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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감동적인 글이다. 잭슨 선생님이 고등학생인 미식축구 선수 에이브에게 한 말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다. 에이브는 심각한 상황에 빠졌다. 학교생활에도 문제가 있었고, 과제도 해야 했으며, 부모님의 관계가 좋지 못해 힘 드는 시간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럴 때 만난 잭슨 선생님이 커피콩 제언을 해주었다. 선생님은 3 가지 일을 시켜준다. 당근을 끓는 물에 넣어 볼 것, 계란을 끓는 물에 넣어 볼 것, 커피콩을 끓는 물에 넣어볼 것. 에이브는 따라했고 그 속에서 큰 교훈을 얻었다. 물건들이 환경에 따라 변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이 말은 환경 때문에 약해지고 부드러워 질 수도 있고, 또 단단해 질 수도 있으며 환경을 바꾸어 놓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에이브는 이 얘기를 들을 때 부정적인 생각에 꽉 차 있었다. 그런데 이 얘기를 듣고 커피콩이 되자는 생각을 했다.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가지고 또한 긍정의 힘을 미식축구팀에 심어 나갔다. 그는 팀원들에게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고 내면을 다스려나가는 커피콩과 같이 될 수 있음을 전했다. 그것은 팀의 활력소가 되고, 할 수 있다는 의식을 심기에 충분했다. 아주 약하고 힘들게만 여겨졌던 팀이 긍정적인 마인드로 훌련에 임하여 주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에이브 자신은 그 대회에서 다쳤지만. 긍정의 마인드가 만들어낸 결과다. 커피콩의 교훈이 이룬 일이다.
그 후 에이브는 학교에서 ‘커피콩 동아리’를 만들어 학교생활을 잘 할 수가 있었고, 타인들에게 소중한 사람이 될 수 있었다. 학교도 건강한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었다. 그렇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관학교로 진학했다. 사관학교는 실패를 하도록 하면서 극복해 나가는 교육 방법을 택하고 있었다. 그래서 많은 사관생도들이 자신은 안 된다면서 이탈하는 상황이 되었다. 이를 에이브는 된다는 자세를 심는 생도가 되었고, 극복해 나가면서 이겨나갔다. 이를 사관생도들에게도 심어 나갔다. 커피콩의 환경을 바꿔나가는 지혜를. 이 후 사관생도들의 탈락이 눈에 보이게 줄었다 한다. 커피통의 교훈이 남긴 결과다.
실패란 누군가를 정의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겪는 한 가지 사건일 뿐이라고 생각했어요, 그의 이런 사고는 현장에서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었고, 사관학교에서 스타 미식축구선수가 되었다.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열심히 하는 선수가 된 것이다. 또 이런 생각들이 생도들에게 이입되어 사관학교 포기 생도가 줄어들었음을 알 수 있다. 그들이 자신을 포기한 것은 자신이 당근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라 한다. 군대에서도 커피콩의 이야기는 그의 삶과 늘 함께했다. 그는 사랑과 공포의 상관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커피콩의 교훈과 완벽하게 맞아떨어진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군대 생활도 긍정적으로 무난하게 할 수 있었다.
전역 후 에이브는 고향에 돌아와 결혼을 했다. 직업은 영업직으로 구했다. 그리고 세 아이의 아빠가 되었다. 그런데 회사가 힘들어 지고 자신도 힘 드는 시간을 보낸다. 그러면서 “아내와 아이들이 더는 선물처럼 여겨지지 않고 부양할 책임이 있는 골칫거리로 느껴지는 상황을 만났다. 담보대출금. 자동차 두 대 운용비, 병원비, 신용카드 빚 등 쓸 것들은 많은데, 물질적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이런 상황에서 좌절을 맛보면서 커피콩 교훈을 잊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에이브는 다시 도전한다. 그리고 자신이 관리하고 있는 곳에 커피콩을 애기하며 그 교훈을 잊지 않기로 맹세한다. 그것은 일의 활성화를 가져온다. 화사는 전체적인 판매 실적이 떨어지고 수익이 줄어들면서 회사와 자신의 미래를 살리려면 무엇인가 해야 한다고 여겼다. 그래서 에이브가 회사를 회생시키기를 바라며 그를 영업과 마케팅을 총괄하는 자리로 승진시켰다. 그는 가족들과 얘기를 나누면서 자녀들이, 아내가 커피콩의 마음을 지니기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회사의 상황에 그들의 조언을 듣는다. 그리고 어려움이 있었지만 회사가 회생하는데 큰 역할을 감당한다.
