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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내용을 읽지 않았지만 책갈피를 확인하려고 봤는데 없습니다 ㅠ 함께 시킨 신들에게 주워진 남자 4권에는 있었지만 3권에서는 없었습니다. 혹시 초판 한정이 끝난건가 싶어서 확인을 해봤는데 아직 끝나지도 않았고 책에도 띠지는 있었기에 확실히 책갈피가 들어가지 않은거 같습니다; 읽는데에는 별 지장이 없는데 없는건 역시 싫어서;; 문의를 넣었지만 언제 답장이 올지는 모르겠네요;; 일단은 잘 보겠습니다. |
| 나름 재미있는 작품인 신들의에게 주어진 남자입니다 호기심이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복원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되 전개 방식도 있어서 나를 죽었습니다 새로 지 로이드 추가해서 더 즐거웠던 게 아닌가 합니다 여전히 우리의 주인공은 먼치킨입니다 거기다가 굴하지 않는 그 성격과연 다음 곳에서는 어떤 모습을 줄이고 볼 수 있을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 료마의 세탁소 뱀부 포레스트는 오늘도 성황리에 영업 중. 그러던 와중에 엘리아의 편지를 받고 창립제의 존재를 알게 된다. 그리고 즉석 기획 비슷하게 노점을 내기로 하면서 또 바쁜 날을 보내게 된다. 이번 권에서는 오랫만에 왕도의 학교에 입학한 엘리아의 이안기도 나와서 반가웠다. 료마가 공작가 사람들과 작별하기 전에는 메인 히로인 급이었는더ㆍ 오랫만에 존재감을 보이는구나. |
| 다른 재밌는 작품이 신들의에게 주어진 남자 사건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신들에게 키워주면서 점점 먼치킨 력을 키워가는 우리 주이고 지금까지 주인공보다 더 먼치킨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나는데 그걸 헤쳐나가 중국의 모습이 상상이 보기 좋습니다 아름 수로 인들의 모습도 상상이 보기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보는 작품입니다 |
| 신들에게 주어진 남자 삼권입니다 이 작품은 상당히 똑똑하더군요 에게 주어진 다음의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다른 작품은 이런 주제를 다르지가 않더군요 내용도 전개도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주인공이 성장하는 모습이 상당히 괜찮더군요 과연 다음 곡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그나저나 주인공 귀여워서 좋습니다. |
| 숲을 나온 이후, 계속 신세만 져온 공작가의 배려에 기대지 않고 다시 자립을 결의한 환생자 소년 료마. 그는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얻기 위해 이미 하고 있는 모험가 일과는 별도로 클리너 슬라임을 이용한 완전히 새로운 새탁소를 개업하기로! 자력으로 점포를 개설하고 우수한 종업원도 확보한 다음, 마침내 정식으로 오픈하게 된 가게. 그런데 가게에 대한 평가는 료마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데??! 점점 번창하는 즐거운 가게 경영, 그런 한편 새로운 종마도 등장하는 이세계 슬로우 라이프 판타지, 제3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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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신세를 져온 공작가 사람들과 헤어지고 관리를 맡은 폐갱에서 다시 혼자 생활을 시작한 전생자 소년 료마. 슬라임을 이용한 세탁소를 경영하다가 크고 작은 다양한 문제들이 일어났지만 그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방범 설비를 더 충실히 갖추게 되었고 가게에서 일하는 종업원들과의 사이도 한층 더 돈독해졌다. 그런 가운데 인재 육성도 겸해 다른 지역에서 세탁소 2호점을 내지 않겠냐는 제안을 받은 료마는 점포 후보지를 시찰하기 위해 처음으로 나 홀로 여행을 떠난다!! 다정한 사람들과의 인연이 료마의 세계를 한층 더 넓혀주는 이세계 슬로우 라이츠 판타지, 제4막! |
| 3권 까지 신세지던 자밀 공작가와 헤어진 뒤 홀로서기를 시작한 료마의 일상이 시작된다. 억지로 나눈다면 4권 부터 2부 시작이라는 느낌? 료마의 세탁소는 나날이 성업 중이지만 장사가 잘 되면 반드시 배 아퍼서 설쳐대는 놈들이 나오기 쉽다. 료마의 가게도 당연히 그런 놈들이 나오지만 치트한테 개기는 엑스트라의 말로는 굳이 설명이 필요없다. 료마는 슬라임 연구도 진척을 보이는데 이러다가 진짜 슬라임만으로 다 해 먹는 날도 올 것 같다.근데 어째서인지 본편 보다 료마가 이전 인생에서 사망한 뒤를 다룬 외전이 더 재미있더라. |
| 료마는 알고 보니 치트 뿐 아니라 사업수완도 뛰어났던 것 같다. 자신이 공작가에 의지하는 것을 당연시 여기게 되는 현상을 피하고픈 마음에 료마는 홀로서기를 결심한다. 그리고 슬라임의 사기적인 능력을 활용하여 세탁소를 열기로 결심하는데 사업 구상이 꽤나 합리적이더라. 그 덕에 장사도 호황이고, 인원 충원을 해야 할 정도로 바글바글... 세탁소 일이 궤도에 오른 뒤에는 본업인 모험가 일도 하고 슬라임 연구도 하는 등 이전 생애의 사축 기질은 여전하다. 하지만 자신을 따스하게 대해주는 쟈밀 공작가와 주변 사람들 덕분에 료마의 이번 생은 행복이 가득하다. 쟈밀 공작가와는 이번 권에서 일단 이별이지만 아마 4권에서 또 다시 만나겠지? |
| 굳이 표현을 하자면 느긋한 먼치킨물이라는 단어가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사기적인 슬라임 활용법에 료마 본인의 능력치도 사기급, 그런데 오만함 따위는 없고 온화한 성격까지...어떻게 보면 딱 이용해 먹기 좋은 타입이기도 하지만 료마가 만난 쟈밀 공작가는 이를 우려해서 료마에게 적절한 조언을 해주면서 료마를 지지한다. 근데 이런 먼치킨이 토벌을 하는 장면이 많이 묘사되는 2권 임에도 웬지 모르게 료마가 느긋하게 두 번째 인생을 보내는 느낌이 든다. 겉모습은 11살 꼬맹이지만 알맹이는 40대 아재인 료마의 어른스러운 사고방식으로 인해 호감도도 쌓이는 등 료마의 새 인생은 느긋하고 평화로운 느낌이라 좋다! |