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재테크 즉 부자가 되는 길은 책을 통한 기본기가 중요하다고 느낀다. 이 책은 여러 명서들을 통해서 얻은 깨달음들을 요약해 놓은 책이다. 몇 권의 책들은 이미 읽었으나 다시 한 번 읽고 싶게 만들고 또 새롭게 읽고 싶은 책들도 생겼으며, 간만에 책을 읽고 배부른 느낌이 들었다. 기본기를 위한 책이며,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해 줄만한 좋은 책이며, 다독다독도 앞으로 즐겨 들을 생각이다.
|
|
재테크에 관심 가지신 분들의 필독서입니다 강추합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돈을 불릴 생각이 있으신분들이라면 필독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부자가 되고싶은분이라면 이책을 읽어보시고 마인드 장착해보세요.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바뀌게되고 앞으로 큰 틀 관점에서 본인이 어떻게 생각하고 햄동해먀하는지에대한 지침서라고 여겨집니다.저또한 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는것처럼 부자가 되기위해 부단히 꾸준히 노력해보려합니다 |
|
제목부터 확 끌렸다. 나는 부자가 되고 싶으니까 책을 읽으면서 받은 가장 확실한 느낌은 이 책의 저자들은 정말 책을 사랑하고 경제를 좋아하고 또 그것을 함께 공유하는 것을 즐기고 있고 그것에 큰 행복을 느끼는 것 같았다. 구성 또한 좋았다. 추천하는 책들의 간단한 내용과 추천하는 이유, 핵심 메세지들을 요약해 읽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었다. 읽어봐야 할 책들이 한번에 많이 쌓이게 됐다. 독서와 경제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편안하게 읽을 수 있고 좋은 책들도 추천 받을 수 있다. Drop here! |
|
사실 경제경영서는 웬만해선 잘 읽지 않는데 가끔 다독다독 방송을 들었던 터라 대여로 빌려봤습니다. 분류가 경제경영서로 되어 있어서 부자들은 독서로 어떤 걸 얻는지, 어느 부분을 중점으로 읽는지 그런 걸 다룬 책인 줄 알았는데 서평을 담은 책이었네요 ㅎㅎ 책 설명을 좀 자세히 읽었어야 했는데. 그래도 덕분에 공부하는 것처럼 각 잡고 책을 열었다가 생각보다 편하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활자가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아서 그런지 이북에 팟캐스트, 네이버오디오클립 등의 오디오링크가 달려 있는 점도 반가웠습니다. 제목만 알고 있었던 유명한 책들의 내용을 짧게나마 접할 수 있어서 그 점도 좋았고요. 다만, 이 책을 경제경영서로 분류하는 건 좀 아니지 않아 하는 생각이 약간 드네요. |
|
부자의 독서는 저자가 팟캐스트 방송인 다독다독에서 소개한 책들 중 23권을 선별하여 정리한 책입니다. 투자자들은 어떤 종류의 책을 읽고, 그 책의 내용을 어떻게 소화해 나가면서, 재산을 증식해 나가는지를 알려주고 싶었던게 저자의 의도라고 생각은 됩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다지 추천할만한 책이 아닌데도 소개되어, 이 책의 좋았던 부분이 많이 감소되었습니다. 그리고 책의 소개와 요약만으로도 충분히 내용전달은 되었을텐데, 빠숑의 덧붙이는 말은 독자 개개인의 감상을 방해하는 것 같았습니다. 책의 마지막에 다독다독 방송도서 100 은 독자 개개인의 성향에 맞추어, 선별해서 참고할 만 합니다. |
|
투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인사이트를 담고있는 책 23권을 엄선해서 소개한 책이다. 이 중에 특히 관심이 가는 책은 따로 추려서 읽어봐도 좋을것 같다. <도시의 승리>책은 특히 재밌을것 같아서 장바구니에 넣어두었다. 제목은 거창하지만, 실제 내용은 조금 가벼운편.
좋은 기업은 인간이 지닌 문제를 해결해준다. 삶을 개선하는 소재를 개발하거나 그 방법을 제시해주는 회사다. 대표적인 사례가 아마존이다. 아마존은 비록 소비자에게서 장 보는 즐거움은 빼앗았지만 구매의 편리함과 신뢰하는 제품을 싸게 살 수 있는 이득을 제공했다. 이처럼 우리 삶의 질을 높여주는 기업을 찾으면 된다. 46 성공한 도시의 공통점을 보면, 단적으로 말해 똑똑한 사람을 끌고 와서 그들이 협력하게 만든 곳들이다. 빈손으로 시작해도 많은 것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도시가 최고의 도시다. 124
|
| 제목만 보고는 부자들이 특정한 책을 어떤 기준으로 골라 어떤 방식으로 읽고, 일상에 어떻게 적용하여 부를 쌓았는 지에 대한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냥 <다독다독>이라는 책 소개 팟캐스트에서 돈이나 재테크 혹은 그에 필요한 의사결정방식을 다룬 책들에 대한 요약이라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물론, 이 책을 읽다보니 관심이 가고 한 번 읽어보고싶은 책도 생겼지만, 독자들이 제목을 보고 기대할만한 내용과는 약간의 거리가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