한 편 세계 각지에서 전문가들이 에이브의 회사가 경험한 성공과 변화를 연구하려고 찾아왔고, 에이브는 여러 학회에서 연설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이러한 일들이 지속되니까 매우 바빠진다. 유명세를 타게 되는 것이다. 그 후 집의 아이들이 고등학생이 되어 입시 고민을 하고 있을 때 편한 마음으로 일을 그만두었다. 그리고 관심을 보이는 모든 집단, 조직, 회사와 함께 커피콩 교훈을 공유했다. 그리고 그는 잭슨 선생님과의 만남을 생각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커피콩의 교훈을 공유하는데 남은 생을 바치자고 마음을 다진다. 그 후로 그는 지속적으로 조화와 융합, 환경을 자신의 뜻대로 변화시키는 능력을 보여주는 커피콩의 이야기를 마음에 품고 살았다.
이 글의 마지막에는 저자를 대신하는 인물인 에이브가 공원에서 농구를 하던 고등학생을 만났다. 그 학생은 고민이 많았다. 그리고 내어 놓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니까 답답한 심경을 토로 했다. 에이브는 그에게 커피콩과 당근, 계란 이야기를 시작했다. 에이브는 내일도 모래도 능력 있는 목소리를 대변하리라 여겨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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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존 고든의 책을 만났습니다. 그가 쓴 '에너지 버스'는 지금도 제가 종종 들쳐보는 책 중 하나입니다. 이번 책은 그의 글이라기 보다는 그가 대중들에게 알리고 싶은 좋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존 고든이 대학 미식축구 감독인 다보 스위니와 대화 중 '커피콩'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커피콩 이야기의 주인공 데이먼 웨스트와 함께 이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생인 에이브는 과학 시간을 좋아하지만, 많은 걱정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이를 눈치 챈 잭슨 선생님은 그에게 집에 가서 뜨거운 물에 당근을 넣어보라고 말합니다. 다음 날은 계란을 넣어보고, 그 다음 날은 커피콩을 넣어 보라고 합니다. 당근은 당연히 흐물흐물해졌고, 계란은 딱딱해졌습니다. 커피콩은 어떻게 됐을까요? 물을 커피로 변화시켰죠. 잭슨 선생님이 에이브에게 알려주고 싶은 교훈이 그것이였습니다. 네가 커피콩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 외부 세계가 너에게 영향을 미치게 내버려두지 않을 거야. 네 내면의 힘이 외부 세력보다 강하다는 걸 알게 되겠지. 그러면 네가 있는 환경과 세상을 내면에서부터 바꿀 수 있을거야. 힘은 네 내면에 있단다. 꼭 커피콩이 되렴. 외부세력-뜨거운 물-보다 강하면(커피콩처럼) 환경을 바꿀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당근이나 달걀처럼) 환경에 정복당하겠지요.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놓여도, 아무리 희망이 없어 보여도 포기해선 안 돼. 우리 세상은 외부에서부터 만들어나가는 게 아니란다. 내면에서부터 만들어나가고 변화를 주는거지. 외부 환경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그것을 이겨낼 힘은 내면에서부터 나온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외부 환경이 좋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요. 하지만 환경이 좋지 못하다고 불평,불만만 하고 변화하지 않는다면 결국 그 환경에 굴복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환경을 극복한 사람을 영웅이라 부르고,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그러합니다. 에이브는 실패란 누군가를 정의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겪은 한 가지 사건일 뿐이라고 생각했어요. 실패는 그저 우리가 극복하고 바꿔야 할 상황일 뿐이죠. 실패를 겪고 나서 교훈을 얻고 성장할 마음이 있다면, 그 경험이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어주기도 하거든요. 실패는 그저 또 하나의 '상황'일 뿐입니다. 실패는 누구나 하는 것이고, 언제든지 일어나는 일입니다. 다만 그 순간을 마지막으로 한다면 실패로 끝나는 것이고, 다시 일어나 도전한다면 과정이 되겠지요. 실패는 누가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정하는 겁니다. 언제 끝내느냐에 따라서...
