합류할 예정인 이들에게 옛 연인 예니퍼의 소식을 알 수 있을 것이라는 소리를 듣고 귀가 솔깃한 게롤트는 용을 잡는 것은 위쳐의 신념에 벗어나는 행위지만 파티에 참가하게 된다.

 


영화 반지의 제왕의 반지 원정대를 흡사 방불케 하는 이 파티는 드워프, 인간 기사, 사냥꾼, 마법사들이 모여 용의 출몰지로 향한다. 모험 도중 드워프들과의 온갖 만담과 게롤트와 예니퍼의 기싸움, 격렬한 싸움은 재밌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다소 심심할 수도 있다.

그렇게 그들이 바라던 용은 나타났지만 용의 정체는 기가 막히게도... '' 였다. 이로써 위쳐의 신념이 빛을 발했다.


 

그 뒤 게롤트는 용과 파티 일행들과 이별하고 계속 여행을 하던 중 그의 친우 단델라이언과 만난다. 위쳐 시리즈를 읽어보면 항상 이들은 모험과 방랑의 여행길에서 항상 금전 압박에 시달린다. 이 둘의 허당끼를 여실히 드러내고 그로 인핸 에피소드들이 유쾌하고 재밌다. 어쨌거나 이들은 도움을 받기 위해 지인을 찾아갔지만 그 지인의 행동이 좀 이상하다. 평소 알던 지인의 모습이 아니고, 석연찮게 여기던 게롤트와 단델라이언은 실마리를 잡아낸다. 위쳐3 게임을 해본 분이라면 이 존재가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두두'라면 모를리가 없을 것이다.

 

상 권은 이와 같이 크게 삼등분으로 용 사냥 모험, 게롤트와 예니퍼의 갈등, 미믹의 등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다소 밋밋하게 읽어 크게 기억에 남는 내용은 없다. 그냥 게롤트의 모험 정도로 맛을 보면 될 것 같다.

진짜 전개는 운명의 검 ()권부터 이어지니 기대를 해도 좋다.

YES마니아 : 골드 c*******i 2019.04.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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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 운명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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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 : 운명의 검 리뷰초반에는 작가인 안제이 사프콥스키가 괴물 헌터이자 인간 변종인 위쳐의 모험담처럼 에피소드 구성을 단편으로 엮은 소설이었는데, 인기가 많아짐에 따라 게롤트에게 서사가 생기고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성도 좀더 복잡해지게 된다. 흔히 보는 반지의 제왕같은 정통 중세유럽 판타지가 아닌, 폴란드 작가라는 점도 특이하다. 전통적인 영웅의 서사가 아니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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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 : 운명의 검 리뷰

초반에는 작가인 안제이 사프콥스키가 괴물 헌터이자 인간 변종인 위쳐의 모험담처럼 에피소드 구성을 단편으로 엮은 소설이었는데, 인기가 많아짐에 따라 게롤트에게 서사가 생기고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성도 좀더 복잡해지게 된다. 흔히 보는 반지의 제왕같은 정통 중세유럽 판타지가 아닌, 폴란드 작가라는 점도 특이하다. 전통적인 영웅의 서사가 아니라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는 반영웅이라는 캐릭터 설정과 그럼에도 강한 체력과 싸움 기술로 자신의 길을 걷는 전사의 이야기이다. 1권보다 좀더 깊이있는 이야기가 담겨있어 다음권이 궁금해진다. 넷플릭스 드라마도 소설의 큰 줄기를 따라가고 있는데 다음시즌도 예약되었다고 해서 기대가 된다.
YES마니아 : 로얄 b********a 2020.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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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nexflex, ebook 세번보고 느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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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볼때는 너무 멋진 내용이어서 땅끝마을의 이야기 나올때 사투리가 나오는 부분이 조금 어색했지만 별문제 없었는데요. 3번째 ebook 보니깐 사투리가 나오니깐 내 머리속이 판타지속이 아니라 대한 민국이 있는 느낌이 들어서 조금 아쉽네요. 책의 내용은 작가의 상상력이 대단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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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볼때는 너무 멋진 내용이어서 땅끝마을의 이야기 나올때 사투리가 나오는 부분이 조금 어색했지만 별문제 없었는데요. 3번째 ebook 보니깐 사투리가 나오니깐 내 머리속이 판타지속이 아니라 대한 민국이 있는 느낌이 들어서 조금 아쉽네요. 