책 앞부분에 있는 그림입니다. 작지만 가장 강해보이는 커피콩이네요. 커피콩이 없기에 당분간 이 그림을 책상 앞에 놓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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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저자인 존 고든은 예전에 한참 많이들 읽었던 "에너지버스"의 저자다. 그때도 그책을 읽으면서 긍정에너지를 뿜뿜 많이도 받았던 기억이 있다. 내 주변 주위에는 지금도 긍정에너지가 필요한 사람들이 참 많다. 매사에 불평 불만을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참 많지 않은거 같다. 주변환경에 의해서 동화할것인가 아니면 나만의 의지로 바꿀것인가 하는 문제는 이 책을 읽어보면 확실히 느끼게 될 것이다. 크게 주제는 다음과 같다. 냄비안 뜨거운 물속의 당근과 같이 물렁하게 될 것인가? 아니면 달걀과 같이 딱딱하게 굳을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커피콩과 같이 커피가 될것인가? 주위환경(뜨거운 물)에 의해 당근과 달걀처럼 내가 변하기 보다는 커피콩과 같이 나로인해 주위가 변할수 있게 마음가짐을 바꿔야 하겠다. 결국은 자기주도형 인간이 되자라는 것이 아닐까. 커피공과 같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은 우리 누구에게나 있다 라고 저자는 말해주고 있다. 실패는 결국은 우리가 극복하고 바꿔야하는 것이고 여기서 얻은 교훈이야 말로 진정 의미가 있는것이기에 내가 알고 있는 다름사람들에게도 긍정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성장해야 겠다. 저자는 그런 의미에서 커피콩을 항상 주머니에 가지고 다니면서 필요한 사람에게 커피콩을 나누어 주며 실천 하기를 간접적으로나마 종용하고 있는거 같다. 책의 명확한 주제를 굉장히 적은 분량으로 이야기 들려주듯이 읽었다. 30분도 채 걸리지 않았지만 책속에서 말하고 있는 명제는 가슴깊이 새겨지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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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었다는 커피콩 한 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읽고있는 도서라서 더욱 놀랬어요 요즘 경기가 안좋아서 그런가요? 삶이 팍팍해서 그런지, 사람들의 마음도 삭막해지는 것 같습니다. 하랑천사 역시 예전과 달리 많이 예민해져있음을 스스로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한폐렴의 여파로 인해, 원치않는 방콕 생활을 즐기고 있는 요즘.. 함께 있을때 즐겁다고 여겨야하는 아이들이 내 삶의 짐처럼 느껴지게되고 자꾸만 화를 내게 되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되어 스스로 자괴감에 빠지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읽게된 커피콩 한 알.. 이야기가 길지않지만, 마음을 저릿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더라구요 내 인생을 바꾼 커피콩 한 알은 어찌보면 심리도서 라 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스스로의 마음다지기 도서라고 할까요?? 주인공은 열악한 환경엔 처해져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꾸만 지쳐가고, 힘들어하게 되는데요 마음이 힘들고, 생각할 것이 많아지면 잦은 실수가 생기게 되는데요 그러다보면 갈수록 더 힘들어지게 되는 것 같아요 주인공의 스승은 그에게 이야기를 하나 들려줍니다. 냄비에 물을 담아 당근을 삶은 이야기, 냄비에 물을 담아 계란을 삶은 이야기, 냄비에 물을 담아 커피콩을 삶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당근은 삶을수록 단단함이 약해지고, 계란은 삶을수록 부드러움이 단단해지고, 커피콩은 삶으면 물이 커피로 변화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라는거지요 어떤 사람은 어려운 환경에 처하면 못되게 변하거나 부정적인 성격이 되기도하고 어떤 사람은 어려운 환경에 처하면 마음이 한없이 약해져서 쉽게 무너지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환경과 상황을 바꾸어놓기도 한다. 바로 커피콩처럼 .. 이라고 합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주인공은 커피콩이 되기 위해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하고 성과를 이루게 된다는 겁니다. 나이가 들면서, 환경과 상황이 바뀌면서 잠시 커피콩을 잊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커피콩을 떠올리며,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의 길을 걷는다는 커피콩 한 알!! 하랑천사는 이때까지 당근이었던 것 같습니다. 상황이 나빠질수록 더욱 부정적인 성향에 강해졌던 것 같아요~~ 나쁜 생각은 나쁜 일을 불러온다고도 하지요? 긍정적인 생각이 좋은 일을 불러온다는 시크릿과 같은 이야기!!! 언제나 좋은 상황일수만은 없겠지요?? 요즘처럼 경기가 안좋고, 마음이 힘든 시기가 오더라도 커피콩 같은 사람이 되기위해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도록 애써보아야겠습니다. 미국 최고의 긍정 에너지 전문가인 존 고든이 알려주는 강력한 교훈!! 나를 변화시키는 교훈을 짧은 이야기를 통해 알게되어서 뜻깊은 시간이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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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들고 1시간 여 만에 다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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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마인드는 꼭 필요하다. 부정적인 생각만 떠오르는 상황에서 긍정할 만한 것을 분별해내 현실을 견뎌내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힘을 주기 때문이다. 긍정의 말과 태도에는 보이지 않는 힘이 존재한다. 이 책이 그것을 증명한다. 밀리언셀러 <에너지버스><인생단어>저자 존 고든이 '커피콩'의 교훈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스토리텔링식 자기 계발서. <나를 변화시키는 커피콩 한 알>은 아주 간단하고 힘 있는 긍정 이야기다.
이 책의 주인공인 에이브는 학교와 가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선생님은 그에게 인생을 바꿔놓을 '커피콩'의 교훈을 들려준다. 이 교훈으로 에이브는 활기를 되찾고, 더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되었다. 인생을 보는 관점도, 에너지도, 마음도 달라졌다. 에이브는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처한 환경을 바꿀 큰 기회로 삼았다. 어려운 환경 때문에 약해지거나 딱딱해지지 않기로 했다.그는 이 교훈을 사람들에게 들려줬고, 영감을 주는 인생을 살기 시작한다. 그는 이 간단한 교훈이 우리를 달라지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책은 부정적인 태도로는 어려운 세상을 잘 살아나갈 수 없다고 말하며 '긍정적 태도'를 커피콩을 통해 잘 설명해준다. 그리고 외부환경이 자신의 삶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놔두지 말고, 미래를 두려워하는 대신 앞에 놓인 도전을 즐기라 조언한다. 긍정 에너지로 가득한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내면의 힘에 대해 생각해본다. 우리가 자신을 믿는다면 긍정한다면 외부 세계가 영향을 미치도록 허락하지 않을 수 있다. 자신의 삶을 바꿔놓을 수 있다. 우리의 내면은 외부 세계보다 강하다! 불편함, 곤란한 상황, 크고 작은 장애물도 우리 삶의 일부다. 이런 문제들로 인한 스트레스는 피할 수 없고, 나 자신이나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막을 수도 없다. 하지만 나쁜 일을 바라보는 '사고방식'은 통제 가능하다. 앞뒤가 꽉 막힌 막다른 골목에서 온갖 수단을 동원해 출구를 찾아낼지 말지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우리는 환경 때문에 약해지고 물렁물렁해지는 당근이 될 수도, 반대로 딱딱해지는 달걀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환경을 바꿔놓는 커피콩이 될 수도 있다.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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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셀러 저자 존 고든이 들려주는 나를 변화시키는 이야기! <내 인생을 바꾼 커피콩 한 알>은 7년 동안 감옥에서 복역 중에 커피콩처럼 스스로 주변 환경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데이먼 웨스트가 들려주는 에너지 프로젝트. 나를 변화시키는 교훈과 따뜻한 그림이 어우러진 희망의 메세지를 전해주는 자기계발서다.