책의 내용은 작가의 상상력이 대단한것 같아요.

d*****k 2026.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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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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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름이 안제이 사프콥스키 군요. 위쳐라는 작품은 이름만 알고 있는 상태에서 아무것도 아는것이 없어요. 궁금한 마음에 일단 결제부터 했습니다. 아직 작품이 어떤 소재로 된 글인지도 몰라요. 그러다가 다른 서점에서 50년 대여로 전권 구입을 했습니다 예스 24에서 이미 구입한 권 수가 있기는 했지만 50년 대여라는 조건에 너무 혹해서.... 그리고 올 해 예스24에서 소장 재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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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름이 안제이 사프콥스키 군요. 위쳐라는 작품은 이름만 알고 있는 상태에서 아무것도 아는것이 없어요. 궁금한 마음에 일단 결제부터 했습니다. 아직 작품이 어떤 소재로 된 글인지도 몰라요. 그러다가 다른 서점에서 50년 대여로 전권 구입을 했습니다 예스 24에서 이미 구입한 권 수가 있기는 했지만 50년 대여라는 조건에 너무 혹해서.... 그리고 올 해 예스24에서 소장 재정가 할인을 해서 배가 아팠습니다. 아직도 책소개도 안 읽어 봤고 영상화된 외국 드라마도 보지는 않았지만 죽기전에는 완독 할 수 있겠죠 오늘은 일단 책소개만 먼저 읽고 갑니다. 
t******h 2025.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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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 : 운명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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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자연적인 힘을 지닌 돌연변이 인간 위처는 오랜시간 동안 숙련한 검술과 마법 그리고 불로불 사의 영약으로 완벽한 인간병기가되었고 그런 그들의 능력을 두려워하지만 그럼에도 그들의 능력을 원하는 사람들로 인해 어디하나 마음둘곳이 없이 본능으로 생활을 하게됩니다.광범위한 세계관과 매력적인 주인공들로 인해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갈지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흥미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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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자연적인 힘을 지닌 돌연변이 인간 위처는 오랜시간 동안 숙련한 검술과 마법 그리고 불로불 사의 영약으로 완벽한 인간병기가되었고 그런 그들의 능력을 두려워하지만 그럼에도 그들의 능력을 원하는 사람들로 인해 어디하나 마음둘곳이 없이 본능으로 생활을 하게됩니다.


광범위한 세계관과 매력적인 주인공들로 인해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갈지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이었고 다음권을 찾아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w******s 2025.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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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 2 : 경멸의 시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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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과 전쟁, 그리고 복잡한 정치적 갈등이 얽힌 이 소설은 판타지 팬들에게 완벽한 선택입니다. 세계관과 캐릭터들이 잘 구축되어 있어 이야기에 빠져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상상력 넘치는 전개와 긴장감 넘치는 사건들이 독자를 끌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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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과 전쟁, 그리고 복잡한 정치적 갈등이 얽힌 이 소설은 판타지 팬들에게 완벽한 선택입니다. 세계관과 캐릭터들이 잘 구축되어 있어 이야기에 빠져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상상력 넘치는 전개와 긴장감 넘치는 사건들이 독자를 끌어들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e 2025.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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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게임 그리고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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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단순한 판타지 소설인 줄 알았다. 그러나 읽을수록 그 깊이에 놀랐다. 주인공 게롤트는 괴물을 사냥하는 돌연변이 인간이지만, 그 안에는 인간적인 고뇌와 갈등이 숨어 있었다. 각 단편은 독립적인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전체적으로는 하나의 큰 서사를 이루며 인간과 괴물, 선과 악의 경계를 묻는다. 특히 '마지막 소원' 에피소드는 게롤트와 예니퍼의 관계를 통해 감정의 복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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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단순한 판타지 소설인 줄 알았다. 그러나 읽을수록 그 깊이에 놀랐다. 주인공 게롤트는 괴물을 사냥하는 돌연변이 인간이지만, 그 안에는 인간적인 고뇌와 갈등이 숨어 있었다. 각 단편은 독립적인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전체적으로는 하나의 큰 서사를 이루며 인간과 괴물, 선과 악의 경계를 묻는다. 특히 '마지막 소원' 에피소드는 게롤트와 예니퍼의 관계를 통해 감정의 복잡함을 잘 그려냈다. 유럽 신화를 바탕으로 한 세계관은 독특하고 매력적이었다. 게임이나 드라마로 위쳐를 접한 이들에게 원작 소설은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4 2025.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