커피콩에 대한 교훈은 저자 웨스트의 인생을 어떻게 바꿔놨는지 그 교훈으로 성공에 재기할 수 있었는지의 이야기다. 사람들은 앞이 보이지 않아 막막한 문제가 닥치면 쉽게 좌절하고 포기하기 마련인데 저자는 그럴 때마다 커피콩처럼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자신의 세상을 긍정으로 변화시키며 누구에게나 환경을 바꿔놓을 내면의 힘이 있음을 상기시킨다. 에이브는 곧 성적에 반영되는 비중이 큰 과제가 있는데 그날 하필 미식축구 경기까지 열려 걱정이다. 대학에서 미식축구를 하는게 꿈인데 그날 선수를 스카우트하는 분들이 경기를 보러 온다는 소식까지 들었다. 더군다나 부모님이 자주 싸우시며 이혼이라는 말까지 꺼낸 상황이라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에이브가 평소답지 않다는 걸 눈치챈 담임선생님은 에이브가 어떤 심정인지 공감하며 살면서 배울 수많은 교훈 중에서 가장 간단하면서도 가장 강력한 커피콩에 대한 교훈을 들려준다.
당근을 뜨거운 물에 넣으면 부드러워지고 약해지고, 달걀을 끓는 물에 넣으면 딱딱해지면서 환경과 상황에 영향을 받는다. 하지만 뜨거운 물에 넣은 커피콩은 커피가 되며 어떤 환경과 상황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인생을 뜨거운 물에 비유하며 세상은 가혹하고 힘들고 스트레스가 많은 곳임을, 살다보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시험받는 환경과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그 환경에 의해 사람을 변하게 하고 약하게 하기도 하며 때로는 딱딱하게 만들기도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에이브가 커피콩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환경을 바꿀 힘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교훈을 평생 기억했으면 하는 바람을 이야기한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놓여도, 아무리 희망이 없어 보여도 포기해선 안 돼. 우리 세상은 외부에서부터 만들어나가는 게 아니란다. 내면에서부터 만들어나가고 변화를주는 거지."
이후 에이브는 선생님이 주신 커피콩을 간직하며 과제, 학교생활, 부모님의 이혼 때문에 더이상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되었고, 인생을 보는 관점이 바뀌고, 에너지가 달라졌으며 마음도 가벼워진다. 그러나 에이브는 경기 도중 다쳐 수술을 하게 되었고, 이 부정적인 경험을 긍정적으로 바꿀 방법을 고민한다. 커피콩 동아리를 만들어 학교 문화를 바꿔놓고, 남을 돕는 것이야말로 멋진 일이라는 걸 깨닫았으며 사관학교에서의 힘든 환경에 포기하는 사람이 되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실패는 우리가 극복하고 바꿔야 할 상황일 뿐, 실패를 겪은 경험이 자신을 더 강하게 만들어주기도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군대에서는 위험한 장소와 상황에서도 병사들이 조국과 동료를 위해 목숨을 거는 모습을 보며 사랑이 공포보다 강다하는 것을 배운다. 결혼 후에는 회사에서 매출 목표와 목표 수익을 달성하지 못해 어려움에 처하고 가족의 부양을 힘겨워하지만 커피콩의 교훈을 생각하며 자신이 처한 환경이 더는 자신이나 가족의 미래를 정의하게 내버려두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성공할 방법을 찾고, 커피콩의 교훈을 가르치고, 미래를 두려워하는 대신 앞에 놓인 도전을 즐기게 되고, 남을 탓하거나 불평을 늘어놓는 사람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고 해결책을 찾는 사람으로 변한다.
어른들은 살다보면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다 겪는다고 한다. 때론 그 어려움의 무게에 짓눌려 삶을 포기하기도 하고, 가정이 깨지기도 하고, 그 상황을 이겨내고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힘든 시기에 환경을 이겨낼 수 있는 내면의 힘이 있음을 믿고 견딜 수 있는 커피콩의 교훈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에게는 커피콩같은 존재가 바로 가족이다.
당신은 당근인가요? 달걀인가요? 아니면 커피콩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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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는 고든에게 커피콩의 교훈이 지닌 힘에 관해 이야기했다. 그 교훈이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바꿔났는지, 그리고 그 교훈 덕택에 낮은 성공 확률을 뚫고 자신이 기적적으로 제기한 이야기를 들줬다. 그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고든은 커피콩의 교훈을 전 세계에 알려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웨스트에게 이 책을 함께 집필하자고 제안했다. - '머리말' 중에서
커피콩의 교훈은 무엇인가?
책의 저자 존 고든은 전 세계적으로 독자 수백만 명에게 영감을 불어넣었다. 그는 긍정적인 리더, 조직, 팀을 개발하는 데 열정을 쏟아 저서 18권을 집필하였는데, <에너지 버스>, <뉴욕 111번가의 목수>, <트레이닝 캠프>, <라커룸 리더십>, <인생 단어>, <긍정적인 팀의 힘>(국내 미출간) 등 6권은 베스트셀러로 널리 사랑받는다. 공저자 데이먼 웨스트는 동기부여 강연가로 활동하며, <변화를 끌어내는 주도자>(국내 미출간)의 저자이기도 하다. 지난 몇 년 동안 그는 커피 원두의 교훈을 대학 미식축구 선수들과 공유했다.
이 책 '내 인생을 바꾼 커피콩 한 알'은 우화 형식을 빌어 자신이 처한 환경을 바꾸고, 어려움을 극복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방법을 커피콩의 교훈을 통해 설명한다. 책은 우리들에게 이런 질문을 한다. "당신은 당근인가요? 달걀인가요? 아니면 커피콩인가요?"를 말이다. 이 화두가 바로 책을 관통하는 메세지인 셈이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에이브라는 고등학생인데, 늘 스트레스를 받고 걱정이 많다. 그는 학교와 가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심리적 압박에 시달린다. 하루는 학교 선생님이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어 줄 커피콩의 교훈을 들려준다. 이는 강력한 힘으로 작용해 에이브의 생각, 행동,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법에 변화를 준다.
에이브는 자신을 둘러싼 환경 때문에 약해지는 대신에 자신의 환경을 더 낫게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후 그는 이를 인생 교훈으로 삼아 다른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을 끼치는 삶을 살기 시작한다. 즉 그는 학교, 군대, 비즈니스 업계 등에 이 교훈이 우리 개개인의 내면에 잠재된 힘을 불러낸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우화의 주인공 경인 에이브는 잭슨 선생님의 수업 시간에서 몇 가지 질문을 받는다. 즉 뜨거운 물에 당근을 담그면 어떻 게 되는가?, 뜨거운 물에 달걀을 담그면 어떻게 되는가? 등에 관해 곰곰히 생각해 본다. 겉이 딱딱한 당근이 물렁물렁하게 변하는 반면에 달걀은 물렁한 것이 오히려 딱딱하게 굳는 변화가 옴을 깨닫는다. "안타깝게도 이런 일을 겪는 사람이 많단다. 어려운 환경에 처하면 못되게 변하거나 화가 많은 부정적인 성격이 되는 거지. 가끔은 무감각해지기도 하고. 그러다보면 삶을 증오하고 사람을 싫어하게 된단다. 마음이 딱딱해져서 누구를 사랑하거나 누구에게서 사랑받고 싶은 욕망이 없어지는 거지. 선생님은 너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길 바라지 않아. 그래서 이 이야기를 해주는 거란다" (20쪽)
마지막으로 잭슨 선생님은 커피콩을 에이브에게 전달하며 집에 가서 뜨거운 물에 담그면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살펴보고 다음 수업 시간에 발표하라는 숙제를 부여받았다. 에이브는 실험 결과 뜨거운 물이 커피로 변하는 것을 발견하고 다음 수업 시간에 마치 마법 같았다고 이 현상을 발표했다.
이를 토대로 잭슨 선생님은 인생은 아주 뜨거운 물과 같을 때가 많고, 세상은 가혹하고 힘들고 스트레스가 많은 곳일 수도 있기에 우리들은 어떤 부류의 사람일지를 시험받는 환경과 상황에 처하게 되므로 환경은 사람을 변하게 만들기도 하고, 약하게 하거나, 때로는 딱딱하게 만들기도 한다는 결론을 내린다.
긍정적인 변화를 도모하자
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군대에서도 리더 역할을 한 에이브는 어디를 가든 커피콩 이야기를 전파했다. 스스로 인생을 사랑으로 살고 타인을 사랑으로 이끈다면 공포심은 아무런 힘도 발휘할 수 없다. 5년 간의 군복무를 마친 에이브는 출신 모교에서 선수들을 성공적으로 코칭했고, 영업직으로 회사에 취직해서 뛰어난 영업실적과 함께 마케팅을 총괄하는 자리에 승진한다. 이런 변화는 바로 '커피콩의 교훈'으로 비롯되었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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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읽히지만, 성장이나 성공을 위한 방법론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책이다. 단순한 발견이 주는 삶의 엄청난 변화, 그저 생각없이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 물론 생계를 위한 바쁨이나 누군가를 책임지거나 부양한다는 의미적 해석, 이를 폄하할 의도는 없다. 하지만 누구나 안주하는 순간, 발전은 커녕, 정체될 것이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적 흐름이나 트렌드, 패턴을 인식하지 못하는 순간, 누군가로부터 자유를 구속받거나, 시간적 제약에 빠져, 매우 어려운 삶을 이어나갈 것이다.
책이 주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책에서 언급되는 단순한 발견이나 기존의 방법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에 도전하거나 이를 자기관리의 일종으로 해석하며, 누구나 잠재력을 발현시키거나, 또 다른 누군가를 통해 배우는 모방학습, 불필요한 언쟁이나 비교의식, 열등감 등을 내려놓고, 결국 긍정적 가치나 용어들을 실생활에 활용하며, 내가 변해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의미, 살아있다는 느낌도 받을 것이며, 왜 진작에 하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이나 후회의 감정도 교차할 것이다.
인간은 후회의 동물, 망각적 사고를 가졌다고 했던가, 누구나 완벽할 수 없고, 항상 발전을 추구하거나, 일정한 관리나 동기부여를 통해 내면관리, 이어지는 육체적 버팀이나 일의 가치를 깨닫는 순간, 엄청난 속도로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나의 성장이나 발전에 저해되는 요소,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이를 전략적으로 판단하며 활용하는 순간, 부정의 감정이나 결과 또한 바꿀 수 있을 것이다. 너무 멀리서 내 인생의 행복이나 미래적 가치를 찾기보단, 지금 당장 현실을 인정하며, 어떤 것부터 바꿔야 하는지, 현실적인 접근도 중요할 것이다.
마음관리나 내면관리, 이는 타인들에게 보여지는 자신의 이미지나 브랜드화가 가능하며, 결국 실무적 역량강화나 비즈니스적 관계에서 이기는 전략이나 늘 성공하는 패턴에 주목하며, 왜 성공한 사람들이 철저한 루틴이나 자기관리에 집착했으며, 시대가 변해도 왜 이런 가치는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생각했다면, 변화를 위한 실천적 행동을 통해, 구체적인 보상이나 자신 만의 성공적 결과에 주목해야 한다. 책을 통해 이런 가치들을 배울 수 있기에, 가볍게 만나지만, 확실한 메시지를 전해받게 될 것이다. 커피콩 한 알이 가져온 작은 변화와 긍정의 모습들, 만나 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